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기대 수익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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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준비이사회(Fed) 이하 전 세계 중앙은행은 매년 새로운 화폐를 발행해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 그래서 화폐로 환산되는 자산들의 가치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게 된다. 자산군 중에서 위험자산 주식은 가장 높은 기대수익률을 가진다. 기축통화국 미국 주식시장은 100년이 넘는 역사 동안 우상향해왔다. 그렇다면 지난 100년간 미국 주식투자자들은 모두 수익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거뒀을까?

KOA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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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기대수익률을 높은 기대 수익률 예측하는 데는 개별 주식의 수익률, 위험, 기업 규모, 베타, 장부가/시장가 비율을 비롯한 여러 요인들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요인을 이용할 뿐 아니라 한달 내의 최대 일별수익률을 요인으로 사용하여 주식의 기대수익률을 예측하는 데 이용하였다. 한달 내 최대 일별수익률을 MAX로 정의하였는데 t시점의 MAX에 따라 t+1시점의 기대수익률과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MAX가 증가함에 따라 동일가중 평균수익률은 감소하는 반면 가치가중 수익률은 증가함을 볼 수 있었다. 그에 따라 기업규모로 먼저 분류한 뒤 MAX의 증가에 따른 결과를 보면 기업 규모가 클 때는 MAX가 증가함에 따라 평균수익률이 증가함을 볼 수 있었고, 기업 규모가 작을 때는 MAX가 증가함에 따라 평균수익률이 감소함을 볼 수 있었다. 즉, 기업 규모가 작은 주식들은 MAX가 증가함에 따라 낮은 평균수익률을 갖고 있지만 그 주식 포트폴리오의 월별 수익률의 분포는 극단의 월별 수익률을 갖고 큰 왜도를 가지고 있으며 낮은 가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복권을 구매하는 것과 비슷한 양상으로 이러한 주식들을 매수한 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MAX가 고유변동성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었고 고유변동성의 증가에 따른 평균수익률의 변화가 MAX가 증가함에 따른 평균수익률의 변화와 유사함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기업규모로 나누어 보았을 때 작은 기업 규모에서는 MAX가 증가함에 따라 평균수익률은 감소, 고유변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평균수익률은 증가함을 볼 수 있었다. 그에 따라 MAX와 고유변동성은 대용치로 사용할 수 없고 기대수익률을 예측하는 데 MAX만의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즉, 주식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을 예측할 때 MAX 요인을 이용하면 높은 기대 수익률 MAX가 증가함에 따라 주식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이 점차 감소할 것이라 예측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왜도와는 상관관계가 매우 낮고 회귀분석 결과 왜도의 유의성이 없었기 때문에 MAX를 왜도의 대용치로 사용할 수 없었다. 그리고 국내 주식시장이 가격제한 폭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영향을 제거하기 위해 최대 일별수익률이 아닌 한달 내의 최대 이틀의 수익률을 이용하면 주식의 기대수익률을 예측함에 있어서 더 나은 추정치가 됨을 알 수 있었다.

Advisors 조훈researcher; Cho, Hoon Description 한국과학기술원 : 경영공학과, Publisher 한국과학기술원 Issue Date 2013 Identifier 516886/325007 / 020113055 Language kor Description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경영공학과, 2013.2, [ iii, 66 p. ]

한달 내의 최대 일별수익률; MAX; 고유변동성; 극단의 수익률; Maxium daily returns; MAX; idiosyncratic volatility; skewness; 왜도

미연방준비이사회(Fed) 이하 전 세계 중앙은행은 매년 새로운 화폐를 발행해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 그래서 화폐로 환산되는 자산들의 가치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게 된다. 자산군 중에서 위험자산 주식은 가장 높은 기대수익률을 가진다. 기축통화국 미국 주식시장은 100년이 넘는 역사 동안 우상향해왔다. 그렇다면 지난 100년간 미국 주식투자자들은 모두 수익이라는 성공적인 높은 기대 수익률 결과를 거뒀을까?

개별 기업은 흥망성쇠를 겪는다. 전설적인 투자자 코스톨라니는 주식투자로 돈을 벌려면 ‘우량주를 사놓고 수면제를 먹고 3년 동안 자고 일어나면 된다’라고 했다. 운이 좋으면 50년 전에 매수한 주식에서 10만%의 수익률을 거둘 수도 있겠지만 운이 나쁘면 10년도 못 가서 상장폐지 돼 휴지조각이 될지도 모른다.

적절한 매수 타이밍과 종목 선택의 운이 작용하면 큰 수익률을 낼 수 있지만, 모두가 경험할 수 높은 기대 수익률 있는 방법은 아니다. 10번 운이 좋아 벌어도 1번 잃을 때 크게 잃으면 계좌는 불어나지 않는다. 높은 확률로 목돈을 모으는 방법은 변동성과 MDD(최대손실폭, Maximum Drawdown)를 낮추고 기하평균 수익률을 높여서 장기적으로 잃지 않는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다.

자산배분 투자는 높은 기대 수익률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군들을 혼합해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줄이고 MDD를 낮출 수 있다. 그래서 마켓타이밍에서 자유롭게 되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난 2020년 3월에 일어난 전 세계 주식시장의 고점 대비 40% 폭락 이후에 저점에서 목돈을 한번에 투자하고 보유했으면 큰 수익이 났을 것이다. 하지만 운이 나빠 2020년 1월에 전 재산을 미국 주식에 투자했다면 매수하자마자 한달 만에 계좌가 반 토막이 나는 악몽을 경험했을 것이다.

특히 노후 연금처럼 손실이 나면 안 되는 자금일수록 자산배분해서 마켓타이밍에서 최대한 자유로워지는 게 좋다. 안전자산을 넣어 자산배분하면 복리 기대수익률인 CAGR는 낮아지겠지만 시장의 상황과 관계없이 평균적인 투자결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시간에 위험자산 중에서 대표적인 주식형 ETF인 S&P 500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알아봤다. 이번 시간에는 안전자산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미국채권 중에서 높은 기대 수익률 미국 장기채 ETF인 에 대해 알아보겠다.

주가가 항상 오르기만 하면 좋겠지만 하락할 때는 차라리 일정 부분 현금을 보유했다면 가격이 저렴해진 주식들을 저가에 매수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하락장에서는 가지고 있는 현금이 많을수록 유리할 수 있다. 채권은 주식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음의 상관관계)이 있다. 현금 대신 채권을 보유했다면 주식이 하락했을 때 현금보다 효율적인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에 수많은 채권이 있지만, 그중에서 미국 국채를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다. 기축통화국 미국의 국채는 다른 국가의 채권보다 안전자산으로서 탁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 국채는 안전자산 중에서 위험자산 주식과 상관계수(coefficient of correlation)가 가장 낮은 편이다. 미국채(Treasury)는 채권 만기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채권이 있는데 그중 미국 장기채권이 가장 주식과 상관계수가 낮다.

TLT(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는 20년 이상 만기의 미국장기채권을 약 30종목으로 보유하는 ETF다. 미국 장기채권에 간단히 투자할 수 있게 최적화돼 높은 기대 수익률 있다. 또한, 미국 장기채권 금리에 매우 민감한 특성이 있다. ‘ICE US Treasury 20+ Year Index’지수를 추종한다. TLT는 미국장기 국채에 포트폴리오 노출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최고의 선택이다.

는 2002년 7월 22일에 출시됐다. 미국채권형 ETF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됐다. 운용 자산 규모는 $16.4 Billion으로 미국에 상장된 채권형 ETF 중 19위에 해당한다. 수수료는 0.15%로 최근에 신규로 출시되는 ETF보다는 수수료가 높지만, 미국 장기채권 ETF 중에서 가장 높은 운용 자산과 거래량으로 인해 average spread(ETF를 매매할 때 호가의 차이)가 낮은 편이다. 그래서 운용자산이 큰 헤지펀드들도 미국 국채에 투자할 때 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기도 한다. 자산운용사 1위 ‘Blackrock’이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운용해왔고 높은 기대 수익률 대규모의 기관자금도 매매할 수 있는 풍부한 유동성이 장점인 ETF다.

를 100%로 투자한 포트폴리오 1과 60%와 40%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2를 백테스팅 해봤다. 1985년부터 2021년까지 초기 투자금은 1만 달러이고 추가 투자금 납입 없이 매년 한 번씩 리밸런싱 한 결과다.

1985년에 시작한 투자 원금 1만 달러는 2021년에는 만 편입한 포트폴리오 1이 6.9배로, 60%, 40%를 매년 리밸런싱한 포트폴리오 2는 5.8배로 불어나 있었다. 포트폴리오 2는 최악의 해에 손실이 -8.51%로 포트폴리오 1의 -36.8% 손실에 비해 매우 양호하고 MDD(고점 대비 최대손실폭)도 -24%로 포트폴리오 1의 절반이다. 반면에 CAGR(연평균 기대수익률)는 1%가 낮은 것에 그쳤다. 위험 대비 수익비율(Sharpe Ratio)도 포트폴리오 2가 1.02로 더 우세했다.

마켓타이밍을 보지 않고 무한한 시간 동안 투자를 한다고 가정하면 위험자산 100%의 포트폴리오가 결국 더 큰 수익을 준다. 하지만 현실에서 투자자의 시간은 무한하지 않다. 미래에 대한 투자를 시작한 30~40대의 투자금과 60세 이후 은퇴 후 찾아 쓸 노후자금은 모두 특정한 시간에 종속돼 있고, 이는 투자자가 시장에 진입하고 나오는 시점의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음을 의미한다. 30년 좋은 투자수익을 내다가 불운하게도 투자자가 은퇴하기 1년 전에 MDD -50%의 하락장이 시작됐다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안전자산 의 비중을 넣으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과 MDD를 낮춰서 마켓타이밍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좀 더 예측 가능한 높은 기대 수익률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게 해준다. 투자자의 연령이 은퇴와 가까울수록 이는 더욱 중요하다.

앞으로 채권 ETF와 미국 장기채 ETF, 그리고 채권 ETF 투자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들도 기회가 되는 대로 다뤄보도록 하겠다.

글로벌 펀드매니저 "올 주식투자 낙관..中 기대수익률 10% 최고"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이 올해 가장 유망한 투자자산으로 주식을 꼽았다. 특히 정부의 경기진작책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의 주식투자 기대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4일 글로벌 투자컨설팅 회사인 타워스 왓슨이 전 세계 펀드매니저 16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는 주식투자 기대수익률이 지난해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주요 국가별로는 중국의 주식투자 기대수익률이 1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기대수익률 7.8%보다 높은 수치다. 이어 미국과 유로존이 7%로 뒤를 이었다.

미국은 지난해 기대수익률(8%)보다는 낮아졌지만 양적완화 정책 등에 힘입어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됐다. 유로존은 재정위기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기대수익률이 1%포인트 높아졌다.

이밖에 영국, 호주, 일본은 각 6%의 기대수익률이 예상됐다. 영국과 일본은 지난해보다 기대수익률이 1%포인트 높아졌지만 호주는 오히려 하락했다.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은 주식투자 기대수익률 개선과 함께 주요국의 올해 주식시장 변동성도 15~20% 사이로 최근 몇 년간의 평균치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나오미 데닝 타워스 왓슨 투자컨설팅 부문 아태지역 대표는 “기관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리스크 비중을 높이거나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올해는 채권보다 주식이 유리한 한 해라고 본다"며 "다만 투자 포트폴리오에 리스크를 추가할 경우 단순 주식비중 확대보다는 대안투자를 통한 다양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은 주요국의 올해 실질 GDP 성장률이 중국 7.5%, 호주 2.5, 미국 2.0%, 영국 1.0%, 일본 0.9% 등으로 영국과 미국을 제외하고는 지난해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경제약세 지속과 중앙은행의 자산매입에 따라 글로벌 저금리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향후 몇 년 걸쳐 점진적으로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고, 장기적으로 미국, 유럽 등지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투자환경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높은 기대 수익률

포트폴리오 평가 기준

포트폴리오 평가 기준

포트폴리오 평가 기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트폴리오라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다양한 자산으로 구성된 집합체, 다양한 자산의 목록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그러니까 어떤 투자자가 하나가 아닌 여러 자산에 투자 비중을 나누어서 투자를 한다는 것이죠. 우리가 앞으로 포트폴리오를 평가를 해볼 텐데, 어떤 기준에서 포트폴리오 평가할 것인가 했을 때 두 가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첫 번째로는 수익성이라는 기준을 가질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위험성에 대한 기준을 가질 건데, 수익성이라고 하는 것은 포트폴리오가 가지는 수익률의 기댓값 즉, 기대수익률이죠. 그것을 수익성으로 측정을 하고요. 그다음에 위험은 수익률이 확률변수이다 보니까 그러한 수익률이 얼마나 많은 변동성을 갖느냐, 변동성이 얼마나 크냐 해서 우리는 그 수익률의 분산 또는 표준편차, 주로 우리는 같은 단위를 사용하기 위해서 제곱으로 된 분산보다는 표준편차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수익성과 위험성을 각각 기대 수익률과 수익률의 표준편차로서 측정을 하고요. 그러한 기대수익률과 위험 즉, 표준편차는 상충관계에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포트폴리오 평가 기준

투자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위험이라고 하는 것은 회피하고 싶은 그런 것이죠. 어떻게 보면 효용이라는 것을 더 감소시키는 그러한 요인이고, 기대수익률, 수익성이라는 것은 더 추구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지난 시간에도 살펴봤지만 기대 수익률과 위험 즉, 수익성과 위험성이라는 두 가지 기준의 이차원 평면에서 그 자산들을 나타낼 수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러한 자산들을 투자자가 선택하는 상황에서 위험을 회피하는 투자자의 경우에 무차별 곡선이 우상향 하는 기울기를 갖는 그래프로 도출이 됐었죠. 이게 결국 기대수익률과 위험성은 서로 상충 관계에 있다, 기대 수익률을 더 높이고자 한다면 거기에 상응하는 위험이 더 커진다. 이걸 또 반대로 얘기하면 어떤 위험을 더 갖는 대가로서 더 높은 기대 수익률을 요구한다고 생각해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Markowitz라는 학자가 포트폴리오 이론, 특히 앞으로 살펴보게 될 CAPM이라고 하는 이론을 발전시켰는데, 지금 우리가 이야기한 두 가지 기준, 수익성과 위험성, 그래서 각각 그것을 평균 분산이라고 나타내서 mean-variance criterion이라고 평균-분산 기준이라고도 하고요. 이런 두 가지 기준을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평가하는 겁니다.

평균 분산 기준에 의한 포트폴리오 평가

평균-분산 기준에서 중요한 내용은 이런 내용인데, 우리가 두 가지 기준을 가지고 높은 기대 수익률 높은 기대 수익률 이제 포트폴리오를 평가를 했을 때, 어떤 일정한 기대수익률을 갖는 것으로 고정을 시켰을 때는 위험이 더 작은 것을 선호하게 되고요. 어떤 일정한 수준의 위험으로 고정시켰을 때, 예를 들어서 어떤 두 자산이 동일한 위험 수준을 갖는다고 하면 당연히 둘 중에 기대수익률이 높은 것이 더 선호가 된다는 것이죠. 그런 관계를 그래프로 표시를 해보게 되면 이차원 평면에 가로축에는 표준편차 위험성을 나타내죠. 그다음에 기대수익률, expectation, E라고 쓰지만 이건 수익률의 기댓값을 나타내고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가 되는 것이죠. 그러면 이렇게 두 가지 지표를 가지고 어떤 자산을 평가하는데 위험 자산이라고 하는 것은 2차원 평면 어딘가에 점으로 나오겠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동일한 위험 수준을 고정시키고 그런 위험 수준이 같은 두 자산, A, B가 있다면 위험이 동일하니까 그 동일한 위험 수준을 갖지만 기대수익률이 더 높은 B가 당연히 더 선호된다는 것이죠. 이것을 지배원리라고도 하는데 A와 B라는 두 가지 선택 투자 안이 우리에게 주어진다면 우리의 선호를 떠나서 당연히 B를 선택하게 되죠. 그 이유는 바로 지배원리에 의해서 B라는 그 위험자산이 A라는 자산을 dominate, 지배한다 이렇게 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원리로 만약에 A라는 자산과 동일한 기대수익률을 갖는데, C라고 하는 새로운 자산을 한번 생각해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A와 C라고 하는 것은 동일한 기대수익률을 가지고 있지요. 동일한 기대수익률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C는 A에 비해서 위험성이 이만큼 더 큽니다. 그러면 동일한 기대수익률을 고정시켜 놓고 거기에서 두 자산을 비교한다면 당연히 위험을 더 작게 갖는 자산을 선호하지요. 그러니까 A라는 자산이 당연히 이 선호 기호를 이렇게 쓰면 C보다 더 선호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A 하고 B 하고 있을 때는 당연히 기대수익률이 더 높은 B가 더 선호된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평균 분산 기준을 가지고 이 지배 원리에 의해서 주어진 어떤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투자자가 평가하는 그러한 중요한 기준이 되겠습니다. 이 기준은 너무나 당연히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평균 분산 기준에 의한 포트폴리오 평가는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기준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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