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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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들썩이는 상승장에 합류할 때는 그만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합류해야 한다. 출처=픽사베이

비트코인 가격 오르면 그래픽카드 품귀 왜?

비트코인 가격 오르면 그래픽카드 품귀 왜?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벅셔해서웨이 회장은 2014년 대표적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신기루’라고 평가했다. 그는 “송금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의 가치는 인정하지만 희소성은 없다”며 “가급적 멀리하라”고 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현재 비트코인은 새로운 투자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일부 네티즌, 정보기술(IT)업계 종사자가 마치 장난처럼 거래했지만 이제 삼성전자 주식보다 더 비싸다. 지난 5월 초 150만원대에 불과하던 가격은 한 달 새 400만원대로 폭등했다. 후발주자인 이더리움은 올초 1만원대에 거래됐으나 반 년 만에 가격이 30배 넘게 뛰었다.

비트코인이 향후 공식적인 결제수단으로 평가받는다면 글로벌 기축통화인 달러화의 헤게모니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다. 하지만 실체가 없어 보이는데 재테크 수단으로 신뢰할 수 있을지 의구심을 나타내는 사람도 적지 않다. 가상화폐 신드롬이 마치 17세기 네덜란드 경제를 위기로 몰아간 ‘튤립 투기’를 연상시킨다는 우려도 있다. 비트코인의 속성과 전망 등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Q.비트코인, 어디서 어떻게 얻을 수 있나.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얻는 방법은 두 가지다. 직접 ‘채굴(mining)’하거나 거래소에서 구입하면 된다. 가상화폐를 채굴하려면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복잡한 수학문제를 풀면 된다. 채굴량을 조절하기 위해 많은 컴퓨터가 문제를 풀수록 문제 난도가 높아진다. 최근 문제가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지면서 수십 대의 고성능 컴퓨터를 돌려야 채산성을 맞출 수 있다. 비용 대비 수익을 따졌을 때 개인용 PC로 채굴하는 것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

Q.비트코인을 얻는 과정을 ‘채굴’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뭘까.

비트코인은 복잡한 암호를 푸는 계산 과정을 거쳐야 얻을 수 있다. 이 암호의 난도는 계속 높아진다. 발행량을 적정 수준으로 조절해 화폐가치 하락(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 과정이 마치 금을 캐는 것 같다고 해서 채굴이라고 부른다. 중앙은행이나 중앙정부가 발행하지 않으며 채굴·획득을 위한 시간과 노력도 많이 필요하다는 점 역시 금과 비슷하다.

Q.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는데 왜 그래픽카드 품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

그래픽카드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채굴에 필요한 핵심 부품이기 때문이다. 컴퓨터에서 일반 연산은 중앙처리장치(CPU)가 담당한다. CPU는 활용 분야가 넓은 대신 단순 병렬 연산 용도로 쓰기엔 비효율적이다.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한 암호 해독은 병렬 연산 처리능력이 훨씬 중요하다. 하지만 이 같은 고성능 그래픽카드 가격은 많게는 수천만원을 호가할 정도여서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따라서 전문 채굴자들은 그래픽 카드를 병렬로 여러 개 연결해 사용한다.

Q.비트코인 채굴량이 한정돼 있다는데.

비트코인은 설계 당시부터 총 채굴량을 한정시켰다. 2040년까지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2100만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게끔 설정됐다. 초기 투자자에게 채굴 유인을 주기 위해서다.

최근 채굴량이 급격히 늘면서 2035년께 고갈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하지만 공급량 문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얘기다. 한 단위를 소수점 아래 8자리까지 분할 가능할 뿐만 아니라 차후 소수점 아래 자릿수를 더 늘릴 수도 있어서다. 김진형 코인원 마케터는 “공급량과 관련한 문제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이제 기술적인 문제보다 가상화폐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Q.보안 문제는 없을까.

비트코인에 사용된 블록체인 기술은 강력한 보안 능력을 갖췄다. 비트코인 거래 내역을 조작하려면 시장에 참여한 모든 사람의 시스템을 조작해야 하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해킹이 불가능하다.

오히려 비트코인의 가장 큰 취약점은 시스템 자체가 아니라 사용자 측에 있다. PC가 해킹당해 비트코인 지갑에 저장된 필수적인 개인 키들을 빼앗기거나, 실수로 잃어버리거나 삭제하면서 발생하는 피해가 많다. 지갑을 저장해 놓은 기기가 손상돼도 비트코인을 찾지 못할 수 있다.

비트코인 거래소가 공격당해 정보가 유출될 수도 있다. 2014년 85만 비트코인을 해킹당하면서 파산한 일본의 가상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 사태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아직 비트코인 거래 시스템이 해킹당하거나 비트코인 자체에 태생적인 결함이 발견되진 않았다.

Q.화폐로 보기 부적절하다는 시각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화폐로서 기능을 하려면 가격이 매우 안정적이어야 하는데 가격이 너무 들쑥날쑥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아제이 방가 마스터카드 최고경영자는 “비트코인은 안전하고 신뢰할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수 있는 가치저장 수단이자 결제 수단이어야 한다는 화폐의 속성이 결여됐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금융사나 IT기업이 주도권을 쥐고 제도권에서 새로운 가상화폐를 발행한다면 비트코인은 급격히 무너질 수도 있다. 거래소 해킹 사태가 연이어 터지면서 보안에 대한 의구심도 여전하다.

Q. 해외에서의 평가는.

가상화폐의 지위를 인정하는 움직임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유럽연합(EU)의 최고사법기구인 유럽사법재판소는 2015년 10월 ‘비트코인을 현금으로 바꾸는 거래는 부가가치세 부과 대상이 아니다’고 판결하면서 비트코인은 상품이 아니라 화폐라고 인정했다. 올 3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소 상장을 거부했다가 재심사 신청을 받아들였다. 비트코인 시장에는 호재였다. 일본 정부는 4월 자금결제법을 개정해 비트코인을 합법적 결제수단으로 인정했다.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운영업체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이정아 이사는 “해외에 송금하거나 화폐 가치가 불안정한 국가에서 유용하게 쓰이면서 앞으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이미 들썩이는 상승장에 합류할 때는 그만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합류해야 한다. 출처=픽사베이

이미 들썩이는 상승장에 합류할 때는 그만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합류해야 한다. 출처=픽사베이

지난 3월 개당 4천달러까지 내렸던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를 거듭해 2만달러에 육박했다. 올해 들어 비트코인 가격은 무려 170%나 올랐다.

기관투자자들의 참여가 비트코인 상승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 가운데는 주저하다가 비트코인을 구입할 시기를 놓친 사람이 많다. 지난 몇 주 동안 100% 넘는 고수익을 올릴 수 있던 기회를 떠올리며 아쉬워한 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그렇다고 지금 역대 최고가에 비트코인을 사들이는 건 언제 급락할지 모르는 가격 변동성을 고려할 때 너무 위험해 보인다. 앞선 사례를 보더라도 비트코인은 상승장 뒤에 최대 20% 이상 가격이 폭락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

암호화폐 투자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에서 아직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싶은 투자자가 있다면, 상대적으로 위험이 덜한 달러비용 평균법(DCA, dollar-cost averaging)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장외거래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B2C2 일본지사의 수석 딜러 스캇 웨더릴은 코인데스크에 이렇게 말했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주가지수도 함께 눈여겨보면서 투자하는 것이 좋다. 향후 몇 년간 사실상의 마이너스 금리가 유지되는 한 두자산 모두 수익률이 낮지 않을 것이다."

적립식 코인투자

지속해서 같은 금액의 달러를 투자하는 방식(constant dollar plan)을 뜻하는 달러비용 평균법은 안정 투자로 번역되기도 한다. 말 그대로 목표 자산을 특정 시점에 한꺼번에 사들이는 대신 자산의 가격 변화와 관계없이 주기적으로 정해진 금액만 들여 조금씩 사 모으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면 투자자가 감정에 휩쓸려 판단을 그르칠 위험이 줄어들고, 평균적으로 더 싼 값에 자산을 사 모을 수 있다. 영원한 상승장은 없고, 반드시 상승장 뒤에는 조정기를 거치거나 하락장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B2C2의 웨더릴은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가격 변화를 봤을 때 달러비용 평균법으로 비트코인을 사 모았다면 가격 하락에 따르는 위험을 줄이면서 상당히 높은 수익을 올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보자. 한 투자자가 지난 2017년 12월17일 비트코인이 종전 최고가를 기록한 개당 1만9783달러일 때부터 매달 17일에 100달러어치씩 비트코인을 사 모았다고 가정하자. 지금까지 투자자는 약 비트코인 0.48개를 모았을 것이다. 그 비트코인을 사는 데 든 비용을 평균 내보면 8660달러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약 18850달러니까 지금 비트코인을 다 판다면 수익률 120%의 성공적인 투자를 한 셈이 된다.

2017년 11월30일부터 2020년 12월1일까지 비트코인 가격 변화. 최고가에 모든 자금을 부어 비트코인을 사들였다면 가격이 내렸을 때 매수할 기회를 놓쳐 그만큼 손해를 본 것이 된다.

2017년 11월30일부터 2020년 12월1일까지 비트코인 가격 변화. 최고가에 모든 자금을 부어 비트코인을 사들였다면 가격이 내렸을 때 매수할 기회를 놓쳐 그만큼 손해를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본 것이 된다.

반대로 그 투자자가 2017년 12월17일에 가진 돈을 다 부어 비트코인을 샀다면? 지금 기록적인 상승장에도 여전히 4.7% 손해를 본 셈이 된다. 3년 동안 인플레이션이나 다른 투자의 기회비용까지 생각하면 실제 손해는 훨씬 더 막심할 수 있다.

달러비용 평균법을 계산한 스프레드시트. 출처=옴카르 고드볼 기자

달러비용 평균법을 계산한 스프레드시트. 출처=옴카르 고드볼 기자

달러비용 평균법을 따른 가상의 투자자는 지난 36개월 동안 매달 100달러씩 총 3600달러를 들여 비트코인을 사 모았다. 비트코인 가격이 높을 땐 살 수 있는 비트코인이 적었을 테고, 낮았을 땐 더 많이 살 수 있었을 것이다.

정량이 아니라 정액을 투자한 덕분에 평균 비용을 줄일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수익률을 높일 수 있었다. 이 전략은 상승장과 하락장이 번갈아 오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적용해도 늘 효과가 있다.

스위스쿼트 은행의 상품 책임자 크리스 토마스는 이렇게 설명했다.

"장기적으로는 이렇게 낮은 비용으로 자산을 사 모으는 것만큼 고점에 자산을 파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도 일단은 매달 조금씩 정해놓은 액수만큼 자산을 사 모으는 것이 장기적인 투자 전략으로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 Translated by NewsPeppermint.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채굴(採掘) 또는 마이닝(mining)이란 암호화폐의 거래내역을 기록한 블록을 생성하고 그 대가로 암호화폐를 얻는 행위를 말한다. 1개의 암호화폐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마치 금과 같은 광물을 캐는 것처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련의 작업이기에 채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중국어로는 와쾅(挖矿, wā kuàng )이라고 한다. [1]

개요 [ 편집 ]

채굴(mining)이란 블록체인 참여자로서 검증에 참여해 암호화폐를 얻는 것이다. 땅을 파서 광물 따위를 캐내는 행위에서 유래한 용어이다.

채굴은 분산원장 시스템이라는 광산에서 합의 알고리즘이라는 작업을 통해 암호화폐를 소유하는 것을 표현한 용어이며 작업증명, 합의 알고리즘과 그에 따른 보상을 의미하며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추가하는 일련의 과정을 뜻한다. 새로운 블록은 어떻게 만드는 것이 바로 채굴의 핵심이며 특정 컴퓨터 연산 작업을 통해 만들어지게 된다. 비트코인 화폐는 10분에 한 번씩 일정량의 코인이 생성이 되는데 이 생성된 비트코인은 채굴에 참여한 작업자 중 해시캐시라는 문제를 푼 작업자에게 지급되며 해시캐시는 특정한 조건을 갖춘 해시를 찾아내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에서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고 그 대가로 암호화폐를 지급받는 사람을 채굴자 혹은 마이너라고 한다.

채굴을 통해 작업증명을 하며 작업증명이란 목표값 이하의 해시를 찾는 과정을 무수히 반복함으로써 해당 작업에 참여했음을 증명하는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이며 포우 또는 피오더블유라고 하며 작업증명 등 합의 알고리즘에서는 원장의 기록을 생성하기 위한 작업에 높은 비용이 필요하면서 이러한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분산원장은 원장 기록 생성을 장려하기 위하여 분산원장 내에 포함이 확정된 기록에 대해서는 그 생성자에게 생성에 대한 보상 및 이에 포함된 거래의 수수료를 받도록 보편적으로 설계한다.

합의 알고리즘은 분산원장 시스템 내의 모든 노드(node)가 일관성 있는 분산원장을 보유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새로운 기록의 공유, 검증 및 추가에 대한 전체의 동의를 이끌어 내는 알고리즘이며 분산원장 시스템에서 노드는 네트워크상에 분산되어 있으며 원장에 포함 시키기 위한 새로운 기록을 생성하고 채택하여 이를 배포해야 한다. 그러나 노드 간의 분산원장 동기화는 동시에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네트워크상에는 일시적으로 서로 다른 기록이 포함된 원장들이 존재할 수 있고 노드 중에는 신뢰할 수 없는 참여자가 포함될 수 있다고 가정하는 상황에서도 분산원장 시스템 내의 노드들이 서로 간의 통신을 통해 최종적으로 동일한 기록을 채택하게 하는 방식이다. 분산원장 시스템에는 작업증명(PoW), 지분증명(PoS), 위임지분증명(DPoS), 경과시간증명(PoET), 권위증명(PoA), 비잔틴장애허용(BFT) 등의 다양한 합의 알고리즘이 사용되고 있다.

암호화폐는 중앙은행과 같은 발행기관이 없이 거래내역을 기록한 원장을 전 세계 네트워크에 분산 저장하게 되는데 이러한 블록체인(blockchain)을 유지하기 위해 해당 블록을 생성한 사람에게 일정한 보상을 지급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의 경우 10분에 한 번씩 새로운 블록이 생성되는데, 이 블록의 이름을 16진수로 표시한 총 64자리의 해시(hash)를 찾아내는 사람에게 비트코인을 발행하여 지급한다. [2]

최초 채굴 [ 편집 ]

2009년 1월 사토시 나카모토는 본인의 개인 컴퓨터(PC)를 이용하여 50 비트코인을 채굴한 뒤 할 피니(Hal Finney)에게 10 비트코인을 송금했다. 할 피니는 본인의 PC에서 비트코인을 채굴했는데 당시 블록 번호가 70번대였으며 두 번째 비트코인 채굴자가 되었다.

비트코인 채굴 [ 편집 ]

비트코인 채굴 시 비트코인 채굴자는 네트워크에서 코인 거래자로부터 검증되지 않은 거래를 수집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다른 데이터를 사용하면 이것들은 블록을 형성하고 채굴자에게 지불할 수 있지만 채굴자가 시행착오를 통해 논스(nonce) 번호를 발견한 경우에만 블록이 네트워크에 의해 받아들여진다. 이 논스는 네트워크의 난이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충분한 수의 제로 비트를 가진 해시를 산출한다. 첫 번째 코인이 형성된 이래로 채굴자로부터 받아들여지는 블록은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형성한다. 비트코인의 작업증명은 SHA-256 해시를 사용하며 원래 256비트 중 처음 32개가 0이어야 한다. 그러나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시간당 6개의 블록 평균 생성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난이도를 주기적으로 재설정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SHA-256이라는 해시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에 생성된 블록의 해시값을 보자.

자세히 보면 앞에 0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는데 바로 해시캐시이며 해시값이 몇 개 이상의 0으로 시작하는 값을 찾는 작업이다. 간단해 보일 수도 있는데 예를 들면 0의 개수가 7개인 해시값을 찾기 위해 대입해야 할 경우의 수는 무려 268만 번이다. 컴퓨터가 268만 번 동안 열심히 값을 바꿔가면서 대입해야 원하는 값을 찾을 수 있다. 조금 전 본 최신 블록의 값을 보면 앞에 0이 무려 18개가 있다. 0이 17개일 경우 경우의 수가 295,147,905,179,352,830,000이며 거의 3해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수자이다. 그러니 컴퓨터로 연산을 해도 엄청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따라서 채굴은 하드웨어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스펙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3]

채굴에 성공한 보상으로 지급되는 비트코인의 양은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를 거친다. 최초의 채굴이 이루어진 2009년에는 50 비트코인을 지급하다가 2013년부터 25 비트코인으로 줄어들었고 2017년부터 12.5 비트코인으로 감소했으며 2021년에는 6.25개로 줄어들 예정이다. 비트코인은 최종적으로 2040년에 총 2,100만 비트코인을 끝으로 채굴을 중지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채굴의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고성능 컴퓨터를 사용해 빠른 연산을 해야 하기에 개인의 소규모 채굴보다 단순 반복 연산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컴퓨터 장치인 채굴기를 사용하며 대량의 암호화폐를 채굴하기 위한 채굴기를 여러 대 설치한 채굴장, 채굴업체가 형성되었다.

비트코인 채굴 방법 [ 편집 ]

  • 비트코인 지갑 만들기 : 비트코인을 저장할 전자지갑을 만들어야 한다. 원하는 사이트에 방문 후 만들면 된다.
  • 채굴 풀 가입하기 : 텅 빈 지갑을 채우기 위해 본격적으로 채굴 작업에 나서야 하는데 비트코인 암호를 풀기 위해선 일반 PC 1대 기준으로 5년의 시간을 투자해야 풀수 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채굴 풀(Mining pool)이 생겼다. 본인 컴퓨터의 계산 성능 일부를 암호 해독 과정에 보태고 채굴이 완료되면 기여한 만큼 비트코인을 나눠 받든데 컴퓨터 성능이 좋을수록 더 많은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 채굴 풀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원하는 채굴 풀에 가입 후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자기 계정에 연동한다.
  • 채굴하기 : 채굴 프로그램 실행 후 시작 버튼만 누르면 된다. 계산은 컴퓨터가 알아서 하는데 다만 PC 전원이 꺼지지 않도록 잘 설정해 주면 된다.

비트코인 채굴 원리 [ 편집 ]

비트코인은 은행, 신용카드 회사 등의 금융기관 중개가 없이 안전한 거래가 이뤄지도록 모든 거래내역을 장부에 기록하여 모든 사용자들이 공유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했다. 비트코인 시스템은 전체 거래내용을 10분 단위로 모아 장부에 기록하는데 거래내용은 암호화되어 있기 때문에 누군가 암호를 풀어 장부를 기록해야 한다. 암호는 수많은 계산과 검토가 필요한 어렵고 번거로운 일이기 때문에 암호를 풀어 장부에 기록하는 권리와 그 대가인 신규 발행된 비트코인을 한 사람에게 주는데 이 과정은 마치 광부가 광산에서 곡괭이질을 거듭한 끝에 금을 캐내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여 채굴이라고 한다.

사용자들은 컴퓨터를 통해 비트코인을 얻기 위해 경쟁하면서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암호의 난이도는 높아지고 발행량도 줄어들게 되는데 이는 화폐 가치하락(인플레시션)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2040년이 되면 총 2,100만 비트코인을 끝으로 발행이 종료되며 이후에는 유통 시 발생되는 수수료를 이용하여 지급하도록 되어 있다.

합의 알고리즘 [ 편집 ]

  • 작업증명((PoW, Proof of Work)
  • 지분증명(PoS, Proof of Stake)
  • 위임지분증명(DPoS, Delegated Proof of Stake)
  • 경과시간증명(PoET, Proof of Elapsed Time)
  • 권위증명(PoA, Proof of Authority)
  • 비잔틴장애허용(BFT, Byzantine Fault Tolerance)

채굴 방법 [ 편집 ]

  • 비트코인: 1. 거래 기록들을 전달받는다. 2. 특정숫자를 찾아서 블록을 생성한다. 3. 생성한 블록을 블록체인에 추가하고 전달하여 새롭게 채굴된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받는다.
  • 이오스 : 위임 지분증명(DPoS) 방식은 작업증명(PoW) 방식과 달리 블록 생성자가 되기 위해선 투표를 거쳐야 한다. 이오스에서는 투표를 통해 21명의 블록 생성자를 선출하는데 선거 방식은 1인 1표가 아니라 1코인 1표 정책을 선택하며 누구나 블록생산에 참여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할 수 있으며 선거에서 득표 순위가 21위 안에 들 때 블록 생성자가 될 수 있다. 선출된 대표자들은 암호화폐가 정한 계획에 따라 블록을 생성하고 투표 결과 21위 안에 들지 못했으나 40위 안에든 사람들에게는 블록 생성후보자의 지위를 부여한다.
  • 이더리움 : 네트워크의 채굴 노드는 이더해시(Ethash)라는 독자적인 작업증명 알고리즘을 사용해 블록을 생성하고자 경쟁한다. 이더해시 알고리즘에 대한 입력은 논스라고 하는 임의로 생성된 숫자를 포함하는 블록 헤더이며 그 출력은 32바이트의 16진수이다. 논스를 수정하면 출력도 수정되는데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수정된다. 네트워크가 채굴된 블록을 수용하려면 블록 헤더에 대한 이더해시 출력이 네트워크 난이도보다 적어야 하며 또 다른 32바이트의 16진수가 채워질 대상으로 사용되며 목표 난이도를 상회하는 블록을 브로드캐스트하는 모든 채굴자는 블록 보상을 받는다.

채굴 방식 [ 편집 ]

  • CPU - 컴퓨터 CPU(중앙처리장치)를 이용한 채굴 방식으로 초기에 주로 쓰였던 방식이다.
  • GPU - 그래픽카드에 들어가 있는 칩이 바로 이 GPU(그래픽 처리 장치)이다. 현재 소규모로 채굴을 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화면상의 대략의 픽셀을 반복적으로 빠르게 수행하는 비디오 프로세싱의 특성상 CPU에 비해 단순 업무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채굴에 더 적합한 방식이다.
  • FPGA – 설계 가능한 논리소자와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내부선이 포함된 반도체 소자로 CPU, GPU에 비해는 월등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ASIC보다는 떨어진다.
  • ASIC - 비트코인 채굴이라는 특수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칩으로 전력 소모 방식이 매우 적으면서도 기존 칩들 대비 상당히 빠른 속도로 채굴이 가능하다. 중국의 우지한(吴忌寒, 오기한)이 이끄는 비트메인(Bitmain) 회사는 목표값 이하의 해시를 빠르게 찾아낼 수 있는 주문형 반도체인 에이식(ASIC)을 이용한 채굴기를 제작했다
  • 풀(Pools) - 채굴의 난이도가 갈수록 상승하게 되면서 개개인이 채굴하는 방식으로는 한계에 다다르자 채굴이라는 공통의 목표로 협업으로 채굴을 하고 공헌도에 따라 보상을 비트 코인을 얻는 방법 받는 방식이다.

채굴 주의사항 [ 편집 ]

  • 전력소비 : 1개의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하여 소비되는 전력은 영국 가정의 2개월치 소비전력과 맞먹는 수준이이므로 거대한 화력발전으로 생산된 저렴한 전기 공급을 쫓아 가상화폐 채굴업체가 중국 내륙의 신장 위구르와 네이멍구(내몽고) 지역에 몰려들고 있다. 우리나라도 가상화폐 채굴을 위해 산업용 전기 몰래 사용하고 있다.
  • 채굴 장비 : 채굴 장비의 수명은 물리적 수명과 경제적 수명으로 나뉜다. 물리적 수명은 고장, 노화, 파손, 부식 등 영향하에 수명은 5~10년으로 된다. 경제적 수명은 원가와 수익의 각도에서 채굴 장비의 유지 보수 원가와 전기료 지출을 채굴 수익과 비교해 보면 된다.
  • 반감기 : 채굴에 성공한 보상으로 지급되는 비트코인의 양은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를 거친다.
  • 외국 거래소 사용시 여권만료일을 확인해야 한다. 만료일자가 지난 여권으로 인증 시 출금정지가 될 수 있다.

채굴 프로그램 [ 편집 ]

  • 마이닝컴(MiningCom) : 마이닝컴은 채굴기를 24시간 관리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마이닝컴은 빅데이터를 통해서 분석을 하고 해시값에 따라서 오버값 역시 정리하여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제적 및 최고 효율의 해시값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https://minebee.io/)
  • 컴퓨타(computta) : 비트코인 무료 채굴 프로그램이다. 모든 Windows OS 컴퓨터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있는 간단한 두 번의 클릭으로 암호화폐 마이닝 응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최초의 서비스이다. 즉, 컴퓨터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3분 안에 컴퓨터에 등록하고, 매우 간단한 스마트 마이닝 앱을 다운로드하고, 암호화폐 생성을 시작할 수 있다. 컴퓨터의 전원을 켜고 마우스를 클릭하는 것 외에는 기술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https://computta.com/faq/what-is-computta-com/)
  • 허니마이너(HoneyMiner) : 테스크탑 용 암호화폐 채굴 프로그램이다. 허니마이너는 채굴 시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카드(GPU) 모두를 사용해 이더리움, 지캐시, 모네로 등을 채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채굴한 암호화폐는 자동 전환돼 이용자의 계정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8년 7월 윈도우 버전을 첫 출시한 후 10여개 월만에 맥OS 버전도 출시했다.
  • 코인하이브(CoinHive) : 모네로 채굴 프로그램이다. 웹사이트에 자바스크립을 이용해 코인하이브 코드를 심어놓고 해당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사용자(네티즌)의 컴퓨터 리소스를 사용해 채굴하는 것이다. 2019년 9월 26일 코인하이브는 암호화폐 채굴을 위한 악성코드를 심는 크립토재킹이 글로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채굴서비스를 중단했다.

동영상 [ 편집 ]

각주 [ 편집 ]

  1. ↑ 저자, 〈채굴이란?〉, 《머니넷》, 2017-07-13
  2. ↑ 〈채굴〉, 《위키백과》
  3. ↑ Behind Itsking, 〈채굴이란?〉, 《네이버 카페》

참고자료 [ 편집 ]

  • 머니넷스탭, 〈채굴이란?〉, 《머니넷》, 2017-07-13
  • 〈채굴〉, 《위키백과》
  • Behind Itsking, 〈채굴이란?〉, 《네이버 카페》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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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e 네트워크란 무엇입니까? DEXE 코인을 얻는 방법?

DeXe 네트워크란 무엇입니까? DeXe 네트워크는 사용자에게 분산형 소셜 거래 플랫폼과 DeFi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DeXe 네트워크가 무엇인지, 무엇을 제공하는지, DEXE 코인을 얻는 방법, 용도와 같은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독자분들을 위해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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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e 네트워크는 분산 금융(DeFi) 도구, 자산 관리 서비스 및 분산 소셜 거래 플랫폼을 통합한 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DEXE 코인이라는 기본 암호화폐가 있습니다.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플랫폼은 사용자를 위한 "DeFi 거래를 위한 원스톱 상점"을 목표로 합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암호화폐 거래를 허용하는 거래 플랫폼이 있습니다.

플랫폼은 분산된 자율 조직(DAO)으로 작동합니다. DAO는 분산 관리됩니다. 플랫폼에 대한 결정은 중앙 기관이 아닌 모든 플랫폼 참여자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투표는 완전히 투명하게 진행됩니다. 또한 DAO에서 참가자는 플랫폼에서 업데이트하려는 주제에 입찰할 수 있습니다.

DeXe 네트워크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분산형 소셜 거래 플랫폼입니다. 사용자는 플랫폼을 통해 좋아하는 거래자를 팔로우할 수 있습니다. 또한 “DeXe Follow” 스마트 계약을 통해 거래자의 자산에 해당하는 합성 토큰을 획득합니다. 토큰의 가치는 거래자의 투자 기술에 따라 달라지며 토큰은 실물 자산으로 뒷받침됩니다.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는 동시에 여러 개의 지갑을 복제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가 동시에 다양한 거래 전략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DEXE 코인이란? 무엇에 사용되나요?

DEXE 코인은 DeXe Network의 기본 암호화폐로 작동하는 토큰입니다. 토큰은 ERC-20 스마트 계약으로 생성되었습니다. DEXE는 거버넌스 토큰 역할도 합니다. DEXE 보유자는 DAO에 참여하고 플랫폼에 대한 결정에 투표하고 참여로 인한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토큰을 보유하여 보너스 베팅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DeXe 네트워크는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손실에 대한 보상으로 초기 예치금의 최대 100%를 돌려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DEXE 관련 쌍을 나열하는 바이낸스 거래소는 최근 신용카드와 직불카드로 토큰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작성 당시 DEXE 코인은 시가 총액이 2,500만 달러로 743번째로 큰 암호화폐였습니다. 토큰의 4%에 해당하는 350만 개가 유통되었으며 최대 공급량은 9,890만 개로 제한되었습니다.

DEXE 코인은 어떻게 받나요?

현재 DEXE 코인입니다. Binance, Kucoin, Gate.io, HitBTC와 같은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DeXe 네트워크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는 이러한 거래소 중 하나에 가입하고 지갑에 돈을 입금하여 토큰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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