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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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이란 vs 원코인이란

알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의 열풍에 이어서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으로 등장한 코인이 바로 알트코인입니다.

알트코인이란 쉽게 말하자면 비트코인의 블록체인을 이용해 개발된 코인들을 모두 통칭하는 말입니다.

기술적인 용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더리움 사용자들은 이더리움이 다른 블록체인을 사용한다라고 용어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보통 알트코인이라고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알트코인을 좀 더 하위 코인으로 바라보는 추세입니다.

알트코인이란 이더리움과 리플코인도 같이 알트코인 종류의 한 부분으로 구분짓지 않고 같은 카테고리에 넣기도 합니다.

즉, 이더리움이나 리플코인이나 알트코인 할 것 없이 구분짓지 않고 모두 알트코인이라고 생각하면 더 편하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알트코인 역시 비트코인류의 비트 코인이란? 코인입니다.

화폐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알트코인은 비트코인과 특별히 다를 것이 없는 화폐속성을 띱니다.

원코인이란 무엇인가요?

원코인이란 원코인 이전의 코인들과 비교했을 때 화폐적 속성면에서도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의 비트 코인이란? 성능 면에서도 그 특성이 완전히 다릅니다.

원코인이란 중앙관리형의 코인이기 때문에 엄격한 KYC를 시행하고 있고, 블록체인 처리속도 역시 신용카드 이상의

빠른 속도를 보이기 때문에 실생활에서도 많이 통용되는 가상화폐의 종류로 떠오르는 신흥 코인입니다.

그리고 가격의 변동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화폐로서도 그 조건을 잘 충족하는 코인 종류로 보입니다.

비트코인에 이어서 알트코인 원코인 등등 여러 코인이 속속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투자함에 있어서 각 코인의 특성을 잘 파악하시고, 투자 시기를 잘 맞춰 그 흐름을 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상화폐 투자 초심자들은 가상화폐에 대한 지식을 잘 쌓는 것이 먼저 첫번째 단계입니다. 가상화폐의 기본 개념을 먼저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는 실제 화폐로서 각 나라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으로도 실제로 돈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도 가상화폐 발행을 검토하는 실무단계에 있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루과이가 처음으로 정부차원의 가상화폐를 발행하였고 중국, 러시아 등 도

중앙은행을 통해 가상화폐를 발행하겠다고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은 시중은행이 그 역할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발행하게 될 가상화폐는 현재의 달러가 가상화폐의 형태로 바뀌는 것이며 비트코인이나 원코인 같이 변동이 없는 가상화폐가 될 것으로 추측됩니다.

MTN 퀵 메뉴

비트코인이란, 가상화폐로 수수료도 없고 익명성 보장까지?! '범죄수단으로 전략할 가능성은?'

비트코인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제공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비트 코인이란? 끌었다.

게시물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09년 일본인 나카모토 사토시가 만든 가상 화폐를 말하며 거래는 금융기관이나 지정된 중개자가 필요 없이 개인 간에 이뤄지기 때문에 수수료가 들지 않고 익명성이 보장된다.


이에 최근 비트코인을 지급 및 결제수단으로 삼는 곳도 점차 늘어나고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주목됐다.

미국의 한 대학은 비트코인으로 등록금을 내는 것을 허용했고 캐나다에는 비트코인 전용 현금인출기도 등장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파리바게트 인천시청역점이 국내에선 처음으로 비트코인 결제 시스템을 도입 및 시행으로 눈길을 끌은 바 있다.

‘비트코인이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트코인이란, 화폐가 아예 전환이 될 수 도 있겠네”. “비트코인이란, 결국 돈으로 사서 가지고 다니는 건가보네?”, “비트코인이란, 카드가 있는데 뭐하러 이걸 살까?범죄가 더 성행할 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Crypto101]암호화폐, 1세대·2세대·3세대 코인이란?

[Crypto101]암호화폐, 1세대·2세대·3세대 코인이란?

암호화폐 열풍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 시장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명확한 정보는 부족한 것이 사실인데요.

앞으로 [궁금해요]가 단순 ‘뉴스’를 통해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해소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첫 시간은 블록체인 기술 발달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려 합니다. 최대한 간단히 설명하도록 하죠. 준비되셨나요?

위에 제가 써 놓은 기사 헤드라인의 의미가 잘 이해되지 않는다면, 이 내용을 한번 쭉 읽어보세요!!

우리는 산업혁명을 1차부터 4차까지 분류하고 있죠? 전기 보급이 산업의 흐름을 바꾸자 2차, 그리고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또 한번 변화가 포착되자 3차, 이렇게요.

마찬가집니다. 블록체인 기술 역시 그저 시간이 지나면서 이전 버전의 문제가 드러나고,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기에 자연스럽게 다음 세대가 만들어지는 흐름을 반영해서 세대를 분류하는 것입니다.

1세대에서 2세대를 지나 지금의 블록체인 기술은 2.5세대랄까요? 3세대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아직 좀 각각의 ‘세대’라는 분류가 어색하시죠? 각각 세대별 특징을 밑에서 한번 읽어보시면, 더 쉽게 이해되실겁니다.

■ 1세대 1st Generation

1세대는 간단합니다. 1세대=비트코인인데요. 비트코인 등장 전후로 다른 무언가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블록체인 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된 기술은 바로 비트코인인 것이죠.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 가운데 ‘화폐’의 역할에 충실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지금이야 놀랄만한 특징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돈’의 가치를 가진 무언가(비트코인)가 제3자의 개입 없이 거래내역과 소유정보를 담고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은, 말 그대로 센세이셔널’ 했습니다.

■ 2세대 2nd Generation

블록체인 기술은 이더리움의 탄생으로 2세대로 진입하게 됩니다. 이더리움은 2015년 등장한 암호화폐인데요. 물론, 비트코인 다음으로 탄생된 암호화폐가 이더리움은 아닙니다. 라이트코인, 리플 등이 있었죠.

그런데 왜 이더리움이 2세대로 대표되느냐고요?

라이트코인, 리플 등은 비트코인이 실현 가능한 가치를 조금 보안했을 뿐, ‘화폐’ 기능 에서 이상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인데요.

이더리움은 달랐습니다. 비트코인 ‘그 이상’을 보여준 분명한 화폐 플러스(+)라고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핵심은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렉트(Smart contract)’ 기능입니다.

2세대 암호화폐는, 스마트 컨트렉트라는 기능을 활용해 여러 형태의 거래 상황에서 필요한 참여자간 협의를 블록체인 기술로 실현하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스마트 컨트렉트란: 제3자 필요 없이 참여자 간의 계약이 가능한 형태이며 이 계약은 조건이 충족되면 자연스럽게 추진된다. 스마트 컨트렉트는 블록체인 시스템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변경 비트 코인이란? 불가능한 분산화된 시스템으로 계약 파기는 물론 누군가가 계약 내용을 ‘손본다’는 것도 불가능하다.

■ 3세대 3rd Generation

자, 이제 3세대까지 왔습니다. 3세대는 어떤 암호화폐가 대표냐고요? 저도, 그 누구도 아직 모릅니다. 분명한 건 블록체인 기술이 2세대에서 머무르지 않고, 3세대를 향해 진보하며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죠.

현재는 과도기로, 이오스(EOS), 에이다(ADA), 네오(NEO), 아이오타(IOTA), 퀀텀(Qtum), 보스코인 (Boscoin) 등 여러 암호화폐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3세대가 본격 도래하면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생활에서 더욱더 쉽고, 간편하게 사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3세대를 이끄는 대표 주자는 누가 될까요? 이 후보군들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회차에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블록체인 기술 흐름이 1세대, 2세대, 3세대로 분류되고 있다는 점과 함께 1세대는 화폐의 기능, 그리고 2세대는 화폐에 더해 스마트계약이라는 기능이 추가됐다는 부분을 큰 그림에서 이해하셨다면 일단 ‘성공’입니다.

JUSTIN TIME

오늘 비트코인 가격이 1,000 만원을 돌파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한테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 1 년 만에 가격이 무려 11 배 상승하게 되었는데 , 비트코인이 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당분간 다른 가상화폐 코인에 대해서 계속해서 포스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비트코인 (Bitcoin) 은 2009 년 나카모토 사토시가 만든 디지털 통화로 ,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 블록체인 기반인 비트코인의 거래는 P2P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이루어지며 , 공개 키 암호 방식 기반으로 거래를 수행합니다 . 비트코인은 완전한 익명으로 거래되는데 , 컴퓨터와 인터넷만 되면 누구나 비트코인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 비트코인은 돈세탁 마약거래 등 지하경제에 사용되는 문제점도 드러내고 있다고 합니다 .

또 다른 특징은 공급량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습니다 . 현재 10 분마다 25 개의 새 비트코인이 시스템에 추가되지만 21 만 개가 발행될 때마다 반감돼 앞으로 10 분당 추가되는 비트코인은 12.5 개 , 다시 반감되면 6.25 개로 줄어들고 결국은 최종 0 으로 더 이상 늘어나지 않습니다 .

이렇게 공급량을 제한하는 이유는 중앙은행이 재량적으로 통화공급량을 조절하면 안 된다는 미국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 주장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 다만 , 가격의 유동성을 위해서 비트코인은 소수점 8 자리까지 나눌 수 있어 필요에 따라 통화량을 늘릴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놓았습니다 .



* 1 BTC = 1 bitcoin = 1 비트코인
* 0.01 BTC = 1 cBTC = 1 centi bitcoin (bitcent) = 1 센티비트코인
* 0.001 BTC = 1 mBTC = 1 milli bitcoin (mbit 또는 milli bit) = 1 밀리비트코인
* 0.000001 BTC = 1 μBTC = 1 micro bitcoin (ubit 또는 micro bit) = 1 마이크로비트코인
* 0.00000001 BTC = 1 satoshi = 1 사토시

비트코인 (Bitcoin) 은 2009 년 나카모토 사토시로 불리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전혀 졌지만 나카모토 사토시가 누구인지 실체는 확인이 안 되었습니다 . 이름은 전형적인 일본식 이름이지만 , 비트코인의 개발을 발표할 당시에는 사토시의 이름이 영어로만 쓰여있었고 , 일본계 이름에 거의 반드시 붙어있는 한자 표기를 밝히지 않았던 관계로 , 일본인으로 위장한 사람일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나카모토 사토시가 사용하는 영어는 매끄러운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는데 , 가끔은 미국식 표현도 혼재되어 있어 한 사람이 아닌 여러 명으로 구성된 집단으로 추정되기도 합니다 . 특히 , 그가 2 년간 작업했다고 주장하는 비트코인 프로그래밍 작업량은 한 사람이 수행하기에는 너무 많고 힘들기 때문에 집단일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또한 , 나카모토 사토시가 일본식 이름을 사용하며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를 가끔 섞어 쓰는 것은 의도적으로 신분을 감추려는 방안이라고 전해지기도 합니다 .

이렇게 비트코인 개발자인 사토시가 누구인지는 계속 미궁 속으로 빠졌는데 , 2014 년 미국에 거주하는 일본계 미국인이고 칼텍을 졸업한 컴퓨터 엔지니어로 이름은 도리언 프렌티스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 하지만 " 자신은 실제 비트코인 창시자가 아니다 " 라고 해명했다는 기사를 직접 올렸고 자신은 비트코인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

2016 년 5 월에는 크레이그 라이트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임을 밝혔습니다 . 라이트 주장에서 증명의 문제는 거래 내역의 HEX 값에서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되는 내용이라 실제로 뭔가 증명이 된 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 오히려 탈세 의혹에서 빠져나갈 요량으로 사토시 나카모토를 사칭한다는 소문만 돌았으며 이후 추가 증거들을 공개하여 이러한 의혹들을 일축한다는 입장이었으나 , 돌연히 " 어차피 공개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 " 라면서 증명을 포기해버렸습니다 .

금일 26 일 비트코인 거래 열풍이 거세지면서 거래 가격이 1,000 만원을 넘어섰습니다 . 대단히 빠르게 가격이 올라갔는데요 . 비트코인 대표 거래소 비썸에서는 오후 4 시 코인당 1,021 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 이 가격은 지난 25 일 오후 4 시와 비교하면 하루에 103 만원으로 무려 11% 이상 가격이 올라갔습니다 . 11 월 1 일 기준 가격인 약 730 만원 비해서 39% 오른 가격입니다 .

그럼 더 예전 가격을 비교해보면 , 1 년 전 비트코인 가격은 약 88 만원 정도였습니다 . 오늘 가격은 1 년 만에 11 배 이상 가격이 올라간 것입니다 . 이렇게 빠르게 상승했던 계기는 가상화폐에서 불리는 여러 가지 호재라고 불리는 게 작용했습니다 . 지난 8 월 비트코인 캐시를 분리 발행하는 하드포크 이슈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약 300 만원을 돌파했고 이후에 2 차 , 3 차 분리 발행 그리고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 (CME) 상장을 한다는 호재로 가격이 폭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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