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은 고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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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식보유의 마찰효과

TY - JOUR
AU - 선정훈
TI - 외국인 주식보유의 마찰효과
T2 - 유라시아연구
PY - 2015
VL - 12
IS - 4
PB - 아시아.유럽미래학회
SP - 85-101
SN - 1738-3382
AB - 본 논문에서는 유가증권시장(이하 KOSPI) 기업과 코스닥시장(이하 KOSDAQ) 기업에서 외국인 주식보유 증가가 시장 유동성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인 외국인 주식보유의 마찰효과(friction effect)가 나타나는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어떠한 시장마찰(market friction)도 존재하지 않는 완전 자본시장(perfect capital market)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보유가 시장 유동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지만, 주문처리비용(order processing cost), 재고보유비용(inventory hoding cost), 정보비대칭비용(asym- metric information cost) 등 시장마찰이 존재하는 현실의 자본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보유 증가가 시장 유동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Stoll(2000)에 의하면 전체 마찰효과는 실질마찰(real friction)과 정보마찰(information friction)의 두 가지 요소로 구성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실질마찰은 주문처리비용, 재고보유비용 등과 연관되고, 유동성 제공자의 실질적인 자원을 소모하여 발생 된 부분이다. 반면, 정보마찰은 정보비대칭비용과 관련되고, 유동성 제공자의 실질적인 자원을 소모하지 않지만 투자자들 간에 부(wealth)의 재분배를 가져오는 부분이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Stoll(2000)의 관점에 따라, 외국인 주식보유의 마찰효과를 실질마찰과 정보마찰의 두 가지 요소로 구분하고, 각 요소의 존재 유무를 검증한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주식보유의 마찰효과가 실질마찰 또는 정보마찰, 아니면 두 가지 요소 모두에 기인하는지에 대한 실증적인 분석은 외국인 주식보유가 어떤 경로를 통해 시장유동성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즉, 외국인 주식보유의 실질마찰의 존재는 외국인 주식보유가 거래활동 경로를 통해 주식의 시장유동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외국인 주식보유의 정보마찰의 존재는 외국인 주식보유가 정보환경의 변화를 통한 경로를 통해 주식의 시장유동성을 변화시킴을 의미한다. 본 논문은 2009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60개월을 표본기간으로 하고, 표본기간 중 연속적인 시계열 확보가 가능한 KOSPI 기업 355개 및 KOSDAQ 기업 436개를 표본 종목으로 선정한다. 분석에 활용된 자료는 각 종목의 외국인 주식보유 변수의 월말 자료와 일별 거래활동 및 가격충격 변수의 월간 평균 및 표준편차 자료 등이다. 외국인 주식보유는 발행주식수 대비 외국인 보유주식수의 비중으로, 거래활동은 회전율 또는 거래량으로, 가격충격은 Amihud(2002) 지표로 각각 측정된다. 본 논문은 고정효과 패널모형을 이용하여 해당 월의 거래활동 및 Amihud(2002) 가격충격 변수와 직전 월의 외국인 주식보유 간의 관계를 고찰한다. 본 논문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KOSPI 및 KOSDAQ 기업 모두에서 외국인 주식보유 증가가 주식 거래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외국인 주식보유의 실질마찰이 나타난다는 증거로 해석된다. 둘째, KOSPI 기업에서는 외국인 주식보유 증가가 가격충격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인 전체 마찰효과가 나타나지만, 실질마찰을 통제하면 사라진다. 이에 따라 전체 마찰에서 실질마찰을 차감한 부분으로 정의되는 정보마찰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마지막으로, KOSDAQ 기업에서는 외국인 주식보유의 전체 마찰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상의 결과들을 종합하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주식보유 증가가 시장유동성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주로 거래활동을 경유하고 유동성 제공자의 실질적인 자원을 소모하여 발생함을 시사한다.
KW - 외국인 주식보유, 시장 유동성, 가격충격, 실질 마찰, 정보 마찰
DO - 10.31203/aepa.2015.12.4.005
UR - http://dx.doi.org/10.31203/aepa.2015.12.4.005
ER -

선정훈 (2015). 외국인 주식보유의 마찰효과. 유라시아연구, 12( 4), 85- 101.

선정훈 . 2015, “외국인 주식보유의 마찰효과”, 유라시아연구, vol. 12, 주식 시장은 고정 no. 4, pp. 85-101. Available from: doi:10.31203/aepa.2015.12.4.005

선정훈 “외국인 주식보유의 마찰효과” 유라시아연구 12.4 pp. 85-101 (2015): 85.

선정훈 . 외국인 주식보유의 마찰효과 유라시아연구 [Internet]. 2015; 12( 4), : 85-101. Available from: doi:10.31203/aepa.2015.12.4.005

선정훈 . “외국인 주식보유의 마찰효과” 유라시아연구 12, no.4 (2015): 85-101. doi: 10.31203/aepa.2015.12.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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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오늘은 에 이어서, 실제로 우리가 배당킹, 배당귀족을 직접 찾아보고 이들 중에 투자할 만한 회사가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미국주식에서 실제로 쓰이는 말입니다. 당연히 배당킹이 배

배당주에 대해 관심이 있지만 그 동안 배당주 투자에 관심이 없으셔서 굴러가는 시스템을 잘 모르시는 경우, 위 링크의 콘텐츠들을 먼저 읽어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장이 활발하게 다같이 올라가는 시기에 배당주는 큰 메리트가 없었지만, 우리가 증시에서 상상할 수 있는 대부분의 악재들이 연달아서 닥쳐오는 현재 시점에는 배당주가 훌륭한 현금 지키기 수단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일반적인 배당주에는 누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함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당주로 유명한 (주)카레라 주식이 있습니다. 2022년 2Q에, (주)카레라는 주주들에게 분기 배당 2%를 발표했습니다. 4개 분기를 합쳐야 1년이 되니까, 연 배당 수익률로 환산하면 8%인 셈입니다.

와! 은행 예금도 아직 4% 넘는 거 찾기가 엄청 어려운데 연 8% 배당이면 그냥 닥치고 사서 현금흐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

사진 출처: aspi-link.co.jp

뭐,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2가지 함정을 조심해야 합니다.

(주)카레라는 경영 악화를 이유로 얼마든지 다음 분기부터 배당 수익률을 크게 줄이거나 심지어는 아예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2% 배당 수익률을 선언했다고 다음 번에도 그러라는 법은 없죠.

의리 좋은 타르가 사장이 주주 친화적 경영이라는 되도 않는 노래를 부르면서 회사가 다 쓰러져 가는데도 (주)카레라의 배당 수익률을 끝까지 분기별 2%로 유지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타르가 사장이 주가까지 방어해 주지는 못 하죠. 주가가 떡락하면 결국 손해를 봅니다.

2번 함정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주)카레라의 배당 이익률이 앞으로 1년 동안 정말로 분기별 2%를 유지해서 연간 배당 수익률 8%를 자랑해도, 이 배당을 퍼주느라 정작 회사가 사업에 쓸 돈이 없어서 성장을 못 한다거나, 이상한 악재가 조금만 나와도 (주)카레라의 주가 자체가 8%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배당 8%를 받아도 손해를 봅니다.

"증시를 바라보는 고정관념을 깨라"

삼성증권은 24일 한국 주식시장 환경이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나온 고정관념이 그릇된 투자의사결정으로 연결될 수 있다며 외국인 매도와 저성장 등 증시에 부정적인 것으로 여겨져온 재료들을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시점이 도래했다고 지적했다.

삼성증권은 우선 '외국인이 팔면 주가는 내린다'는 인식을 버려야 할 첫 번째 고정관념으로 꼽았다.

증시 개방이후 몰려들며 주가를 끌어올렸던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 증시에 대한 애정은 식어가고 있으며 이 관심이 대신 '브릭스'(BRICs: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의 고성장에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증권은 아울러 최근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공세에도 과거와 달리 주가 충격이 크게 나타나고 있지 않는 것은 35조원에 달하는 주식형 펀드 등에서 보듯, 커진 국내 기관의 힘을 반영한 것임을 강조하며 외국인이 팔아도 주가는 상승할 수 있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삼성증권은 한국경제가 저성장 국면에 접어든 점도 다수의 시각과 달리 주가에 부정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저성장은 경기의 진폭축소와 안정성장을 전제로 하는 개념으로, 기업이익과 주가의 변동성 축소로 연결되며 이는 다시 장기 투자와 주가 재평가의 초석이 된다는 게 삼성증권의 지적이다.

삼성증권은 특히 저성장은 구조적 저금리와 자산 재분배를 가속화하는 촉매이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저성장의 결과로 투자형 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게 된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또 최근의 주가반등이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이뤄졌다는 점을 들어 그 의미를 평가절하하는 견해에 대해서도 이를 타파해야 할 고정관념으로 꼽았다.

경험법칙상 강세국면에서 거래가 늘고 약세국면에서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와 달리, 개인투자자의 비중감소와 투자기간이 긴 기관의 비중확대로 인한 회전율 하락을 고려하면 투기적 매매가 기승을 부렸던 과거와 현재를 단순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삼성증권은 강조했다.

삼성증권은 이 3가지 외에도 미국의 긴축종결이 경기둔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국내 주가의 하락요인이 된다는 견해에 대해서도 ▲모기지 금리의 안정 ▲임금소득의 건재 ▲기업의 설비투자 회복 등으로 미국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세계경제의 성장축이 미국외에도 일본,독일,중국,중동 등으로 다원화돼 그 영향이 과거와 같지 않다는 점에서 버려야 할 고정관념의 '차기 후보'로 제시했다.

삼성증권은 "지수 1,300 전후에서 팽팽한 힘의 균형이 유지되고 있으나 고정관념을 깨고 시장을 본다면 경기둔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중립 이상의 투자전략을 유지해야 할 것"이라며 "경기민감주에 대한 포괄적 매수는 이른 감이 있지만 실적 반전의 신뢰성과 실적의 가시성에 근거해 편입종목을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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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기업 이익조정 더 거세진다. 내년 이익 높아질 기업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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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뻥튀기 청약' 또 터졌다…시총 6000억 성일하이텍에 142조 청약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공개(IPO) 시장이 호황을 보이자 기관투자가는 너도나도 ‘묻지마 베팅’에 나섰다. 어차피 최대치를 주문하더라도 실제 배정되는 물량이 적다는 점을 이용해 기관투자가들이 수요예측 과정에서 매수 물량을 최대한 부풀려 주식 시장은 고정 청약하는 ‘뻥튀기 청약’이 활개를 쳤다.올해 공모주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었음에도 이런 관행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뻥튀기 청약은 공모가를 높이고, IPO 시장을 왜곡시켜 결국 개인투자자와 발행사(기업), 기관투자가 등 모든 시장 참여 주체에 피해를 준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관행이 된 ‘지르기식 허수청약’기관투자가의 뻥튀기 청약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라는 게 업계의 공통된 설명이다. 2007년 기관투자가의 청약증거금을 폐지한 이후 한 주라도 더 받기 위한 꼼수가 잇따랐다. 올해 1월 LG에너지솔루션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서 1경5203조원이라는 천문학적 주문 금액이 몰린 게 대표적이다. 당시 순자산 1억원짜리 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가 최대치인 9조5625억원어치 주문을 내며 논란이 불거졌다.이런 문제가 논란이 되자 금융당국은 뒤늦게 제도 개선에 나섰다. 지난 5월부터 △투자일임업 등록 후 2년을 경과하거나 △일임재산 규모가 50억원 이상인 투자일임사만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하지만 한국경제신문이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을 통해 입수한 ‘성일하이텍 기관투자가 수요예측’ 자료에 따르면 제도 개선 이후에도 뻥튀기 청약은 여전히 횡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모가격 기준으로 시가총액 6000억원짜리인 성일하이텍 IPO 수요예측에 최소 142조원의 기관투자가 자

주식시장에 양지와 음지의 온도 차로 인해, 바닥권의 상황도 다르다

봄볕이 따사로운 요즘 햇발이 있는 곳을 걸으면 더운 듯하지만 한편 그늘진 곳에 가만히 서 있다 보면 살짝 춥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양지와 음지의 온도 차가 있는 것처럼 최근 주식시장에서도 온도 차이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0년~21년 증시를 떠올려보면, 모든 주식이 다 함께 상승해야 할 것처럼 보이지만 최근 증시 상황은 그렇지 않다 보니 바닥을 형성하는 모습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미 바닥을 뛰어넘는 섹터들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현격한 온도 차: 코스피 지수는 바닥 권역 확인 과정 vs 이미 튀어 오른 업종지수들

2020년 주식시장은 동학 개미 운동 속에 넘쳐나는 유동성의 힘으로 모든 종목이 상승하는 극적인 장세가 나타났습니다. 2009년, 2005~7년, 2002년, 1999년 증시에서 모든 종목이 상승하는 역사가 있었지요. 이렇게 보니 그렇게 흔한 현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2020년과 2021년 상반기까지의 주식시장을 경험한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주식시장은 대부분 종목이 같이 상승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시적인 고정관념과 달리, 최근 주식시장에는 다른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피 종합주가지수나 코스피200 지수는 아직 바닥을 완전히 확인하지 못하였지만, 여타 업종지수들은 이미 바닥을 완성하고 되레 상승추세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와 소형업종지수, 보험업종, KRX 기계장비 업종지수 멀티차트

위의 차트는 코스피 종합주가지수(좌상)와 소형업종지수(우상), 보험업종(좌하) 그리고 KRX 기계장비업종(우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눈에 보시더라도 코스피 종합주가지수는 아직 바닥이 완성되었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작년 하반기 조정 이후 다중 바닥만 만들고 있지만, 다른 업종들은 이미 바닥을 넘어 작년 하반기 하락 초반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진 바닥 확인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업종 간의 순환이 나타날 듯

아직은 주식시장이 진짜 바닥을 만들었다고는 보기가 어렵습니다. 극단적인 비관론에서 염려하는 과거 2000년 IT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가 있던 그해 봄처럼 잠시 숨 고르기 하는 시간을 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어찌 흘러갈지는 지켜봐야 할 변수입니다.

다만, 코스피 종합지수가 현재 위치에서 횡보하면서 바닥을 계속 다지기만 하거나 혹은 살짝 저점을 높이는 흐름이 나타나며 바닥 권역을 확실히 만들어 준다면,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인 순환매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즉, 2020~21년처럼 모든 종목이 상승하는 폭발하는 열기는 아니더라도 한쪽에 쌓였던 열기가 다른 업종이나 섹터로 이동하면서 한 번씩 상승 흐름을 주식 시장은 고정 순환하는 것이지요. “형님 먼저 가시오~♬ 아우 먼저 가시게~♬”라던 옛이야기 속 사이좋은 형제처럼 말입니다.

업종과 섹터 간 선순환이 발생하면 시차는 있지만 넓은 종목들에 온기가 피어오르고 있을 것입니다. 마치 아침에는 햇발이 없어 추웠던 음지가 오후에는 햇살이 가득 들어와 따뜻해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런 순환매 속에서 조심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뒤늦게 쫓는 투자는 되도록 지양해야

2020년~21년 상반기 증시를 떠올려보면 뒤늦게 날아가는 종목(또는 업종)을 잡더라도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모멘텀 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때처럼 현재 증시는 강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날아가는 것이 뻔히 보이는 종목이나 업종을 성급하게 뒤쫓다 보면, 순환 흐름이 일시적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자칫 단기 고점을 잡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즉, 어떤 종목이나 업종 또는 섹터가 날아간다고 하여 무리하게 잡으려 하시는 것은 지양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여름 햇발처럼 증시가 강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큰 이유 없이 소외되었거나 뒤처져 있는 업종 또는 종목 중에서 힌트를 잡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만약, 코스피 지수가 바닥 다지고 상승을 시작한다면 그러한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2022년 4월 19일 화요일

lovefund이성수 (유니인베스트먼트 대표, CIIA 및 가치투자 처음공부 저자)

[ lovefund이성수의 증시 토크 애독 감사합니다, 좋아요~엄지척 부탁드립니다.]

[ “lovefund이성수”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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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S스코어와 AI 엔진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종목을 분석해드리는 '로보인베스팅'입니다. RS스코어 상위에 위치한 종목을 선정하여 관심주로 소개해드립니.

​22년 8월 셋째 주 주간 베트남 증시 현황 입니다.​셋째 주 베트남 증시는 호찌민 시장이 전주보다 6.85포인트 (0.54%) 상승한 1269.18포인트, 하.

1.지난주 리뷰주간단위 코스피 2.80%하락. 코스닥 2.43%하락.미국증시, 금요일 저녁 미국 CPI발표후 급락. 주간단위 다우 4.58%하락. 5.60%하락세.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 관점을 공유하고 ,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 하지만 ,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 다음과 같은 기준을 주식 시장은 고정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 존중하기. 부정적인 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 표준어 사용 :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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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말해주듯 시장 금리가 오르면 미장이건,우리건, 세계 어떤 시장도 상승한 역사가 극히 드믑니다 고로 미장은 확실히 하락할것이고 우리나라도 따라 갑니다 벌써 외인들 순매도가 상당합니다 이럴때는 가만히 현금을 보유하거나 인버스 투자를 준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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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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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7.989+0.147+1.87%
구리3.5088+0.0783+2.28%
미국 옥수수664.62-6.38-0.95%
달러/원1,387.27+12.66+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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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헤알/원265.03+2.04+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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