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서울경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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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셔터스톡

EDAILY 정치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7일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지난 15일 만났는지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다만 필요하다면 언제든 만나겠다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주호영 위원장은 이날 ETF’,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서울경제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으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이 전 대표와 15일 만찬을 하고 당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확인해드릴 수 없어 죄송하다”고 말했다.

주 위원장은 해당 보도가 잘못됐는지를 묻자 “그것도 확인해줄 수 없다”고 답했고, 왜 확인해줄 수 없는지에 대해 “확인해드릴 수 없다는데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다”고도 했다.

이준석 전 대표를 만나겠다는 입장에 변화가 있는지와 관련해 그는 “필요한 계기가 되면 언제든 만나겠다”면서도 “이 전 대표가 공개적으로 만나지 않겠다고 한 마당에 자꾸 만나자고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저희는 언제든 만나 무슨 얘기든 할 수 있다는 입장을 알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3시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황정수 수석부장판사)는 이 전 대표가 국민의힘과 주호영 위원장을 상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을 심문한다. 이와 관련 주 위원장은 “가처분 결과를 예단하는 것은 조심스럽지만 법률지원단과 검토·확인한 결과, (비대위 전환) 절차에 전혀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전날 열린 의원총회에서 찬반 투표로 권성동 당 원내대표가 재신임 받았지만 참석 의원이 62명으로 재적 의원 115명 가운데 절반에 불과하고 찬성 수도 공개되지 않았다는 지적에 주 위원장은 “내가 답변할 성격이 아니다”라면서도 “미리 찬성과 반대 득표수를 공개하지 말자고 얘기했고, 찬성 표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몇표인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美 최초의 ‘비트코인 숏 ETF’,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출처=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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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의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하락에 투자하는 비트코인 숏 상장지수펀드(ETF)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다.

21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투자상품 제공업체 ‘프로셰어스(ProShares)’가 20일(현지 시각) ‘프로셰어스 숏 비트코인 스트래티지(BITI)’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비트코인 하락에 베팅하는 BITI는 미국 최초의 비트코인 숏 ETF로 21일(현지 시각) NYSE에 상장된다. 프로셰어스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급격한 침체를 고려할 때 이 ETF가 투자자들의 위험을 헤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업계는 비트코인 숏 ETF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가상자산 운용사 ETF’,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서울경제 반에크(VanEck)의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 가상자산 전략 총괄은 “롱 현물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기 전에 숏 비트코인 선물 ETF를 상장하는 것은 고객 보호에 어긋난다”며 “규제는 공정하고 논리적이며 고객 보호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규제 기관이 좀 더 일찍 명확한 틀을 제공하고 비트코인 현물 ETF가 투자 포트폴리오에 추가될 수 있도록 허용했다면 지금처럼 ETF’,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서울경제 극단적 레버리지·투기·사기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숏 ETF의 상장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도록 압박할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지난해 처음으로 비트코인 선물 ETF가 상장되면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 것처럼 비트코인 숏 ETF가 가격 하락을 유도할 수도 있다고 진단한 것이다. 이처럼 불안정한 거시경제 상황과 더불어 암호화폐 시장에 여러 악재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트코인 숏 ETF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포토북&사진인화 전문 스냅스, ‘고객과의 만남’ 행사 진행

사진=스냅스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포토북&사진인화 국내 브랜드 스냅스가 ‘고객과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본 행사는 사전에 참석을 희망한 고객을 스냅스 본사로 초대해 진행했으며 고객이 직접 질문하고 스냅스의 각 책임자급 담당자가 답변하는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됐다.

행사를 통해 평소 고객들은 스냅스에 궁금했던 부분과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불편했던 부분을 직접 이야기하는 세션을 가졌다. 상품, 서비스, 배송, CS 등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과 피드백이 쏟아졌으며 이에 마케팅, 상품, 서비스, CS 담당자가 나서 질문의 답변과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해 하나하나 답변하며 소통을 이어나갔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최근 트위터 등을 중심으로 사실과 다른 억측 및 루머가 확산됨에 따라 고객에게 직접 해당 이슈에 대해 설명하고 피드백을 듣는 자리도 겸했다. 특히 지난 3월 스냅스가 발송한 광고 메시지로 인해 정치 성향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해당 담당자가 나서 상황 설명 및 사실 관계를 해명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 오해들도 당시 상황과 해결 과정 등에서 잘못 알려져 있는 내용을 바로잡으며 논란을 일축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끝으로 스냅스는 고객과의 소통 활성화 방안, 더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복지 개선,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부 및 콜라보 방안 등을 발표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가져 고객의 의견을 직접 듣고 서비스나 상품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과의 만남

[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비트코인이 37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과 리플 등 다른 코인들도 답답한 보합세를 거듭하고 있다.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26일 오후 3시 21분 현재 비트코인은 3776만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는 같은 시간 기준 최고 3774만원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이날 새벽 1시까지만 해도 최고 3998만원대를 기록했으나, 새벽 2시부터 최고 4050만원대를 넘어서면서 4000만원대 가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까지만 ETF’,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서울경제 해도 비트코인은 3000만원 후반대를 유지해 왔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빗썸에서 214만원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도 같은 시간 기준 213만원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213만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24분 기준 빗썸에서 도지코인은 최고 293원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9.89% 오른 것이다.

일론 머스크가 여러차례 언급해 주목을 받은 도지코인은 전날까지만 해도 최고 270~280원대 흐름을 이어왔으나, 이날 0시 이후 새벽부터 저가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가격이 올랐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최고 312.7원을 찍기도 했다. 도지코인은 ETF’,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서울경제 업비트에서도 새벽 사이 크게 올라 이날 오전 7시 기준 최고 311원까지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잭 도시 트위터 CEO와 다음달에 만나 비트코인과 관련 심도있는 논의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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