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라운드 투자유치 - 한국M&A경제신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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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뱅킹 WMTI서비스

사진=패스트포워드

사진=패스트포워드

[한국M&A경제] 투자관리앱 도미노 운영사 패스트포워드가 한국투자파트너스, 하나벤처스, 스톤브릿지벤처스, 스프링캠프로부터 80억 원 규모의 프리 A(A 라운드 투자유치 - 한국M&A경제신문 Pre-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작년 시드 투자 후 8개월 만에 이뤄진 후속 투자다.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스프링캠프가, 신규 투자사로 하나벤처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참여했다. 패스트포워드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도 선정되는 등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100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도미노’는 주식부터 코인까지 모든 투자 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여러 계좌와 거래소에 흩어진 투자 자산을 하나의 앱에서 간편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중에는 유일하게 전 세계 5대 증권거래소와 직접 계약을 맺고 실시간 주가 시스템을 제공해 개인 투자자들 사이 입소문을 타고 고속 성장했다. 이에 힘입어 도미노는 출시 6개월 만에 구글플레이 인기 랭킹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 정화목 이사는 “도미노는 고도의 사용자 중심 UX를 기반으로 종합 투자자산 정보 및 관리 플랫폼에서 나아가 ‘단 하나의 투자 앱’이라는 비전을 갖고 있다”며 “투자 유형 및 투자 지역 경계가 사라진 다음 세대 개인 투자자 집단의 높은 충성도 뿐만 아니라 가파른 성장을 이뤄내 후속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나벤처스 강문수 상무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개발인재가 모인 팀, 초기 스타트업 수준을 뛰어넘는 제품 퀄리티가 인상적“이라며 “투자 플랫폼으로서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과 구체적 비전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에 힘입어 도미노는 마이데이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기존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천편일률적인 모아보기 서비스와는 달리 도미노는 개인 투자자의 니즈를 날카롭게 공략하는 투자관리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투자관리 서비스로는 최초로 작년 11월 마이데이터 사업자에 신청했다.

주영민 패스트포워드 대표는 “출시 3개월 만에 수십만 사용자를 확보한 성장세를 가속화해 올해 100만 개인 투자자가 매일 쓰는 에브리데이 플랫폼을 목표한다”며 “간편 투자관리앱에서 시작해 종합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여정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증권사들이 초보 주식투자자를 위한 모바일애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쉽고 편한 투자 플랫폼을 통해 예비투자자를 끌어오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토스증권이나 카카오증권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의도도 깔려 있다. 리치는 업그레이된 애플리케이션 현황을 알아봤다.


KB증권은 쉽고 간편한 모바일 주식거래 플랫폼(MTS) ‘바닐라’를 줌인터넷과 합작으로 설립한 테크핀 기업 ‘프로젝트바닐라’를 통해 출시했다.
프로젝트바닐라는 지난해 9월 KB증권의 금융 노하우와 줌인터넷과 모회사 이스트소프트의 IT 기술력을 접목시키기 위해 설립한 테크핀 합작법인이다.


이번에 출시한 바닐라는 누구나 쉽게 쇼핑을 하듯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주식거래 애플리케이션이다. 기존 MTS와 차별화된 주식투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만들었다.
6월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했고, 조만간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iOS용 앱도 출시할 예정이다. 바닐라는 기존 증권사 MTS와 비교해 복잡한 카테고리를 대폭 줄이고 관심종목, 개인 자산 현황 등 투자자들이 가장 자주 찾는 메뉴와 주식매매에 꼭 필요한 기능을 중점적으로 화면을 구성했다.
또 ▲간편한 가입 및 계좌 개설 프로세스 ▲투자자 맞춤 콘텐츠(바닐라픽) ▲장바구니 구매 ▲브랜드 검색 등의 기능을 바탕으로 계좌 개설부터 주식 매매 전 과정에서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바닐라픽은 그동안 종목을 선택하고 검색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낀 투자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추천 콘텐츠다. 사용자가 최신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큐레이션 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읽기 쉬운 콘텐츠 형태로 제공한다. 현재 수익률, 순매수, 거래량 기준의 추천 종목 순위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매수할 수 있는 ‘장바구니’ 기능과, 사용자들이 기업 브랜드를 검색하거나 바닐라픽을 검색해도 해당 종목을 A 라운드 투자유치 - 한국M&A경제신문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한 점도 기존 MTS 대비 달라진 점이다.

삼성증권은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간편투자앱 ‘O2’(오투·오늘의 투자)를 출시했다. 기존 주식거래앱(MTS)인 ‘mPOP’(엠팝)과 별개로 내놓은 초보 투자자 맞춤앱이다. 메뉴를 대폭 줄이고 자주 쓰는 기능을 한곳에 모았다. 메뉴는 78개로 엠팝(510개) 대비 6분의 1 수준이다. 이 중에서도 엠팝 내 전체 조회수의 86%를 차지한 기능을 추려 한 화면에 배치했다. 앱 접속 후 첫 화면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 대부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게 삼성증권 설명이다. 정식 출시에 앞서 오투를 써본 이용자(베타테스터)들은 42%가 ‘직관적 인터페이스’를 최대 장점으로 꼽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투는 또 국내외 주식뿐만 아니라 상장지수펀드(ETF), 펀드, 채권 등도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삼성증권은 “투린이(투자+어린이) 맞춤형 설계로 투자자 관점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며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투린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선언했다. 이어 “편의성 중심의 일부 투자앱이 국내 주식만 제한적으로 매매 가능한 것과 달리 오투는 편의성을 높이고도 모든 금융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NH투자증권은 기존 2개 모바일앱인 ‘나무’와 ‘QV’의 첫 화면을 사용자 중심으로 재편하고 각 화면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단축키를 도입했다. 고객이 앱에서 자주 사용한 메뉴를 자동으로 집계해 보여주는 기능도 탑재했다.


NH투자증권은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정확한 자산 진단 및 맞춤형 알림을 통해 MTS로 손쉽게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증권사들이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에 나선 배경은 카카오나 토스증권에 고객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기존 토스 플랫폼 안에 ‘주식’이라는 명패를 달고 입점한 토스증권은 국내 주식만 거래할 수 있고 기능을 대폭 간소화한 탓에 실전 매매용으로는 다소 불편하다는 평가도 있다. 오투는 이러한 불편한 점을 개선해 토스증권 고객을 빼앗아 오겠다는 전략이다.


카카오페이증권를 함께 염두에 둔 포석으로도 보인다.

토스증권이 두드러진 선전을 보이지 못하고 카카오페이증권은 서비스를 내놓기 전 상황에서 초보 고객을 선점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실제로 지난 3월에 MTS 서비스를 시작한 토스증권은 출시 두 달 만에 300만 계좌를 넘어섰다. MZ세대는 전체 고객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가 SNS를 통해 급속도로 전파되면서 MZ세대 유입에 영향을 미쳤다. 기존 MTS의 호가창을 없애고 ‘매수’ ‘매도’ 등의 용어를 ‘구매하기’ ‘판매하기’ 등으로 고치며 MZ세대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분석도 나온다.


증권사 관계자는 “토스나 카카오의 경우 2030 초보 증권투자자가 주로 몰려 있다”면서 “대형 증권사들 입장에선 이들 고객들을 놓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욱호 기자

주식 어플 추천 순위 BEST 5 및 MTS 추천 목록

오늘 포스팅에서는 주식 어플 추천 순위 BEST 5 및 MTS 추천 목록에 대한 모든 것을 상세하게 알아보고 자세하게 정리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작년부터 주식 열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증권사 신규 가입자 수가 급증했고,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계좌 개설이 주를 이루며 MTS 이용률 또한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어떤 증권사를 선택하고, 어떤 주식 앱을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주식 어플 비교 후 실제 사용자 입장의 MTS 특징 분석 및 추천 순위를 선정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자세한 주식 어플 추천 순위 TOP 5 및 MTS 추천 리스트 관련 내용은 해당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주식 어플 추천 순위 MTS 추천

주식 어플 MTS 추천 순위 TOP 5

국내 주식 MTS 중 점유율이 높은 앱들의 특징과 주식 어플 사용법 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키움증권 영웅문

키움증권(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은 다양한 증권사의 주식 앱 중 개인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장점

키움증권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자동일지 기능 입니다.

매수, 매도, 수익률에 대한 기능이 자동으로 기록되며, 수동으로 매매 이유를 적으면 쉽게 일지 작성 및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설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동 매매 기능 을 지원하고 있으며, 키움증권 HTS와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이와 더불어 다른 증권사 MTS 대비 투자 화면이 가장 많고, 보조 지표 를 쉽게 추가할 수 있으며, 주문 반응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단점
  1. 계좌개설 및 해외주식 거래 시 별도의 앱 설치
  2. 비교적 높은 수수료

많은 분이 불편함을 느끼는 키움증권 앱의 가장 큰 단점은 계좌 개설 및 국내거래, 해외거래 앱이 각각 분리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계좌 개설을 위해 키움증권 계좌개설 앱을 설치해야 하며, 국내 주식 거래 시 키움증권 영웅문S, 해외 주식 거래 시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앱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주식 어플 수수료 가 높은 편에 속합니다.

다른 증권사는 수수료 평생 무료와 같은 주식 어플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에 비해 키움증권은 현금 지급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2. 모바일증권 나무

주식 어플 나무(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는 NH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MTS입니다.

모바일증권 나무 장점

모바일증권 나무 앱은 카카오뱅크 계좌를 이용하여 빠르게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또한, 국내 A 라운드 투자유치 - 한국M&A경제신문 증권사 MTS 중 유일하게 예수금으로 RP 자동매수 서비스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식과 더불어 ELW, 펀드, 선물옵션 등의 다양한 거래 상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거래 상품을 종류와 관계없이 하나의 관심 종목으로 모아 쉽게 관리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증권 나무 단점

모바일증권 나무 앱은 깔끔해 사용이 쉽지만, 검색 기능이 부족 하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미성년자는 비대면 계좌개설이 불가하여 해당 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모바일증권 나무

3. 한국투자증권 주식 어플

한국투자증권 앱(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또한 인기 있는 주식 앱 중 하나입니다.

한국투자증권 앱 장점

한국투자증권 앱은 다양한 인증 방법을 사용하여 최대 5천만 원까지 이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게 제작 되었고, 잠금화면이나 위젯을 통하여 관심 종목의 시세나 뉴스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 상품권을 구매하여 거래를 진행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앱 단점

한국투자증권은 이전에 서버 문제로 대형 사고가 발생한 이슈가 있습니다.

아직도 앱 속도가 느리다는 평가 가 많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주식 어플

4. 삼성증권 mPOP

삼성증권 mPOP(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은 키움증권과 더불어 많은 분이 이용하는 MTS에 속합니다.

삼성증권 mPOP 장점

삼성증권 mPOP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기관이나 외국인의 수급을 직관적으로 표시 하여 확인이 쉽습니다.

앱 자체의 속도 또한 빠르며, 삼성 퀀트 및 고수들의 종목에 대한 리포트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 거래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mPOP 단점

계좌개설 시 알뜰폰은 인증이 불가 하다는 이슈가 있어 많은 분이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로그아웃이 자동으로 진행되어 재로그인 안내가 자주 나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힙니다.

마지막으로 CMA와 증권계좌가 분리된 경우 매매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mPOP

5. 미래에셋증권 m.Stock(H4)

마지막으로 미래에셋증권 m.Stock 앱(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미래에셋증권 m.Stock 장점

미래에셋증권 m.Stock 앱에서 HTS와 비교하여도 손색없는 다양한 차트 기능 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0만 원 이하의 금액에 대해서는 매수, 매도에 대한 간편이체가 가능하여 주식을 포함한 다양한 거래를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세 알리미 기능을 활용하여 종목별 시세 변화를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m.Stock

'MBTI'로 투자성향 분석…뱅킹앱 특화나선 금융사

은행들이 뱅킹앱(App) 특화 서비스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MBTI 검사와 유사한 방식으로 투자성향을 제공하고, 멤버십 관리를 통해 비금융 서비스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에 WMTI(Wealth Management Type Indicator) 서비스를 오픈해 비대면 채널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KB스타뱅킹 WMTI서비스

WMTI는 KB국민은행이 자체 개발한 투자자 유형 분류방식이다. MBTI 검사와 유사한 방식으로 투자경험과 활동방향 등을 분석해 고객 투자 스타일을 16가지로 분류한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영업점 방문없이 본인 투자스타일에 대한 맞춤형 진단을 할 수 있고 개인화된 포트폴리오를 제안받아 종합적 자산관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WMTI 이용 고객은 본인 유형에 대한 설명과 유사한 투자스타일의 유명인 소개 등을 통해 투자 성향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WMTI 결과를 지인에게 공유할 수 있고 본인에게 맞는 펀드 포트폴리오 상품도 추천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의 경우 그룹 통합 금융플랫폼인 신한플러스 멤버십 관리 서비스 '멤버스 부스터' 특허권을 취득했다.

멤버십 부스터는 신한플러스를 통해 신한금융그룹 거래 점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추천하고 상품에 가입하면 부여된 점수를 멤버십 등급에 반영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신한금융은 2020년 4월 기존 그룹의 우수고객 관리 제도인 'Tops Club'을 '신한플러스 멤버십'으로 개편했고, 멤버십 부스터를 활용해 그룹사별로 달랐던 등급 산출방식을 단순화하고 멤버십 등급을 세분화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1780만명(7월말 기준)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신한플러스는 멤버십을 통해 금융상품 추천 등 서비스 뿐 아니라 마이신한 포인트 지급과 전환, 무료 스탬프 쿠폰 제공 등 비금융 서비스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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