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총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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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하는 방법

국세청은 지난해 하반기(7월~12월)에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대주주와 장외거래로 양도한 주식이 있는 상장법인 소액주주는 오는 28일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

다음은 국세청이 밝힌 주식 양도소득세 자주 묻는 질문이다.

- 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대상자와 납부기한은?

"①상장법인 대주주(장내·외 불문) ②상장법인 소액주주(장외거래만) ③비상장법인 주주(K-OTC를 통해 양도한 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 제외)가 보유하던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 신고대상에 해당하므로 2021년 하반기(7월~12월)에 해당 주식 등을 양도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모두 신고대상에 해당한다.

해당 주식이 특정주식 및 부동산과다보유법인주식 등 기타자산에 해당하는 경우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까지 신고해야 한다. 국외주식과 파생상품의 경우에는 다음 해 5월 확정신고 기간에 신고해야 한다."

□ 주식등 양도소득세 신고·납부기한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 개월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 개월

- 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신고대상인지?

"상장법인주주와 K-OTC를 통해 거래한 주주의 경우 증권사로부터 거래내역 자료를 제공받아 분석해 예정신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으나, 장외거래, 비상장주식 거래(K-OTC 외)를 한 주주의 경우 신고대상에는 포함되지만 자료수집 시차 등으로 인해 안내문 발송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추후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등을 통해 신고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니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 주식을 거래하신 경우 성실히 신고해 주기 바란다."

- 과세제외되는 K-OTC 거래 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

"K-OTC 거래 중소기업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기업, 중견기업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6조의4 제1항에 따른 기업을 말한다. K-OTC 대주주 요건(지분율 4%이상 또는 시가총액 10억원 이상)을 충족하지 않았다면 소액주주에 해당한다."

- 2021년 하반기(7월~12월)에 양도한 국내주식과 국외주식 양도손익을 합산한 결과 양도소득이 0원인 경우 합산신고하거나 예정신고를 생략해도 되는지?

"2020.1.1.이후 양도분부터는 과세대상인 국내주식과 국외주식간 양도소득 손익 통산이허용되지만 손익을 통산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확정신고기간(양도한 과세기간의 다음해 5월)에 신고해야 한다.

국외주식은 확정신고만 가능하므로 예정신고기간에 국내주식과 국외주식의 손익을 통산해 신고·납부하는 경우 국내주식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무·과소 납부돼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 증권거래세를 별도로 신고해야 하는지?

"상장주식 등을 장내에서 거래하는 경우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매월분의 증권거래세를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하고 있어 별도로 신고할 필요가 없다.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업자(증권사)가 거래징수하지 않은 상장·비상장주식의 장외거래에 대하여는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 안내문을 받고 조회해 본 주식거래내역이 틀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제공하는 거래내역은 증권사로부터 통보받은 자료이므로 거래내역에 오류가 있는 경우 해당 증권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란다."

- 양도소득세를 분할 납부할 수 있는지?

"납부할 양도소득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 경과일로부터 2개월이 되는 날까지 분할해 납부할 수 있다.

납부할 세액 2천만원 이하까지는 1천만원 이상의 금액을 예정신고 기한까지 납부하고 나머지를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할 세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50% 이상의 금액을 예정신고 기한까지 납부하고 나머지는 분할 납부하면 된다."

- 직전연도 말에 주식을 처분한 경우 대주주 여부는 어떻게 판단하는지?

"대주주는 직전 사업연도 말 주식 보유현황으로 판단하고, 주식 보유현황은 대금 청산일인 결제일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상장주식을 장내에서 거래하는 경우 계약체결일로부터 2일이 되는 Q&A 총정리 날 대금결제(T+2, 한국거래소 영업일)가 이뤄지므로 해당 결제일을 기준으로 대주주 여부를 판단한다.

12월 결산법인의 경우 12월31일 한국거래소 휴장으로 늦어도 12월28일까지 거래(체결)해야만 12월30일에 최종 반영(결제)되며 12월29일~12월30일 거래(체결)분은 다음연도에 결제일이 도래하게 된다.

따라서 12월28일까지 체결된 잔고가 대주주에 해당한다면 12월29일 이후 처분(체결)했더라도 해당연도에는 결제일이 도래하지 않기에 Q&A 총정리 처분한 사람이 계속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봐 대주주에 해당하게 된다.

- 이번 예정신고시 작년 8월에 예정신고한 상반기(2021년1월~6월) 양도분 내역을 합산해 신고할 수 있는지?

"누진세율이 적용되는 주식을 반기별로 2회 이상 양도한 경우 상반기 예정신고 내역과 합산해 예정신고할 수 있다.(적용세율, 산출세액이 달라질 수 있음) 대주주이고 1년이상 보유한 주식일 경우 과세표준 3억원 이하는 20%, 3억원 초과는 25%가 부과된다.

이번 예정신고시 하반기 거래분만 신고한 경우에는 상반기 양도분과 합산시 적용세율·산출세액이 달라지는지 여부를 확인해 금년 5월에 확정신고해야 합니다. 국외주식과 파생상품을 양도한 경우에는 반드시 확정신고를 해야 된다."

-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 신고를 별도로 해야 하는지?

"홈택스·손택스를 통해 양도소득세 전자신고 시 위택스(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 전자신고와 연계해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 주식 양도시 당해연도의 양도손익은 다음 연도로 이월공제가 되는지?

"당해연도 상반기와 하반기의 양도손익은 통산 가능하나, 다음 연도로 이월해 공제되지 않는다."

- 예정신고를 했는데 신고 안내문을 받은 경우는?

"신고 안내 대상자 선정 시기와 안내문 발송 시기가 일치하지 않아 이미 신고한 소수의 납세자에게 안내문이 발송될 수 있다. 정상적으로 예정신고한 경우 신고 이후에 수령한 신고안내문은 폐기하면 된다."

- 국외주식을 2021년 하반기(7월~12월)에 양도했는데 예정신고 대상인지?

"국외주식은 예정신고 대상이 아니므로 2022년 5월에 확정신고를 하면 된다."

- 2023년 1월1일 이후에 주식을 양도한 경우 세금은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

"2023년 1월1일부터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아닌 금융투자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대주주 여부와 관계없이 금융투자소득세는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상품으로부터 실현(상환, 환매, 해지, 양도 등)된 모든 소득에 부과된다. 즉 원금 손실가능성이 있는 증권(채무・지분・수익・파생결합・증권예탁・투자계약증권)과 파생상품을 말한다."

○ ( 기본공제 ) 상장주식 ( 국내 ) 및 주식형 펀드 ( 공모 ) 5,000 만원 , 이외 금융투자소득은 합산해 250 만원 공제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는 이곳이 가장 안전하고 좋습니다.

최근 공모주 열풍이 불면서 청약을 했지만, 많은 주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죠. 그래서 유망한 주식을 상장 전에 미리 거래하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상장 주식을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래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1. 비상장 주식은 K-OTC 시장 에서 거래하는 것 이 제일 좋습니다.

주식 거래하는 방법을 먼저 익히듯이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사설 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과 중개업자(딜러) 들을 이용해서 거래하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은 직접 판매자와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Q&A 총정리
  •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증권플러스, 38 커뮤니케이션, 서울 거래소 , PSTOCK, JSTOCK )
  • 중개업자(딜러)를 이용하는 방법
  • 직거래 : 직접 판매자와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

K-otc

K-OTC

1) 'K-OTC 시장' 이 공인된 가장 안전한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입니다.

K-OTC 시장 왜 안전한가?

과거에는 비 상장 주식은 제3시장이라고 해서 '프리보드' 시장이란 명칭으로 거래할 수 있던 것이 2014년에 K-OTC 시장으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즉, 국가가 금융투자협회에 속해 있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가 출자해서 함께 만든 사단법인이니 국가가 공인한 시장입니다.

기본적으로 비상장 주식은 우리에게 낯선 분야입니다. 잘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중시해야 합니다.

2)'K-OTC 시장' 이 가장 편리한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입니다.

K-OTC 시장 왜 편리 한가?

주식 거래를 할 줄 아시는 분은 그냥 K-OTC에서 비상장 주식 매수하면 됩니다. 주식 거래할 때 모바일 MTS를 많이 이용하시죠? 비상장 거래도 똑같습니다. 장이 열리는 시간에 똑같은 방법으로 매수하시면 됩니다. 별도로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쓰시는 증권사 모두 되니 따로 계좌를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키움증권을 예를 들어 설명드립니다. 모든 증권사 다 방법은 똑같습니다.

영웅문S 영웅문S-KOTC사용법 영웅문S

3)'K-OTC 시장' 이 좋은 그 밖의 이유

가장 많이 사용하는 38 커뮤니케이션과 증권 플러스 같은 사설 사이트가 있습니다. 두 나무와 삼성증권이 합작해서 만든 증권플러스 같은 경우는 거래를 하려면 삼성증권 계좌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Q&A 총정리 수수료가 살 때 1% 팔 때 1%입니다. 즉 한번 거래에 거래소가 2%를 가져갑니다. 천만 원을 거래한다고 하면 20만 원입니다.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죠?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 상장 주식의 가장 큰 특징은 가격이 정해 져 있지 않고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즉 파는 사람이 주로 주도권을 갖게 됩니다. 매도자 우위 시장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Q&A 총정리 사고 싶으면 매도 호가를 지불하고 사야 합니다.

4)'K-OTC 시장' 가장 큰 약점은 적은 종목 수이다.

이렇게 안전하고 편리한 K-OTC 시장의 최대 약점이 있는데요. 바로 거래할 수 있는 종목 수가 140여 개로 매우 적습니다. 흔히 원하는 큰 대형주들은 없는 경우가 있어서 사설 거래소를 이용들을 많이 합니다. 장외 주식은 약 4,000여 개가 넘고 전체 비상장 거래의 약 70~80%가 사설 거래소 사이트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38커뮤니케이션

원하는 종목이 K-OTC에 없는 경우에 비상장 거래소에서 서로 협의를 통해 직접 만나서 가격 협상 통해 보다 유리하게 거래를 할 수 도 있습니다. 돈이 급한 매도자가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거래 사이트에 매물 등록이 되는데 관심 종목을 유심히 조급하지 않게 기다리면서 예의주시 하다 보면 같은 매도자가 가격을 조금씩 낮추는 것을 캐치할 때가 많습니다.

KOTC 거래 방법

안녕하세요 주부9단입니다. 주식거래하는 방법은 다들 알고계신가요? 9월 현재 주식시장 코스피 지수가 310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참조하시면 누구나 주식 거래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명확히 숙지 하실 수 있을겁니다.

오늘은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주식거래하는 방법에 대하여 하단에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이란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이란 단순히 증권사에 계좌를 만들어 주식을 거래하는 것만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및 해외 주식시장 중 어디에 Q&A 총정리 투자할 것인지, 그리고 주식을 투자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고 주식거래를 시작하기위해서 알아야할 것들이 필수적인 것들이 존재합니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오늘 제가 알려드릴 내용을 투자지역, 투자유형, 계좌개설 방법으로 나누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주식거래하는 방법

주식시장

우리가 주로 거래하는 기업들의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인 코스피(Kospi Market)IT(Infomation technology), BT(Bio technology), CT(Culture technology) 기업벤처기업으로 구성된 코스닥(Kosdaq)에 속해 있습니다. 주식 초보에게 알맞은 주식 거래시장은 유가증권시장(Kospi Market), 코스닥(Kosdaq)입니다.

코넥스(KONEX) 시장은 2013년도 오픈한 주식 시장으로 한국거래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 진출하지 않은 규모가 좀 더 작은 벤처기업을 위주로 등록되어 있는 시장입니다. 규모가 작고 리스크가 큰 만큼 일반인의 경우 코넥스 시장의 주식을 거래하려면 예탁금 3천만 원 이상 보유해야 주식거래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장외 시장(Free Board)인 KOTC는 상장이 되지 않은 주식, 즉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으로 주식을 막 입문한 초보자에게는 생소한 주식 거래 시장입니다.KOTC가 모든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은 아니며 KOTC의 기준을 통과해 등록된 기업의 주식만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의 경우 크게는 북미, 유럽, 아시아 퍼시픽 3개 지역으로 분류하고 각 지역의 주요 나라 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증권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북미 지역엔 미국과 캐나다의 증권거래소 , 유럽 지역은 유로 주요 국가들의 증권거래소, 아시아 퍼시픽의 경우 홍콩 및 중국,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증권 시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일반인들의 거래 및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해외주식은 해외 증권시장 중 규모가 제일 큰 북미 지역의 미국 증권시장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글로벌 기업의 주식이 미국 증권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 방법

직접(Direct) 투자

주식을 증권사를 통해 직접 매수하고 매도하는 방법을 우리는 직접 투자라고 합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이나 PC로 증권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주식을 쉽게 사고팔 수 있습니다.

직접 주식을 투자하는 방법은 충분히 매력 있는 투자방법이지만 매수할 주식에 대한 여러 가지 데이터를 본인이 공부하고 증권시장의 시그널 및 추세에 대한 대응을 해야 한다는 점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간접(Indirect) 투자

주식거래하는 방법 중 간접투자의 경우 자신이 직접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닌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투자 운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2 금융권에서 운영하는 CMA나 1 금융권을 포함한 증권사에서 운용하는 펀드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CMA 상품이나 펀드에 가입한 일반 사람들의 자금을 모아 은행이나 증권사의 투자 전문가들이 투자 포트폴리오에 따라 주식 종목을 선택 및 운용합니다. 운용한 투자의 결과로 나온 이익과 손실을 펀드 가입자에게 분배하는 것이 직접 투자와 대비되는 간접 투자 방법입니다.

혼합형 (hibrid) 투자 : ETF 펀드

직접 거래와 간접 거래 방식이 혼합된 거래방식의 대표적인 예는 ETF 펀드입니다.

ETF를 우리는 "주식형 펀드"라 부릅니다. 쉽게 말해 일반 삼성전자 주식처럼 증권사 앱으로 펀드를 사고팔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주식"은 Q&A 총정리 서점의 경제 카테고리에 진열된 "책"이고 "ETF 펀드"는 상장지수에 관련된 책을 담아두는 "책장"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ETF 주식형 펀드는 "책장"을 통째로 사고파는 것이라 할 수 있죠.

ETF 펀드에 대해 혼합형으로 분류하였지만, 실제로는 ETF를 우리가 주식처럼 직접 사고팔 수 있으므로 글을 정리하며 "직접투자 방식이 ETF 펀드를 설명하는데 더 적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식계좌 개설방법

주식 투자에 대한 기초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직접 주식거래를 하고자 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주식계좌를 개설하고 주식거래를 하기까지의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식거래하는 방법

스마트폰이나 PC로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선 주식계좌를 만들어야 합니다. 본인에게 알맞은 증권사를 선택하여 주식계좌 개설을 진행하세요.

2021년 새해에 국내 주식들이 급등하면서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증가했습니다. 증권사들도 투자자 유치를 위해 주식계좌 개설 시 여러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증권사를 선택하여 주식 계좌를 개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주식거래하는 방법

어느 증권사나 주식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은 대부분 동일합니다. 주식 계좌를 개설하려면 예전에는 은행이나 증권사에 방문해서 개설했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신분증, 기존 은행계좌만으로도 직접 방문하지 Q&A 총정리 않고 비대면으로 주식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비대면 계좌 개설 순서

1) 증권사 주식거래 및 계좌 개설 앱 다운로드

4) 본인 계좌 확인, 영상통화, 셀프 사진 확인으로 본인 인증

비대면 주식계좌 개설 은 해당 포스팅 에서 사진과 순서를 보시고 따라하시면 쉽게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증권계좌 개설방법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초보 주식 투자자를 위해 증권계좌 개설방법이 분량이 많아 따로 다루겠습니다. 실제로 주식 거래 및 주식 매수 매도 방법과 초보를 위한 주

증권사 회원가입 후 아이디 발급

계좌 개설을 완료했으면 증권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완료하여 ID와 개설한 계좌번호를 연결합니다. 여기까지 진행하셨으면 주식 거래 시작까지 한 발자국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공동 인증서 발급 후 거래 시작

가입한 증권사 아이디로 Q&A 총정리 로그인하신 후 인증센터라는 메뉴를 찾아서 들어가시면 공동 인증서를 발급하실 수 있습니다. 공동 인증서는 휴대폰이나 인터넷 상에서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하므로 주식거래 전 필수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KB증권이나 NH투자증권의 나무와 같은 증권 거래 앱에서는 공동인증서 대신 카카오페이 인증서로 공동 인증서 역할을 대신할 수 있으니 공동 인증서보다 카카오페이 인증서가 편하신 분들은 카카오페이지 인증서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주식거래하는 방법 포스팅을 마치며

주식거래하는 방법

오늘은 "주식거래하는 방법"에 대하여 주식투자 지역, 주식투자 유형, 주식계좌 개설공동 인증서 발급, 주식 거래시간까지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 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알아보았습니다. 파트별 주식 투자 관련정보는 아래에 링크해 두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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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시장 코넥스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요즘 공모주 청약이 핫한 것 같습니다 . 많은 분들이 공모주 청약을 통해 상장과 동시에 큰 이득을 보고 있습니다 . 그런데 공모주라는 것이 원래는 비상장 주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셨나요 ? 비상장 주식은 말그대로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k-otc 시장이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코넥스 시장도 있습니다 .

이번 글에서는 k-otc 시장과 코넥스 시장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1. k-otc 시장

k-otc 시장은 korea over-the-counter 의 약자로 비상장 주식을 매매하기 위해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며 제도화 , 조직화된 Q&A 총정리 한국 장외주식시장입니다 . 한국거래소의 코스피 또는 코스닥 시장 상장 요건에 미달하는 기업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

2014 년 8 월에 k-otc 시장이 처음 개설되었는데 2021 년 3 월 말 기준으로 135 개의 종목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 전체 시가총액은 무려 18 조 원이나 됩니다 !

kotc

k-otc 시장의 특징은 비상장 대기업 , 중견기업 주식이 새롭게 시장에 편입되어 ,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 또한 호가 정보와 시세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매매 체결 시 결제가 안전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비상장 주식 투자의 편의성과 결제 안전성을 제공 합니다 .

k-otc 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에 투자를 하면 소액주주 양도세 면제 , 증권거래세 인하 등의 세제 혜택을 볼 수 있고 상장되기 전에 회사의 주식을 거래함으로써 공모주 투자의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 특히 요즘은 공모주 청약 인기가 과열되어 몇 천만 원을 청약해도 몇 주 받기 힘든 상황인데 미리 k-otc 시장에서 될성 부른 나무를 찾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

2. 코넥스 시장

코넥스 시장은 자본시장을 통한 초기 중소 , 벤처 기업의 성장 지원 및 모험자본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개설된 초기 중소기업 전용 신시장입니다 . 코넥스 시장의 탄생 배경은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형태를 직접금융 ( 주식발행 ) 을 통한 자금조달을 원활하게 하는데 있습니다 .

코넥스 시장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만 상장 가능한 시장으로 중소기업에 특화된 시장입니다 .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 성장을 위해 공모 , 사모 , 직상장등 진입 방법을 다양화하고 진입요건도 최소화 하였습니다 . 그 밖에도 분기 . 반기보고서를 면제하고 , 수시공시 사항을 축소해 공시 부담을 완화했으며 , 법상 상근이사와 상근감사 설치 의무를 면제해서 지배구조 부담도 완화했습니다 .

코넥스

코넥스 시장에서는 정규 시장 가운데 최저 거래세율인 0.1% 가 적용되고 , 개인투자자인 소액주주에 Q&A 총정리 대한 양도세가 면제됩니다 . 벤처캐피털의 코넥스 신주 ( 상장 후 2 년 이내 ) 투자 시 투자 양도 차익 , 배당소득에 대한 법인세 비과세라는 혜택이 있습니다 .

2021 년 3 월 기준으로 코넥스 시장의 시가총액은 5 조가 넘고 , 일평균 거래대금은 68 억 원입니다 . 정말 어마어마한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코스피와 코스닥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코넥스 시장에도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하지만 한편으로는 진입요건을 축소화 하였기 때문에 투자자의 입장에서 옥석을 가리는데 더 신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야말로 기업에 대해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k-otc 시장과 코넥스 시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았습니다 . 저도 실제로 비상장 주식 투자를 해봐야 겠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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