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거래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도입 배경 TR 도입은 '09년 G20 합의사항인 "모든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거래정보 보고 의무화"를 이행하기 위한 것입니다.

비상장주식이 뭐죠? 거래 방법부터 주의점까지

이런 ‘개미’들보다 한발 빠르게 움직여 상장되지 않은 대기업 계열사나 유망한 스타트업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상장 때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걸 노리는 건데요. 😲 예를 들어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처음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에 올라왔을 때는 주가가 2,000원에 불과했는데요. 그런데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는 9만 원을 넘겼어요.🤩

상장주식은 증권시장에서 바로 사고팔 수 있지만, 비상장주식은 거래 방법이 조금 복잡해요. 마치 부동산 계약과 같아요. 🤝 사려는 사람이 원하는 주식을 직접 장외거래란? 찾고, 그 주식을 파는 사람과 가격을 협상한 뒤 계약서를 작성해요. 방법은 조금 복잡하지만 스타트업과 벤처 시장이 확대되면서 비상장주식이 경기하강 등에 대비하는 대체 투자처로 장외거래란? 꼽히고 있어요.

비상장주식, 대체 누가 사고 누가 팔죠?🙋🏻‍♀️

👉🏻 신규 투자사, “회사 키우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창업자와 투자사들 사이의 매매부터 얘기해볼게요.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할 때 투자사가 창업자의 지분 일부를 사는 경우가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투자금에 맞게 신주발행한 주식을 받지만 추가로 창업자의 지분 일부를 사주는, 이른바 ‘구주매각’을 하는 것인데요. 회사를 운영하고 성장시킨 창립 멤버에게 일종의 보상이 주어지는 셈이겠죠?🥳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는 스타트업 CEO가 자신의 주식 일부를 팔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화제가 됐어요. 창업자 지분을 다른 투자사에 매각하는 걸 돕고, 실제 매수자까지 연결해준 거죠. 보통은 창업자가 지분을 판다면 개인 이득을 취한다며 비난하곤 했는데요.😡왜 알토스벤처스는 주식 매각에 나섰을까요?

알고 보니 사업을 성공가도에 올려놓은 창업자들이 서둘러 엑싯(exit)하려는 경향이 있었고, 그 이유를 알아보니 창업자 개인의 경제적 문제가 있었다는 거예요. (역시 모든 문제는 돈이죠😭) 알토스벤처스는 창업자의 경제적 스트레스를 해결해 다시 사업에 집중하고 더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었어요👏🏻

👉🏻 기존 투자사, “만기가 다가와서…”

기존 투자자가 기업공개(IPO)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다른 투자사에 지분을 양도하는 경우도 많아요. 예를 들어 지난해 직방의 주주들이 구주 매각을 한 사례가 있는데, 투자사의 펀드 만기 날짜가 가까워져 투자금 회수를 위해 팔게 된 것이었어요. 직방은 기업공개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어 비상장 주식 거래에 대한 수요가 장외거래란? 높은 상황이었답니다.

🐜 일반인들의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은요?

그렇다면 투자사가 아닌 일반인들이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려고 할 때는 어디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만남의 장소가 따로 있어요! 38커뮤니케이션, 한국거래소에서 운영하는 코넥스, 금융투자협회에서 만든 K-OTC가 유명해요. 이런 플랫폼에서는 대부분 기업공개를 앞둔 종목 거래가 일어나요. 상장되기 전에 미리 구매해 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하고 이익을 얻기 위해서예요.

비상장주식은 어떻게 거래할까요? 예를 들어, 제가 관심 있는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제작사 크래프톤 주식을 사고 싶다고 가정해볼게요.

먼저 38커뮤니케이션에서 ‘팝니다’ 목록에서 종목명 ‘크래프톤’을 검색해요. 목록에는 주식 보유자들이 팔고 싶어하는 가격과 가지고 있는 주식 수량이 나와 있어요. 각각의 가격대를 비교하면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매도자에게 연락해요. 이때 가격과 수량에 대한 협상이 꼭 필요해요. 필!수!

크래프톤은 통일주권, 즉 증권사 계좌로 이체가 가능한 주식이에요. 따라서 협상을 마치면 서로의 증권 계좌와 일반 계좌를 확인한 뒤, 매도자가 매수자의 증권 계좌로 먼저 주식을 이체해요. 당일이나 익일에 주식 이체를 확인한 뒤에 제가 매도자의 계좌로 대금을 입금하면 거래 끝!

🙋🏻‍♀️ 만약 통일주권이 아니라면 매도자를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주식양수도계약서를 3부 작성해 당사자 간 한 부씩, 회사에 한 부를 제출해요. 주주명부를 변경해야 하므로 회사에 명의개서를 요청해야겠죠. 비상장주식을 파는 매도인이라면 증권거래세를 납부하고, 양도소득세를 신고하는 것도 잊으면 안 돼요‼️

비상장주식 거래 시 꼭! 주의할 점

👉🏻첫째, 주주가 맞는지 확인하기

비상장주식은 주권을 발행하지 않은 주권미발행 상태인 회사가 많죠. 실물 주식이 없으니, 주식을 파는 사람이 주주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식미발행확인서를 요구한답니다.

또, 흔치 않은 경우지만 양도 제한이 걸려 있는 주식도 있어요. 투자 계약서에 주식 양도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자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조건이 있거나, 회사 정관에 주식 양도를 하려면 이사회 승인이 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는 경우인데요. 후자는 법인등기부등본의 기타사항에 나와 있어서, 인터넷등기소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둘째, 회사에 주식양도 사실 알리기

주식양도인이 주식을 팔았다는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가 승낙해야 양수인이 주주명부에 새로운 주주로 등록돼요. 🙋🏻‍♀️ 그래야 최종적으로 주주로서 권리를 가질 수 있겠죠. 따라서 회사에 매도인과 매수인이 함께 방문해 주식 양도 사실을 알리고 증권의 명의인 표시를 고쳐 쓰는 ‘명의개서’를 해야 해요.

바로 명의개서가 안 되는 상황이라면 주식수령위임장과 함께 주식양도인의 통지 권한을 위임받아서 매수인이 회사에 통지하면 돼요.👌🏻 회사 입장에서는 낯선 사람인 매수인보다 원래 주주였던 매도인을 더 신뢰할 수 있겠지만, 혹여 매도인이 대금만 받고 회사에 주식양도를 알리지 않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죠.

추가로, 이중 양도를 방지하기 위해 확정일자가 있는 문서를 받기도 장외거래란? 해요. 주식양도인이 회사로 내용증명우편으로 주식을 양도했음을 통보하거나, 회사 대표가 주식양도승낙서를 작성하고 확정일자 도장을 받는 방법도 있어요.

👉🏻 셋째, 신중하게 투자하기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것은 성장 가능성과 위험성이 동시에 있는 회사에 투자한다는 것과 같아요. 비상장주식은 종목도 많고, 주식에 붙는 권리도 다양하지만, 상장주식에 비해 회사의 상태를 파악하기 어렵고 적정 가격을 직접 판단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거래할 때 신중! 또 신중!🧐

특히 주권이 발행되지 않은 비상장주식은 매수인이 아주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으면 손해를 볼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하셔야 해요.👀 통일주권처럼 바로 증권 계좌로 주식이 확인되지도 않기 때문에, 매도인이 이중 양도를 하지 않았나 추가 확인도 필요해요.✍🏻

회사에 구주거래가 있다면? 주주관리 서비스 ‘주주’를 이용하면 명의개서 절차가 간단해져요. 누가 몇 주를 팔았고, 누가 샀는지만 입력하면 주주명부가 자동으로 완성되니까요. 여러 버전의 주주명부를 만들 필요 없이 날짜별로 주주명부를 조회하실 수도 있고요. 주주명부 기반으로 주주총회 의사록도 자동으로 완성해주니 완전 편리하죠. 💨 ‘주주’가 명의개서 업무를 대행해주는 거나 마찬가지!✨

‘주주’는 안건만 입력하면 주주총회 의사록 생성은 물론, 투자 유치와 지분거래내역, 주주명부 등 주주관리의 모든 것을 제공해요.

✔️ 자본금 변동 내역, 투자금, 스톡옵션 조회하고 투자전략 수립
✔️ 행사조건만 입력하면 스톡옵션 부여 계약서 생성, 행사시 지분 및 자본금 변동 내역 반영
✔️ 투자 유치, 주주 관리에 필요한 모든 법률 문서를 한곳에 보관 및 관리

[틴틴 경제] 비상장주식 거래가 뭔가요

기사 이미지

Q. 얼마 전 한 전직 검사장이 게임업체 비상장주식을 가지고 있다가 무려 126억원을 벌었다는 뉴스를 보았어요. 구속돼서 재판을 받는다는데, 비상장주식 거래는 불법인가요. 왜 상장되지 않는 주식을 사고 파는 건가요.

성장 기대되는 기업 주식, 거래소 밖에서 사고파는 거죠

A. 틴틴 여러분은 포털사이트에서 웹툰을 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좋아하는 작품을 정해놓고 매주 챙겨보는 친구들도 있겠죠. 주식 시장을 이 웹툰 사이트에 빗대 설명해 보겠습니다. 웹툰 코너에는 요일별로 정식 연재되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이 연재작들은 독자들을 상대로 인기 순위를 다투죠. 클릭이나 별점 수에 따라 작품의 가치가 수시로 변하기도 합니다. 이런 웹툰 시장의 생리는 주식 시장과 비슷한 측면이 있어요. 만화 대신 수많은 기업이 무대에 오르고, 독자가 아닌 투자자들이 클릭이나 별점 대신 돈을 주고 가치를 매긴다는 점이 다를 뿐이죠.

될성 부른 나무, 떡잎 때 싸게 사
상장되면 주가 올라 투자자 이익
코스피는 자본금 300억원 이상 등
주식거래소 상장 조건 까다로와
장외시장, 무인가 중개업체 많아
거짓정보에 속을 위험도 커

그런데 여러분도 알다시피 웹툰 코너에는 정식 연재작들만 올라오는 게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메인 페이지에서 보는 연재작들 말고도 아직 품질과 인기를 검증받지 못한 신생 작품들이 꾸준히 한쪽에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는 정식 연재작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웹툰을 선별하기 위해 ‘베스트도전’이나 ‘랭킹전’같은 코너를 따로 만들어 신인 작가들이 실력을 겨루도록 합니다. 여기서 독자들의 호응을 크게 얻어 정식 연재를 시작한 만화들도 있고요.

이쯤이면 눈치 빠른 친구들은 비상장주식이 바로 이 도전 웹툰과 같은 개념이라는 걸 알아챘을 겁니다. 아직 정규 주식 시장, 즉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만큼 기업 가치가 높거나 입증되진 않았지만 기술력이나 성장 가능성이 상당한 기업들의 주식을 놓고 수요와 공급이 형성됩니다. 비상장기업 입장에서는 투자자를 모을 수 있고, 투자자는 상장 후 기업 주가가 크게 뛸 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주식을 미리 살 수 있습니다. 될 성 부른 나무를 떡잎 때부터 점찍어 주주의 권리를 선점하는 거죠. 나중에 상장되고 주가가 오르면 더 비싼 값에 사야 하니까요. 비상장주식 중 가장 인기있는 종목은 상장을 앞두고 있거나, 상장 가능성이 큰 주식입니다.

기사 이미지

현행 규정상 한국거래소에 정식으로 상장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우선 회사 설립 후 3년이 지나 계속 영업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코스피는 자기자본금 300억원 이상, 최근 매출액 1000억원 이상 등의 규모 제한을 둡니다. 코스닥도 자기자본금 30억원 이상이거나 기준시가총액이 90억원 이상인 기업만 상장됩니다.

벤처기업이나 기술성장기업으로 분류되는 회사는 다소 완화된 조건으로 심사받기도 하지만 반드시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만 주식시장에 오를 수 있어요. 검증되지 않은 회사 주식이 거래될 경우 다양한 피해를 양산할 수 있기 때문에 까다로운 기준을 거치게 됩니다. 따라서 아직 상장 요건을 갖추지 못한 회사들은 어쩔 수 없이 정규 시장 밖에서 주식을 거래하게 되는 것이죠. 비상장주식을 ‘장외주식’이라고도 부르는 이유입니다.

장외주식 거래 자체는 불법이 장외거래란? 아닙니다. 하지만 증권거래소에 개설된 코스피·코스닥 시장처럼 공개적인 단일 시장이 형성돼있지 않아 거래 과정과 결과가 불투명합니다. 한국거래소처럼 공인된 시장 관리자가 거래를 중개해주지 않기 때문에 소형 중개업체들이 사설 사이트를 만들어 거래를 주선하는 경우가 많죠. 아예 개인끼리 수소문해서 주식을 사고팔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온라인 중고물건 사이트와 비슷한 형태로 거래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거래 수량이나 가격 등이 양측 교섭에 따라 자유롭게 결정되는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투자자가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여지가 많다는 얘기가 되겠죠.

코스피나 코스닥 상장 기업의 경우 기업의 매출이나 이익에 관한 정보가 공시제도를 통해 늘 공개돼 있습니다. 또 증권사 애널리스트같은 전문가들이 주가 향방을 예측하기 장외거래란? 위해 기업의 실체를 분석한 보고서를 꾸준히 내놓습니다. 반면 비상장기업은 잘 알려지지 않아 관심을 갖는 사람이 적은데다 매출액, 영업이익 같은 기본적인 정보도 드러나 있지 않습니다. 터무니없는 거짓 정보에 속을 확률이 훨씬 큰 이유죠. 간혹 전문적으로 조직된 브로커들이 예정되지도 않은 상장 정보를 거짓으로 흘리거나, 신기술을 개발했다는 헛소문을 내 주식을 부풀려 팔기도 합니다.

올해 초 경찰청은 중국에서 6년간 도피생활을 해 온 비상장기업 대표 이모(45)씨를 검거했습니다. 이씨는 2004년부터 4년간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주식을 가짜로 발행해 유통한 뒤 대형 수출계약을 따냈다는 등 거짓정보를 흘려 투자자 1만여 명에게서 2500억원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물론 모든 장외주식거래가 피해자를 양산하지는 않습니다. 투자의 기본공식 중 하나가 ‘고위험일수록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거죠. 실제로 제주항공, 미래에셋생명, 삼성SDS 등의 회사는 장외시장에서 투자금을 모아 거래소에 장외거래란? 상장됐습니다. 미리 주식을 사 두었던 투자자들 중에는 상장된 뒤 팔아 정당한 수익을 올린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게임업체 넥슨의 비상장주식으로 126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진경준(49) 전 검사장은 왜 재판을 받게 되었냐고요? 진 검사장은 해당 비상장 주식을 자기 돈을 주고 산 게 아니라, 김정주(48) 넥슨 대표에게서 받은 것으로 드러나 뇌물죄가 적용됐습니다.

기사 이미지

장외주식거래가 허수(虛數) 주문, 결제 불이행, 탈세, 부당이익 취득 등 구조적인 문제점을 일으키자 금융투자협회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4년 8월 K-OTC 시장을 출범시켰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신탁회사 등 회원사들이 낸 회비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국가기관은 아니지만 업계를 대표하는 성격을 갖습니다.

현재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K-OTC 시장을 이용하는 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무인가 주식중개업체들은 사라지지 않고 있어요. 금투협 조사에 따르면 사설거래시장 규모는 K-OTC 거래량의 약 30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재영 금융투자협회 K-OTC부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도화된 비상장주식 시장은 K-OTC 뿐”이라면서 “무인가 투자중개업체 피해사례를 접수받아 금감원·경찰청 신고 등 피해자의 법적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틴틴 여러분, 이제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시장에 대해 이해가 좀 되나요? 주식 거래는 해당 기업에 관한 믿을 만한 정보를 토대로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점,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장외거래란?

정의 거래정보저장소(TR; Trade Repository)란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세부 정보를 중앙집중화하여 수집, 보관 및 관리하는 새로운 금융시장인프라 입니다. 주요기능 TR은 축적된 거래정보를 활용하여 장외파생상품 관련 통계정보를 공시하고, 감독 당국의 정책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도입 배경 TR 도입은 '09년 G20 합의사항인 "모든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거래정보 보고 의무화"를 이행하기 위한 것입니다.

TR 도입의 기대효과 * 금융시장의 시스테믹 리스크 관리 강화
금융당국은 TR 정보를 활용하여 금융시장의 시스테믹 리스크를 보다 입체적으로 관리 할수 있습니다.

* 시장의 건전성 및 투명성 제고
장외파생상품시장의 거래정보를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금융당국은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TR은 다양한 시장통계의 공시를 통해 시장참가자 및 일반대중들의 장외파생상품시장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거래정보의 표준화 촉진
TR은 거래정보 보고를 위한 공통 기술 기반(표준 데이터 포맥 등)을 제공함으로써 금융회사간 장외파생상품 거래정보 관리의 정합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 조회 | 사는법 |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 미국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 조회 | 사는법 |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 미국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비상장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장외주식 이란

장외주식이란 상장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요건은 갖추었음에도 회사의 판단으로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아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지 않는 주식을 말합니다.​

장외주식 거래 란?

정규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이외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증권거래를 말하는데요. 주로 증권회사 창구를 통하여 증권업자와 고객간 이루어진다는 뜻에서 점두거래라고도 불립니다.

매도측과 매수측이 직접 증권과 대금을 상호 교환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장외거래의 경우 주로 비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합니다.

장내시장에 상장된 증권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가격만 맞으면 되기 때문에 거래시간이나 상하한가같은 것도 없습니다.

장외주식 거래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장외거래란?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비상장주식 투자처는 크게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나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는 제도권과 비제도권 플랫폼에 따라 주식 거래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한국장외시장(K-OTC) 거래 방법

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활용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 일반 주식 거래와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하는 경우에만 매매가 체결되는 식입니다.

▼ 한국장외시장(K-OTC)은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 비상장 등 비제도권 플랫폼

1. 매수하고 싶은 종목을 검색합니다.

2. 해당 종목을 찾은다음 메뉴에서 삽니다를 클릭합니다.

3. 판매자와 1:1 협의를 통해 주당 판매가격을 결정하고 거래를 합니다.

4. 이후 삼성증권와 연계되어 매수대금을 이체하고 주문 확인을 하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서울거래 홈페이지는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1. 장외주식은 HTS에서만 매수, 매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핸드폰에서는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HTS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하여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2. 키움증권 HTS의 이름이 영웅문입니다. 접속하셨다면 좌측상단의 번호이동에서 “1716”을 검색해주시길 바랍니다.
  3.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먼저 거래신청을 해야합니다. 가입한 증권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 후 “조회”를 클릭합니다. 고객 성향 등급, 추가 등록서 확인이 되어있으시다면 거래가 가능하다고 나오게 됩니다. 이제 유의사항 PDF를 읽으신 후 신청을 체크하시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4. 공인인증서를 한 번 더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해줍니다. 이제 상단에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으로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상단 메뉴의 “주식” > “K-OTC”로 들어가 보면 비상장주식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K-OTC 현재가에서는 장외주식의 호가창과 자본금, 발행주식수등의 간략한 투자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K-OTC호가 메뉴에서는 현재 주식의 매수와 매도단가 그리고 거래원명, 주가 추이, 순위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 키움번호검색란 “224850”을 클릭하면 키움 주문창이 뜨게 됩니다. 키움 주문창은 상장된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메뉴인데, 비상장 주식 또한 이곳에서 거래를 하게 됩니다. 상단 검색란에서 비상장회사를 검색하고 우측에서 매수와 매도를 진행하면 장외거래란? 됩니다.장외거래란?

키움증권 영웅문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해외 장외주식 거래방법

미국 장외 주식시장 ‘OTC마켓’을 통하면 해외 기업 장외주식 투자가 가능합니다. 최근 키움증권은 OTC마켓 모바일 매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이라고 합니다.

거래량이 많고 시가총액이 높은 422개 종목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영웅문G(HTS), 영웅문SG(MTS)를 통해 일반 해외주식처럼 매매하면 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수수료인데요.

다른 증권사에서 유럽, 동남아시아, 캐나다 등의 주식을 매매할 때 5만원가량의 최소 수수료가 나옵니다. 키움 MTS로 OTC마켓 주식을 사면 일반 해외주식과 똑같이 수수료가 0.07%라고 합니다.

다만 비대면 계좌를 통해 이벤트(무료)를 신청해야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 조회 | 사는법 |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 미국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