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Management를 위한 Finance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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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는 기업 경영환경의 결정판
'생산-수익성' 제고 위해 원가이해 필수
마케팅부서, 원가 알아야 최대이익 창출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유통주식주 ( 보통주 ) 로 나눈 금액으로서 기업의 수익력을 나타내는 지수로 투자자인 보통주입장에서 기업의 배당성향과 주가수준을 판단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 주당순이익은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에 주기하고 그 계산근거를 주석으로 기재하여야한다 .

① 주당순이익 : 당기순이익 ÷ 유통주식수 ( 보통주식 )

② 주당순이익의 활용 : 기업의 배당성향과 주가수준을 판단하는데 기초자료가 된다 .

③ 기업회계기준 주당순이익 산정방법

a 기본공식 : 보동주 당기순이익 ( 손실 ) ÷ 가중평균발행보통주식수

b 보통주 당기순이익 : 총 당기순이익 - 우선주 배당금

c 발행보통주식수 계산 ( 유통보통주식수 )

i. 총발행 주식수 - 우선주식수 : 발행된 총 주식수에서 우선주식수를 공제한다 .

ii. 보통주 주식수 - 자기주식 : 취득시점 이후부터 매각시점까지의 기간동안 발행보통 주식수에 차감

iii. 보통주 주식수 + 무상증자 , 주식배당 , 무상증자 , 주식배당 , 주식분할 , 주식병합시는 당기 중에 실시된 경우에는 기초에 실시된 것으로 간주하여 발행보통주식수를 증가 또는 감소시켜 준다 .

iv. 보통주 주식수 + 유상증 : 발행일을 기준으로 가중평균한다 .

v. 보통주 주식수 + 전환우선주 , 전환사채가 당기 중에 보통주로 전환된 경우에는 기초에 전환된 것으로 간주하고 당기 중에 발행된 전환사채가 당기 중에 보통주로 전환된 경우에는 전환사채의 발행일에 전환된 것으로 간주한다 .

재무제표는 기업 경영환경의 결정판
'생산-수익성' 제고 위해 원가이해 필수
마케팅부서, 원가 알아야 최대이익 창출

재무제표를 가지고 분석함으로써 현재 기업의 강점과 약점 그리고 개선점을 파악할 수 있으며, 과거와의 연속적인 비교를 통해 회사의 개선 또는 악화의 정도와 경향을 알 수 있다.

▶안전성 분석: 회사의 재정적 안정성을 파악하는 지표로는 아래 5가지의 분석 방법을 통해 진단한다.

▷유동비율: 유동자산 / 유동부채 X 100으로 계산(일반 기준은 120% 이상)
▷당좌비율: 유동자산/유동부채 X 100으로 계산(일반 기준은 80% 이상)
▷장기적합률: 고정자산 / (자기자본 + 고정부채) X 100으로 계산(일반 기준은 90% 이하)
▷부채비율: 부채총계 / 자기자본 X 100으로 계산(일반 기준은 200% 이하)
▷차입금 대비 매출: 차입금 / 매출액 X 100으로 계산(일반 기준은 30% 이하)

▶성장성 분석: 기업의 성장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과거와의 연장선상에서 비교 검토한다.성공적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 성장률의 기준은 회사에서 이미 설정된 목표를 갖고 업계의 평균을 기준으로 상대적 효율을 평가하기도 한다.

▷매출액 증가율: 당기 매출 / 전기 매출 X 100 - 100으로 계산한다.
▷자기자본 증가율: 당기 말 자기자본 / 전기 말 자기자본 X 100 - 100으로 계산한다.
▷총자산 증가율: 당기 말 총자산 / 전기 말 총자산 X 100 - 100으로 계산한다.
▷순익 증가율: 당기 말 순이익 / 전기 말 순이익 X 100 - 100으로 계산한다.

▶수익성 분석: 기업의 수익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주주들의 최대 관심사이며, 주가에도 민감한 영향을 준다. 수익률은 당기의 수익성을 몇 가지 다른 각도에서 제시하지만 과거와의 연장선상에서 비교해 기업 효율의 개선을 평가하는 지표로도 사용된다. 성공적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 기준은 회사에서 이미 설정된 예산상의 목표와 비교하여 평가하지만 업계의 평균을 기준으로 상대적 효율을 평가하기도 한다.

▷총자산 수익률: 당기 순이익 / 총자산 X 100으로 계산
▷자기자본 순이익률: 당기 순이익 / 자기자본 X 100으로 계산
▷매출액 대비 순이익률: 당기 순이익 / 매출액 X 100으로 계산
▷영업 이익률: 당기 말 영업 이익 / 매출액 X 100으로 계산
▷기여 이익률: 당기 말 기여이익 / 매출액 X 100으로 계산

▶활동성 분석: 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기업 운영에서 개선방향을 명확히 제시해준다.

▷총자산 회전율: 매출액 / 총자산으로 계산(일반 기준은 1회 이상)
▷매출채권회전율: 매출액 / 매출채권이며, 기준은 6회 또는 회전일 60일 이하
▷재고자산 회전율: 매출액 / 재고자산이며, 일반기준은 8회 또는 평균 재고일 45일 이하
▷고정자산회전율: 매출액 / 고정자산이며, 일반기준은 2회 이상

▶생산성 분석: 기업운영의 효율성을 평가하는 또 하나의 지표로서 조직 규모와 조직 능력의 적정성을 나타낸다. 조직의 규모와 조직구조의 효율성 Product Management를 위한 Finance 그리고 사원의 업무 수행능력의 개선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 만족스러운지 불만스러운지를 판가름하는 기준은 회사에서 이미 설정된 예산상의 목표와 비교하여 평가하지만 업계의 평균을 기준으로 상대적 효율을 평가하기도 한다.

▷1인당 매출액: 당기 총순매출 / 총종업원 수로 계산한다
▷1인당 수익성: 당기 세전 이익 / 총종업원 수로 계산한다
▷영업사원당 매출액: 당기 총순매출 / 총영업사원 수로 계산한다.
▷영업사원당 수익성: 당기 영업이익 / 총영업사원 수로 계산한다.

손익 계산서는 Statement Earnings, Operating Statement, Profit and Loss Statement등으로 불려지고 있으나 모두 같은 의미이다.

손익 계산서는 회계기간동안 창출한 가치와 소비된 가치를 회계기준에 의해 비교한 것 이다. 그러나 어떤 것은(예를 들면 재고 자산 이나 감가상각 같은 것) 가치 평가의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에 회사 경영진의 주관에 의해 결정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판매실적
▷총 판매액: 주어진 기간동안 고객에게 판매하여 매출장기가 발행된 총 판매 금액 이다. 이것은 품목별 판매가에 판매수량을 곱하여 합한것과 일치한다.
▷반품: 반품된 제품을 판매당시 가격 기준으로 산정한 총 금액. 예를 들면, 주문에 의해 약품을 약국으로 보냈으나, 소매되지않고 약국으로부터 반품 되었을 경우이다.
▷기타 판매 공제: 거래 시 판촉의 일환으로 일시 할인 판매하거나, 유통상 발생되는 할인 액을 일컷는다.
▷순 판매: 순 판매는 총 판매액에서 소비자 반품, 기타 판매 공제 분을 차감 후 남은 금액을 말한다. 이것은 회계기간 동안에 판매한 순수 실제 판매치이다.

▶판매 원가
판매 원가는 제품의 표준원가에 판매수량을 곱한 총 제조원가(Production Cost)에 기타 추가 발생 비용 차익 을 가감 하여 비용으로 계산한 것을 말한다.

판매 원가 산출방법
판매한 제품의 수량 × 기준원가 (Standard Cost) + 원가 변동비(Variances) + 재고비용(Inventory Revisions) + 기타비용 (All Other Cost)

제조원가는 판매된 제품의 총 수량에 기준 제조원가(Product Standard Cost)를 곱한 합계이다.

▶표준 생산 원가
마케팅 부서에서 표준생산원가를 산출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표준원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마케팅 이익을 최대한으로 하기위한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다.

표준 생산원가는 특정제품 표준 생산하는 비용을 말하며, 제품에 따라 가장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이상적 기준 생산량에 기초를 두며, 경리부, 생산부 ,자재 관리부에서 검토하여 산정한다.

또한 표준원가는 마케팅에서 수립하는 예산과 영업 활동의 결과 예측에 기준으로 사용된다. 마케팅에서는 제품의 손익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표준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구상에 참여 해야 한다.

생산을 담당한 부서에서 생산의 효율성을 측정하는데 기준으로도 이용되며, 또한 실질 생산 비용과 평균생산 비용을 주기적으로 비교하여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 관리에도 이용된다. 실제 비용이 기준과 차이가 클 때는 차이를 면밀히 재검토하게 된다.

표준 생산원가 공장 관리비와 같은 고정비용과 변동비용으로 구성되며, 이때 가장 경제적 생산량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간접원가라고도 하며 특정 제품에 대하여 추적이 불가능하여 합리적 배분에 의하여 배분한다. 이 비용은 생산량에 따라 변동하지 않는 경비를 말하며 QC 비용 등과 같은 일반 관리비(General Overhead)의 부담 Product Management를 위한 Finance 정도에 따라 높거나 낮아질 수 있다.

직접 원가라고도 하며 원가의 추적이 가능한 비용을 말한다. 이 비용은 생산량에 따라 변동되는 비용을 말하며 생산의 수량에 비례하여 변화한다. 예를 들면, 전력 소비 비용이나 원료가, 제품 포장재료 및 포장 인건비 등이 해당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생산원가는 표준 원가와 차이가 불가피하며 이 차액은 Product Management를 위한 Finance 연말 손익계산서에 누적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

Product Standard Cost와의 편차(variances)는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에 생겨난다.

▷경비 흡수(Expense absorption): 부서간의 중복 활동이나 소요 경비 흡수 정도
▷경비(Spending Variance):일정 기간 동안의 부서경비사용의 예산과 차이
▷물자(Material Variance): 제반 소요물자의 예상량과 실제 소모량 차이
▷구매가(Product Management를 위한 Finance Purchase Price Variance): 제반 물질 구입가격의 예산과 차이

▶재고 제품에 대한 가치의 변수: 수출 /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제품의 경우 환율의 변화에 따라 재고자산(주로 원재료)의 가치가 변한다. 연말의 대차대조표 상에 표기될 재고자산의 가치는standard cost가 아닌 취득 원가로 반영한다.

▶기타비용: 쓸모 없게 되거나 유효기간 만료 재고품들을 말하는데 이것들은 회계장부에서 가치를 삭감 시키거나 또는 폐기시켜 재고에서 삭제해야 한다.

IT & 경제 연구소 IT & 경제 연구소

EPS란 한 주식당 얻을 수 있는 순이익입니다. 계산은 기업이 얻은 '순수 이익'을 발행주식 총수로 나눈 값으로 합니다.

여기서 순수 이익, 순이익이란 이업이 특정 기간동안에 얻은 모든 매출에서 모든 비용을 빼고 '순수하게 남은 값'만을 의미합니다. '당기'라는 말이 붙은 이유는, 순이익은 기간을 어떻게 정하는지에 따라 다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보통 상장기업은 분기, 반기별로 보고서를 내지만 1년을 기준으로 순이익을 집계합니다. 이게 계산이 편해요.

예를 들어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발행 주식의 총 수가 1만개인 A기업이 1년에 5억 원의 매출을 올립니다. 이때 여타저타 비용이 전부 2억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순이익은 5억 - 2억 = 3억원인데요. 그럼 EPS를 계산해봅시다.

EPS(주당순이익) = 순이익/주식의 총수 = 3억/1만 = 3만 원

주당순이익은 3만 원이 됩니다. A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수익은, 1주당 3만 원인데요. 주주 입장에서 Product Management를 위한 Finance 해석해보면 어떨까요? 즉, 내가 이 회사의 주식을 1주 들고 있다면, 1년 동안에 3만 원을 수익으로 올린 셈이 되는 것입니다. 다만 회사의 이익이 모두 주주의 손으로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회사는 이익을 재투자하거나 유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당 순이익이 높다면 배당금을 통해 주주의 손으로 이익이 돌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구매와 EPS

EPS가 높은 종목은 일단 현재 사업을 제법 잘하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EPS가 높은 기업이라고 해서 반드시 구매하기 좋은 주식인건 아닙니다. 고려해야할 사항이 몇가지 있는데요.

첫째, 'EPS가 꾸준히 높아왔는가'입니다. EPS는 순이익이었죠. 기업이 반짝 순이익과 깜짝 실적을 내서 EPS가 올해 높았다고 할지라도, 그동안 계속 적자였거나 앞으로도 불확실한 사업을 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한동안 적자였다가 사업이 전환세로 접어드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판단해야합니다.

순이익이 적자, 흑자를 왔다갔다하는 경우

둘째, 'EPS와 주가의 차이가 얼마나 나는가' 입니다. 지금 EPS가 높다고는 하나, 주가도 덩달아 높아버리면 주식을 사는데 망설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판단하기 위해 PER이라는 지표가 도입됩니다. 현재주가와 EPS의 비율을 PER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거둔 순이익을 어디에 사용했는가' 입니다. 기업이 거둔 순이익을 어디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건 관점에 따라서 다른데요. 사업다각화를 위해 신규 분야에 투자하거나, 기존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재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투자 내용은 재무제표에 나와있을 것입니다. 가치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업이 거둔 이익을 자사주를 매입하는 데 사용하는 경우가 좋다' 여러분도 동의하시나요? 뉴스나 공시자료를 통해 기업의 이익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해보세요!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회계관리 2급 요점정리 ( #챕터 04 )

= 회사에 남아있는 부분, 이익잉여금이라고 함

= 매도가능증권, 잠재손익이라고 함

- 당기 영업이익 = 매출액(=매출총이익) - 판매관리비 - 매출원가(=매출액-대손상각비) - 임차료 + 지급된 보험료

∋ 임대료, 투자자산처분이익, 사채상환이익, 대손상각비

= 용역매출액, 상품매출액, 도급공사수익, 임대료, 사채상환이익, 투자자산처분이익

= 기업이 발행한 유통보통주식수로 당기순이익을 나눈다.

= 주당순이익이 상승할수록 경영실적이 양호해진다.

* 관련문제 : P.70 26번, Product Management를 위한 Finance P.270 97번, P.267 88번, P.270 97,98,106번, P.338 14번, 모의1회 40번, 모의2회 16번, 모의3회10번

= 법인세 비용 차감전의 순이익 + 판매비와 관리비 – 영업외수익 + 영업외비용

= 매출액 - 매출원가 (매출원가 = 기초재고가격 + 상품매입가격 – 기말재고가격)

-매출원가 = 기초재고액 + 순매입액 - 기말재고액 + 재고자산평가손실

* 관련문제 : 모의1회 14번, 모의3회 24번

= 급여 + 퇴직급여 + 접대비 + 본사건물감가상각비 + 광고비

∋ 급여, 무형자산상각비, 접대비, 광고비, 감가상각비 / ∌ 단기매매증권평가 손실, 취득세, 배당금, 유형자산처분이익, 기타대손상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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