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OREX의 독점적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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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중고나라 헬로마켓 세 곳은 사업자(전문판매업자)의 판매를 허용했다. 사업자 신원정보를 등록하거나 별도 판매공간을 운영하며 개인 판매자와 구분했다.

메타트레이더 4

ATFX MT4 거래 플랫폼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ATFX에서 제공하는 MT4는 지구상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가장 인기 있는 거래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MT4는 다양한 거래 도구와 다양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MT4의 기본 설정을 이용해 매수, 매도할 수 있습니다. 또는, 다양한 보조지표, 거래 도구 또는 자동매매에 필수적인 EA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사용법은 쉽게 간단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 동영상과 대화식 웹 세미나를 통해 거래 플랫폼의 학습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단시간 내 거래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거래 학습을 준비할 것입니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스프레드와 빠른 체결속도를 제공합니다. 최고의 IT 기술은 최상의 거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T4 특징
MT4 보조지표
MT4 계좌 개설방법
MT4 다운로드

ATFX의 MT4 거래계좌는 어떻게 개설하나요?

ATFX의 MT4 계좌 개설 방법은 간단합니다.

ATFX 실거래 또는 데모계좌를 개설했다면 MT4 플랫폼에 로그인할 수 있는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트레이더는 플랫폼을 다운로드해서 로그인하면 됩니다.

사용 중인 MT4가 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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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4 특징

MT4는 다양한 장점과 기능을 제공하는 글로벌 거래 플랫폼 입니다. 이는 본인의 거래 스타일과 선택 가능한 전략들에 맞추어 개인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초보 트레이더에게 MT4는 가장 이상적인 거래 플랫폼 입니다. 아울러 전문 트레이더이지만 MT4를 처음 접하시는 분도 거래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보조지표 - Trading Central, Autochartist, FXblue와 같은 주요 도구를 포함해 IFOREX의 독점적 거래 플랫폼 많은 보조지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자동매매 - MT4를 통해 EA(Expert Advisor)를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 강력한 거래 시스템 - 역지정가, 지정가와 같은 중요한 주문 방식을 익히고, 자동 가격 입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뉴스 및 알림 - 플랫폼에서 알림을 설정하고 이 알림을 이메일로 보내도록 할 수 있습니다.
  • 매매신호 - 실시간 차트 신호를 이용해 매매할 수 있습니다.
  • 강력한 차트구성 - 9개 차트주기와 무제한 차트 생성으로 현명한 매매 결정을 내릴 수 IFOREX의 독점적 거래 플랫폼 있습니다.
  • 기기 호환성 - MT4는 모든 주요 모바일 기기와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T4 보조지표

MT4 보조지표를 사용하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MT4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보조지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조지표 선택에 도움이 필요하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메타트레이더 4란 ?

메타트레이더 4, 즉MT4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개인용 거래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MT4 다운로드

지금 바로 PC에 MT4를 다운받아 거래를 시작하십시오.

지금 MT4를 사용하고, 여기를 클릭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ATFX 계좌를 선택하십시오. 계좌가 개설되면 다수의 수상 경력 브로커에서 수백만 트레이더가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좌 개설

실거래 계좌 거래신청서을 작성합니다. 본인 확인절차가 완료되면 계좌개설이 완료됩니다.

계좌에 입금하기

직불 카드, 전자지갑 또는 은행 송금 등을 통해 입금하면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거래 시작

PC, 안드로이드, iPad, iPhone 등의 모든 기기 또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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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Global Markets LLC는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에 등록된 유한책임회사(LLC)입니다(회사 번호: 333 LLC 2020). 등록 사무소: 1st Floor, First St. Vincent Bank Bldg, James Street, Kingstown, St. Vincent and the Grenadines.

AT Global Markets (UK) Ltd는 영국에서 FCA(Financial Conduct Authority)의 인허가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등록 번호: 760555). 등록 사무소: 1st Floor, 32 Cornhill, London EC3V 3SG, United Kingdom.

ATFX Global Markets (CY) Ltd는 CySEC(Cypr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의 인허가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라이선스 번호: 285/15). 등록 사무소: 159 Leontiou A' Street, Maryvonne Building Office 204, 3022, Limassol, Cyp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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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독점적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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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OREX 플랫폼은 최적의 모바일 거래 경험을 제공하여, 거래자가 언제 선택하든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자신의 계좌에 접속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반드시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iFOREX 앱을 다운로드하십시오.

귀하의 컴퓨터에서 거래하는 것을 선호하십니까? 다양한 플랫폼이 표준 컴퓨터에서 원할하고 안전하게 작동하며 다운로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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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개의 거래가능 투자상품

iFOREX 플랫폼은 여러 지역과 산업의 수백가지 거래가능 CFD를 제공합니다. 거래가능 투자상품의 선택은 거래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투자상품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으면서도 자신의 거래 포트폴리오를 쉽게 다각화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수백 개의 거래가능 투자상품

다른 거래 플랫폼과 달리, iFOREX 플랫폼은 독점적 솔루션으로서, 사내에서 만들어져서 실제 고객들의 경험과 피드백을 이용하여 개선되었습니다. 당사는 25년 이상의 시장 경험에 의존하여 이 플랫폼을 구축하였고 현대의 정통한 거래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플랫폼의 능력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업데이트합니다.

고환율로 원화가치가 하락해 수입물가가 상승하고, 전기나 가스 같은 공공요금 인상, 러시아가 일으킨 지정학적 갈등 등 다양한 요인으로 물가가 잡히지 않고 있다. 하지만 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월급은 그대로라고 말한다.

월급만으로는 만족스러운 삶을 기대하기 어려워진 직장인은 '제2의 월급'을 기대하면서 주식이나 암호화폐 등 각종 투자에 나섰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이 올해 3월 1일 발표한 가상자산 사업자(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를 위해 실명 통장 등을 인증한 사용자는 558만명이다. 이 중 20대는 24%, 30대 31%, 40대 27% 등이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가 이익을 내기 위해선 자본금이 필요하며, 불확실성이 커 자본금을 잃을 수도 있다. 때문에 일상에서 푼돈을 모아 저축하거나 투자에 사용하는 '짠테크'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몇 년 전 욜로(YOLO, 한번 사는 인생 제대로 즐기자는 의미의 신조어)를 외치며 소비를 즐기던 이들이 '티끌 모아 태산'으로 돌아선 셈이다.

◆안 쓰는 물건이 재테크 수단. 주목받는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거래는 대표적인 짠테크 수단이다. 중고거래 초기에는 주로 경매 형태로 이뤄졌지만, 이후 소셜미디어나 오픈마켓,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 개인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거래 방식도 다양해졌다.

특히 최근에는 정보통신 기술과 접목하면서 더 쉽고 안전한 거래가 가능한 개인 간 거래(C2C)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IFOREX의 독점적 거래 플랫폼 있다. 가까운 지역에 있는 판매자와 연결하는 것은 물론, 플랫폼을 통한 결제 서비스로 안전성도 높였다. 판매하는 제품 역시 다양해졌다. 안 쓰는 소품이나 가전뿐만 아니라 e-프리퀀시 등의 적립 포인트, 인근 지역 단기 아르바이트 등 용역과 서비스까지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C2C 시장 2021년을 기준으로 주요 C2C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확보한 사업자는 당근마켓(약 1800만명)이다. 당근마켓은 '당근톡'이라는 앱 내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사용자와 직접 연락을 취하고, 시간과 장소를 잡아 직거래하는 방식이다.

특히 설립 7년 만에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면서 기업 가치는 3조원을 넘었다. 다만 수익모델의 경우 지역 기반 광고 수수료가 대부분인 만큼, 매출액은 130억원으로 이용자 규모와 비교해 적은 편이다. 따라서 당근페이, 당근알바 등 신규 서비스를 통해 사업을 다변화하고 있다.

번개장터 역시 '번개톡' 서비스를 통해 전국의 사용자가 직접 연락을 주고받는 방식이다. 서비스 내에서 선호하는 거래 방식은 택배다. 사용자는 번개톡을 통해 계좌번호와 배송지 등의 정보를 주고받으며 거래한다. 2021년 기준으로 MAU는 500만명, 기업가치는 9000억원이다. 주요 수익모델로는 광고수수료와 번개페이 수수료 등이 있다. 2021년 매출액은 168억원이다. 올해 초에는 8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여기에는 신세계 계열 벤처 캐피털 '시그나이트파트너스'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자체 안전결제 서비스 '번개페이'를 일찍이 도입했다. 서비스 도입 4년 만에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목전에 IFOREX의 독점적 거래 플랫폼 IFOREX의 독점적 거래 플랫폼 두고 있다. 취미용품을 거래하는 서비스 특징 때문에 고가의 물품이 많은데, 번개장터에 따르면 100만~300만원 정도의 고가 상품 거래 시 번개페이 사용률은 76%로 나타났다.

네이버 카페에서 시작한 중고나라는 긴 역사만큼 누적 가입자 수가 2484만명으로 가장 많다. 앱과 웹을 통한 서비스를 IFOREX의 독점적 거래 플랫폼 모두 제공하고 있으며, 판매자가 올린 게시글의 연락처로 구매자가 직접 연락해 택배 등으로 거래하는 방식이 주로 쓰인다. MAU는 1470만명이며, 주요 수익 모델은 카페 내 배너광고다.

지난해에는 롯데쇼핑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3월 자산운용사 등과 함께 중고나라 지분 93.9%를 확보했으며, 중고나라는 올해부터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한 채용에 나섰고, 파트너십을 확대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유효기한이 임박한 기프티콘을 거래하는 플랫폼도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더블엔씨가 서비스하는 니콘내콘은 상품 검수와 중개를 플랫폼이 담당해, 사용자 사이의 안전한 거래를 지원한다. C2C 모델에 플랫폼이 개입했기 때문에 C2B2C 모델이라고도 부른다.

니콘내콘은 사용자가 쓰지 않은 기프티콘을 플랫폼에 맡기는 형태다. 인공지능이 상품을 분석해 적절한 매입가와 판매가를 자동으로 조정하고, 다른 사용자에게 판매한다. 또한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호할 만한 기프티콘을 큐레이션하는 등 여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더블앤씨가 발표한 2022년 상반기 누적 회원 수는 59만명이며, 매출액은 120억원이다. 상반기 거래 건수는 275만건에 이른다. 2017년 2월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거래액은 1020억원 이상이다.

2022년 상반기 기프티콘 거래 플랫폼 니콘내콘 사업 현황 [그래픽=아주경제DB]

◆24조원 규모로 성장한 중고거래 시장. 소비자 보호 대책도 함께 마련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2008년 국내 중고거래 시장은 4조원 규모였으나 2022년 24조원으로 크게 성장했다.

이러한 동향은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의류나 명품 위주의 중고거래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변하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더리얼리얼 등 중고거래 플랫폼이 나스닥에 상장하는 등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일본 역시 연간 23조원 규모 시장이 형성돼 있으며, 메루카리 등의 플랫폼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단순 중고거래를 넘어 기존 전자상거래 영역으로 사업이 확장되는 추세다. 중국 시장의 경우 약 175조원으로, 한국의 8배에 이른다. 가입자 약 2억명을 확보한 알리바바 그룹의 센위가 대표 사업자다.

다만 이처럼 C2C 거래가 늘어남에 따라 사용자 간 분쟁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개인 간 거래 분쟁조정 신청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2019년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접수된 C2C 거래 분쟁은 277건인데, 2021년에는 3373건으로 약 12배 늘어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업계와 협력해 가이드라인과 안전거래 도입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방안도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3월 주요 사업자 3개사와 분쟁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향후 안전거래 안내, 거래 시 제품에 대한 필수정보 표시 등 다양한 제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홍보·판촉용으로 제조·수입된 화장품과 소분된 화장품은 화장품법 제16조에 따라 판매가 금지됐다.

반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개인 간 화장품 샘플‧소분품 거래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실태를 조사했다. 최근 3달 동안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 헬로마켓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 1천1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화장품 불법 유통 134건…거래 불가 품목 2위

이번 조사 결과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화장품 샘플을 비롯해 온라인‧개인판매가 불가능한 품목이 다수 유통됐다.

온라인 판매와 영업 허가 없는 개인의 판매가 불가한 물품은 △ 화장품 △ 의약품 △ 의료기기 △ 건강기능식품 △ 동물의약품 △ 종량제봉투 △ 기호식품 △ 수제식품 △ 시력교정용 제품 등이다.

한국소비자원 모니터링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총 5천434건의 거래 불가 품목 판매 게시글이 확인됐다. 화장품 유통건수는 134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유산균‧비타민‧루테인 등 건강기능식품이다. 약사법 상 온라인 판매가 불가한 철분제‧ 파스 등 의약품이 76건으로 3위에 올랐다.

소비자 45.9% “거래 불가 품목 몰라”

한국소비자원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동안 중고거래 플랫폼 상담 2천 790건을 분석했다.

불만 요인은 △ 사전 고지한 상품 정보와 상이(32.4%, 903건) △ 주문취소 시 환불 거부( 13.5%, 376건) △ 구매 후 미배송·일방적 계약취소(11.5%, 322건) 순이다.

중고거래 플랫폼 개선점으로는 △ 안전결제시스템 보완 등 거래 안전성 확보(30.0%) △ 불량판매자 페널티 제공 등 이용자 필터링(28.7%) △ 개인판매자로 위장한 전문 판매업자 차단( 13.7%) 등을 꼽았다.

응답자의 45.9%가 중고거래 플랫폼 내 거래 불가 품목을 모른다고 답했다.

조사대상 플랫폼 4곳 모두 공지사항에 거래 불가 품목을 안내했다. 물품 판매 게시글 작성 단계에서는 당근마켓과 헬로마켓이 이를 안내하지 않았다. 이용자가 공지사항을 확인하지 않으면 거래 불가 품목을 알기 어려웠다.

조사대상 플랫폼은 거래 불가 품목에 대한 검색어 차단 기능을 운영했다. 반면 약칭·은어·상품명 등으로 검색할 경우 차단이 되지 않았다. 품목명 외 다양한 검색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사업자와 거래 시 청약철회 가능

번개장터 중고나라 헬로마켓 세 곳은 사업자(전문판매업자)의 판매를 허용했다. 사업자 신원정보를 등록하거나 별도 판매공간을 운영하며 개인 판매자와 구분했다.

반면 사업자가 개인 판매자처럼 위장해 게시글을 올린 사례가 확인됐다.

중고거래 플랫폼 내 판매 주체가 사업자일 경우 소비자는 청약철회권 등 전자상거래법에 따른 권리 행사가 가능하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중고거래 플랫폼 운영자는 판매자의 신원정보 등을 철저히 확인하고 구매자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 소비자는 전문 판매자로 의심될 경우 거래 전 사업자 정보를 체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고거래 플랫폼 사업자에게 △ 거래 불가 품목 정보 공지과 유통 차단 △ 플랫폼 내 전문 판매업자 관리와 신원정보 제공 강화 등을 권고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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