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방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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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또는 주요주주가 그 법인의 특정증권등을 6개월 이내에 매수 후 매도하거나, 매도 후 매수하여 이익이 발생한 경우에 내부정보 이용여부를 불문하고 법인은 동 차익에 대해 반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2. 반환대상자

임원•주요주주는 특정증권 소유상황 보고 주체와 동일

직원주요사항보고서(법 §161①) 제출 사항의 수립•변경•추진•공시 업무에 종사하는 직원 및 재무•회계•공시•기획•연구개발에 종사하는 직원이 반환대상자에 해당됩니다.

3.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거래대상인 특정증권은 임원등 특정증권 소유상황 보고 대상과 동일합니다.

임직원의 경우 매도•매수 한 시점에 임직원이면 반환대상에 해당하나, 주요주주의 경우 매도•매수 모든 시점에 주요주주의 지위에 있어야 합니다.

4. 단기매매차익 반환의 주요 예외(영 §198, 단차반환규정 §8)다운로드

이미 소유하고 있는 스톡옵션, CB, BW 등 특정증권권리행사에 따라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모집•매출하는 특정증권등의 청약에 따라 취득하는 경우

우리사주조합원이 우리사주조합을 통하여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의무 예탁의 경우에 한함) 등

1. 산정방법(영 §195①) 다운로드

과거 6개월 이내에 1회 매수•매도한 경우

단기매매차익 = (매도단가 - 매수단가) X 매매일치수량 * - (매매거래수수료 + 증권거래세액 + 농어촌특별세액)
* 매수수량과 매도수량 중 적은 수량

매도후 6개월 이내 매수하여 얻은 이익도 반환대상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과거 6개월 이내에 2회 이상 매수•매도한 경우

가장 먼저 매수(매도)한 수량과 가장 먼저 매도(매수)한 수량을 대응하여 위의 매매 방식 방법으로 계산한 금액을 이익으로 산정하고, 그 다음의 매수•매도 수량에 대해서는 대응할 수량이 없어질 때까지 같은 방법을 적용하여 차익 산정(선입선출법)

2. 가격 및 수량의 환산(영 §195②, 단차반환규정 §6) 다운로드

매수 및 매도 특정증권등이 종류는 같으나 종목이 다른 경우(이종종목)

이종종목의 매도•매수가격매매일 보통주 종가로 환산

매수 및 매도 특정증권등의 종류가 다른 경우(이종증권)

매매일 해당 특정증권등의 권리행사 대상이 되는 지분증권의 종가로 환산

매매일 해당 특정증권등의 권리행사가 이루어진다면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환산되는 지분증권의 수량으로 환산

3. 단기매매차익의 반환절차 다운로드

Q 내부정보 이용 의사가 없는 경우라도 단기매매차익이 발생할 수 있는지?

A 답변내용

상장법인의 내부자는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할 개연성이 크기 때문에, 단기매매차익 반환제도는 미공개 내부정보 이용 여부를 불문하고 적용됩니다(대법원 2008. 3. 13. 선고 2006다73218 판결 참조).

즉, 주권상장법인의 임•직원 또는 주요주주에게 내부정보 이용 의사가 없더라도 특정증권등을 매수한 후 6개월 이내에 매도하거나, 매도한 후 6개월 이내에 매수하여 이익이 발생하였다면 법령에서 정한 예외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한 단기매매차익 반환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가. 선입선출법의 적용

6개월 이내에 다수의 거래가 있는 경우 가장 먼저 매수(매도)한 수량과 가장 먼저 매도(매수)한 수량을 대응하여 순차적으로 적용(선입선출)하되, 6개월이 경과한 매매는 단기매매차익 산정 대상에서 제외됨

나. 단기매매차익 산정 예시

3월 매수와 8월 매도를 우선 대응한 후 남은 8월의 매도 잔량(100주)을 4월의 매수와 순차적으로 대응하나, 이후 4월의 매수 잔량(100주)에 대해서는 11월의 매도가 6개월을 초과하므로 단차산정시 이를 고려하지 않음
⇒ (700원-500원) × 200주 + (700원-600원) × 100주 = 50,000원

Q 매수 특정증권등과 매도 특정증권등의 종류가 다른 경우 (이종증권)도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이 되는지?

A 답변내용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인 특정증권 등에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전환사채(CB) 등 지분증권(예 : 주식) 외의 증권도 포함되며, 지분증권 외의 증권은 단기매매차익 계산을 위해 그 가격과 수량을 보통주와 동일하게 환산해야 합니다.

이종증권 간 매매시 가격은 매매일에 권리행사 대상이 되는 지분증권의 종가로, 수량은 권리행사로 취득할 지분증권의 수량으로 환산하여 단기매매차익을 계산합니다(영 §195②, 단차반환규정 §6).

가. 매수 및 매도 특정증권등의 종류가 다른 경우(이종증권)매매 방식 의 단기매매차익 산정방법

매매일의 당해 특정증권등의 권리행사 대상이 되는 지분증권의 종가로 환산

매매일에 당해 특정증권등의 권리행사가 이루어진다면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환산되는 지분증권의 수량으로 환산

나. 단기매매차익 산정 예시

사례 : BW 매수 → 권리 행사(주식취득) → 주식 매도

(1.1) BW 매수
* 매수가 9천원, 액면 1만원, 행사가 95원, 주식 종가 90원

(3.1) 권리 행사로 주식 105주 취득

(4.1) 권리 행사한 주식 105주 매도(매도단가 100원)

매수 특정증권(BW)과 매도 특정증권(주식)의 종류가 다르므로 신주인수권부사채 권리행사의 대상이 되는 지분증권(주식)으로 수량과 가격을 환산
- 수량 : 1만원/95원 = 105주
- 가격 : 90원(매매일의 주식 종가)

단기매매차익 계산 : (100 - 90원) × 105주 = 1,050원

Q 단기매매차익 반환 예외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단기매매차익반환 적용은?

A 답변내용

가. 단기매매차익 반환 예외의 적용방법

임•직원 또는 주요주주가 행한 매매의 성격 및 기타 사정 등을 감안하여 단기매매차익 반환 예외로 규정되어 있는 매매의 경우 단기매매차익 산정시 당해 매수 또는 매도가 발생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 당해 매수 또는 매도를 없는 것으로 보고 단기매매차익 산정방식을 적용함

나. 단기매매차익 산정 예시

10월의 자사주를 상여로 지급받아 취득한 보통주는 단기매매차익 반환의 예외대상이므로 이를 단차산정시 고려하지 않고, 그 밖의 거래에 대해서만 단기매매차익을 산정함(11월 장내매도한 보통주가 10월 자사주를 상여로 지급받아 취득한 주식이라 하더라도 11월의 보통주 장내매도는 단차적용 대상임)

⇒ (700원-500원) × 50주 = 10,000원

Q 제3자 배정 유상증자(사모)로 매수한 주식이 보호예수되었는데, 동 기간 중에 기존의 다른 주식을 매도한 경우에도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이 되는지?

A 답변내용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경우(공모 * )는 단기매매차익 반환의 예외인 ‘모집•매출시 청약하여 취득하는 경우’(영 §198(9))에 해당되나,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사모)는 예외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50명 이상의 자에게 신규발행 또는 기발행된 증권의 취득•매매 청약을 권유하는 행위

따라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식의 취득일(납입기일 다음날)로부터 6개월 전후의 기간 내에 매도하여 이익이 발생하는 경우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에 포함됩니다.

단기매매차익 제도는 ‘매수 후 6개월 이내 매도’만을 반환 요건으로 정하고 있고(법 §172①), 매수한 특정증권과 매도한 특정증권이 동일한 특정증권일 것을 요하지 않고 동일한 법인이 발행한 증권 등이면 해당됩니다.

따라서 매수한 특정증권이 보호예수되었더라도 그 매수일로부터 6개월 전후의 기간 내에 동일한 법인이 발행한 다른 증권을 매도하여 이익이 발생하는 경우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이 됩니다.

Q 임원 선임 이전에 매수하고 임원 선임 이후 매도한 경우에도 6개월 이내 매매하였다면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이 되는지?

A 답변내용

주권상장법인의 임•직원은 특정증권등의 매도 또는 매수 어느 한 시점에만 임•직원이어도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자가 됩니다.

따라서 임•직원이 되기 전에 매수한 주식을 6개월 이내에 임•직원이 된 후 매도하거나, 임•직원일 때 매수한 주식을 6개월 이내에 퇴사 후 매도한다면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이 됩니다.

※ 다만, 주요주주는 매도 및 매수 모든 시점에 주요주주의 지위에 있어야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자가 됩니다.

CASE 1 : 내부정보 이용 의사가 없어도 단기매매차익 발생할 수 있어 유의

코스닥 상장법인 A社 대표이사 甲‘16.10월 A社 주식을 매도한 후 주가가 낮은 상태로 지속되자 책임경영 차원에서 ’17.3월 주식 양수계약을 체결하여 이익이 발생
내부정보 이용 의사 없이 양수 계약을 체결하였으므로 매매 방식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오인하였으나, 내부정보를 이용하지 않았더라도 특정증권등을 매도한 후 6개월 이내에 매수하였기 때문에 단기매매차익 규정이 적용

주권상장법인의 임•직원 또는 주요주주에게 특정증권 등을 매수한 후 6개월 이내에 매도하거나 매도한 후 6개월 이내에 매수하여 이익이 발생하였다면, 법령에서 정한 예외사유가 아닌 한 단기매매차익 반환 규정이 적용

주권상장법인의 임•직원 * 또는 주요주주는 내부자로서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할 개연성이 크기 때문에 단기매매차익 반환제도는 미공개 내부정보 이용 여부를 불문하고 적용 **

* 직원의 경우 공시•재무•회계 등 일정업무에 종사하는 자로 한정(단기매매차익 반환 및 불공정거래 조사•신고등에 관한 규정 §5)

** 대법원 2008.3.13. 선고 2006다73218 판결 참조

CASE 2 : 단기매매차익 반환 규정은 이종증권간에도 적용됨을 유의

상장법인 A社 주요주주 甲‘15.9월 A社 신주인수권부사채매수하고, ’15.12월 A보통주매도하여 이익이 발생
⇒ 甲은 신주인수권사채 매수 및 보통주 매도로 증권의 종류가 달라 단기매매차익 산정이 되지 않는다고 오인하였으나, 이종증권의 경우에도 적용

6개월이내 대응되는 매수•매도증권이 종목•종류가 다른 경우 * 에도 단기매매차익 반환규정이 적용됨

* 매수•매도증권이 종류는 같으나 종목이 다른 경우(이종종목):ex)보통주 매수•우선주 매도

매수•매도증권의 종류가 다른 경우(이종증권) :ex) 보통주 매도•전환사채 매수

CASE 3 : 제3자배정 유상증자(사모)로 취득한 주식의 보호예수 기간 중에 기존 주식을 매도한 경우에도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

코스닥 상장법인 A社 주요주주 甲은 ‘15.3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사모)를 통해 A社의 보통주를 취득하고(보호예수기간 : 1년), ’15.4월 동 유상증자(사모)에 참여하기 이전부터 소유하고 있던 A社 보통주를 매도하여 이익이 발생
⇒ 甲은 보호예수된 주식이 아닌 기존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매도한 것이므로 단기매매차익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오인하였으나, 이 경우 보호 예수 기간 중에 매매한 경우에도 단기매매차익 규정이 적용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경우(공모 * )는 단기매매차익 반환의 예외인 ‘모집•매출시 청약하여 취득하는 경우’에 해당되나,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사모) 는 예외사유에 미해당

* 50명 이상의 자에게 신규발행 또는 기발행된 증권의 취득•매매 청약을 권유하는 행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주식의 취득일(납입기일 다음날)로부터 6개월 전후의 기간내에 매도하여 이익이 발생한 경우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에 포함

한편, 매수한 특정증권이 보호예수되었더라도 그 매수일로부터 6개월 전후의 기간 내에 동일한 법인이 발행한 다른 증권을 매도하여 이익이 발생한 경우에도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이 됨

CASE 4 : 임원 선임 전에 매수, 선임 후에 매도하여 단기매매차익 발생

코스닥 상장법인 A社 임원 甲은 임원선임일 이전인 ‘15.11. A社 주식을 매수하고, 임원선임일 이후인 ’16.2. A社 주식을 매도하여 이익이 발생

임•직원이 되기 전에 매수한 주식을 6개월 이내에 임•직원이 된 후 매도하거나, 임•직원일 때 매수한 주식을 6개월 이내에 퇴사 후 매도하여 이익이 발생시 단기매매차익 반환대상

투자자가 거래소시장에서 매매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증권회사에 매매거래계좌를 개설해야 하며, 동 계좌를 개설한 증권회사를 통하여 주문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거래소시장에서 유가증권을 매매할 수 있는 자는 증권거래소의 회원인 증권회사에 한정되므로, 일반투자자는 회원을 통하지 않고서는 거래소시장에서 매매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로부터 주문을 위탁 받은 거래소의 회원증권회사는 동 주문을 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한편, 외국인투자자의 주문은 금융감독원의 외국인한도관리시스템을 경유하여야 하며, 거래소의 회원이 아닌 증권회사가 투자자로부터 주문을 위탁 받은 경우, 비회원 증권회사는 회원을 통하여 주문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회원으로부터 거래소에 제출된 주문은 거래소가 업무규정에서 정한 원칙에 따라 매매 체결되며, 거래소는 체결결과를 회원에게 통보하고 회원은 이를 다시 고객에게 통지하게 됩니다. 투자자는 매매 체결 분에 대하여 매매 체결일부터 기산하여 3일째 되는 날(T+2)까지 매매 방식 매매거래를 위탁한 증권회사에 매수대금 또는 매도증권을 납부하여야 하며, 증권회사는 이를 거래소를 통하여 결제함으로써 매매거래가 완료됩니다.

휴장일제도

  •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한 공휴일
  • -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의한 근로자의 날 (5월 1일)
  • - 토요일
  • - 12월31일(공휴일 또는 토요일인 경우에는 직전의 매매거래일)
  • - 기타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호가의 취소 및 정정

호가의 취소란 이미 유효하게 접수된 호가의 의사표시를 취소하는 것으로, 취소의 효력은 미체결잔량에 한하여 유효합니다. 취소에는 전량취소와 일부 취소가 있는데, 일부 취소의 경우 취소 후 잔량에 대한 호가접수시간은 변경되지 않고 최초 접수된 시간으로 봅니다.

호가의 정정은 이미 유효하게 접수된 호가의 가격을 변경하는 것으로, 정정의 효력은 미체결잔량에 한하여 유효합니다. 정정에는 전량에 대한 가격정정과 일부 수량에 대한 가격정정이 있는데, 전량정정의 경우 기존호가는 정정호가 제출시 새로이 호가가 매매 방식 접수된 것으로 보며, 일부 정정의 경우 정정 후 잔량의 호가접수시간은 그대로 유효하지만, 정정수량은 정정호가 제출시 접수된 것으로 봅니다.

거래소시장에서 정정은 가격정정만을 의미하며 수량정정은 정정의 개념에서 제외됩니다. 이는 가격의 변경 없이 호가수량을 추가하여 정정하는 경우 신규호가의 추가제출과 같은 의미가 되고, 가격의 변경 없이 호가의 수량을 줄여 정정하는 경우 호가의 일부 취소와 같은 의미가 되기 때문입니다.

호가가격단위

호가가격단위 테이블은 금액구분별 거래소와 코스닥의 호가단위 정보를 제공합니다. 매매 방식
구분 호가단위
거래소 코스닥 코넥스 K-OTC시장
1,000원 미만 1원 1원 1원 1원
1,000원 이상 ~ 5,000원 미만 5원 5원5원 5원
5,000원 이상 ~ 10,000원 미만 10원 10원 10원 10원
10,000원 이상 ~ 50,000원 미만 50원 50원 50원 50원
50,000원 이상 ~ 100,000원 미만 100원 100원 100원 100원
100,000원 이상 ~ 500,000원 미만 500원 100원 100원 500원
500,000원 이상 1,000원 100원 100원 1,매매 방식 000원

매매수량단위

매매수량단위는 거래소시장에서 호가를 할 수 있는 최소단위의 수량으로서, 원칙적으로 다음의 표와 같습니다. 다만, 호가 건수의 과다 등으로 전산시스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종목의 경우에는 상향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매매수량단위 테이블은 거래소 시장구분과 매매수량단위 등 정보를 제공합니다.
구분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스넥시장
주식 1주 1주 1주
ETF / ETN 1증권㈜ - -
신주인수권 / 증서 1증권(증서) 1증권(증서) -
ELW 10증권 - -
수익증권 1좌 - -
주요 거래소의 매매수량단위 테이블은 거래소별 매매수량단위와 단주매매 정보를 제공합니다.
거래소 매매수량단위
일본 100주
대만 1,000주
중국 100주
미국 1주
독일 1주

가격제한폭제도

가격제한폭은 일반적으로 전일종가에 일정비율을 곱하여 산출하며, 호가는 가격제한폭 범위내의 가격으로 하여야 합니다.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인 상한가는 기준가격에 가격 제한폭을 더한 가격을 말하며,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가격인 하한가는 기준가격에서 가격제한폭을 뺀 가격을 말합니다. 주권, 외국주식예탁증서 및 수익증권의 가격제한폭은 현재 상하 30%로 되어 있습니다. 한편, 정리매매종목, 신주인수권증서, 신주인수권증권 및 채권의 경우에는 가격제한폭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제한폭제도 테이블은 가격제한폭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구분 유가증권시장 구분 코스닥시장
1995년 4월 이전 평균 : 4.6%
(2.2~6.7%)
1996년 11월 이전 평균 : 5.4%
1995년 4월 1일 6% 1996년 11월 1일 8%
1996년 11월 25일 8% 1998년 5월 25일 12%
1998년 3월 2일 12%
1998년 3월 2일 15% 2005년 3월 28일 15%
2015년 6월 15일~ 30% 2015년 6월 15일~ 30%

상한가 또는 하한가 산출방법(예시)

  • - 1차계산 : 기준가격에 0.3을 곱합니다.
  • - 2차계산 : 기준가격의 호가가격단위에 해당하는 가격 미만을 절사합니다.
  • - 3차계산 : 기준가격에 2차계산에 매매 방식 의한 수치를 가감하되, 당해 가격의 호가가격단위 미만을 절사합니다.
  • - 1차계산 : 9,980원×0.3 = 2,994원
  • - 2차계산 : 2,990원 (9,980원의 호가가격단위인 10원미만 절사 : 1차절사)
  • - 3차계산 : ▲ 상한가 : 12,970원
  • 합산가격 : 9,980원+2,990원=12,970원
  • 호가가격단위적용 : 12,970원의 호가가격단위인 50원미만 절사(2차 절사)
  • ▼ 하한가 : 6,990원 (9,980원-2,990원)

일반적으로 기준가격은 전일종가를 적용하나, 전일종가를 적용할 수 없는 경우 즉, 유·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 주식배당에 따른 배당락, 주식분할, 액면병합 등에 따라 그 전후의 주식가치를 일치시킬 필요성이 있는 경우 등(이론가격으로 산출)과 신규상장 등으로 인하여 전일종가가 없는 경우(시장에서 결정)에는 기준가격을 새로이 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등의 기준가격

최초가격(기준가격) 결정시의 호가범위는 평가가격*의 90%(우선주의 경우 50%)∼200% 이며 당해종목의 주당순자산가치를 평가가격으로 하는 경우에는 당해 평가가격의 50%∼200% 범위내의 호가를 접수합니다.

당해종목이 이미 투자자에게 평가를 받은 경우(공모가, Kosdaq주가)에는 당해 가격을 평가가격으로 설정하며, 기업내용의 변화가 있는 경우(기업분할, 신설합병 등)에는 이론가격을 평가가격으로 설정합니다. 또한, 객관적 평가기준이 없는 경우에는 당해종목의 주당순자산가치를 평가 가격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등의 기준가격 테이블은 신규상장, 재상장, 주식병합, 우선주 별 평가가격과 호가범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구분 평가가격 호가범위
신규상장 일반종목 공모가(모집 또는 매출시의 발행가액) 90%~200%
Kosdaq종목 Kosdaq시장에서의 최종 10일간의 단순평균가격과 최종일 종가 중 낮은 가격 90%~200%
지주회사 (상장법인 등의 시가총액+비상장법인의 순자 산가액)/주식수
(단,상장법인 등의 비중이 극히 낮은 경우 최저호가가격은 50%로 함)
90%~200%
기 타 주당순자산가치 (순자산가액을 상장신청일 현재의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 50%~200%
재상장 기업분할
(정상)
분할전회사의 최종매매거래일의 종류별시가총액 x 순자산분할비율/분할 후 종류별 주식수 50%~200%
기업분할
(부실)
존속법인: 분할 전 최종매매거래일의 종류별 시가총액 합계/합병 후 회사의 종류별 주식수 (분할전종가이내)
신설합병 전일종가에 병합비율을 곱한 가격 (저가에 의한 대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50%~200%
주식병합(감자) 전일종가에 병합비율을 곱한 가격
(저가에 의한 대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50%~200%
(5원~200%)
우선주 우선주
최초상장
보통주의 전일종가 50%~200%
종류가 다른
우선주의 상장
기상장 우선주의 전일종가를 단순 산술 평균한 가격 (분할전종가이내)

주식분할 액면병합 주식병합된 종목의 기준가격

주식분할 또는 액면병합된 종목의 기준가격은 전일종가에 분할 또는 병합의 비율을 곱한 가격으로 하며, 주식병합(소액주주를 대상으로 하는 주식병합)된 종목은 평가가격의 50%∼200% 범위에서 호가를 접수하여 결정된 시가를 기준가격으로 합니다.

기세란 당일 중 매매거래가 성립되지 않은 경우, 기준가격에 비하여 낮은(높은) 매도(매수)호가가 있는 경우 가장 낮은(높은) 매도(매수)호가의 가격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당일중 매매거래가 성립하므로 종가가 형성되나, 일부 종목에 중요정보가 발생하는 경우 매수호가 없이 낮은 가격의 매도호가만 있거나,매도호가 없이 높은 가격의 매수호가만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기세를 인정하지 않고 직전일의 종가를 다음날의 기준가격으로 한다면, 당해정보가 주가에 반영될 수 없습니다. 기세는 종가로 인정되므로 다음날의 기준가격이 되고, 유가증권의 가격적 효력을 가지며, KOSPI산출 등 주가지수 산출 시에도 기세를 반영하여 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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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분들은 매매 방식의 간단함, 복잡함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매매 방식이 너무 간단하면 보통 '아 이정도로만 세팅해도 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매매 방식이 복잡해보이면 '내가 이걸 실전에 다 적용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두가지 생각중에서도 특히 매매방식의 간단함에 대한 의문이 더 드는게 사실입니다. 진지하게 매매법을 세팅해보고자 한다면 누구든지 100%의 방식을 바라보고 만들기 때문에 실제로는 내가 지금까지 세팅한 매매방식이 복잡한데도 아예 내 매매방식이 복잡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완벽한 전략을 만들자는 취지는 좋습니다. 아울러 누구라도 본인의 전략이 허점이 있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겠죠.

매매에 있어 이런 완벽주의는 적절하면 좋지만 심해진다면 독이 됩니다.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차트에 줄과 도구를 사용하며 본인은 차트에 표시된 도구들이 무슨 의미인지 알고있는가도 의문이 들죠.

위는 손익비 1:1, 승률 60%의 전략있다 가정했을시 1000회 백테스팅 돌린 결과입니다.(수수료 포함, 손익 각2% 씩) 안정적으로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디에도 전략상 위기로 보이는 구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매매의 손익비가 1:1이라면 에라 60~65%정도의 승률만 유지할 수 있어도 우상향이 가능한것 입니다. 완벽하게 90%이상의 승률을 위해 고군분투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단순하게 세팅해 손익비 1:1 승률 50% 언저리의 전략이 되면 안정적인 우상향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즉 제 의견은 전략은 단순해야한다. 혹은 복잡할 수록 좋다가 아닌 '내가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고 복잡하면 된다 입니다.'

베이비드래곤의 제태크

식을 시작하려고 하면 배워야 하는 것이 많습니다 . 저도 많은 공부를 하지 않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었고 우선 부딪혀 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습니다 . 하지만 절대 이런 마음가짐으로 주식을 시작하시면 안됩니다 .

처음에 이런 마음가짐으로 시작한다면 손해를 볼 뿐만 아니라 매수와 매도 타이밍도 못 잡고 주식이 떨어지는 것을 구경만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물론 저는 손해를 보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

주식의 매수와 매도 방식

주식의 매수와 매도는 1:1 매칭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매매 방식 됩니다 . 예를 들어 한 주에 100 원이라고 하는 주식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 제가 100 원에 1 주를 매수 주문 하였습니다 . 하지만 100 원에 매도를 하는 사람이 없다면 매수를 할 수 없습니다 . 물량이 있어야만 거래가 체결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경제에 대한 관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특히나 공급과 수요의 법칙을 따르는 것 같습니다 . 공급이 있고 수요가 있어야 거래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

공급과 수요의 법칙을 이해하고 그 다음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예를 들어 제가 100 원에 1 주를 매수 주문 하였는데 100 원에 매도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래가 체결되고 100 원에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100 원에 파는 주식이 전부 사라지고 110 원의 주식과 80 원의 주식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110 원에 주식을 매수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 이렇게 되면 주식의 가격이 올라가게 됩니다 .

또한 반대의 상황에서는 주식이 내려간다고 생각한다면 80 원에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 그렇다면 1:1 매칭으로 매수와 매도가 체결되며 주식의 가격은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

주식은 이러한 방식으로 매매가 이루어지며 다양한 거래 방식이 있습니다 .

매매 주문 방식에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매매 주문 방식에는 보통주문 , 시장가주문 , 조건부지정가주문 , 최유리지정가주문 , 최우선지정가 등 많은 방식이 있습니다 .

보통주문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주문이며 주문 가격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시장가주문은 가격 지정 없이 매매가 가능하며 현재 주식의 가격변동에 따라 거래가 체결됩니다 .

조건부지정가주문은 장중 보통주문이 체결되지 않았을 때 동시호가 시간에 지정가에서 시장가로 바뀌게 두는 것입니다 .

최유리지정가주문은 수량만 정하고 가격을 지정하지 않습니다 . 매도주문의 경우 최우선매수호가의 가격으로 지정됩니다 . ( 바로 체결 )

최우선지정가는 수량만 정하고 가격을 지정하지 않습니다 . 매도주문의 경우 최우선매수호가의 가격으로 지정됩니다 . ( 매도 대기 )

주식 시장의 매매체결원칙은 가격우선 ( 가격이 유리한 주문이 가장 먼저 체결 ), 시간우선 9 먼저 주문한 것이 가장 먼저 체결 ), 수량우선 ( 가격과 시간이 동일할 경우 수량이 많은 주문을 먼저 체결 ), 위탁매매우선 ( 동시호가에서는 증권사주문보다 고객 주문을 먼저 체결 ) 등이 있습니다 .

주식을 시작하는데는 공부할 것이 많습니다 . 따라서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을 알아두고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들과 세계경제에 대한 개념 등을 공부하시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재 금리가 올랐고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따라서 현재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예금이나 적금에 잠시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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