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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통계자료 다운로드 2021년 국내 가전시장 분기별 성장률

2020 전 세계 가전 시장 규모, ‘1,340조 원’ 전망

2020.1.13 – 2020년 전 세계 가전제품 매출액은 작년 약 1,300조 원에서 2.5% 상승한 약 1,340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업 GfK는 약 70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국가에서 가전 제품 매출액이 2-3% 소폭 상승하거나 그대로 일 것이라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통신가전 (3%↑), 대형가전 (2%↑), 소형가전 (8%↑)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반면, IT/사무용 기기와 영상 가전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가전제품 매출의 상당 부분은 통신가전이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GfK는 통신가전이 전체 가전 시장 매출의43%를 차지하며 약 580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전 세계적으로 5세대 통신 (5G)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시장 규모도 크게 증가할 것이란 분석이다. 특히 스마트폰 수요의 성장률이 큰 중국과 신흥 아시아 지역에서의 성과가 올해 가전 시장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주목받는 카테고리는 대형 가전이다. GfK는 대형 가전의 매출은 전체 가전 시장의 18%에 해당하는 약 239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있다. 또한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영상/음향 가전도 지속적인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약 186조 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밖에, 가전시장에서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소형 가전은 123조 원 규모로 추산됐다.

이처럼 뛰어난 성능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이 접목된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가전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GfK 가전 담당 전문가 파블린 라자로브 (Pavlin Lazarov)는 “매년 제조사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신개념 가전을 선보이고 있고, 소비자도 편리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GfK 자료에 따르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편의성과 기능을 강화한 OLED TV (19%↑), 게이밍 노트북 (15%↑), 무선 청소기 (23%↑), 로봇 청소기 (18%↑), 세탁건조기 (29%↑) 등 주요 품목의 매출이 두 자릿수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2017년 대비 2018년)

이와 같이 프리미엄 가전 소비 트렌드에 중심을 둔 혁신 제품의 인기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GfK Korea (지에프케이 코리아) 소

글로벌 데이터 인텔리전스 및 애널리틱스 기업 GfK는 8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데이터와 과학을 결합하여, 이를 바탕으로 시장과 6% 반토막 - 전자신문 제품, 소비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고객사가 올바른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GfK Korea는 국내 주요 유통사에서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POS 데이터를 수집하여, 전자제품을 포함한 내구재 판매 정보와 시장의 최신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국내 1위 테크놀로지 시장 정보 기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GfK소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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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전시장 성장률 6%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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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통계자료 다운로드 2021년 국내 가전시장 분기별 성장률

지난해 국내 가전 시장이 한 자릿수 성장에 그쳤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가전 수요도 주춤했다는 분석이다. 가전업계는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 등에 대비해 프리미엄 전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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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장조사업체 GfK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가전 시장은 2020년 대비 약 6% 성장한 23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15%에 가까운 성장을 거둔 전년과 비교해 성장률이 반 토막 났다. 분기별 매출성장률 역시 지난해 1분기의 19%를 제외하면 분기별로 0~6%에 그쳤다. 1분기의 두 자릿수 성장 역시 2020년 1분기가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경기침체 시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기저효과에 가깝다.

품목별로는 매출 기준 TV가 전년 대비 8% 성장했고 생활가전(5%), 주방가전(7%), 대형가전(2%) 등 대부분 영역이 소폭 성장에 그쳤다. 커피머신과 로봇청소기 등 신가전 품목은 전년 대비 각각 27%, 31% 성장하며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판매량은 감소했지만 업체 매출은 소폭 상승했다. 지난해 국내 TV 판매량은 전년 대비 14%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 기준으로는 2020년과 비교해 8% 성장했다. TV 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25%나 오른 게 컸다. 지난해 1분기 국내 TV 평균 판매 가격은 135만원으로 시작했지만 4분기에는 155만원까지 뛰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대화면·고화질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한 결과다.

가전 판매 채널로는 온라인의 입지가 확고해졌다. 지난해 온라인 채널 매출은 전년 대비 23% 성장한 9조5000억원으로 집계된다. 반면 오프라인 매출은 3% 줄어든 14조1000억원으로 파악된다. 온라인 영역에서는 소셜커머스(39%), 오픈마켓(21%) 등이 높은 성장을 구가하면서 주요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올해 초 실적 발표에서 억눌렸던 소비심리가 터져 나오는 '펜트업' 수요가 강했던 2020년과 비교해 지난해 가전 수요 감소가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올해 역시 가전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성장률은 지난해와 유사하게 5% 안팎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TV·냉장고·세탁기부터 노트북·태블릿 등 IT 기기까지 상당수 신규·교체 구매가 이뤄진 데다 외부 활동이 확대되면서 가전 수요는 줄어들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GfK “국내 가전 시장 성장률 둔화, 2022년 연초에도 지속”

2022.4.12 –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GfK는 2021년 감지된 국내 가전 시장의 성장률 둔화가 2022년에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1월과 2월의 가전 시장 규모를 2021년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시장 성장률은 0.5%에 머무른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국내의 대표 가전제품 28개를 기준으로, 주요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을 포함한 수치다(매출 금액 기준).

​ 국내 가전 시장은 코로나 수혜로 큰 수요 증가를 보인 2020년을 지나 2021년에는 2020년 대비 5.9%의 성장을 나타내며 성장세 둔화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이 2022년에도 이어지며 6% 반토막 - 전자신문 0%에 가까운 성장 정체를 나타낸 것이다. 시장은 코로나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여전히 큰 수요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지만, 확연한 성장률 둔화가 확인되고 있다.

분기별로 살펴보면 2021년 1분기 19.4%(2020년 같은 기간 대비)의 성장률을 보인 뒤 에어컨 판매 호조로 판매가 증가했던 2020년 3분기를 제외하면 국내 가전 시장 6% 반토막 - 전자신문 규모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2021년 4분기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9% 성장, 2022년 1월과 2월엔 0.5% 성장에 그쳤다.

가장 큰 정체를 보인 제품군은 대형 가전이다. 대형 가전 제품군은 2021년 1.9%의 성장(2021년 전체, 2020년 대비, 금액 기준)에 그친데 이어 2022년 1·2월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0%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이에 생활 6% 반토막 - 전자신문 가전, 주방 가전, IT, 카메라 제품군이 유지하고 있는 플러스 성장을 상쇄하며 전체 가전 시장의 정체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런 시장의 정체 속에서도 온라인 채널의 큰 성장세는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채널은 2021년 22.7%의 성장률(2020년 대비, 금액 기준)을 나타냈으며, 2022년 1·2월에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6%라는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성장을 보인 채널은 소셜 커머스(쿠팡, 위메프, 티몬 등)로 2021년 38.7% 성장, 2022년 1·2월 20.9%의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오프라인 채널은 2021년 -3.0%의 성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2022년 1·2월 -6.8%의 판매 감소를 나타냈다. 이로써 2021년 1분기 39.8%였던 온라인 채널의 비중은 2022년 1·2월 45.9%까지 상승했다.

오프라인 채널은 백화점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 2021년 오프라인 채널 가운데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14.0%, 2020년 대비, 금액 기준)을 보인 백화점은 2022년 1·2월에도 9.1%의 성장을 유지 중이다.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다른 오프라인 채널과 달리 백화점이 성장하는 주요 원인에는 대형 가전의 견조한 매출 증가가 있다. 신규 대형 매장 출점과 매장 내 체험 공간 확대 등을 통해 잠재 구매력이 높은 고객층을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공략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GfK 유통서비스팀 문선웅 팀장은 “코로나로 확대된 국내 가전 시장의 규모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수요와 가격 모두 성장했던 코로나 초기와는 달리 점차 수요가 코로나 이전으로 복귀하려는 6% 반토막 - 전자신문 움직임과, 프리미엄 제품 소비 등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시장이 유지되는 흐름이 시장에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문 팀장은 “이는 지난 2년여간 집중됐던 제품 교체 수요가 상당 부분 해소된 6% 반토막 - 전자신문 반면, 가전을 통해 프리미엄의 경험을 얻으려는 소비 트렌드는 유지되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해석된다”며 “또 코로나와 지정학적 이슈에 따른 공급망 문제 역시 가전 시장 제품 가격을 상승시키는 추가 원인이 되고 있어, 당분간은 가격 중심으로 시장의 규모가 유지되는 방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본 기사 내용에 포함된 GfK 채널 및 품목 분류]

- 가전 시장 포함 채널 : 오프라인(가전 전문점, 대형 마트, 백화점, TV 홈쇼핑) 및 온라인(인터넷 종합몰, 오픈 마켓, 소셜 커머스)

  • 대형 가전: TV.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의류 관리기, 식기세척기
  • 주방 가전: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전자레인지, 에스프레소 머신, 전기밥솥, 튀김기
  • 생활 가전: 공기 청정기, 가습기, 제습기, 핸드스틱 청소기, 로봇 청소기, 헤어드라이어, 헤어스타일러, 전기면도기
  • 카메라/Imaging: 디지털 카메라
  • IT :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PC, 모니터, 웨어러블

* 성장률 관련 수치는 모두 매출액 기준입니다.

* B2B, T커머스, 포털, 6% 반토막 - 전자신문 면세점 등 일부 채널 불포함합니다.

GfK 소개

GfK는 8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데이터와 과학을 결합하여 이를 바탕으로 고객사가 올바른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세부 정보와 첨단 AI를 중심에 두고, 설명적 데이터뿐만 아니라 실행 가능한 권장안까지도 전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GfK를 통해 영업, 조직 및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비즈니스 결정을 자신 있게 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GfK가 "지식 기반의 성장(Growth From Knowledge)"을 약속하는 이유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GfK소개를 참고하세요.

코로나 특수 끝났나. 국내 가전시장 성장률 둔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에도 국내 가전 시장 성장률이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가전 시장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GfK는 올해 1~2월 국내 가전 시장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0.5%에 머물렀다고 13일 밝혔다. 대형 가전 시장 성장률은 전년 대비 -7.0%다. 이에 생활 가전, 주방 가전, IT, 카메라 제품군이 플러스 성장률을 보이며 전체 가전 시장 성장률을 상쇄했다.

국내 가전시장 성장률(자료=GfK)

국내 가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기 시작한 2020년에 수요가 크게 늘었다. 그 뒤 2021년 전년 대비 성장률 5.9%를 기록하며 성장세가 둔화되기 시작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0%대 성장률을 보이며 성장세가 정체되고 있다.

반면, 온라인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온라인 채널 성장률은 22.7%이고, 올해 1~2월은 전년 대비 10.6%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했다.

가장 큰 성장을 보인 채널은 쿠팡·위메프·티몬 등 소셜 커머스로 지난해 38.7%, 올해 1~2월 20.9%의 성장률을 보였다.

지난해 1분기 39.8%였던 온라인 채널의 비중은 올해 1~2월 45.9%까지 상승했다.

국내 가전시장 온오프라인 채널 성장률 (자료=GfK)

오프라인에서는 백화점 시장 성장세가 눈에 띈다. 지난해 6% 반토막 - 전자신문 백화점 시장은 전년 대비 성장률 14.0%로, 오프라인 채널 중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올해 1~2월에는 6% 반토막 - 전자신문 9.1% 성장률을 유지 중이다.

    2022.04.12 2022.04.07 2022.04.05 2022.04.04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다른 오프라인 채널과 달리 백화점 시장은 대형 가전 매출이 성장률을 견인했다. 신규 대형 매장 출점과 매장 내 체험 공간 확대 등으로 잠재 구매력이 높은 고객층에게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다가간 점이 유효했다고 풀이된다.

문성웅 GfK 유통서비스팀 팀장은 "코로나로 확대된 국내 가전 시장의 규모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지만, 수요와 가격 모두 성장했던 코로나 초기와는 달리 점차 수요가 코로나 이전으로 복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와 지정학적 이슈에 따른 공급망 문제 역시 가전 시장 제품 가격을 상승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어, 당분간은 가격 중심으로 시장의 규모가 유지되는 방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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