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순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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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2022년 08월 14일 06:41

주식 알려주는 남자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와 더불어 비상장주식 거래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몇 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선택은 본인이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장외 주식 거래방법

장외 주식에 관심이 생기셔서 이 글을 보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장외주식 거래순서 알고 계실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 두 가지를 먼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알기 위해서는 통일주권과 비통 일주권이라는 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통일주권이란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고, 주식계좌 간 이체가 가능하고 주권번호가 있어서 추적이 용이한 주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이것은 위변조가 어렵고 비통 일주권에 비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통 일주권은 반대의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통인 된 규격이 없으며 위변조의 위험이 있고, 추적이 어렵기 때문에 다소 위험성이 있는 주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상장주식 즉,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인데 상장이 기대될 때 사는 것이 이러한 주식입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그 과정에서 손실되는 기회비용을 계산한다면 무조건 싸게 상장전 사는것이 좋은 장외주식 거래순서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그 부분은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고,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비상장 주식도 증권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장외주식거래소들이 있는데 여기서도 진행을 하실수 있습니다. 증권사를 통해서 하는것은 본인이 사용중인 증권사 HTS를 들어가셔서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키움증권 영웅문S를 들어가셔서 K-OTC라고 검색을 하게되면 비상장 종목을 확인할수있고, 매수또는 매도를 할 수있습니다. 그러니 좀 더 헷갈릴 수 있는 서울 거래소를 이용한다고 예를 들고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여기서는 사려는 사람(매수인)과 팔려는 사람(매도인)이 있어야 합니다. 거래신청 이후 협의를 거친 후 매매계약서를 서울 거래소에서 발송을 해줍니다. 이메일을 받은 뒤에 요구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날인된 매매계약서 2부와 신분증 사본 장외주식 거래순서 그리고 인감증명서가 필요합니다. 후에 계약금을 입금한 후에 매도인 인적사항과 주주명부 등을 보내주면 그것을 확인한 뒤 거래가 마무리됩니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 순서를 요약해드리겠습니다.

장외 장외주식 거래순서 주식 거래소

서울 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와 함께 하고 있는 장외 주식 거래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 중이고, 기본 증권사를 이용한 장외주식거래보다 주옥같은 종목들이 많이 있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많은 주주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설명드리는 증권플러스는 주식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증권플러스라는 어플은 거래량이 조금 적을 수 있으나, 요즘 많은 광고와 홍보를 통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니 다운로드해서 장외 주식을 거래해보세요.

마지막으로 K-OTC매매입니다. 이는 본인이 사용 중인 증권사 어플에서 이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면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지원이 되지 않는 증권사를 이용 시에는 키움증권 등에서 HTS로만 지원중이니 회원가입을 하고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 주의사항

위에서 장외 주식 거래방법과 세 군데의 거래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지막으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데 있어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딱 2가지만 말씀드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1. 벤처캐피털이 투자했는지 확인하기

이는 불안전하고 비 완성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데 있어서 조금 공신력이 높은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분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이런 기업들이 분석하고 투자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들이 투자했는지 확인하고, 본인의 분석이 가미되면 좀 더 높은 확률로 수익을 볼 수 있으실 겁니다.

2. 몰빵투자는 금지! 무조건 분산투자!

주식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몰빵투자는 절대 금물이며, 비슷한 상장 기업사와 가치비교 분석을 하고 주변 전문가들에게도 자문을 해본 뒤에 분산해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 천만 원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진짜 없어도 되는 정도의 금액으로만 장외 주식 거래를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거래소(출처:네이버) 증권플러스(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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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거래방법-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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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족

시간외 단일가 거래방법을 알아보자. 시간외 단일가 매매 시간은 16시부터 18시 사이이다. 10분 단위로 체결된다. 주문은 지정가 주문만 할 수 있다. 매매 체결 순서는 가격, 시간 수량 장외주식 거래순서 그리고 위탁 매매로 나누어서 생각할 수 있다. 낮은 매도 가격을 제시한 매도자와 높은 매수 호가를 설정한 매수자가 우선순위를 갖는다.

시간외 거래방법을 알아보자. 주식 투자는 정규 시간과 시간외 투자 중 선택하여 거래를 할 수 있다. 시간외 장외가는 시간외 종가와 동시호가 거래방법으로 구분된다. 시작 시간 및 매매 체결에 따라 시가와 종가가 결정된다.

시간외 단일가 거래방법

시간외 단일가 거래방법은 16시부터 18시 사이 10분 단위로 체결된다. 시간외 단일가는 지정가 거래방법으로 주문한다. 단일 종가 대비 10% 편차의 가격으로 거래한다. 시간외 단일가 매매는 투자자에게 추가적인 매매거래 기회를 제공한다. 정규 거래보다 거래량은 떨어진다. 다만, 거래량이 적은 만큼 거래량이 급등하거나 변동폭이 크다면 정규 시자 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

매매 체결 순서

주식 매매 체결 순서는 가격, 시간, 수량 그리고 위탁 매매 원칙에 따라 매매가 이루어 진다. 매도 호가나 매수 호가를 지정하여 거래한다. 낮은 매도 가격을 제시한 사람이 우선순위를 가진다. 높은 매수 호가를 지정한 사람에게 매매 체결 우선권이 있다.

다음으로 가격이 같다면 시간 우선이 원칙이다. 마지막으로 수량 우선 원칙으로 매매 체결 순서가 정해진다. 마지막으로 위탁 매매 우선 원칙이 적용된다. 가격, 시간 그리고 수량으로 결정이 안 되는 경우 마지막으로 적용하는 원칙이다. 위탁매매 우선 원칙은 증권사와 개인 매매 간 우선순위를 개인 투자자에게 둔다는 원칙이다.

시간외 거래방법 두 가지

시간외 거래방법은 2가지가 있다. 장외 주식 거래는 시간외 종가와 동시호가로 나누어서 알아보자. 시간외 종가는 주식 장이 열리기 전과 후에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이다. 오전 거래는 8시 30분부터 40분까지 진행한다. 오후 거래는 15시 40분부터 16시까지 거래된다. 시간외 종가 오전 거래는 전날 종가로만 매수 및 매도를 할 수 있다. 오후 거래는 당일 종료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동시호가는 같은 가격에 동시 거래하는 것을 의미한다. 동시호가는 8시 30분부터 9시에 매매 체결이 완료된다. 동시호가 가격을 시가라 부른다. 오후 15시 20분 부터 30분 사이에 진행되는 매매로 종가가 형성된다.

시간외 단일가 거래방법 대표 이미지

시간외 단일가 거래방법

시간외 단일가 거래방법은 주식 정규장 마감 후 16시부터 18시까지 2시간 거래할 수 있다. 시간외 단일가는 10분 단위로 체결되며 지정가 거래방법으로 주문한다. 정규장 이후 호재나 악재 등 다음날 주가 상승 및 하락 예측에 유용하다. 매매 체결 순서는 가격, 시간, 수량 그리고 위탁 매매 원칙에 따라 매매된다. 시간외 거래방법은 시간외 종가와 동시호가가 있다.

"비상장 주식시장 선점하자"… 증권사 잰걸음

주식 시장 2022년 08월 14일 06:41

①"너도 나도 뛰어든다" 디지털자산으로 눈 돌리는 증권사

②증권사, 신탁업 '눈독'… 금융권 내 압도적 성장세

③"비상장 주식시장 선점하자"… 증권사 잰걸음[소박스]

국내 스타트업(초기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한 비상장기업들이 투자처로 주목을 받으면서 증권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선보이는 한편 비상장 기업을 공략하기 위해 전문 팀을 신설하고 기업 분석 리포트를 선보이고 있다.

비상장기업이란 기업공개(IPO)를 통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전 기업을 일컫는다. 정보 접근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리스크가 높은 투자처로 인식되지만 기업 가치 1조원 이상인 스타트업을 일컫는 이른바 '유니콘' 기업이 늘어나면서 고수익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국내 유니콘 기업은 23곳으로 지난해말(18곳) 대비 5개사가 증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주식투자가 대중화되면서 최근 5년간 개인투자자들의 비상장주식 거래도 급증했다. 개인투자자들은 장외주식 거래순서 공모 단계를 넘어 프리 IPO 단계 이전까지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장외주식)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2021년 기준 56억4000만원으로 2017년 10억9000만원 수준에서 400% 넘게 불어났다.

핀테크와 손잡은 삼성·신한, 비상장주식 거래플랫폼 양강체제 구축

비상장주식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증권사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먼저 삼성증권은 지난 2019년 11월 핀테크 기업 두나무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비상장 주식 통합 거래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출시했다. 7월말 기준 누적 가입자수는 130만명으로 2020년 7월 10만명 수준에서 2년 새 10배 넘게 증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2020년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운용사 피에스엑스(PSX)와 제휴를 맺고 관련 산업을 확대하고 있다. PSX는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국내 장외주식 사설 플랫폼에서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운영하고 있다.

7월말 기준 월간 활성화 이용자수(MAU)는 3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부터 신한금융투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계좌와 연동해 협업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소 비상장 두 곳 모두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동시 지정돼 2024년까지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도 비상장 주식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은 자체 비상장주식 전용 중개 거래 플랫폼 '비상장레이더'를 운영중이다. 비상장레이더는 동양증권 시절인 2010년부터 운영하던 '비장상주식 중개 서비스'를 모티브로 2018년 2월 출시한 플랫폼이다. 유안타증권의 결제 시스템을 이용해 약 200여 개의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유안타증권은 향후 비상장주식만을 위한 별도 앱을 구축해 비상장주식 거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 밖에 장외주식 거래순서 KB증권은 크라우드펀딩플랫폼 오픈트레이드와 대신증권은 인터넷서비스기업 줌인터넷과 각각 제휴를 맺고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NH는 미국 장외시장 공략… 증권사, 비상장기업 분석 보고서 봇물

하나증권은 지난해 말 미국 OTC마켓그룹과 제휴해 HTS(홈트레이딩시스템)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원큐프로'에서 해외 장외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 OTC 장외주식 거래순서 시장에는 미국, 유럽, 일본, 남미를 포함한 25개국 1만1600여개의 글로벌 혁신기업이 상장돼 하루 2조원 규모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NH투자증권도 이달부터 미국 장외주식 중개 거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유망 비상장기업을 찾기 위한 기업 분석 보고서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KB증권은 지난해 10월 리서치 조직을 재정비하고 비상장기업 전담 조직인 신성장기업솔루션팀을 신설했다. 이 팀에 배치된 전문 연구원은 총 6명으로 '케비어(케이비 비상장 어벤져스) 리포트를 통해 유망 산업을 소개하고 있다. 이수경 연구원과 정동익 연구원 등을 중심으로 컨슈머테크, 프롭테크, 패션 이커머스, 가정 간편식 등 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와 시장 현황, 관련 기업분석을 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각 섹터 연구원들이 섹터 내 비상장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분석한 리포트인 V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비상장 시리즈 리포트를 통해 기업의 수익원을 분석하고 투자 라운드 내용과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한다.

첫 번째 기업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로 유명한 두나무를 다뤘으며 현재까지 직방, 미로, 리코, 케이뱅크, 카사, 엔씽 등을 소개했다. DB금융투자는 매주 1~2회 '투자의 시대/비상장기업'을 발간하고 있다.

이재완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은 "금융회사들은 비상장기업 분석과 투자 상품을 개발해 투자자의 요구에 부응하고 건전한 시장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정부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거래 인프라와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개인투자자들은 비상장기업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충분히 인지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들어 증권사들이 신사업 발굴 및 수익원 다각화를 위해 부캐(부 캐릭터) 발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대부분의 증권사가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달성한 것과 달리 올해는 증시 상황이 악화하면서 증권사의 본캐(본 캐릭터)인 투자은행(IB) 브로커리지(위탁매매) 등만으로는 실적을 지키기 역부족이란 판단에서다. 여기에 3분기 실적 전망마저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잇달아 나오면서 증권사들은 디지털자산으로 손을 뻗는가 하면 증권사 신탁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일부 증권사는 새 먹거리로 떠오른 비상장 주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관련 플랫폼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 증권사 부캐 시대가 열린 배경과 현황에 대해 살펴봤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새 먹거리로 떠오른 비상장 주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관련 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그래픽=강지호 기자

①"너도 나도 뛰어든다" 디지털자산으로 눈 돌리는 증권사

②증권사, 신탁업 '눈독'… 금융권 내 압도적 성장세

③"비상장 주식시장 선점하자"… 증권사 잰걸음

국내 스타트업(초기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한 비상장기업들이 투자처로 주목을 받으면서 증권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선보이는 한편 비상장 기업을 공략하기 위해 전문 팀을 신설하고 기업 분석 리포트를 선보이고 있다.

비상장기업이란 기업공개(IPO)를 통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전 기업을 일컫는다. 정보 접근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리스크가 높은 투자처로 인식되지만 기업 가치 1조원 이상인 스타트업을 일컫는 이른바 '유니콘' 기업이 늘어나면서 고수익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국내 유니콘 기업은 23곳으로 지난해말(18곳) 대비 5개사가 증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주식투자가 대중화되면서 최근 5년간 개인투자자들의 비상장주식 거래도 급증했다. 개인투자자들은 공모 단계를 넘어 프리 IPO 단계 이전까지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장외주식)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2021년 기준 56억4000만원으로 2017년 10억9000만원 수준에서 400% 넘게 불어났다.

비상장주식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증권사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먼저 삼성증권은 지난 2019년 11월 핀테크 기업 두나무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비상장 주식 통합 거래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출시했다. 7월말 기준 누적 가입자수는 130만명으로 2020년 7월 10만명 수준에서 2년 새 10배 넘게 증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2020년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운용사 피에스엑스(PSX)와 제휴를 맺고 관련 산업을 확대하고 있다. PSX는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국내 장외주식 사설 플랫폼에서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운영하고 있다.

7월말 기준 월간 활성화 이용자수(MAU)는 3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부터 신한금융투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계좌와 연동해 협업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소 비상장 두 곳 모두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동시 지정돼 2024년까지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도 비상장 주식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삼성증권과 신한금융투자는 핀테크사와 손잡고 각각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삼성증권(왼쪽) 사옥과 신한금융투자 사옥 전경./사진=각 사

이 밖에 KB증권은 크라우드펀딩플랫폼 오픈트레이드와 대신증권은 인터넷서비스기업 줌인터넷과 각각 제휴를 맺고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OTC 시장에는 미국, 유럽, 일본, 남미를 포함한 25개국 1만1600여개의 글로벌 혁신기업이 상장돼 하루 2조원 규모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NH투자증권도 이달부터 미국 장외주식 중개 거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유망 비상장기업을 찾기 위한 기업 분석 보고서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KB증권은 지난해 10월 리서치 조직을 재정비하고 비상장기업 전담 조직인 신성장기업솔루션팀을 신설했다. 이 팀에 배치된 전문 연구원은 총 6명으로 '케비어(케이비 비상장 어벤져스) 리포트를 통해 유망 산업을 소개하고 있다. 이수경 연구원과 정동익 연구원 등을 중심으로 컨슈머테크, 프롭테크, 패션 이커머스, 가정 간편식 등 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와 시장 현황, 관련 기업분석을 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각 섹터 연구원들이 섹터 내 비상장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분석한 리포트인 V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비상장 시리즈 리포트를 통해 기업의 수익원을 분석하고 투자 라운드 내용과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한다.

첫 번째 기업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로 유명한 두나무를 다뤘으며 현재까지 직방, 미로, 리코, 케이뱅크, 카사, 엔씽 등을 소개했다. DB금융투자는 매주 1~2회 '투자의 시대/비상장기업'을 발간하고 있다.

이재완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은 "금융회사들은 비상장기업 분석과 투자 상품을 개발해 투자자의 요구에 부응하고 건전한 시장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정부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거래 인프라와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개인투자자들은 비상장기업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충분히 인지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Daum 블로그

보통 주식을 거래하는 곳은 거래소나 코스닥을 알고 있지만 상장되기 전 종목을 거래하고자하면 장외주식거래 로 매매해야합니다.

장외주식거래방법으로는 본인이 중개업자를 거치지 않고 거래 당사자가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 한 방법은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으로 중개업자를 통해 거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가지 방법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직접거래하는 것은 중개 수수료 걱정이 없고 업자의 신뢰성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단점이라면 혼자서 직접 거래해야 하므로 회사에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어느정도 알려진 종목만 거래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거래 당사자를 찾기도 힘들고 상대방과의 신뢰성도 문제가 되고 사기의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충분히 알아보고 거래해야 합니다.

간접적으로 하는 방법 의 장점은 중개업자를 통해 듣는 정보가 많고 빠르며 정보가 알려지기 전에 종목을 싼 가격에 미리 사둘수 있고 시간적으로도 효율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수수료를 지불해야하고 업자의 신뢰도가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신뢰할수 있는 중개업체를 찾아서 거래하시는게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두가지 방법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거래하시면 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는 증권회사 계좌 를 통해서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즉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매도자가 증권사 주식거래 프로 그램을 통해 직접 매매할 수 있습니다. 종목에따라 통일주권을 발행하지 않는 기업이라면 거래 당사자들 간 작성되는 계약서와 증빙서류를 회사에 제출하면 회사 주주명부를 정리하여 '주식 미 발행확인서'에 대표이사 직인을 찍어 보내줍니다. 이를 ' 명의 개서 '라 하고 청구 직전에 통일주권(계좌이체가 가능)으로 변경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통일주권이 아니라해서 주권의 권리행사에 차별화가 있는것은 아니며 장외시장에서는 주가관리차원에서는 오히려 더 좋은 효과가 있기도 합니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는 인터넷 사이트 를 통해 할 수도 있습니다. 종목선택 후 희망 매매가격과 수량을 결정하면 해당 내용을 게재해서 매매신청 또는 매매 상대방에게 연락해 매매 협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검색 가능한 인터넷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들에 올라온 주식시세나 전화 번호들은 99%가 중개업자 들이므로 믿고 거래할수 있는 중개업자를 통해 신뢰를 쌓아가며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먼저 도장과 신분을 지참하고 가까운 증권사에서 증권 계좌 를 만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식대금을 주고 받을 수있는 은행계좌 가 있어야 합니다. 은행계좌가 없으시면 증권계좌로도 입출금이 가능합니다. 다음으로는 증권회사에서 제공하는 홈트레이딩시스템 이용방법을 숙지해 둡니다. 매매시 증권사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주식 입고, 출고 및 잔액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제 모든 준비가 되셨다면 위에서 설명한 대로 직접 매수매도자를 찾든 인터넷 주식 사이트를 통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는 통상적으로 주식을 먼저 출고하고, 주식 입고 확인 후 바로 주식 대금을 입금 하여야 합니다. 간혹 대량물량거래나 기관물량일 경우 선입금을 해야 주식이 들어올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하거나 신분확인을 철저히 하고 거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제 원하던 주식을 매도 매수하셨다면 거래당사자간의 주식 양수도 계약서 를 받아 두셔야합니다. 매수시에는 세금 낼 게 없으나 나중에 매도시 에는 양도소득세 납세의무가 발생 하게 되어 신고시 계약서나 송금내역이 필요합니다. 분기별로 2개월내에 소재지 세무서에 소득세신고시 첨부하셔서 세금 신고 하시면 됩니다.(예를 들어 1분기:1,2,3월 에 매도했다면 5월31일까지 신고하시면 됩니다)

비상장 주식을 상장 이후에 거래소에서 매도하시면 따로 세금신고를 따로 안하셔도 되고 양도소득세 없이 거래세만 내시게 되오니 상장 이후 매도하시는 게 세금문제로만 볼때는 더 이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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