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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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금융그룹 지주사 한국금융지주는 계열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실물대체운용 부문을 실물투자 물적분할해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을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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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빛나는 구리: 실물 기반의 S&P GSCI® Cash Copper 지수

  • 리서치 - Feb 13, 2013

밝게 빛나는 구리: 실물 기반의 S&P GSCI® Cash Copper 지수

1: 소개

구리는 그 고유한 특징 때문에 전력 케이블부터 소비자 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여러 제조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World Bureau of Metal 실물투자 Statistics(2012) 통계에 따르면 2011 년 전 세계 정제 구리 소비는 1,950 만 미터톤이며 이 중 중국이 40%를 차지했다. 2000 년부터 2011 년까지 중국의 실물투자 수요가 매년 13.5% 증가했는데 이는 세계 평균보다 5 배 높다. 이러한 성장의 상당 부분은 발전 부문에서 나타났으며 현재 발전 부문은 중국의 총 최종용도 수요 중 46%를 차지하고 있고 그 뒤를 가전제품과 운송이 뒤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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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 년간 산업용 금속의 실물투자 현금 가격이 1 미터톤 당 1,800 달러에서 현재 8,000 달러까지 상승하면서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까지 구리 시장에 대한 주요 투자 수단은 실물투자 주식과 선물 계약이다. 그러나 이제 투자자는 새로 출시한 S&P 실물투자 GSCI Cash Copper 지수와 연계된 상품을 선택함으로써 구리에 대해 직접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구리 투자에 대한 증가하는 관심에 대응하여 S&P Dow Jones IndicesS&P GSCI Cash Copper 지수를 출시했으며 이 지수를 통해 투자자는 선물 계약 거래와 연관된 롤 수익률에 영향을 받지 않고 실물 구리 보유의 수익률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또한, 특히 실물 투자를 위해 설계된 이 지수는 구리 보관과 관련된 창고비용을 설명해 준다.

본 내용에서는 다음 주제를 다룬다.

  • 구리 시장의 근본적인 동인
  • S&P GSCI Cash Copper 지수에 대한 소개
  • 지수의 실제 적용
  • 구리 수익률과 경제 활동의 연관성
  • 지수의 인플레이션 특성
  • S&P GSCI Cash Copper 지수에 대한 할당이 다각화 이점을 과거부터 제공해 왔는지의 여부

2: 구리 시장

정제 구리에 대한 중국의 소비가 강한 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경제 이론에 따르면 수요 강세가 자동으로 가격 상승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그 대신, 가격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이유는 다름아닌 구리처럼 공급이 비탄력적인 상품의 경우 수요 상승과 더불어 적절한 공급 대응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에서 볼 때 구리 시장의 최근 상황을 설명하는데 있어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여러 가지로 수요보다 공급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통계는 이러한 주장을 확인해준다. World Bureau of Metal Statistics (2012)에 따르면 지난 10 년 간 주요 광물 산업은 수요가 2.4% 증가한 반면 광물 생산은 연간 1.8%로 미미하게 증가했다. 구리 시장은 지난 10 년 중 7 년 동안 공급이 부족했다.

한국금융지주, 실물대체 전문‘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설립

한국투자금융그룹 지주사 한국금융지주는 계열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실물대체운용 부문을 물적분할해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을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은 부동산 실물 투자 및 대체자산을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다. 자본금은 300억원이며, 한국투자신탁운용의 100% 자회사로 출범한다.

한국투자신탁 운용자산(AUM) 중 약 7조원 규모의 실물대체 관련 자산은 신설회사로 이관된다.

대표이사에는 김용식 한국투자신탁운용 실물대체설립단장(전 한국투자증권 PF그룹장)을 선임했다.

김 대표는 한국투자증권 PF그룹을 이끌며 국내 PF(프로젝트파이낸싱) 시장 성장을 주도한 부동산 개발금융 전문가로, 지난해부터 신설회사 설립을 총괄해왔다.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은 향후 한국투자증권·한국투자캐피탈·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 그룹 내 부동산 실물투자 연관 계열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딜소싱(투자처 발굴)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자사 펀드에 고유자금(PI)를 적극 투자하는 방식으로 책임운용을 실현하면서 고객에게도 투자가치가 높은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식 대표는 “실물투자 및 대체자산 전문운용사에 맞는 내부 시스템과 전문인력으로 대외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투자상품 공급으로 투자자에게 국내외 우량 대체투자 상품 투자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올핸 실물펀드 투자해볼까

올해는 그 실물투자 어느 해보다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 출시가 봇물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상장을 준비중인 CR 리츠가 2~3곳에 달하는 데다 금융권 역시 1조원 이상의 부동산투자신탁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자산운용업법. 이 법에 따르면 은행ㆍ증권 등 투자회사에서 펀드를 조성해 아파트 등 실물 부동산에 투자하는 길이 열리게 됐다. ◇부동산투자신탁, 특색상품 출시 = 국민은행이 최근 선보인 `한화리츠 사모혼합펀드`는 거래소에 상장된 CR 리츠 주식만을 전문으로 투자하는 펀드다. 투자대상이 아파트, 오피스텔 등에서 주식으로 까지 확산된 것이다. 이 은행은 올해 3,000억~4,000억원 규모의 부동산투자신탁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산업은행도 부동산투자신탁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 올해 예상 판매금액은 2,500억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우리은행은 1조원 규모의 상품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CR 리츠 시장 역시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말 현재 시장 규모가 1조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 올해 1조5,0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실물투자 펀드 나온다 = 자산운용업법은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는 변수다. 투신사, 은행, 증권사 등 금융기관에서 여러 종류의 펀드를 선보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 펀드의 경우 은행ㆍ증권 등에서 더욱 관심을 갖는 분야다. 대우ㆍLGㆍ메리츠증권 실물투자 등 증권회사의 경우 부동산 펀드 개발 전담 팀을 구성해 놓고 상품개발 작업에 들어갔다. 금융기관 역시 자산운용업법에 맞춘 새 부동산 펀드상품을 잇따라 내놓을 계획이다. 표 : 주요 은행 2004년 부동산투자신탁 판매 예정금액 은행 운용중인 펀드 2004년 판매금액(예정) - 산업은행 34개 2,500억원 국민은행 30개 3,000억~4,000억원 우리은행 26개 1조원 하나은행 2개 미정 -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투자금융그룹이 대체투자 전문운용사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을 설립해 그룹 내 대체투자 시너지를 키운다.

한국금융지주는 계열사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실물대체운용 부문을 물적분할해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을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금융지주, 실물대체 전문 운용사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설립

▲ 한국금융지주는 계열사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실물투자 실물대체운용 부문을 물적분할해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을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은 실물투자 부동산 실물 투자 및 대체자산을 전문적으로 운용한다.

자본금은 300억 원이며 한국투자신탁운용의 100% 자회사로 출범한다. 한국투자신탁의 운용자산(AUM) 가운데 약 7조 원 규모의 실물대체 관련 자산은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으 이관된다.

대표이사에는 김용식 한국투자신탁운용 실물대체설립단장이 선임된다.

김 대표는 한국투자증권 PF그룹장을 역임한 부동산 개발금융 전문가다. 지난해부터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의 설립을 총괄해왔다.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은 향후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캐피탈,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실물투자 등 그룹 내 부동산 실물투자 연관 계열사와 시너지를 바탕으로 투자처 발굴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을 세웠다.

김용식 대표는 "실물투자 및 대체자산 전문운용사에 맞는 내부 시스템과 전문인력으로 대외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투자상품 공급으로 투자자에게 국내외 우량 대체투자 상품 투자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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