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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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선도적인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투자회사로서 고객의 가치증대 및 성장을 추구합니다.
재능있는 신기술투자 인재의 확보와 투자성과에 대한 공정한 보상을 추구합니다.

우리는 고객의 성공을 위해 일합니다.

We work for success of our Clients

우리는 변화를 주도하며 가치를 신기술투자 창조합니다.

We lead change and create value

우리의 가치는 공정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헌신입니다.

Our value is devotion based on fairness and professionalism

우리는 하나로서 함께 일하며, 파트너쉽을 추구합니다.

We work together as a team 신기술투자 신기술투자 and pursue partnership

We Create Tomorrow & Future

우리는 2007년 11월 29일 설립하여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성장과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우리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금융사업자로써, Private Equity, Venture투자, Growth Capital, Buyout 투자 등 펀드중심의 자산운용과 실질적인 파트너쉽 체제의 확립을 통해 고객과 주주 그리고 임직원 모두의 동반성장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일하며, 근시안적 접근보다 미래의 성장 가능성에 신기술투자 주목합니다.

History

이앤인베스트먼트는 더 나은 금융의 미래를 위해 지금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12/28이앤파이오니어그린뉴딜펀드 결성 (350억원) 11/26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17호 결성 (54억원) 11/24이앤그로쓰펀드2호 결성 (29억원) 04/07케이바이오글로벌헬스케어PEF 설립 (1,300억원)

12/26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15호 결성 (54억원) 12/302019모태이앤클린에어펀드 결성 (215억원) 11/08이앤헬스케어투자조합8호 결성 (24억원) 06/04이앤헬스케어투자조합7호 신기술투자 결성 (149억원) 04/05얼머스-이앤하이브리드투자조합3호 (326.7억원) 05/08이앤헬스케어투자조합6호 결성 (475억원)

10/01이앤헬스케어투자조합5호 결성 (111.5억원) 09/03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14호 결성 (81억원) 09/05이앤헬스케어투자조합3호 결성 (123억원) 08/01얼머스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1호 결성 (20.5억원) 04/04이앤헬스케어투자조합2호 결성 (165억원) 03/21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13호 결성 (33억원) 03/15이앤헬스케어투자조합1호 결성 (100억원) 02/20엑셀시오투자조합 결성 (300억원)

10/18엘씨피이앤세컨더리신기술사업투자조합 결성 (109억원) 10/13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 12호 결성(12.5억원) 09/04이지앤투자조합1호 결성 (40억원) 08/21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 11호 결성(24억원) 08/03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10호 결성(54억원) 04/18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9호 결성 (20억원) 02/062016 KIF EnU M&A 세컨더리 ICT 투자조합 결성 (300억원)

12/28이앤에스와이하이브리드투자조합 결성 (190억원) 09/02이앤컨텐츠투자조합3호 결성 (42억원) 09/02이앤컨텐츠투자조합2호 결성 (42억원) 08/01이앤기업성장투자조합5호 결성(148억원) 07/06아이온이앤핀테크투자조합1호 결성 (53억원) 06/282016뉴스타트비전펀드 결성(105억원) 05/26이앤컨텐츠투자조합1호 결성(16억원) 04/19이앤티그리스신기술사업투자조합1호 결성(42억원) 03/15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8호 결성(10억원) 02/11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7호 결성(80억원) 01/29이앤기업성장투자조합4호 결성(49억원)

10/15이앤제네커신기술사업투자조합2호 결성(32억원) 09/22이앤제네커신기술사업투자조합1호 결성(248억원) 09/01이앤기업성장투자조합3호 결성(10억원) 06/15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5호결성(10억원) 03/24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4호 결성(40억원) 03/05이앤하이브리드투자조합 결성(73억원) 01/21이앤에이비에프투자조합 결성(290억원)

11/15SHC-EN 신기술사업투자조합 결성(92억원) 09/03KDBC-EN 애그로 PEF 설립(202억원) 03/21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3호결성(26억원) 02/11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2호 결성 (19억원)

12/12이앤 농업투자조합 1호 (189억원) 12/11이앤 신기술사업투자조합1호 (97억원) 11/08이앤 기업성장투자조합2호 (23.8억원) 08/21이앤 기업성장투자조합1호 (430억원) 08/16신기술금융사업자 등록승인 (금융감독원) 03/23자본금 50억원 증자 (200억원)

12/20자본금 30억원 증자 (150억원) 07/20이앤농식품프로젝트투자조합 (농식품투자조합. 100억원) 06/28자본금 50억원 증자 (120억원) 06/25(주)이앤인베스트먼트로 사명변경

[시그널] F&F파트너스,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벤처투자 확대'

국내 대형 패션 업체 F&F홀딩스(007700)의 투자 전문 자회사 F&F(383220)파트너스가 벤처투자 등 신기술사업금융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F&F파트너스는 금융감독원에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신기사)로 지난 7일 등록했다. 2020년 12월 법인 설립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설립 초기부터 노우람 대표가 회사를 이끌어오고 있다. 노 대표는 미국 퍼듀대(Purdue University)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상하이자오퉁대(上海交通大)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엠벤처투자, 신한벤처투자(옛 네오플럭스) 등을 거쳐 2020년 F&F파트너스에 합류했다.

F&F파트너스가 이번에 신기사로 등록한 것은 일반 법인으로서 투자할 때보다 신기술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보다 유연한 전략을 구사하기 위해서로 풀이된다. 신기사는 스타트업 등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회사로, 벤처기업을 집중적으로 담는 신기술투자조합을 결성할 수 있으며, 다양한 세제 혜택도 주어진다.

투자사 입장에서 신기술투자조합은 사모펀드에 비해 규제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사모펀드가 자본시장법에 따라 각종 판매·설정·운용·투자 규제를 받는 반면, 신기술투자조합은 여신전문금융업법(여전법)에 따라 등록 절차 정도만 규정돼 있기 때문이다.

국내 1위 헤지펀드 운용사 타임폴리오자산운용도 지난 6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신기사 출자 승인을 받으면서 신기술투자조합 사업 진출을 가시화했다.

F&F파트너스는 ‘MLB’, ‘디스커버리’ 등의 패션 브랜드로 유명한 F&F홀딩스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콘텐츠·마케팅 스타트업인 바이포엠을 비롯해 코딩 교육 플랫폼을 운영하는 위즈스쿨, e커머스 플랫폼 운영사 고미코퍼레이션 등 콘텐츠·플랫폼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해왔다.

신기술투자

설립일자 2019.11.25 대표이사 강성빈 대주주 농협금융지주회사 (100%) 주소 (07330)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길 31, 9층(SK증권빌딩) 홈페이지 http://www.nhvic.com

강성빈 사진

NH벤처투자는 2019년 11월 25일 농협금융지주의 아홉 번째 자회사로 출범하였습니다.신기술투자
NH벤처투자는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 금융회사로서 중소,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로
투자대상 기업과 투자자가 동반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업생애주기에 따른 범농협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농협금융의 역할을 제고할 수 있는 벤처투자 전문회사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9. 11 NH벤처투자 설립
법인 설립 2020. 03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2020. 08 1호 펀드 결성(엔에이치-유온투자조합1호) 2020. 10 2호 펀드 결성(엔에이치농식품벤처투자조합) 2020. 12 3호 펀드 결성(엔에이치벤처-아주아이비 뉴그로쓰펀드) 2021. 09 4호 펀드 결성(엔에이치-아이리스 이에스지 신기술투자조합) 2021. 12 5호 펀드 결성(한 아세안 테크놀로지펀드 1) 2022. 02 6호 펀드 결성(엔에이치-딥다이브 스마트물류 신기술사업투자조합) 2022. 04 7호 펀드 결성(한 아세안 테크놀로지펀드 2)

신기술투자

주식시장이 약세로 돌아서면서 증권사들의 실적 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인 대형증권사들은 신규투자 확대·수수료 인하 등 자본력을 앞세워 실적 방어에 나섰다. 생존의 갈림길에 선 중소증권사들도 자구책 마련에 나섰으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자기자본 2조원 미만 중소증권사의 현실과 성장전략, 해결과제를 짚어본다.

[팍스넷뉴스 강동원 기자] 교보증권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신기술조합)이 꿈틀대고 있다. 올해 본격적으로 유망 스타트업·중소기업 발굴에 나서면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업계에서는 기업금융(IB)·디지털 등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새 먹거리 신기술조합, '기지개'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최근 라이앤캐처스에 프리A(Pre-A) 투자를 집행했다. 라이앤캐처스는 빅데이터·인공지능(AI) 서점 '비블리'를 운영하고 있다. 교보증권은 지난 3월에는 블라블라이엔엠·위허들링에 시리즈A 투자를 단행했다. 두 기업의 주력 사업은 소셜미디어·반찬 구독서비스 등이다. 업계는 이들 기업 모두 성장성이 충분하다고 평가한다.

이번 투자는 교보증권이 새 먹거리로 낙점한 신기술조합을 통해 이뤄졌다. 신기술조합은 신기술사업금융업(신기사) 라이선스를 가진 증권사가 설립하는 일종의 '펀드'다. 신기사는 신기술조합을 통해 유망기업에 투자, 지분 차익 등을 거둔다. 증권사 이름값 대신 직원 역량에 따라 사업 성패가 달라지는 만큼, 중소증권사도 쏠쏠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교보증권은 지난 2020년 대표이사 직속인 경영기획실에 벤처캐피털(VC) 사업부를 편제하면서 신기술조합 사업을 준비해왔다. 지난해 8월에는 신기사 라이선스 등록을 마친 뒤 신희진 당시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멀티에셋팀장을 VC사업부 이사로 영입했다. 또, 지난해 11월 교보생명과 '교보신기술투자조합 1호'를 결성하기도 했다.신기술투자

투자조합 조성 규모는 총 2000억원이다. 교보증권이 위탁운용사(GP)를 맡아 250억원, 출자자(LP)로 나선 교보생명이 1750억원을 투자했다. 투자대상은 문화·금융투자·디지털 등 유망업종이다. 이밖에도 교보증권은 지난해 말 기준 신기술조합 8개에 출자했다. 지난 2020년 단 한 곳도 없었던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교보증권은 이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중소기업과 지속적인 성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자금조달을 고민하는 유망기업들의 파트너로 나서 성장 기반을 함께 구축하고 이들의 생애주기에 맞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잠재적인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의도다. 지난 수년간 사업 영역을 넓혀둔 만큼 사업 성과가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평가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교보신기술투자조합 1호는 교보 그룹의 빠른 디지털 생태계 진입을 신기술투자 위해 역량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단순히 아이디어만 좋은 기업이 아닌 이를 달성할 수 있는 비전을 세우는 기업들에게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IB·디지털…사업 시너지 '기대'

업계에서는 IB·디지털 등 교보증권의 기존 사업과 신기술조합 사업 시너지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교보증권의 지난해 IB 부문(투자은행업) 영업이익은 1071억원으로 전년대비(786억원) 36% 증가했다. 인수주선·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을 활용해 실적을 쌓았다. 특히 기업공개(IPO) 등 주식발행시장(ECM) 사업 실적이 저조했음에도 오름세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교보증권의 IPO 대표주관 실적은 0건이었다.

올해는 신기술조합 사업과 시너지로 IB 사업 영역이 확장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유망기업 투자 이후 IPO·유상증자 등 추가 딜을 수임하면서 잠재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다. 교보증권은 지난해 1월 IB 사업부를 기존 2부문 5본부 체제에서 1부문 4본부로 개편, ECM 본부를 독립하면서 IB 사업 강화에 나선 상황이다.

디지털 사업도 시너지를 기대해 볼 만하다는 평가다. 교보증권은 오는 7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정식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이달 말 본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마이데이터는 개인투자자 정보를 신용·자산·건강 등 데이터 기반 서비스에 적용,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보증권은 마이데이터 사업을 위해 디지털·IT 솔루션 기업 LG히다찌와 손잡고 전용 플랫폼 구축을 완료한 상태다. 업계는 교보증권 신기술조합의 주요 투자대상이 디지털·IT 등인 만큼 교보증권이 마이데이터 사업에서 타 증권사와 차별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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