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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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K-otc

KDI 경제정보센터

주식은 주식회사의 사업 밑천에 해당하는 재산가치를 지닌 증서다. 주권(株券 stock, share)이라고도 한다. 주식회사는 사업을 벌여 돈을 벌 목적으로 여러 사람들이 밑천을 대 운영하는 회사다. 주식회사의 사업 밑천을 자본금, 자본금을 대는 사람을 주주(株主 stockholder, shareholder)라고 부른다.
주식회사는 상법에 따라 자본금을 일정 소액 단위로 잘게 나누고 나눈 수만큼 주식을 발행하게 되어 있다. 주식의 최소 발행단위는 1주. 2009년 7월 현재 상법상 새로 발행하는 주식의 1주당 가격은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최소한 100원 이상으로 하게 되어 있고 100원, 200원, 500원, 1000원, 2500원, 5000원 중 하나로 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본금이 5천만원인 주식회사라면 1주 5천원씩 1만주를 발행하는 식으로 주식을 발행한다. 주주들은 각자 자본금에 기여한 금액만큼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을 나눠 갖는다.

새로 발행하는 주식의 1주당 가격은 ‘액면가’라고 한다. 액면가에 발행주식 수를 곱하면 발행주식총액이 된다. 주식은 자본금만큼 발행하므로 발행주식총액은 곧 그 주식을 발행한 주식회사의 자본금 액수와 같다. 액면가로 발행된 주식은 주식시장에서 매매되는 즉시 시장가격(시가, 시세)이 형성된다. 시세는 주식시장에 나오자마자 액면가를 훨씬 넘을 수도 있고 액면가 밑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주식시장에서 매매가 이뤄지는 동안 주식 시세는 끊임없이 움직인다.

주주의 권리와 책임은?
주주는 회사 재산의 실질적 주인이고, 주주 아닌 사람들에겐 없는 권리를 누린다.
첫째, 각자 지분에 비례하는 영향력과 책임을 갖고 회사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주식회사는 경영 관련 주요 사항을 주주총회에서 의결하게 되어 있다. 주주들은 주주총회에서 각자 보유한 지분만큼 의결권을 행사한다.
둘째,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배당이란 주식회사가 사업을 해서 올린 이익의 일정 몫을 주주에게 주식이나 현금으로 나눠주는 것이다. 회사가 배당을 결정하면 주주들은 보유 지분에 비례해 이익을 분배받는다.
셋째, 주가가 올랐을 때 보유 주식을 팔면 매매차익을 벌 수 있다.
주식을 사면 회사의 주인이 되어 이처럼 여러 권리를 누릴 수 있다. 그 대신 경영책임도 나눠져야 한다. 회사가 망할 경우엔 보유 주식의 가치가 폭락해 휴지조각이 되는 것도 감수해야 한다. 다만, 회사의 손실에 따르는 변상 책임은 주주 각자가 보유 지분을 잃는 데서 그친다.

주식 거래는 어디서, 어떻게 하나?
주식 거래는 여러 경로로 이뤄진다. 투자자끼리 직접 매매하기도 하고, 거래 중개자를 사이에 두고 매매하기도 한다. 가장 흔한 경로는, 일정한 거래원칙에 따라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적 시장에서 공인된 중개자를 두고 미리 정한 원칙에 따라 공개리에 경쟁 매매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공개 경쟁 매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려면 시장이 잘 조직되어야 한다. 우리나라에는 비교적 조직성이 높은 정규 주식시장으로 유가증권시장(KOSPI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과 코스닥시장(KOSDAQ :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System)이 있다. 유가증권시장은 비교적 규모가 큰 기업의 주식을 거래하고, 코스닥시장은 주로 중소기업 주식을 거래한다.
기업이 주식을 발행해 정규 시장에서 거래되게 하고 싶으면 이들 시장을 관리하는 한국거래소(구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의 심사를 거쳐 자격을 인정받아야 한다. 그럼, 주식은 발행했지만 정규 증시에서 거래할 자격을 인정받지 못하면 어디서, 어떻게 유통시키나? 정규시장 바깥에서 유통시킬 수밖에 없다. 정규시장 바깥은 장외(場外), 곧 ‘장외시장’이라고 부른다. ‘장외시장’을 전제하고 정규시장을 부를 때는 정규시장은 ‘장내시장’이라고 한다.
장내시장에서 이뤄지는 거래는 ‘장내거래’, 장내시장에서 증권을 거래하는 기업은 ‘장내기업’, 장외시장에서 이뤄지는 거래는 ‘장외거래’, 장외시장에서 증권을 거래하는 기업은 ‘장외기업’이라고 부른다. 같은 이치로, 장외에서 거래하는 주식은 ‘장외주식’이라 한다.
장외주식은 주로 발행사나 주식 보유자가 증권회사나 사채업자에게 대가를 주고 주식을 넘겨서 투자자를 물색해 파는 일이 잦다. 증권회사나 사채업자는 기업이나 개인투자자에게서 떠맡은 주식을 다른 개인이나 기관, 다른 증권사 등에 아름아름 팔아넘긴다. 거래는 주로 증권사나 사채업자 사무실, 공증인 사무실 같은 곳에서 한다.

장외시장과 장내시장은 무엇이 다른가?
주식시장에서 장외와 장내는 뭐가 다른가? 장외는 한마디로 자유롭다. 장내시장에서 매매되든 되지 않든, 어떤 증권이든 다 거래할 수 있다. 장내에는 공인된 시장관리자 내지 거래 중개자가 있어서 거래 시간이나 장소를 포함해 시시콜콜 거래를 규제하지만 장외에는 공인된 시장관리자가 없다. 매매 당사자끼리 어디서든 아무 때나 만나 자유롭게 거래한다. 중개자가 없으니 매매중개수수료 부담도 없다. 그 대신 단점이 있다. 거래상대를 제 손으로 찾아야 한다.
그런데 장외에서는 매물 정보나 거래 상대ㆍ사실에 관한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 장내주식 같으면 시장관리자가 발행사 실적 정보 등 이런저런 정보를 투자자에게 공개하도록 규제하고, 증권사나 언론이 종목분석 정보를 자주 내놓는다. 하지만 장외주식엔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규제도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없고 증권사의 기업분석 정보나 언론보도를 통해 나오는 증시 정보도 별로 없다.
장외주식 거래 정보는 주로 거래가 이뤄지는 현장인 사채업자나 증권사 언저리를 자세히 살피면 얻을 수 있다. 장외주식 시세 등 장외거래 정보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사이트도 유용하다. 그렇지만 장외주식 투자는 장내주식에 비해 유망 종목, 부실 종목을 가려내기가 어렵다. 장외주식이라 해도 신문이나 인터넷에 주요 종목 시세가 나오기도 하고, 주가정보 제공업체 사이에 통하는 호가도 있다. 하지만 같은 종목을 놓고 여기저기서 갖가지 값을 부르기 때문에 꼼꼼하게 시세 정보를 챙기지 않으면 손해를 보기 쉽다. 장내시장은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금융감독원이 감독을 하지만 장외거래는 금융감독원의 감독 권한 밖에 있기 때문에 거래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도, 사기 거래 피해를 당해도 대책이 없다.
장외거래에 문제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외거래 같은 것은 투자자와 증시 보호를 위해 아예 법으로 금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장외시장은 성장 초기 유망 기업들이 장내시장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에서 주식을 발행해 사업자금을 마련하는 데 유용한 증권시장이다. 장외시장을 통해 장외기업이 성장하면 정규시장으로 옮아갈 수 있으므로 궁극적으로는 장내시장도 활성화한다. 부작용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시장을 통째로 닫아버리기엔 증시와 국민경제 전체를 생각할 때 손실이 크다. 투자자 입장에선 장외시장이 정규증시보다 위험하다는 걸 충분히 감안해 조심해서 투자하는 게 상책이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비상장주식으로도 엄청난 수익률을 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3군데 그리고 거래방법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장외주식) 이란??

비장상주식 일명 장외주식이라고도 합니다. 지금도 알려지지않은 비상장주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중견기업들의 주식이 왜 시장에 나오는 걸까 의문을 들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비상장주식은 공개를 할수 없는 요건의 기업 또는 상장을 할수 업는 조건에 해당이 되어서 상장이 되지 못했거나 아직 등록이 되지 않은 주식 시장을 비상자주식이라고 합니다. 주식을 공개하거나 상장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 설립후 5년이 지나야함 (벤처기업의 경우 2년)
  • 납입 자본이익률이 25%이상이 되어야 함
  • 주식분산이 30% 이상이 되어야 함
  • 매출액 100억 이상의 요건

약간의 비유를 하자면 상장된 주식은 이미 지어지고 판매가 되는 아파트와 같은 존재이고 비상장주식 장외주식은 아직 개발이 안된 토지라고 볼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이유는?

그렇다면 비상장주식 거래가 왜이렇게 활발하고 사람들이 바상장주식 거래에 관심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식을 해보신분들의 대부분의 목적은 투자 목적일것입니다. 시장이 형성되고 비상장주식 거래가 진행되는 만큼 사람들은 차익 실현을 위해 투자를 합니다.

이런이유에 조금 부합해서 설명을 드리면 회사의 미래 가치가 지금보다 더 크게 성장할 거란 믿음과 함께 초기에 투자한만큼 많은 수익률을 보장받을수 있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500원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았던 회사가 전문 투자사로부터 5000억원의 투자 가치로 평가받는다면 해당 주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10배라는 놀라운 수익을 가져갈수 있습니다.

또 회사가 상장을 발표한다거나 시규 개발 대규모 해외 수출 등 사업상의 호재가 생겼을 때도 당연히 회사 주식의 가치는 상승할 겁니다. 특히 벤처기업의 경우 그 수익의 폭이 놀라울때가 있습니다. 기업 가치가 10배 ~ 20배 이상 오르는 경우도 간헐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확인

이런 중견기업 벤처기업의 비상장 주식은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코로나 사태 이후 많은 분들이 현금을 가지고 있는것보다 투자를 하는것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은 무궁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사이트에서 거래가 가능한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 직거래

우선 가장 오래된 방법중의 하나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직거래를 하는 방법 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이라는 커뮤니티가 주식과 공모주 그리고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중에서도 유명한 사이트입니다.

이곳은 주주들의 토론방도 있고 시세 정보도 공유가 되고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의 주식 거래는 직거래로 진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선 증권사에서 만들어주는 주식 계좌가 필요하다는 것만 제외하면 우리가 개인거래를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이용하여 물건을 사고 파는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먼저 38커뮤니케이션 거래 사이트는 다음의 경로로 이동을 해주신이후에 보시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주식 계좌를 만드셨다면 사고 싶은 회사의 주식을 파는 사람을 이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찾는사람을 발견하고 서로 사는사람과 파는사람의 시세를 결정하게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되고 비상장주식 거래 가격이 결정되면 서로 만나서 주식 양수도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후 주식을 파는 사람이 사는 사람의 주식 계좌에 주식을 넘겨주면 구매자는 판매자에게 대금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마무리가 됩니다.

물건도 개인거래를 하는것이 조금 꺼려지는데 처음들어보는 용어도 나오고 조금 힘들겠다 싶은분들을 위해서 다음의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를 공유 드립니다.

▶ K OTC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이용방법

K OTC가 무엇인가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Korea Over-The-Counte의 약자로서 자본시장법에 따라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이라고 설명을 드립니다.

우리가 일반 주식을 하는것처럼 대부분의 증권사 hts에서 코스닥 코스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고, 이로인한 직거래보다는 훨씬 안전하고 간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에서 거래할경우 양도소득세가 있는데 K OTC에서 거래를 하시게 되는 경우 벤처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투자하시는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양도소득세가 비과세 됩니다.

KOTC에서 거래되고 있는 거래 규모는 날로 커지고 있는데 2010년 중반정도만 해도 2000억원이 안되던 시장이 2020년 1조원을 넘어 1조 4천억원이라는 거래금액으로 10정도 시장이 활성화 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수요가 많은 만큼 회사의 주식을 팔기 위해 등록을 원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으며 기업의 입장에서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이 5억 이상이고 적정한 회계 감사인의 의견 그리고 자본 전액 잠식이 아니라면 K OTC 시장에 신규 등록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기업 검증을 거친 다음에 K OTC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기업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다음의 KOTC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를 참고해서 어떤기업들이 거래되고 있느지 살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이용이 편리한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K OTC도 생각해 봐야될 단점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비상장 주식 기업이 최소 1만개의 기업이 넘을텐데 이에 비하여 등록된 기업수가 조금 적다 그래서 옥석을 고르기에는 조금 부족하다라는 단점을 볼 수도 있습니다.

▶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 이용방법

삼성증권이랑 블록체인 전문 기업 두나무가 합작하여 만든 [증권 플러스 비상장]이라는 앱을 통해서도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해당 어플을 통하여 진행할경우 1%의 수수료가 붙게 되는데 사실 거래 금액보다 수익금액이 많다면 이는 크게 수수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약 4000여개 이상의 종목이 있어 비상장주식 거래를 정말 편하게 할수 있고, 대신 삼성증권 계좌가 있어야 이용을 할수 있습니다.

처음이신 분들은 각각 아래의 설치를 바로 할수 있는 경로를 공유 드리오니 먼저 가입 및 설치 이후에 이용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공유 마치며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와 함께 각각의 개소를 이용하였을때 여러가지 방법 상황 장단점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옥석을 가리면서 열심히 높은 수익률의 비상장주식을 매수하고 있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비상장주식 외의 일반공모주 청약이 4월에도 진행이 되는데 4월 추천 종목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친절한 ‘금융+자산’ 설명입니다. 어려운 금융을 알면, 자산 쌓기도 쉬워집니다.

#. 직장인 안모(33)씨는 코스피·코스닥 분위기가 가라앉고 코인 수익률도 시들해지기 시작한 올해 중순부터 '비상장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겨우 1, 2주 배정받는 공모주마저 최근 들어 '따상(공모가 대비 2배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조차 못 하는 경우가 늘자, 기업공개(IPO)보다 더 앞선 단계에서 투자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한 거죠. 안씨는 "비상장 기업 중엔 생각보다 유명한 알짜 기업들도 많다"며 "최근 거래 플랫폼이 급격히 늘면서 젊은 세대에선 가장 '핫'한 투자처가 됐다"고 귀띔했습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비상장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비바리퍼블리카(토스)나 컬리(마켓컬리), 야놀자 등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는 겁니다.

1년 만에 시장 규모 2배로. MZ세대 몰려드는 비상장주식 투자

비상장주식 투자처는 크게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나뉩니다. 제도권 시장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국장외시장(K-OTC)이 유일한데요, 25일 기준 이 시장에 상장된 종목 수는 146개, 시가총액은 34조 원에 육박합니다. 종목 수가 10개 적었던 지난해(약 16조 원) 대비 시총이 2배 이상 불어난 셈이죠. 하루 평균 거래 금액도 2018년 27억7,000억 원에서 지난해 51억5,000만 원으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는 이 수치가 64억7,000만 원까지 뛰어올랐습니다.

제도권 외 사설 비상장주식 투자 플랫폼도 덩치를 키우고 있습니다. 두나무가 삼성증권과 함께 서비스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출시 2년 만에 회원 수가 80만 명까지 불어났는데, 회원의 45%가량은 2030세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무려 6,000개가 넘습니다. 이밖에 400개 종목이 활발히 거래되는 '스타트업 PSX'와 신한금융투자의 '서울거래소 비상장'이나, '비마이유니콘', '네고스탁' 등의 선택지도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에 관심이 쏠리는 가장 큰 이유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IPO 대박' 사례 덕분입니다. 상장 전이지만 기업 가치가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높게 평가되는 곳에는 일찌감치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난 겁니다. 공모주보다 저렴한 가격에 많은 수량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요소 중 하나죠.

일반적 주식 투자와는 방식 달라요

두나무와 삼성증권이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 파는 사람과 사는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사람이 게시글을 통해 1:1로 협의하는 방식으로 매매가 진행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캡처

비상장주식 거래는 제도권과 비제도권 플랫폼에 따라 주식 거래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K-OTC에서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활용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 일반 주식 거래와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하는 경우에만 매매가 체결되는 식이죠.

금투협이 지정한 34개 증권사 중 어떤 곳의 계좌를 이용하든 상관이 없고, 투자금 10억 원 미만 소액주주에게는 양도세를 면제해주는 등의 세제 혜택도 있습니다. 특정 요건을 만족해야만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튼실하고 검증된 비상장기업이라는 장점도 있죠. 그러나 거래 가능한 기업 수가 적다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이나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 비제도권 플랫폼의 경우 기본적으로 매도자와 매수자의 '1대 1 거래'에 기반해 거래 방식이 다릅니다.

관심 있는 종목을 원하는 가격에 내놓은 판매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1:1 협의를 진행하거나, 본인이 직접 특정 가격에 매수하고 싶다는 게시글을 등록해 판매자를 찾는 겁니다.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과 시스템이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통상 거래는 증권사 안전거래 시스템 아래 이뤄져 비교적 안전합니다. 그러나 소기업 10%, 중견·대기업 20%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데다 증권거래세가 0.45%로 꽤 높은 편입니다.

이 밖에 개인투자조합이나 엔젤클럽,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을 활용하면 훨씬 큰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설 장외주식 사이트 게시판에서도 이메일과 전화를 이용한 개인 간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경우엔 허위매물이나 '먹튀'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떤 회사에 투자할까. 플랫폼·바이오가 '대세'

비상장주식시장에선 '숨은 보석'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상장 가능성이 높지만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해내야 하죠.

현재 장외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은 대체로 유니콘 기업으로 평가받는 친숙한 스타트업들입니다. 핀테크, 플랫폼이나 제약·바이오 기업이 대표적이죠. 기업 가치가 28조 원에 가까운 비바리퍼블리카(토스)나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마켓컬리'의 컬리, 야놀자 등은 이미 높은 가격에 활발히 거래되고 있습니다. 비교적 '우량 종목'이 모이는 K-OTC에서 LS전선이나 포스코건설, SK에코플랜트 등 대기업 계열사도 많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상장기업 대비 거래량이 많지 않아 시장 가격이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주가가 실적 대비 과도하게 높아 '거품' 논란이 항상 따라다니며, 상장에 실패할 경우 가격이 폭락하기도 합니다. 시세조종에도 취약하죠. 실제로 K-OTC에서 9월부터 거래된 '두올물산'의 경우 107원으로 시작한 거래가가 연일 폭등해 한 달 만에 12만 원대까지 높아졌다가, 또다시 한 달 만에 4만 원대로 떨어진 뒤 곧장 14만 원대로 다시 오르는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여러 지표를 활용해 기업 가치를 충분히 살펴본 뒤 비상장주식 투자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비상장기업은 정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경우가 많거든요.

서울거래소 비상장이 밝힌 투자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공신력 있는 벤처캐피털(VC)이 투자한 곳인지 확인하고 ②기업의 발표를 100% 믿지 않아야 하며 ③유사한 상장사와 기업가치를 비교해봐야 한다. 여윳돈으로 소액을 분산투자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기본이겠죠.

장외주식 거래방법 -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5개 (+ 단점)

지난해부터 이어진 IPO 열기로 따상이 예상되는 기업은 장외주식 거래로 미리 확보하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상장되기 전 장외주식 시세부터 알아보게 되는데요. 그래서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와 장외주식 매수 단점도 함께 알아볼게요.

장외주식-거래방법-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

장외주식 거래방법 -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 순 서 >
1.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이란 | 비상장주식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2. 장외주식 거래 단점

장외주식 거래방법

□ 장외주식이란 : 비상장 주식

장외주식이란 적정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뜻합니다. 이러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이 장외 주식시장입니다. 상장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요.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기 위한 일정한 기준을 먼저 알아볼게요.

-회사 설립 후 3년 이상 경과

-자기 자본 300억 원 이상

-100만 주 이상의 주식 수

-최근 매출액 1,000억 원 이상 및 3년 평균 700억 원 이상

-기준 시가 총액 2,000억 원 이상

-기준 시가 총액 90~1,000억 원

-자기 자본금 30~500억 원 이상

*코스피, 코스닥 상장기준은 주식분산, 경영성과 및 시장 평가, 감사의견, 경영투명성, 질적 요건 및 기타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위 조건들은 간단하게 요약한 것이라는 점 참고하세요.

비상장 주식은 위 조건을 갖추기 전의 회사 주식으로 코스피, 코스닥에서는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장외시장에서 거래됩니다.

□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5가지로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k-otc, 38커뮤니케이션, 엔젤리그가 있습니다. 각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별 설명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1. 증권플러스 비상장

장외주식-거래방법-증권플러스-비상장-다운로드 장외주식-거래방법-증권플러스-비상장-앱 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매매방법

앱스토어에서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검색하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①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②화면 상단에 종목명으로 검색이 가능하며, 중앙에 전체 종목 보기도 가능합니다.

③거래는 전체 게시글을 선택해 들어가면 팝니다/삽니다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연필을 누르면 직접 거래 게시글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매수한 주식은 삼성증권 계좌 연결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매매수수료 1% / 거래세 0.43%

2번째 사진 하단에 '시장'탭에서는 공모주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공모 일정과 종목 분석 보고서, 상장 추진 현황을 한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있더라구요.

2.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서울거래소-비상장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 서울거래소 비상장

2020년 12월 출시된 플랫폼으로 신한금융투자계좌를 통해 안전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신한은행 연계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안전하게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또 한 가지 장점은 거래수수료 및 신한금융투자 계좌 이용 수수료가 0%라는 점입니다. 사이트에서 오른쪽 상단 회원가입과 로그인 후 안전계좌를 개설하기 위해 주민등록증이 필요합니다.

장외주식-거래방법-kotc

장외주식 거래방법 K-otc

장외주식 사이트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상장 주식처럼 HTS를 이용해 쉽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안전거래가 장점이긴 하나, 거래 가능한 종목이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약 거래하려는 종목이 k-otc에 있다면 안전하게 거래하면 되기에 단점이 아닐 수도 있겠네요.

4. 38 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거래방법-38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 거래방법 - 38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거래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오래된 사이트입니다. 게시판의 형태로 운영되고 중고거래처럼 연락을 주고받는 직거래를 해야 합니다. 사이트가 오래된 만큼 거래도 활발하고 가장 다양한 비상장 주식 종목들이 있습니다. 상단 왼쪽에 비상장매매 메뉴를 선택하면 창으로 연결됩니다. 매도인/매수인의 연락처, 종목, 수량, 금액 등 정보가 나와있고 직접 연락해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안전거래가 불확실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외주식-거래방법-엔젤리그 장외주식-거래방법-엔젤리그-클럽딜 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엔젤리그-클럽딜-참여하기

공동구매방식 장외주식거래 사이트인 엔젤리그는 앱과 PC 모두 지원되지만 앱으로 이용하는 게 더 편리합니다. 앱 스토어에서 '엔젤리그'를 검색한 후 다운받아 이용하면 됩니다. 회원가입은 휴대폰 인증을 거치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거래는 클럽딜에서 할 수 있으며 NFT, 미술품 거래도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사진 하단에 '더보기'를 누르면 참여 가능한 공동구매(클럽딜)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종목을 선택하면 세 번째 사진처럼 주당 가격 및 시가총액, 1인 참여 가능 금액 등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엔젤리그를 통해 장외주식 거래 시 주의할 점은 1년간 매매가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상장하지 않는 이상 1년 간 현금화할 수 없다는 점 참고하세요. 그리고 1:1 거래가 아닌 조합의 형태로 공동구매로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당 거래가 아닌 금액을 기준으로 매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소주점 단위의 지분 매입이 가능합니다.

□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개인과 개인 사이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중고거래와 같다고 보면 이해가 쉬운데요. 종목 검색 후 주식을 매도하려는 사람과 연락해 가격 및 수량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협상 후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또는 협상이 잘 안 될 경우엔 희망 가격과 수량 입력 후 매수주문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시 해당 주식이 통일주권인지 비통일주권인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통일주권이란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 간 위탁 거래가 가능한 주권을 뜻합니다. 비상장주식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거래사이트에서 증권사와 제휴를 맺고 계좌이체 거래를 할 수 있는 것도 통일주권입니다.

그러나 비통일주권은 통일 규격으로 발행된 통일주권이 아닌 주식을 뜻하는데요. 비용 문제로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통일주권을 만들지 않습니다. 비통일주권은 예탁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위조·변조를 스스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계좌거래가 불가능합니다. 그럼 비통일주권 거래방법을 알아볼게요.

  1. 매수자와 매도자가 계약서를 1통씩 작성해 보관한다.
  2.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통상 10%의 계약금을 납입한다.
  3. 이후 주식의 명의를 바꾸는 명의개서를 진행한다.
  4. 계약서, 양수도통지서, 입금내역 확인서, 인감증명서, 신분증 사본 등 서류를 준비해 발행사를 방문한다.
  5. 내용증명을 통해 회사에 등기를 발송해도 된다.
  6. 회사로부터 명의개서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7. 통상 계약 체결 이후 명의개서까지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2023년 시행되는 주식 양도소득세와 달리 비상장주식은 현재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단, k-otc를 통해 양도하는 주식은 비과세 혜택을 받습니다. 양도소득세는 대주주와 소액주주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는데요. 순이익에서 250만 원의 기본 공제를 차감한 후 과세 표준율로 부과됩니다. 적용 세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세율

-직전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보유주식 합계액이 4% 이상 또는 10억 원 이상인 경우

-벤처기업의 경우 합계액이 4% 이상 또는 40억 원 이상인 경우

참고로 비상장주식은 상장 이후 매도하게 되면 양도소득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장외주식 거래 단점

장외주식 거래는 고수익이 가능한 만큼 고위험으로 손실이 클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인 만큼 상장이 되어야 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데요. 만약 기약 없이 상장이 미루어진다면 심적으로도 힘들고 내 계좌 사정도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기업도 여러 사정과 리스크로 상장이 연기되는 것만 봐도 그렇죠.

두 번째는 정보 얻기가 어렵다는 점인데요. IPO 전이기 때문에 공개된 정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출, 이익에 관한 정보가 공개되어 있는 상장 기업과 달리 장외 주식은 매출액, 영업이익 등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찌라시 등 거짓 정보에 속을 확률이 높은 게 단점입니다.

상장 주식처럼 매도 및 매수가 쉽게 이루진 다고도 할 수 없고, 보편적으로 큰 금액의 거래가 많기 때문에 상장의 변수와 성장 지속성, 경영인 리스크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때는 스스로 보호해야 합니다.

장외주식 투자 시 흥행이 예상되는 비상장주식만 사면 성투할 거라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장외시장 거래 시세가 상장 이후 주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빅히트(하이브)는 상장 직전까지 주당 30만 원대에 거래되었지만 상장 이후 20만 원대에 머물기도 했습니다. 3월 18일 장 마감 기준 28만 5,500원이네요. 카카오 뱅크도 장외시장에서 이미 국내 금융사들의 시총 합을 훌쩍 넘기도 했지만 현재는 계속 하락하다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시 비슷한 업종 내 상장기업 시총을 꼭 따져본 후 거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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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를 중심으로 비상장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장외주식 이란

장외주식이란 상장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요건은 갖추었음에도 회사의 판단으로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아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지 않는 주식을 말합니다.​

장외주식 거래 란?

정규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이외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증권거래를 말하는데요. 주로 증권회사 창구를 통하여 증권업자와 고객간 이루어진다는 뜻에서 점두거래라고도 불립니다.

매도측과 매수측이 직접 증권과 대금을 상호 교환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장외거래의 경우 주로 비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합니다.

장내시장에 상장된 증권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가격만 맞으면 되기 때문에 거래시간이나 상하한가같은 것도 없습니다.

삼성전자 배당금ㅣ조회 2021 지급일 지급 계산 받는법 도 함께 참고하여 봐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장외주식 거래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비상장주식 투자처는 크게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나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는 제도권과 비제도권 플랫폼에 따라 주식 거래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한국장외시장(K-OTC) 거래 방법

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활용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 일반 주식 거래와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하는 경우에만 매매가 체결되는 식입니다.

▼ 한국장외시장(K-OTC)은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 비상장 등 비제도권 플랫폼

1. 매수하고 싶은 종목을 검색합니다.

2. 해당 종목을 찾은다음 메뉴에서 삽니다를 클릭합니다.

3. 판매자와 1:1 협의를 통해 주당 판매가격을 결정하고 거래를 합니다.

4. 이후 삼성증권와 연계되어 매수대금을 이체하고 주문 확인을 하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탄소나노튜브 관련주 7 종목 도 함께 참고하여 봐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서울거래 홈페이지는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1. 장외주식은 HTS에서만 매수, 매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핸드폰에서는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HTS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하여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2. 키움증권 HTS의 이름이 영웅문입니다. 접속하셨다면 좌측상단의 번호이동에서 “1716”을 검색해주시길 바랍니다.
  3.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먼저 거래신청을 해야합니다. 가입한 증권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 후 “조회”를 클릭합니다. 고객 성향 등급, 추가 등록서 확인이 되어있으시다면 거래가 가능하다고 나오게 됩니다. 이제 유의사항 PDF를 읽으신 후 신청을 체크하시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4. 공인인증서를 한 번 더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해줍니다. 이제 상단에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으로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상단 메뉴의 “주식” > “K-OTC”로 들어가 보면 비상장주식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K-OTC 현재가에서는 장외주식의 호가창과 자본금, 발행주식수등의 간략한 투자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K-OTC호가 메뉴에서는 현재 주식의 매수와 매도단가 그리고 거래원명, 주가 추이, 순위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 키움번호검색란 “224850”을 클릭하면 키움 주문창이 뜨게 됩니다. 키움 주문창은 상장된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메뉴인데, 비상장 주식 또한 이곳에서 거래를 하게 됩니다. 상단 검색란에서 비상장회사를 검색하고 우측에서 매수와 매도를 진행하면 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해외 장외주식 거래방법

미국 장외 주식시장 ‘OTC마켓’을 통하면 해외 기업 장외주식 투자가 가능합니다. 최근 키움증권은 OTC마켓 모바일 매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이라고 합니다.

거래량이 많고 시가총액이 높은 422개 종목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영웅문G(HTS), 영웅문SG(MTS)를 통해 일반 해외주식처럼 매매하면 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수수료인데요.

다른 증권사에서 유럽, 동남아시아, 캐나다 등의 주식을 매매할 때 5만원가량의 최소 수수료가 나옵니다. 키움 MTS로 OTC마켓 주식을 사면 일반 해외주식과 똑같이 수수료가 0.07%라고 합니다.

다만 비대면 계좌를 통해 이벤트(무료)를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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