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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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삼성전자 일봉차트와 MACD, 슬로우 스토캐스틱

주식, 냉수와 온수사이 - 스토캐스틱

스토캐스틱은 트레이더에게 꼭 필요한 신호를 보여준다. 마치 정수기에 달려있는 온수와 냉수 버튼을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알려주듯이 스톡캐스틱 또한 주가의 현재 상태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스토캐스틱은 지금 냉수를 먹고싶은 사람에게 온수를 먹는 실수를 하지 않게 도와준다.

스토캐스틱은 조지 레인(George Lane)이라는 사람이 대중화 시켰다. 그는 '스토캐스틱 맨'이라 불렸다. 오실레이터 스토캐스틱은 0부터 100까지 비율로 보여준다. 추세가 없는 주가흐름에서 잘 적용되는 지표로서 횡보하는 주가, 박스권 흐름에 적합하여 단기매매에 유용하다.

하지만 장기예측에도 손색이 없다. 주간,월간차트를 활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일간차트의 스토캐스틱과 주간차트의 스토캐스틱을 같이 사용하면 주간차트에서 추세를 놓치지 않고, 일간차트에서 매수타이밍을 적절하게 잡을 수 있다.

스토캐스틱은 빠른 지표와 느린 지표가 있다. 빠른 스토캐스틱의 경우 민감하여 의미없는 신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트레이더들은 대부분 덜 민감한 느린 스토캐스틱을 선호한다. 느린 스토캐스틱을 이용하면 빠른 스토캐스틱에서 나오는 의미없는 신호를 제거 할 수 있다.

트레이더들은 스토캐스틱 기본 설정값인 5일 기준 3일로 평활화한 느린 스토캐스틱을 많이 사용된다. 스토캐스틱은 RSI를 같이 사용할 때 더욱 효과적이다. 스토캐스틱의 의미없는 매매신호를 RSI로 필터링 할 수 있다. 트레이더가 스토캐스틱의 활용하는 목적은 다이버전스, 과매수, 과매도에 대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다.

스토캐스틱 또한 여타의 오실레이터 처럼 다이버전스를 활용한다. 스토캐스틱은 저점을 높이는데 주가는 반대로 저점을 낮추고 있다면 상승 다이버전스다.

반대로 스토캐스틱은 고점을 낮추는데 주가는 고점을 높이고 있다면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는 것이다. 주가와 스토캐스틱의 고점과 저점을 확인하여 다이버전스를 찾아야 한다.

이상적인 상승다이버전스의 모습은 스토캐스틱의 전 저점이 하단 기준선 아래있고 최근 저점이 하단 기준선 위에 있을 때이다. 이 신호로 매수시기가 임박했음을 알 수 있다. 반대로 이상적인 하락 다이버전스의 모습은 스토캐스틱의 전 고점이 상단 기준선 위에 있고 최근 고점이 상단 기준선 아래에 있을 때이다.

상단 기준선 80이상이 과매수영역이고, 하단 기준선 20이하는 과매도영역이다. 과매수와 과매도 주가가 횡보하거나 박스권안에서는 높은 적중률은 보인다. 하지만 시장이 추세를 갖고 있을 때 신호는 의미가 없다.

그러므로 추세지표를 함께 사용해야 한다. 주간 차트의 추세가 상승할 때, 일간 차트의 스토캐스틱 과매수, 과매도 신호를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통상 트레이더들은 하단 기준선 20이하에서 20이상으로 상승 꺾임이 있을 때 매수신호로 받아들인다. 중간선인 50을 기준으로 50이상으로 돌파시 매수신호로 받아들이는 트레이더들도 있다.

과매도 상태, 즉, 하단기준선20이하로 내려왔다는 것은 매수세력이 이제 반격할 때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과매도 상태일 때 주가는 처참하다. 이때 주가의 모습을 보고 매수를 고려하기란 쉽지않다. 하지만 이때야말로 진지하게 매수를 준비할 때이다.

스토캐스틱 하단 기준선 아래의 형태로 매수세력의 반격이 강력할 것인지, 미약할 것인지 가능해 볼 수 있다. 하단 기준선 아래모습(웅덩이로 표현한다.) 웅덩이가 좁으면 하락을 하면서 매도세력이 힘이 약해졌다는 의미로 매수세력의 반격이 효과적일 수 있다.

반대로 웅덩이가 넓으면 매도세력이 아직도 힘이 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매수세력의 반격으로 인한 상승은 미미할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상단 기준선 80이상에서 80이하로 꺾임이 있을 때 매도신호로 받아들인다. 중간선인 50선 이탈 시를 매도신호로 삼기도 한다. 과매수 상태, 즉, 상단 기준선 80이상으로 올라갔다는 것은 매도세력이 빼앗긴 고지를 되찾기 위해 반격할 때가 되었다는 뜻이다.

과매수 상태 일때 주가의 모습은 좋아 보인다. 주가는 계속해서 상승할 것처럼 보인다. 이런 상황에 매도를 고려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과매수 상태일 때 매도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대기해야 한다.

스토캐스틱 상단 기준선의 모습을 보고 매도세력의 반격의 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스토캐스틱의 봉우리가 좁고 뾰족하다면 매수세력이 주가를 상승시키면서 힘이 많이 약해졌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매도세력의 반격에 쉽게 무너질 수 있다. 반대로 봉우리가 넓은 모습이라면 매수세력의 힘이 아직도 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매도세력의 반격으로 인한 하락은 작거나 없을 수도 있다.

스토캐스틱에서 캔들패턴의 의미는 더욱 커진다.

캔들패턴 하나의 의미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스토캐스틱이 과열권에서 전환될 때 나타나는 캔들패턴의 의미는 중요하다. 캔들패턴의 신호뿐만 아니라 스토캐스틱 거래신호와 함께 같은 의미의 다른 기술적 신호가 중첩된다면 신뢰도는 대폭 증가된다. 주가는 매수세력과 매도세력간의, 전쟁의 결과값이다. 신호의 중첩은 듬직한 지원군이 생기는 것과 같다.

단기매매에 적합하지만 주간, 월간 차트를 이용 장기 추세도 읽을 수 있다.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느린 스토캐스틱 기본값을 이용한다.
RSI지표와 같이 사용하면 효율적이다.
과매수, 과매도 영역에서 발생하는 다이버전스는 신뢰도가 더욱 높다.
웅덩이 모양이 좁으면 매도세력의 힘이 약해졌다는 것이다.
봉우리 모양이 좁으면 매수세력의 힘이 약해졌다는 것이다.
스토캐스틱과 캔들패턴이 같은 의미의 신호를 보낸다면 신뢰도가 매우 높다.

추세 분석 지표의 대표주자 MACD

이 설정된 기간의 문제 때문에 프로 K값이 가지는 큰 변동성 문제를 지닌다는 것을 지난 글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스토캐스틱에 대한 활용법과 단점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마법의 지표, 스토캐스틱(Stochastic) (Pt2. 스토캐스틱 활용방법)

(주의) 기술적 분석은 반드시 기본적 분석을 베이스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술적 분석이 회사의 사업, 재무건전성, 성장성 등등 회사의 사업내용과 성과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주의)

이 스토캐스틱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보조지표, 추세분석의 대표 보조지표 MACD 를 공부하고자 합니다.

(물론 스토캐스틱 때문에 MACD가 나올 수 있었던 건 아닙니다, 다만 같이 쓰는 것에 시너지가 좋아서. )

MACD 는 이동평균선의 특성을 이용하여, 추세를 분석하고 매매시점을 포착하고자 만들어진 보조지표입니다.

MACD =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 의 약자는 Moving Average(이동평균) Convergence(수렴한다. 가까워진다.) Divergence(발산하다. 멀어진다)를 의미합니다.

제작자 제럴드 아펠(Gerald Appel)이동평균선의 특성

(장, 단기 이동평균선들이 서로 가까워졌다가 다시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특성)을 이용하여,

주가 흐름의 추세를 파악 하고, 그 추세의 변화파악하는 목적 으로 만들어진 보조지표입니다.

MACD의 구성

MACD 기본적 구성

MACD 보조지표는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MACD선

2. MACD 기준이 되는 0선(기준선)

3. MACD의 후행성을 완화하고자 표시되는 시그널선

1. MACD선 : 단기 이동평균선(기본값 12일) - 장기 이동평균선(기본값 26일)

MACD선 은 MACD 보조지표에서 가장 중요한 우리는 MACD선 을 기준으로 추세분석을 해야 합니다.

여담으로, 현재 우리나라 주식시장(MACD는 미국에서 개발된 지표)은 이동평균선은 5일, 10일, 20일, 60일, 120일로

5일 단위 를 기본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MACD선6일 단위 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평선 날짜가 틀어진 것에 대해서 재밌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5일 이평선은 5 거래일로 일주일을 의미합니다.

10일2주, 20일한 달, 60일한 분기, 120일반기, 240일1년을 의미합니다.

처음 MACD가 만들어진 1979년 미국에서는 주식시장이 한주에 6 거래일이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MACD선 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는 2주간의 주가 이동평균값 - 한 달간의 이동평균값 을 의미합니다.

이 때문에, 어떤 분들께서는 현재 한국 주식시장에 맞게

10일 이동평균값(선) - 20일 이동평균값(선) 으로 보는 것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타당하다고 주장하시는

2. MACD 기준이 되는 0선(기준선) : 단기 이동평균선(기본값 12일) - 장기 이동평균선(기본값 26일)= 0

0선(기준선) 이 의미하는 것은 단기 이동평균선장기 이동평균선 이 동일한 위치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주가의 장, 단기이동평균값이 같을 때) = MACD 0선의 위치

0선(기준선) 은 MACD 지표에서 두 번째로 주의 깊게 봐야 하는 선입니다. 여기서부터는 활용에 관한 내용이므로

아래에서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3. MACD의 후행성을 완화하고자 표시되는 시그널선

MACD 역시, 다른 보조지표와 마찬가지로 후행성 을 나타냅니다. 주가의 위치가 고정이 된 상태에서

(그 난쟁이 거래 종료된 상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해당일자에 변동성이 큰 장이었다면, MACD가 계속 움직여 버려, 장중에서는 MACD로 추세 확인이 어렵겠죠?)

이 후행성을 완화하고자 나타나는 것이 시그널선 입니다.

시그널선 은 MACD선의 9일 이동평균선(값)입니다.

시그널선 0선(기준선) 을 대신하여, 사용하면서 후행성을 완화시키나 그로 인한 오류도 숨어있으니,

MACD의 활용

기준선을 이용하여 추세확인

0선(기준선) 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장, 단기 이동평균선(값)이 같을 때 를 의미한다고 설명드렸습니다.

당연히 단기 이평선이, 장단기 이평선보다 주가를 더 빨리 반영하면서,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단기 이동평균선(값)이 장기 이동평균선(값)을 차감한 금액=MACD선=양수일 때 당연히 0선(기준선) 의 위쪽에 위치할 것입니다. 주가가 상승하면 당연히 MACD선 0선(기준선) 보다 멀어질 것이고 이 것은 곳 상승국면(상승추세)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이와 반대로 단기 이동평균선(값)이 장기 이동평균선(값)을 차감한 금액= MACD선 이 줄어들면서 점점 0에 가까워지는 경우, 나아가서 단기 이동평균선(값)이 장기 이동평균선(값)을 차감한 금액= MACD선= 음수 로 전환되어 0선(기준선)으로 떨어지는 경우 우리는 하락국면(하락 추세)으로 봐야 합니다.

2. 기준선을 이용한 매수, 매도 타이밍

기준선을 이용한 매수, 매도 타이밍 잡기

2. 추세 확인 방법을 응용한 매수, 매도 타이밍 기법 입니다.

MACD선 이 0선 아래에서 점점 올라가서 0선(기준선) 을 상승 돌파한다 = 상승국면

MACD선 이 0선 아래에서 점점 0선과 가까워지더니 0선(기준선) 을 하향 돌파 = 하락국면

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가지고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는 전략을 쓸 수 있지 않을까요?

3. 0선(기준선) 을 이용하지 않고 시그널선 을 이용한다.

21.10.18 ~ 21.11.26 LG디스플레이 일봉차트

개인적으로 0선(기준선) 을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으려고 시도를 해봤지만, 잘 안 맞는 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0선(기준선) 보다, 매수/매도 타이밍이 좀 더 빠르게 나타나는 시그널선 을 활용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MACD선 이 시그널선 을 상향 돌파(골든크로스) -> 매수 타이밍

MACD선 이 시그널선 을 하향 돌파(데드크로스) -> 매도 타이밍

위의 차트는 LG디스플레이의 21년 10월 18일에서 21년 11월 26일 차트입니다.

10/18에 MACD선 이 시그널선 을 상향 돌파하면서 바로 상승 추세를 볼 수는 없지만,

다이버전스 현상 (지표와 주가가 다르게 움직이는 현상) 이 발생하며, 추세반전 신호 가 포착되고

10/26 상승국면 에 접어들 어 2 1/07/28의 전고점 23,450원의 근처 23,350원 의 고점을 나타냈습니다.

머리에서 팔면 좋겠으나 이후 MACD선 이 꺾이면서, 시그널선 을 하향 돌파(데드크로스) 하며 주가 조정

그런데 시그널선 을 이용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 경우 약간의 단점이 있습니다.

거짓 신호를 보낼 때도 있다.

는 것입니다. 위에서 보여준 차트 이후를 보여드리자면 21/11/26일에 매도하지 않았다면.

단기 조정을 거치고 난 후 26,000원의 더 높은 수익 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4. 다이버전스 를 이용한, 매수/매도 타이밍.

LG디스플레이 21년 10월 차트

3. 번에서사용한 차트를 예로 들어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그널선을 이용한 매수 타이 밍이 10/1 8 에 나타났는데, 주가는 계속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었으나,

MACD선 이 상승하면서 시그널선 을 상향 돌파하였습니다. 주가 차트의 움직임과 반대되는 상황이었죠..

결국 이 다이버전스를 보여준 상황에서 주가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주가 상승 -> MACD 선 하락 다이버전스 -> 미래에 주가 상승 예고

주가 하락 -> MACD 선 상승 다이버전스 -> 미래에 주가 상승 예고

부록 : MACD Oscillator(오실레이터)

LG디스플레이 MACD와 MACD오실레이터

MACD Oscillator (오실레이터)(이하 오실레이터)는 MACD선 에서 시그널선 차감 하여,

막대차트 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0선(기준선) 보다 MACD선 시그널선 위 에 있을 경우 오실레이터도 0선(기준선) 위에 막대기로 표시되고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0선(기준선) 보다 MACD선 시그널선 아래 에 있을 경우 오실레이터도 0선(기준선) 아래 에 막대기로 표시 됩니다.

막대의 길이는 뭘까요?? MACD선 시그널선을 차감한 금액 이 크면 길어지고, 적으면 짧아집니다.

0 아래에서는 역방향이 됩니다. MACD선 시그널선을 차감한 금액 이 적으면 길어지고, 많으면 길어집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MACD선 시그널선 이 MACD차트에서 간극이 멀어지면 막대의 길이가 길어지고,

간극이 좁으면 막대가 짧아집니다.

1. 오실레이터가 0 아래에서 0위로 차트가 바뀔 때? -> 매수

2. 오실레이터가 0 위에서 0 아래로 차트가 바뀔 때? -> 매도

3. 오실레이터가 0 위에서 막대그래프의 길이가 늘어날 때 -> 매수

4. 오실레이터가 0 위에서 막대그래프의 길이가 줄어들 때 -> 매도

3. 번 4. 번의 경우 0 이하에서는 역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실레이터를 부록 이라고 칭한 이유는 결국 시그널선 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그널선 을 이용하는 매수/매도 타이밍과 얼추 비슷한 장점과 단점을 모두 다 가지고 있습니다.

스토캐스틱과 활용 전략(개인적 방식)

22년 삼성전자 일봉차트와 MACD, 슬로우 스토캐스틱

삼성전자를 1월에 MACD를 보지 않고 스토캐스틱만으로 매수했다면, 정말 아찔할 것 같습니다.

스토캐스틱에서는 매수신호 를 보냈지만, MACD는 매도신호 를 일찌감치 보내주고 있었으니까요.

(물론 저도 못 팔고 여전히 물려 있습니다 ㅜㅜ)

저는 전략을 이렇게 짜보는 게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 MACD 를 활용한 매수는 보수적으로 접근한다

ㄴ0 이하에서 사지 않을 것, 스토캐스틱 의 과매도 구간에서 상승하면서, 매수신호를 보내더라도

MACD 가 0 이하에서는 매수 금지

- 이렇게 하려고 하는 이유는 매수를 결국 추세 확인 후 매수를 하기 위함 입니다.

시그널선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은 함정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니, 발바닥에서는 못 사더라도 무릎에서 사겠다 고 접근하려고

2. 스토캐스틱 으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때는 주가 위치를 계속 확인한다.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을 때는, 매도할 준비를 한다.

3. 과매도 구간에서 MACD 선이 버티고 있다면, 일단 대기. MACD 가 하락을 시작하고 시그널 선 아래로 하락할 때,

1차 매도 기준선(0선)을 아래로 하향 돌파할 때, 전량 매도한다.

ㄴ이렇게 하는 이유는 1차적으로 시그널선에서 이익을 취하고(분할매도), 기준선(0선)에서 확실하게 추세 하락으로

4. 결국 MACD 로 추세 확인, 스토캐스틱 으로 현재 주가 위치와 과매수/과매도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한다.

이렇게 매수 전략을 짰습니다.

마무리.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MACD 역시 보조지표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보조지표를 주 지표로 한번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그냥 손실 봤습니다 ㅜㅜ

물론 제가 아마추어 다 보니, 쓸데없는 해석을 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주로 봐야 되는 건 기본적 분석주가 차트+이평선이 되겠네요.

오늘은 MACD에 대해서 공부해 보았습니다. 부족한 점, 잘못된 점을 가르쳐 주시면 정말 진심 어린 충고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해주시는구나 감사를 드릴 것이며, 좋은 투자방향으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단기매매용 보조지표 스토캐스틱

오늘날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보조지표를 고른다면 아마도 스토캐스틱과 MACD, RSI가 수위를 다툴 것이다. 특히 스토캐스틱(Stochastic)은 단기신호를 빠르게 잡아낸다는 점에서 단기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죠지 레인(George Lane)이 1950년대에 개발한 스토캐스틱은 일정기간 동안의 가격범위에서 종가가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계산하여 가격의 모멘텀을 측정하는 지표다.

스토캐스틱은 %K선과 %D선을 구하여 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과 두 선의 값으로 매매시그널을 잡아낸다. 스토캐스틱은 0에서 100사이의 값을 가지는데, 보통 80이상은 과매수구간, 20미만은 과매도구간으로 본다. 만일 과매수구간에서 %K선이 %D선을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뚫고 내려오면 매도시그널, 과매도구간에서 %K선이 %D선을 뚫고 올라가면 매수시그널이다. 20에서 80사이에서 발생하는 신호는 휩소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스토캐스틱은 매우 민감함 지표라서 신호가 자주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발생하고, 휩소(whipsaw;신호실패) 역시 빈번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보통 3일 정도의 기간으로 값을 이동평균한 슬로우 스토캐스틱을 많이 사용한다.

다른 보조지표들과 마찬가지로, 스토캐스틱에서는 주가와 신호의 방향이 반대로 가는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다이버전스(divergence)가 매우 중요한 시그널로 여겨진다. 약세 다이버전스(bearish divergence)는 주가는 계속 상승하는데 스토캐스틱의 고점은 하락할 경우에 발생한다. 이 경우 주가는 조만간 하락 반전하게 된다. 강세 다이버전스(bullish divergence)는 주가는 하락하는데 스토캐스틱의 저점은 높아질 경우에 발생한다. 이 경우 주가는 곧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

스토캐스틱은 오실레이터(oscillator)지표이므로 다른 오실레이터들이 갖는 치명적 약점을 가지고 있다. 즉 강한 장기추세가 형성될 경우 휩소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점이다. 강한 상승추세에서는 지표가 계속 과매수구간에 머물고, 강한 하락추세에서는 계속 과매도구간에 머물게 된다. 또 강한 상승추세에서는 매도시그널이 빈번하게 실패하고, 강한하락추세에서는 매수시그널이 계속 실패한다. 따라서 스토캐스틱은 단독으로 사용하면 안되고, 반드시 다른 분석도구와 조합하여 시장을 판단해야 한다.

주식부처는 십 수 년간 기술적 분석을 연구하고 있는 선물 트레이더다. 자본시장에서 1조를 버는 것이 그의 인생목표다. 2012년 자신의 투자철학을 담은 '주식부처의

차트공부_스토캐스틱(Stochastic)을 이용한 매매법으로 수익내는 방법

스토캐스틱 지표는 일정기간의 가격 변동폭에 대한 현재 가격의 위치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보조지표입니다. 스토캐스틱은 스토캐스틱 패스트(Stochastic fast)와 스토캐스틱 슬로우(Stochastic slow)가 있는데 스토캐스틱 패스트는 너무 시장의 반응에 급격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스토캐스틱 슬로우를 많이 사용합니다.

스토캐스틱의 수식은 이렇습니다.

1. 과매수와 과매도의 영역

rsi와 같이 스토캐스틱도 0-100까지의 숫자로 지표의 위치를 보여줍니다. 스토캐스틱도 과매수와 과매도의 영역이 있는데 rsi가 보통 30을 과매도 70을 과매수 영역으로 본다면 스토캐스틱은 20을 과매도 80을 과매수의 영역으로 해석합니다. 하지만 한번 추세가 크게 저애진 원웨이 장에서는 취약하다는 스토캐스틱의 단점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2. %K 가 %D를 골든크로스 or 데드크로스 할 때 매수매도를 한다.

%K의 이평선이 바로 %D 입니다. 즉 이평선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를 스토캐스틱에서도 적용 할수 있습니다. 골든크로스가 될 때 매수로 접근하고 데드크로스때는 매도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스토캐스틱이라는 지표가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잦은 시그널이 나타날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3. 스토캐스틱은 기간이 중요한 지표이다. 구간해석에 스토캐스틱을 사용하라.

RSI와 스토캐스틱의 가장 큰 차이점은 스토캐스틱은 일정 기간동안의 등락폭을 해석하는 지표라는 것입니다. 좀 더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일정 기간동안의 등락폭에 따라 스토캐스틱의 값이 나오기 때문에 설정한 구간에서의 고점을 찾기에 유용한 지표입니다. 그리고 스토캐스틱은 설정 값에 따라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지표입니다. 그러니 설정값을 설정하실때 기간을 더 넓고 다양하게 사용하신다면 좀 더 확실한 시그널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4.스토캐스틱은 횡보장이나 박스권에 사용하기 유용한 지표이다.

전고점을 돌파하는 큰 추세가 발생하면 스토케스틱을 사용하는 것은 효율이 떨어지지만 주가가 큰 변동 없이 횡보하며 박스권을 그리는 장에선 스토캐스틱은 매우 유용한 보조지표 입니다. 박스권 하단에서 매수하여 박스권 상단에서 매도하는 방식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5. 스토캐스틱으로 다이버전스를 확인 할 수 있다.

RSI 처럼 스토캐스틱 또한 오실레이터 지표입니다. 그리고 지표의 변동성이 빠른 지표이기 때문에 속임수와 거짓신호의 발생도 다이버전스를 찾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방법은 일반 다이버전스를 찾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주가의 고점과 고점을 이은선과 스토캐스틱의 고점과 고점을 이은선의 방향이 일치하지 않는 다면 주가의 변동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죠.

스토캐스틱도 일반적인 매매기법을 알고 있는것에서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100%의 확률의 지표와 매매법은 없고 어떻게 해서든 1%라도 확률을 올리기 위해 다양한 시선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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