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두나무,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 천명. 사진/두나무

[서울와이어 유호석 기자] 두나무가 메타버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 될 것을 선언했다. 최근 불거진 상장설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게 아무것도 없다”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는 14일 세컨블록(2ndblock)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신성장 비전인 ‘Connect & Unlock Value‘와 혁신 성장을 위한 로드맵도 공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두나무가 지난 달 신규 론칭한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개최됐다. 혁신 성장 로드맵을 주제로 이석우 대표가 그간의 다양한 혁신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추구하는 발전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김형년 공동창업자 겸 수석 부사장, 남승현 최고재무책임자, 임지훈 전략담당이사도 참석했으며, 이날 질의응답은 시간 제한 없이 진행됐다.

두나무는 증권투자(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투자(증권플러스 비상장), 가상자산투자(업비트), 메타버스(세컨블록), 대체불가토큰(업비트 NFT, Non-Fungible Token) 등의 사업을 한다. 사업 방향이 넓은 만큼 다양한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최근 불거진 상장설에 대해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언젠가는 상장하겠지만 현재는 언제 어디에 할지 구체적 플랜이 없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3년간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이 모이고, 관심의 공통 분모가 되는 자산의 적정 가치가 발견되고,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을 강조하며 “국내에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글로벌에서도 주목받는 두나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론칭한 세컨블록에 대해 임지훈 전략 담당 이사는 “사업적인 측면에서 활성화의 기회가 많을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업비트 NFT와 연계해 고객이 구매한 작품을 세컨블록에 전시하거나 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수익화에 대해서는 “갓 론칭한 서비스이기에 수익모델보다는 플랫폼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며 “기본적인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부가 서비스에 과금하는 방식을 기본 골격으로 삼았다”고 발표했다.

김형년 두나무 부사장은 최근 업비트 트래블룰 대응과 관련 “솔루션 자체는 자회사 람다256 베이파이바스프(VerifyVASP)를 도입하기로 했고, 내년 3월까지 큰 문제 없이 될 것”이라며 “국내 신고된 수리사업자(가상자산사업자)와 해외사업자 등과 연동 중이며 이미 완료된 곳도 있다”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코드솔루션이 블록체인을 도입한 것과 관련해 “베리파이바스프도 블록체인 등을 검토했다”며 “좋은 기술이지만 트래블룰을 적용시 퍼포먼스가 나올지 아닐지에 우려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래블룰은 각 거래소 간 코인이동이 인증된 상태에서 정보가 거래되고, 어떤 방식이 좋고 나쁜지는 마케팅 구호라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모든 거래소가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면 조인트벤처(JV)라고 해도 공동행위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이외에 NFT, 신규사업, 과세, 독점 논란 등 다양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석우 대표는 “내년 코인 키워드는 NFT와 메타버스다. 일상속에 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사람들이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것이 NFT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금 간담회도 메타버스로 한 것처럼, 이 두 가지가 내년에도 부각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미 전부 무상소각이 된 이스타항공 비상장주가 거래된 건에 대해서는 “디테일을 챙기지 못해서 사과한다”면서 “거래대금을 전액 보상하고 서비스를 원점에서 다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두나무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Connect & Unlock Value’를 추구하며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꼽았다. 앞으로 모든 디지털 자산의 거래 판로를 구축해 가치 그 이상의 가치를 이끌어내고 메타버스, NFT 등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계획이다.

파트너십에 기반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국경 없는 확장을 이루며, 블록체인의 기본 원리인 ‘분산’, ‘분배’, ‘합의’의 틀 안에서 2024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두나무 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도 구축할 예정이다.

두나무,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 천명. 사진/두나무

두나무,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 천명. 사진/두나무

설립 1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가 NFT(대체불가능한 토큰), 메타버스 등을 토대로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의 청사진을 그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전날 오후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에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두나무는 내년 출범 10주년을 맞아 중장기 혁신 성장 로드맵인 '커넥트앤언락밸류(Connect & Unlock Value)'를 제시했다.

두나무는 올해 3분기 매출이 2조8209억원으로, 영업이익 2조5939억원, 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순이익 1조990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납부할 세액만 1조원(약 9902억원)으로, 고객 예치금만 53조원에 달한다. 이중 원화는 6조4000억원, 가상자산은 46조700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현재 두나무에 가입된 회원수만 890만명이다.

두나무의 캐시카우(안정적 현금 창출)인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기반으로 여러 미래 사업을 뻗어나겠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팬덤기반의 굿즈산업과 순수미술 등의 NFT화, 메타버스 사업 등이 있다.

이 대표는 "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인터넷 혁명과 모바일 혁명에 이어 블록체인 혁신 시대가 왔다"며 "메타버스 플랫폼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을 연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두나무는 사업 방향의 4가지 핵심가치로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을 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꼽았다. 모든 디지털 자산의 거래 판로를 구축해 가치 이상의 가치를 끌어내고, 메타버스와 NFT 등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면서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대표는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두나무의 성공 사례들은 모두 거래 플랫폼이라는 공통점이 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있다"며 "더 다양한 분야로 자산을 확장하고 이를 국경 없이 넓혀 두나무의 성공 방정식을 다시 입증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블록체인을 통해 현실 세계의 모든 관심사와 콘텐츠가 디지털 자산이 될 것"이라며 "최근 선보인 NFT 거래 플랫폼 업비트 NFT를 확장해 순수미술과 K팝 등 팬덤 기반 상품도 제한 없이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도 구축하겠다"고 부연했다.

두나무는 내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NFT 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BTS 소속사인 하이브와 미국에 NFT 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미국에서 글로벌 고객을 겨냥한 NFT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에서는 기능 고도화에 집중하고 향후 일부 서비스만 유료화하는 프리미엄 수익모델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서는 본인이 소유한 NFT를 전시하는 등 관련 기능도 마련중에 있다.

두나무는 그러나 상장 계획에서는 선을 그었다.

이 대표는 "쿠팡과 미국 코인베이스가 나스닥에 상장하면서 '두나무도 나스닥 가면 좋겠다'라는 얘기들을 들었다"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이어 "여러 투자은행과 회계법인에서 찾아와 미팅을 하고 공부도 하고 있다"면서도 "언제 어디서 할지에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일축했다.

아울러 두나무는 오는 2024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ESG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 철학도 이어가겠다고 공표했다.

이 대표는 "새로 론칭한 서비스들에 투자가 필요하며 해외 진출에도 힘을 보태야 해 많은 자금과 인력, 자원이 들어갈 것으로 생각한다"며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으로 거듭나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두나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나무는 2012년 4월 설립된 곳으로, 업비트와 주식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의 비상장 등을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지난달에는 NFT 거래 플랫폼 '업비트NFT'와 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 베타 서비스도 시작해왔다.

[아이티데일리] 미국에서 젊은 개인투자자들의 독립 투자 열기를 불러 일으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주식거래 앱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가 런던의 암호화폐 거래 앱 지글루(Ziglu)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발표와 함께 로빈후드 주가는 19일 5%가량 상승했다고 포브스지가 보도했다.

로빈후드가 영국 암호화폐를 전문으로 거래하는 핀테크 앱 지글루를 인수한다. 사진=CNBC

로빈후드가 영국 암호화폐를 전문으로 거래하는 핀테크 앱 지글루를 인수한다. 사진=CNBC

로빈후드는 11개의 암호화폐 매매와 해외 지불을 가능하게 하는 영국의 핀테크 앱 지글루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9일 두 회사는 공동 발표로 이 같은 사실을 알렸지만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공개되지 않았다. 인수 계약은 체결했지만 거래의 최종 성사를 위해서는 양국 규제 당국의 승인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빈후드는 기존 증권사를 통한 주식투자의 통념을 깨고 앱을 통해 개인들이 주식투자를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혁한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무료 수수료 개념을 도입해 개인투자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증권시장에서의 혁신을 이끌어냈다. 로빈후드는 지난해 여름 나스닥에 상장, 주가 상승 대열에서 시장을 이끌었으나 이어진 주가 침체로 현재는 최고치 시가총액의 약 3분의 2를 잃었다. 이번 인수 소식에 로빈후드 주가는 약 5% 상승했다.

지글루 인수는 로빈후드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해외 고객에게 개방하고 확대하겠다는 목표의 일환으로 해석되고 있다. 로빈후드는 약 2주 전에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를 200만 명 이상의 미국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로빈후드는 장기적인 목표로 지글루의 암호화폐 거래 고객을 로빈후드 플랫폼과 통합, 영국을 비롯한 유럽 각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임을 분명히 했다.

로빈후드 주가는 올해 들어 40% 하락했다. 주가 하락과 함께 이용자도 줄었다. 투자 활동이 주식과 암호화폐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 상태에서 이번 인수합병이 회사의 영업 부진을 뒤집는 데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다. 로빈후드는 당초 영국에서도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약 2년 전 확장 계획을 중단하고 미국 내 고객 확대에 전념하고 있었다.

로빈후드의 공동 창업자인 브래드 테네프와 바이즈 바트는 2020년 9월 펀딩 라운드에서 회사 가치를 120억 달러로 평가받으며 한 순간에 억만장자 대열에 올랐으나 주가 폭락으로 이들은 올해 1월 억만장자 지위를 상실했다.

로빈후드의 이용자 수 증가는 2021년 초부터 휘몰아친 게임스톱, AMC 같은 밈주식 투자열풍의 종료와 함께 둔화됐다. 지난해 3분기 1900만 명이던 월간 활동 이용자 수는 4분기에 1730만 명으로 감소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한 3억 4000만 달러를 밑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필두로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을 운영 중인 두나무가 최근 업비트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 토큰)와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을 공개하며, 신사업 프로젝트를 전격 가동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이 사업 방향의 핵심가치"라며 "모든 디지털 자산의 거래 판로를 구축해 최상의 가치를 이끌어내고, 업비트 NFT와 세컨블록 등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이라고 했다.

  • 매우 작은 폰트
  • 작은 폰트
  • 보통 폰트
  • 큰 폰트
  • 매우 큰 폰트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나무가 업비트 NFT와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 등 신사업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거래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노린다. 업비트 NFT 메인 화면(위)과 세컨블록 대표 이미지(왼쪽). 사진제공 l 두나무

두나무가 업비트 NFT와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 등 신사업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거래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노린다. 업비트 NFT 메인 화면(위)과 세컨블록 대표 이미지(왼쪽). 사진제공 l 두나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필두로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을 운영 중인 두나무가 최근 업비트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 토큰)와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을 공개하며, 신사업 프로젝트를 전격 가동했다. 이를 미래 청사진의 주축으로 삼아 새로운 기회 발굴, 지속적인 성장 모멘트 확보, 다양한 사업적 시너지를 노려 글로벌 거래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검증된 NFT 거래로 신뢰성 추구

업비트 NFT는 업비트 회원과 창작자를 연결해 창조적 잠재력을 디지털로 실현하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거래 지원 검토 과정을 거쳐 검증된 NFT만 거래해 신뢰성을 추구하는 게 핵심이다. 비트코인과 원화로 거래되며, 드롭스(Drops)와 마켓플레이스(Market place)로 구성했다.

드롭스에서는 창작자들이 발행한 NFT를 고정가 판매 방식으로 경매한다. 1월 말 기준 업비트 NFT 드롭스에서 판매된 작품은 총 49개로 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이중 35개가 일러스트 작품으로 나타났다. 가장 고가에 낙찰된 작품은 장콸 작가의 ‘미라지 캣3’로 3.5BTC에 낙찰되며 당시 시세 약 2억5000만 원에 상당하는 금액을 기록했다. 향후 스포츠, 방송, 패션, 게임 등 다양한 영역의 NFT를 선보일 예정이다.

업비트 NFT 마켓플레이스는 드롭스에서 낙찰받은 NFT 및 업비트의 NFT 에어드롭 이벤트를 통해 수집한 NFT를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수수료 일부는 창작자에게 분배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한다. 향후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후원 등 창작자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1월 말 기준 126개의 NFT가 거래됐으며, 가장 고가에 판매된 NFT는 매드몬스터의 ‘에픽 of 에픽을 위한 매드몬스터’로 1억 원에 판매됐다.

회사 측은 “업비트 NFT의 성과가 NFT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크리에이터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서울옥션블루, 아이에스에이 컴퍼니, JYP 등과 NFT 관련 사업협력을 맺고 관련 콘텐츠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올해 하이브와 NFT 합작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했다.

●화상 채팅 기능 결합한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은 국내 최초 화상 채팅 기능을 결합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디지털 산업 트렌드를 선도하고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두나무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혁신 서비스로 불린다.

화상 채팅 기능을 접목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낮추고 현실에서의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또 NFT·K팝 굿즈로 사업확장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공간 내 최대 1000여 명까지 접속할 수 있다.

작게는 사적 모임, 대학 강의나 기업 회의에서부터 크게는 전시회,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콘셉트와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개설할 수 있다.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보다 더 정교한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이 사업 방향의 핵심가치”라며 “모든 디지털 자산의 거래 판로를 구축해 최상의 가치를 이끌어내고, 업비트 NFT와 세컨블록 등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이라고 했다.

또 “두나무가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었던 비결은 ‘가치 있는 대상의 거래’를 누구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술로 이어주는 거래 플랫폼이라는 점”이라며 “이런 성공 방식을 다시금 적용해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 거래 대상을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