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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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들은 10년 후 주가가 25달러로 급등한 기업을 25센트일 때 어떻게 발굴해 분석했는지 자랑한다. 그러나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들이 이 기업의 주가가 25센트에서 5달러로, 그 다음엔 10달러로, 또 그 다음엔 15달러로 뛰어오른 뒤에도 이 주식에 대한 처음의 우호적인 의견을 발전시켜가며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의 추천 보고서를 발표했는지 이 다. 처음의 매수신호는 재빨리 잊힌다. 애널리스트가 그 첫 번째 매수추천 이후 추가 추천 의견을 내지 않는다면 대중들은 주식시장의 추가 상승에 따른 수익 창출의 기회를 잃어버린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186

언론 보도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박명환)는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 앞선 2017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 2018년 BI 리모델링지원사업에 이어 2019년부터 올해까지 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내리 선정되면서 5년 연속 BI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BI 보육역량강화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BI(Business Incubator, 창업보육센터)의 독창적 보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지원해 특성화를 유도하고,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정부지원금 4200만원을 지원받아 기업 수요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스타트업 보육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글로벌 수출 역량 강화 △마케팅 역량 강화 △R&D 역량 강화 △투자 IR 역량 강화 △스타트업 인턴십 등이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창업인프라 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S등급)’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명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시설 입주 중심의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지재권획득 등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여 기업 경영을 고도화하고,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을 양성하겠다”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고 밝혔다.

[책 리뷰]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 – 피터린치, 존 로스차일드

Startup Stock Photos 님의 사진, 출처: Pexels

2.’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내용

2.1. 주식을 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잘아는 주식을 사라.’ 이것이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입니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45

피터린치는 자신이 사거나 살 기업을 확인하기 직접 발로 뛰어 정보와 자신의 생각을 확인하는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그냥 마냥 책상에 앉아서 글만 보는 투자자는 아니라고 본다.

책에서 보면 정말로 세계 각지를 기업을 알아 보기 위해서 휴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방문하고 알아본다.

결국은 자신의 딸의 생일을 알지 못한 사실에 충격을 먹고 가족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 일을 은퇴한다.

나는 이 인간미(?)에 피터린치를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쉽다.

오랜시간 투자자로 머무르지는 않았지만 단 한번도 마이너스를 연말에 기록하지 않는 전설의 투자자 이다.

하지만 그도 시장의 폭락에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그가 쓴 책에서 매번 언급되는 바이다.

그래도 결국은 좋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Andrea Piacquadio 님의 사진, 출처: Pexels

2.2. 피터린치가 말하는 주식을 사기 위한 확인 사항들

•대부분의 좋은 기업은 매년 배당금을 올린다.

•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수익을 거두게된다.

• 주식시장은 도박장이 아니다. 단지 주가 때문에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사업을 잘해나갈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다먼 주식투자는 결코 도박이 될 수 없다.

• 주식시장에서는 큰돈을 벌 수도 있지만 큰돈을 잃을 수도 있다. 이 사실은 우리도 경험했다.

• 돈을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투자할 기업을 조사하고 분석해야 한다.

• 주식에 투자할 때는 항상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해야 한다.

• 여러 종목에 투자해야 한다. 왜냐하면 몇 개 종목에 투자하든 대개 5개 중 하나는 아주 좋고 하나는 아주 나쁘고 나머지 3개는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그저 그럴 것이기 때문이다.

• 주식과 절대 사랑에 빠지지 말라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대하라.

• 종목을 고르기만 해서는 안 된다. 종목을 고르기 전에 반드시 숙제를해야 한다. 숙제란 기업에 대한 조사와. 분석을 말한다.

• 가스, 전력, 수도,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통신 등 공공서비스 주식은 배당금을 많이 주기 때문에 좋다. 하지만 큰돈을 벌게 해주는 것은 성장주이다.

• 주가가 많이 딸어졌다고 해서 더 떨어지지 말란 보장은 없다.

• 장기적으로는 작은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이 더 낫다.

• 주가가 싸다고 무작정 사서는 안 된다. 그 기업을 잘 알기 때문에 사야 한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53-54

새로운 정보를 계속 분석하기 어려울 만큼 많은 종목을 보유하지는 말라. 정기적으로투자하라

• 주식에 투자할 때는 첫째, 주당 매출액과 주당 순이익이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는지 살펴보라. 둘째, 그 주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지 판단하라.

• 지난 몇 년간 실적이 악화돼 장기 성장세가 걱정된다면 기업의 재무건전성과 부채구조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 주식을 살지 말지 결정할 때는 기업의 성장세가 당신이 세운 목표에 부합하는지, 주가는 합리적인 수준인지 살펴보라.

• 과거에 매출이 늘어났던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하면 지금까지의 성장세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58

2.3. 규모의 경제와 볼 것은 주식이 아닌 기업

유럽에서는 유명한 우량 기업조차 미국과 비교하면 일반적인 실적 에 불과하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131

규모의 경제가 면밀이 들어나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이 점을 봤을 때 인도와 중국의 기회와 위기가 들어나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투자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비결 중 하나는 주식이 아니라 기업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131

글의 내용에는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면서 직원들을 다루는 방법들에 대해서 이야기가 되어 있었다.

이런 이야기는 직접 사거나 빌려서 읽어보길 바란다.

이것을 다시 봤을 때 최근에 읽었던 레이 달리오의 ‘원칙’ 이라는 책이 생각난다.

사람들이 좋은 책이라고 말하는 것들은 서로 연관된 소재나 언급이 존재한다.

Mark Dalton 님의 사진, 출처: Pexels

2.4. 단순히 가격이 올라서 비싸 보여 팔고 가격이 떨어져 싸 보여서 사는가?

애널리스트들은 10년 후 주가가 25달러로 급등한 기업을 25센트일 때 어떻게 발굴해 분석했는지 자랑한다. 그러나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들이 이 기업의 주가가 25센트에서 5달러로, 그 다음엔 10달러로, 또 그 다음엔 15달러로 뛰어오른 뒤에도 이 주식에 대한 처음의 우호적인 의견을 발전시켜가며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의 추천 보고서를 발표했는지 이 다. 처음의 매수신호는 재빨리 잊힌다. 애널리스트가 그 첫 번째 매수추천 이후 추가 추천 의견을 내지 않는다면 대중들은 주식시장의 추가 상승에 따른 수익 창출의 기회를 잃어버린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186

애널리스트에고도 충고를 해주는 것인가?

그런데 나에게는 이렇게 다가왔다.

우리가 주식이 매우 높게 올랐을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때 그 주식은 언제 팔면 좋은 것일까?

예를 들어 본문처럼 25센트 주식이 5달러가 되어도 무려 20배나 오른 상태이다.

이 상태에서 추가 매수를 하겠는가? 팔겠는가?

앞으로 후에 5배나 더 오를 수 있는 주식을 팔 생각인가?

미래를 알면 이 주식을 팔 수 없겠지만 무려 20배나 오른 상태라면 팔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위 본문 내용은 우리가 주식을 볼 때 기업을 봐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설명해 주는 것 같다.

주가가 이전보다 싸졌다는 것이 그 주식을 사야 히는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주가가 이전보다 비싸졌다고 해서 그 주식을 팔아야 하는 이유가 되는 것도 아니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257

2.5. 피터린치가 주식은 해서는 안된다는 사람들에게 고하다.

투자지들이 왜 최고의 투자기회를 버리고 최악의 상황을 준비하려 하는지 나는 이해할 수 없다. 만약 최악의 상황이 일어난다면 은행에 넣어둔 현금 역시 주식처럼 쓸데없는 종잇조각이 될 것이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191

우리는 은행을 믿고 은행에 돈을 맡긴다.

하지만 정말로 큰 위기 왔을 때는 은행도 하나의 기업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은행도 하나의 기업이다.

절대로라는 없는 일이라는 생각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략에 유연함을 없애는 것이다.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은 돈도 아니고 필요로 하는 것 가치이다.

요즘 시대에 모든 돈은 숫자로만 표기된다.

왜 요즘 외국인들이 실물에 투자를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고 우리에게도 이는 예외가 아닐 것이다.

결국은 주식 투자도 장사를 즉 사업을 하는 것과 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식을 안해도 되지만 적어도 큰 돈을 벌려고 한다면 사업을 해야한다.

주식 투자는 사업을 하는 아주 손 쉬운 방법이라 생각한다.

Paolo 님의 사진, 출처: Pexels

2.6. 피터린치가 투자자에게 전하는 조언

하나의 투자기회 에 대한 분석은 또 다른 투자기회로 이어 졌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192

우리가 한 기업을 분석을 하면 계속 연관된 좋은 기업들을 발견 할 수 있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투자할 돈을 가지고 있다면 너무 조급하게 모든 돈을 한 회사에 투자를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하지 말고 여러기업을 찾아 보면 더 좋은 기업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비교는 정 말 터무니없었다. 디우존스지수가 990일 때 36포인트 하락과 1929년 증시 대폭락 당시 다우존스지수 280일 때의 36포인트 하락이 어떻게 같단 말인가.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196

언론의 장난에 넘어가지 말자는 말인 듯 싶다.

얼마간이라도 주식을 보유해 주주로 이름을 올려놓아야 그 기업이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관찰하기가 쉬운법이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204

이 말은 참 공감이 많이 가는 말인 듯 싶다.

무엇이든지 겪어봐야 더 면밀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란 말이 생각나는 문장이다.

간접적인 체험보다는 직접적인 체험이 느끼는 바가 더 많을 것이다.

사랑과 마찬가지로 주식 에서도 쉽게 헤어 질 수 있는 관계라면 믿음의 기반이 그 만큼 튼튼하지 못하다는 뜻이다. 처음부터 현명하게 선택했다면 헤어지기 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라면 어떤 경우에든 곤란에 빠지게 된다. 세상의 모든 유동성을 다 동원한다 해도 당신을 근심과 고통 그리고 투자 손실로부터 구해주지 못할 것이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209

전에 봤던 주식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는 말과 대치되는 말인 것 같다. 맺고 끈음을 철저히 하라는 뜻인듯 싶다.

당신이 예상하는 최상의 시나리오가 다른 사람들이 전망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보다 훨씬 더 나쁘다면 그 주식은 아마도 사람들의 근거 없는 기대감 속에 표류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209

매번 생각하는 바이지만 집단 지성도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증권분석’에서 언급된 말을 반복해 보자면 주식 시장은 저울이 아니라 투표소와 비슷하다.

Akil Mazumder 님의 사진, 출처: Pexels

2.7. 피터린치는 성장주를 찾고 그런 주식을 좋아했다.

내가 바디삽올 분석할 당시 S&P500지수 전체의 PER는 23배였고 코카콜라의 PER는 30배였다. 만약 주가가 순이익의 30배인 연간 성장률 15%짜리 코카콜라와 주가가 순이익의 40배에 팔리는 연간 성장률 30%짜리 바디샵 중에 하나를 선텍하라면 나는 바디샵을 고를 것이다. PER가 높은 고성장 기압은 결국엔 PER가 낮은 저성장 기업보다 주가 상숭률이 더 높게 마련이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273

만약 어떤 사람이 어떤 기업의 주가가 이미 10배, 혹은 50배 올라서 더 이상 오를 여지가 없다고 말한다면 월마트의 주가 그래프를 보여주라. 23년 전인 1970년 월마트는 매장이 38개 일 때, 그것도 매장 대부분이 아칸소주에 있을 때 상장했다. 상장 후 5년이 지난 1975년 월마트는 매장이 104개로 늘었고 주가는 4배가 됐다. 상장한 지 10년 후인 1980년에 월마트는 매장이 276개였고 주가는 거의 20배가 뛰었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274

주식을 분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월마트가 주주들의 탐욕을 응징할 것인가 아닌가가, 아니라, 월마트의 시장이 포화상태인가 아닌가의 문제이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275

최근엔 저가 매수자들이 주식시장에서 가치에 비해 싸게 거래되는 주식을 찾아내는 데 별로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저가매수자들이 매수를 완료하면 그 주식은 더 이상 저평가주가 아니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281

흔히 ‘가치 투자자’라고 하는 이들이 거대하고 움직임이 둔한 주식만 찾는 것이라 생각하고 오랜기간 보유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다.

하지만 가치 투자자가 집중하는 것은 가치와 가격이다.

저평가된 모든 주식이 가치 투자자가 구매하고 보유해야 할 주식인 것이다. 어떠한 종류의 주식이든 증권이든 간에 말이다.

Burak K 님의 사진, 출처: Pexels

2.8. 피터린치가 보는 투자 할 기업들의 관찰 요소들 중 몇가지

나는 유통업체의 가치를 평가할 때마다 이미 소개했던 요소들 외에 재고를 살펴보려고 노력한다. 재고가 평균적인 수준을 넘어 증가한다면 이는 경영진이 매출 부진 문제를 감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경고 신호일 수 있다. 결국 기업은 팔리지 않아 쌓인 재고를 처분하기 위해 가격을 내릴 수밖에 없다. 피어 1은 재고가 늘어났으나 이는 새로 문을 연 25개 매장을 채워야 했기 때문이었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285

임원과 같은 기업의 내부자가 현재 주가보다 더 높은 가격 에 그 기업의 주식을 사들였다면 이는 긍정적인 신호이다. 내부자가 자기 회사에 투자해서 실패하는경우는거의 없기 때문이다. (물론 텍사스나 뉴잉글랜드의 은행들은 주가가 떨어지는 내내 자사주를 미친 듯이 사들였지만 말이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292

윌리엄 도노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이 투자하고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있는 기업이 큰건물을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그 기업에서 일히는 사람들이 똑똑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 건물을 사서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의 일부를 당신이 냈다는 사실을 뜻할 뿐이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318

침체산업에서 실아남은 기업은 경쟁자들이 일단 사라지기 시작하면 운명이 180도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이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325

Juhasz Imre 님의 사진, 출처: Pexels

2.9. 경기순환주에 대해서

대부분의 주식에서 PER가 낮다는 것은 좋은 징조로 여겨진다. 하지만 경기순환주에서는 그렇지 않다. 경기순환주의 PER가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매우 낮다면 이는 호황기가 막을 내렸다는 의미이다. 경솔한 투자자들은 사업이 여전히 잘되고 이익 수준도 높다는 이유로 경기순환주에 계속 투자하지만 상황은 곧 비뀐다. 현명한 투자자들은 매도 행렬을 피하기 위해 이때 경기순환주를 처분한다.

대중들이 경기순환주를 팔기 시작하면 주가는 오직 한 방향으로만 나아갈 수 있다. 주가가 떨어지면 PER는 떨어지고 이 때문에 초보 투자자들에게 경기순환주는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이때 경기순환주를사면 값비싼대가를치르게 된다. 경기가 곧 하강세로 돌아서면 경기순환주의 이익 역시 깜짝 놀랄만한 속도로 떨어진다. 많은 투자자들이 경기순환주에서 빠져나가려고 할수록 주가는 더욱 더 빠른 속도로 급락한다. 몇 년간 기록적인 이익 상승세를 보인 후 PER가 바닥을 쳤을 때 경기순환주에 투자하는 것은 짧은 기간 내에 투자자금의 절반을 잃어 버리는 기장 확실한 방법이다. 반대로 PER가 높다는 것은 대부분의 주식에서 나쁜 징조로 해석되지만 경기순환주에서는 좋은 소식일 수도 있다. PER가 높다는 것은 경기순환주가 이미 최악의 침체를 지나갔으며, 사업이 곧 개선될 것이고,이익이 애널리스트들의 전망보다 많아질 것이며, 펀드매니저들 이 진지하게 주식을 매입하기 시작할 것임을 시사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주가는오른다.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 p.401

나는 요 근래 몇년간 경기순환주에 투자 했었다.

다시금 정리하면서 일상에 치어서 제대로 판단하지 못함을 알게 되었다.

정액분할투자를 하지 않았다면 투자 금액에 절반을 쉽게 날리는 초보 투자자였다고 생각한다.

새로이 버는 돈으로는 투자할 때에는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가지고 있는 경기순환주는 그대로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워린버핏의 말을 응용해서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하락에 배팅하지 마라’ “Never bet against Korea” 라고 말하고 싶다.

그보다는 규모의 경제를 인정하고 미국에 투자하는 것도 공부해 봐야 겠다고 생각 중이다.

3.’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리뷰 마무리

피터린친의 이기는 투자는 초반부부터 많은 점을 느끼게 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게에 피터린치는 이상적인 투자자이다.

그리고 많은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자리에서 은퇴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모습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투자를 하면서 누군가 이겨야할 대상이 있다면 과거의 자신이 아닐까 생각한다.

결국은 인생의 성취는 자신과 싸움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현실과 이상에 매번 고민하고 현실적 결정에 늘 아쉬움을 남기는 듯 싶다.

아무리 힘이 있는 자리에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있더라도 그 사람에게 부족한 힘과 불확실한 미래에 늘 고민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느끼는 기쁨은 대부분 자신의 능력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기쁨과 행복은 자신이 예상하지 못한 것에서 느낀다고 본다.

예상이 되는 것들을 달성한다고 해서 기쁘겠는가?

우리는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예상이 힘든 것을 맞추거나 얻었을 때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된다.

아무튼 정리하자면 피터린치는 지속적으로 말한다.

우리 주변에서 우리가 사고 싶은 것을 팔고 주변 사람들이 꾸준히 사고 선호하는 것을 파는 회사의 주식을 사라고 한다.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능하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센트 투자 후기

최근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이 많아서 유튜브 및 카페(아파트형 투자연구소-아투연)를 검색하다가 인지도가 높고 회원 인원도 많아 카페에 가입하고 정보들 찾아보던 중 정규 강의 신청하여 지난 주말에 듣고 왔다. 평소에도 내가 모르는 분야의 강의는 꼭 돈을 주고 지불한다. 공짜 세미나 이런 거는 대부분 분양광고 등이 많고, 대부분 책 팔이 등이 많아서 항상 일정 금액 이상을 지불하고 강의를 듣는다. 강의를 통해서 내가 헤매지 않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정보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접할 수 있어 좋은 방법이다.

최근 정부의 다양한 규제정책으로 투자자들은 더이상 주거지로 부동산 투자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현재 시중에 많은 유동성 자금을 규제로만 막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 유동성이 주식, 금, 부동산 등 실물자산에 많이 투자가 되고 있다. 부동산에서는 주거 부동산외에 상가, 지식산업센터, 꼬마빌딩 등 많이 투자 중이다. 그중에 지식산업센터가 최근 나의 관심대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번 책 독서 리뷰에 올린 글이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이번 강의는 실제 책으로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접하고 유투브로 접한 내용을 조금 더 생동감 있게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도, 좀 더 알아가야 할 분야인 거 같다.

강의 후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메모한 부분 기록하고자 한다. 본인이 기록하는 내용은 강의의 극히 일부만 이고 실제 강의를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 삼육대학교 들을 때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강의는 대표님 세분이서 핵심을 짧고 굷게 얘기해주셨다.

(12/27 일요일 저녁16~20시, 약 8만 원 돈이 절대 아깝지 않은 교육이다.)

조곤조곤 세부적을 차분하게 잘 말씀해주시고, 실제 투자자이고 강의까지 하니 경험 및 세부 팁들이 많았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같이 하면 본인도 새로운 분야에 더 좋은 정보와 레벨을 업그레이드할 것 같다.

- 아파트와 달리 지산은 신축이 생겨도 구축이 따라가지 신축을 따라가지 않고, 오히려 신축의 임대 비교가 구축에

따라갈 수 있다. (이 부분은 아파트 쪽만 투자하는 나로서는 의아했지만 또 새로운 점을 알았다)

- 수도권 중 서울은 최근 높은 매매가로 임대수익률이 낮아져서 수익형 부동산보다는 시세차익형이고,

경기권은 수익형 부동산을 할 수 있다. (본인도 검토하고 있는 안양은 높은 수익률과 IS 비즈타워가 좋음)

- 드라이브인이 가능한 사무실은 좋은 메리트가 있다. 대부분 시행사에서 가져가서 피 주고 구입 가능하다.

- 분양권 투자 시 피를 붙이려면 서울과 브랜드 건설사 물건은 피가 붙는다.(최근 성수 신축은 피가 1억대가 넘는다)

- 지식산업센터는 시세차익형보다는 수익형 부동산에 가깝고, 시세차익은 아파트가 훨씬 앞선다.

- 대출은 보통 처음 나올 때 80%~90%까지 나오고, 주택담보 70%, 신용 10% 이렇게도 나온다고 한다.

초반에 작은 것을 어러 개 하는 것보단 처음에 큰 것 하는 것이 향후 대출적인 문제에서 유리하다.

- 분양 평단가가 700대에서는 월세 차익형이 이고, 700대 이상은 시세 차익형이다.

- 매출 4~5천은 임차인이 월세 100만 원 이상이 어렵다.

-현재 지산은 임차인들이 90% 정도이다, 보통 사업 시 임차로 사업을 시작하지 직접 매매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임대 자들이 투자가 가능하다. 하지만 최근 지산 경매가율이 100% 이상으로 실입주가 낙찰되고 있기에 지산의 인기가 실거

주자들까지 수요가 붙으면 아파트처럼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

- 나 홀로 지산은 위험하다. 인프라 구축 및 인구수요가 어렵다. 예로 고등지구의 지식산업센터는 역세권도 아니고 해서

아직까지 무피에다가 직원조차 구하기 어렵다. 다른 예로 구로의 산업단지는 단지 내 우체국, 은행, 식당, 커피숍 등 다

양한 인프라가 있다. 이렇게 단지조성으 같이 되어있는 곳이 유리하다.

- 지산은 사장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일하는 곳으로 직원이 편리해야 한다.

여직원 기준으로 무조건 역세권 선호한다. 주차는 사장 외에 직원들이 타고 다 기기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꼭 대중

교통이 편한 곳이 필요하다. 그리고 직원 수요가 많은 곳이 좋다. 지하철 2호선 위주의 역세권이 좋다.

- 수요가 좋은 곳은 구로, 광명, 갈매, 대구 등이 있다.

- 서울의 시세차익형은 성수에서 현재 평단가 1400 이상도 물건이 있으면 기회이다 향후 2000 이상도 예상한다.

- 지산은 임차인이 사업 자기에 임대료에 대한 부분을 세금 공제하기위애서 본인이 꼭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단 임대

사업자는 대출 시 대출한도가 잘 나와봐야 70%이기에 이 부분은 잘 고민해야 한다.

- 지산은 공급이 많은 지역은 공실이 많다, 단 공급이 끝나고 나면 가격이 상승한다.

- 실전팁 Q&A에서 임차인 빨리 맞추는법은 아파트 투자 했다면 동일하게 부동산 수수료 배로 주고, 광고 많이하고,

직접 계속 부동산 소장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얘기하심. 본인도 이런한 경험이있기에 비슷하게 적용하면 될것같다.

회계사분이라고 하여 본인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일부 들을 수 있을까 했는데, 입지분석 방법에 대한 강의였다. 회계사지만 또 투자자이기에 많은 경험이 있으신 것 같았다. 수업 종료 후 일부 세무 관련된 부분도 질문에 잘 답변 주셨고, 본인은 다음 세무강의 때 추가로 듣기로 하였다. 본인은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세금 관련 부분이기에 꼭 세무상담에 대한 비용은 꼭 지불하여도 나의 절세 방법은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파트 투자에서도 진진 회계세무법인 이승현 대표, 대중적인 인기인 제네시스 박의 강의도 많이 보곤 하였기에 지산에 적합한 임 회계사님의 강의 또한 꼭 들을 예정이다.

- 임장의 3요소 1) 입주 시 배후수요는 충분한가 2) 주변의 주거환경과 교통 3) 인프라 상업시설

낮은 임대율, 높은 시세차익, 강남 접근성 및 지속적인 유입, 신규 분양 물건이 시세를 주도함

중공업지역에 토지가 부족하여 카센터 부지 3-4곳을 지산으로 만들기에 땅주인들이 높은 지대 요구로 공급이 부족함

국가 산업단지 구역으로 신고절차 복잡함, 공급이 많음, 자가 교통이 불편함 교통 체증 심각, 가산은 무조건 역세권 추천

법조타운으로 평당 2000 이상이고, 주변 공급이 없어 향후 계속 상승 예상

강남 접근성 및 편리한 교통으로 지금도 높은 가격이지만 실업주가 입주하기에 가격이 계속 상승중

(판교 및 주변 성남에 본사를 두고 문정동에는 영업직원 및 접대 회의실로도 많이 사용 중임)

임대수익률이 낮음, 시세차익형

시세차익은 어려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 위치에 따른 기대수요가 다름(구래동 VS 장기동 사례)

구래동은 주변 공장 문의가 많아 잘된 케이스지만, 장기동은 비역세권과 공급과잉에 따른 임차수요 맞추질 못함

지금은 교통이 불편하지만, 향후 신안산선, 월판선 등 많은 교통호재가 있기에 시세차익형임

현재는 공실이 발행할 수도 있음, 우체국 사거리의 신규 분양 지산 위치 좋음, 가산의 대체수요가 됨

광명은 구역별 재개발 이슈가 있어 인구유입 가능

주변 업체들이 별로 없음, 공급이 많아서 현재도 공실이 많음, 드라이브인만 수익률이 높고 나머지는 어려움

투자기 희소성 물건 투자 필요

임대 수익률 우수함, 단 매물이 없음

대전, 부산, 대구의 신규 지산은 주목 필요

- 아투 연의 실제적인 대표로서 아파트, 지산 등 많은 투자를 통해 책 3권을 내신 100억대 자산가이시다. 대표님 실제로

보니 성격이 화통하시고 적극적이신 분이었다. 그리고 많은 투자경험으로 지산에 대한 확실성을 한 번 더 주셨다.

강의 시작 전에 성수동을 임 대표님과 같이 임장도 하였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성수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었다. 공장 투어 하면 자주 이용하는 동일한 기기의 안내원 마이크가 이어폰에 나온 부분의 세심한 배려가 괜찮았다. 성수를 둘러보면서 아파트의 최고 지역 강남, 지산의 최고지역 성수처럼 나도 등기칠 날을 기다리고 있겠다.

도 대표님의 가장 핵심 단어는 '즉결 즉행' 즉시 결정하고 즉시 행하라는 말이다. 좋은 물건은 지금도 고민하는 사이 없어진다는 내용이다. 내가 주말에 읽은 책 송사 무장의 책 'EXIT'에본 동일 내용을 언급해주셨다. 아파트 투자로 자산이 늘어나지만 실제 매도하지 않으면 수익이 되지 않기에 계속 똑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즉 지식산업센터로 3개 이상 있으면 수익형 부동산이기에 매달 고정수입이 발생한다. 만약 3개가 있다면 1개로 세금 및 이자를 내고, 2개로 수익을 내면서 계속 수익형 부동산을 사모아야 한다고 하셨다. 나도 이 말이 이제 이해가 간다. 월급만으로는 부족하기에 자산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해당 물건 몇 가지 찍어주셨는데 내가 아직 물건에 대한 입지분석이 부족하기에 조금 더 검토해야겠다.

해당 물건은 광명 G타워 8년 만에 지산이 공급되는 곳으로 평당 700대인데 향후 더 상승여력이 많다. 안양천 뷰 좋은 물건임

대구 D센터(서대구 지산 최대 규모, 평단가 500-600, 내년 6월 준공)

창원(신화 테크노 밸리, 평당 500~600, 향후 800까지 예상)

- 지산은 기존의 매매가를 사지 말고 새것을 가는 것이 좋다, 신규 분양되는 것들

(평단 가는 계속 시간이 지나면 올라가기에 신축에 좋은 시설이 차별성이 있다)

- 지식산업센터 내 기숙사도 현재는 주택수 제한이 없고, 집값 상승지역의 기숙사는 좋은 물건임

- 코로나 영향으로 다과 등이 준비되어있었지만 먹지는 못하고, 참석한 인원들과 소개 및 Q&A 시간이었다.

대부분 비슷한 처지로 주택에 대한 규제로 신규 투자처를 찾는 분이 대부분이었다. 직장인, 사업자, 주부 등 다양하였다. 나도 지산을 최근에 보기 시작하였지만 주변에 부동산 조금 아는 사람도 이쪽 분야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수업에 오니 동일 관심사에 오신 분들을 전부 어느 정도 알고 투자계획도 있었다. 이렇게 괌심으로 만나서 얘기하기 더욱 긍정적으로 보였고, 진입 장벽이 높다고 느껴졌다. 이장 벽을 조금이라고 허물고 들어가면 나만의 영역이 될 것 같드는 예상이 된다. 그 장벽을 아투 연과 함께 하면서 앞으로도 좋은 강의, 정보가 있으면 습득하여 공유하여 서로 윈윈 하는 방향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코로나로 온라인 강의로 많이 들었던 부동산 강의를 지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하여 오죽 답답했으면 성수까지 가서 들었을까 싶다. 오프라인 강의 오기를 정말 잘한 것 같았다. 나의 궁금증이 일부 해결되고 또 나의 할 일이 점점 많이 생기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꿀팁 - 도 대표님의 책을 교보문고에서 14,000원 정도에 팔고 있는데, 성수 교육장에는 한 권에 만원에 살 수 있다. 그래서 도서관에 빌려 본책을 소장용으로 두권 사옴. 혹시 책을 구매하지 않았다면 교육장에서 사는 것도 절약 할 수 있는 방법이다.

고고스탁교육








센트랄모텍 삼성제약 _ 수익 챙겨먹고 홀딩중

수산아이엔티 디아이씨 덕양산업 _ 다팔았어요

오리엔트바이오 _ 한주도 안팔고 잘 들고있어요

손실중인 종목도 손절하는 종목도 물론 있어요 없으면 이상하죠 신이 아닌데

중요한건 모르는척 안해요 손실 최소화 할수있게 리딩 해줘요

직장인이라 일하다보면 놓치는종목도 많아요 근데도 수익 잘나요

상따?추격매수? 그딴거 없어요 직장인이 그런걸 어떻게해요 일해야지

그냥 편안하게 문자온거 종목 매수가에 사고 매도가에 팔고 얼마나 좋아요

뭐 요새 지정가매매가 아니고 시장가매매하는사람 많다면서요? 그러다 깡통차요

그냥 갑자기 써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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