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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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춘천시 선배시민 대회가 열려 육동한 시장이 축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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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연 기자
    • 승인 2022.09.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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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국고보조사업 공모에서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8억 확보 어린이와 노인 보행사고,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음성안내 보조장치 8억 확보 등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서구 금호지구대 부근 횡단보도 등 22개소에 구축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사업비는 총 20억원으로 국토교통부가 8억원을 지원하고 광주시가 나머지 12억원을 부담한다. 광주시는 내년 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사업자를 선정하고 하반기에 시스템을 구축해 완공할 예정이다.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은 카메라·센서 등을 활용한 음성안내 보조장치, 보행신호 자동연장, 딥러닝 보행자·차량 검지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기능은 보행신호에서 보행자가 미처 횡단을 못 끝냈을 경우 최대 녹색 보행시간 내에서 보행신호를 연장해 안전하게 건너가도록 신호 연장 운영 및 무단횡단 보행자 검지 시 접근하는 차량에게 전광판을 통해 알려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 사업은 ‘차세대 자율협력 지능형 교통체계(C-ITS) 실증사업(2019~2021)’,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구축사업(2022)’과 연계해 2021년에 수립한 광주시 ITS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하게 된다.

      임찬혁 시 교통정책과장은 “그동안 추진했던 ITS 사업이 정체구간 등 교통흐름 개선에 역점을 두었다면 노령인구 및 고령운전자 사고 증가와 민식이 법 시행과 더불어 어린이 보행자 교통안전이 중요하게 대두되는 시점에서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은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시, 국토부 스마트 횡단보도 사업 선정…국비 8억 확보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방안

      광주광역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 공모에서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어린이와 노인 보행사고,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음성안내 보조장치 등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서구 금호지구대 부근 횡단보도 등 22개소에 구축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총 20억원으로 국토교통부가 8억원을 지원하고 광주시가 나머지 12억원을 부담한다. 광주시는 내년 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사업자를 선정하고 하반기에 시스템을 구축해 완공할 예정이다.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은 카메라·센서 등을 활용한 음성안내 보조장치, 보행신호 자동연장, 딥러닝 보행자·차량 검지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기능은 보행신호에서 보행자가 미처 횡단을 못 끝냈을 경우 최대 녹색 보행시간 내에서 보행신호를 연장해 안전하게 건너가도록 신호 연장 운영 및 무단횡단 보행자 검지 시 접근하는 차량에게 전광판을 통해 알려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 사업은 ‘차세대 자율협력 지능형 교통체계(C-ITS) 실증사업(2019~2021)’,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구축사업(2022)’과 연계해 2021년에 수립한 광주시 ITS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하게 된다.

      임찬혁 시 교통정책과장은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은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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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 춘천시 선배시민 대회가 개최됐다.

      육동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취임 후 대중 앞에 서는 어려운 자리가 많다. 하지만 오늘 자리는 그렇지 않다. 선배님들은 항상 후배를 따뜻하게 품어주시기 때문”이라면서 “미래세대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과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 춘천시 선배시민 대회가 열려 육동한 시장이 축사하고 있다.

      회식 이후, 2021년도 정책결의문에 대한 경과보고가 있었다. 지난해 투표를 통해 채택된 안건은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 도입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통한 포인트 제도 도입 △춘천시 시내버스 안내 시스템 개선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 횡단 시설 설치 등 4개 안건이었다. 채택된 안건은 강원도 정책대회에 제출됐으며, 이중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 도입’ 건은 올해 공모사업에 채택돼 사업이 진행 중이다. ‘춘천시, 보행 안전 ICT 첨단시설 구축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 외에도 보행자 자동 인식 신호기, 발광형 표지판, 활주로 형 표지판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올해도 다양한 정책 제안이 나왔고 투표를 통해 4건이 채택됐다.

      첫 번째는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 임광호 선배시민이 제안한 ‘소양강댐 청평사 간 스카이 워크 조성’이다. 임 선배시민은 “소양강댐은 상징성에 비해 휴식, 관광, 문화 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면서 “스카이워크 설치는 2018년 ‘댐 주변지역 친환경보전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충분히 가능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임영식 선배시민이 제안한 ‘자전거 친화 도시 조성’이다. 임 선배시민은 “세계적 기후위기에 따라 탄소중립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고, 이에 따라 자전거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교육이나 인프라가 뒷받침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서 자전거 안전 교육, 자전거 도로 관리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다음으로는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김광규, 김준남, 김학원, 박화준, 송원길, 홍구표 선배시민이 제안한 ‘영농폐기물 불법투기에 대한 실태조사 및 폐기물 관리체계 개선’이다. 농촌지역 영농폐기물이 원활히 수거되지 않아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있어 실태조사와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마지막으로는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이의무 선배시민이 제안한 ‘디지털 소외 계층을 8억 확보 위한 환경 조성’이다. 이 선배시민은 “키오스크의 등장으로 고령층, 장애인 등이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베리어 프리 키오스크 설치를 확대하고 키오스크를 체험하고 교육받을 8억 확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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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국고보조사업 공모에서 광주광역시의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어린이와 노인보행사고,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음성안내 보조장치 등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서구 금호지구대 부근 횡단보도 등 22개소에 구축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사업비는 총 20억원으로 국토교통부가 8억원을 지원하고 광주시가 나머지 12억원을 부담한다. 광주시는 내년 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사업자를 선정하고 하반기에 시스템을 구축해 완공할 8억 확보 예정이다.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은 카메라·센서 등을 활용한 음성안내 보조장치, 보행신호 8억 확보 자동연장, 딥러닝 보행자·차량 검지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기능은 보행신호에서 보행자가 미처 횡단을 못 끝냈을 경우 최대 녹색 보행시간 내에서 보행신호를 연장해 안전하게 건너가도록 신호연장 운영 및 무단횡단 보행자 검지 시 접근하는 차량에게 전광판을 통해 알려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 사업은 ‘차세대 자율협력 지능형 교통체계(C-ITS) 실증사업(2019~2021)’,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구축사업(2022)’과 연계해 2021년에 수립한 광주시 ITS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하게 된다.
      임찬혁 8억 확보 시 교통정책과장은 “그동안 추진했던 ITS 사업이 정체구간 등 교통흐름 개선에 역점을 두었다면 노령인구 및 고령운전자 사고 증가와 민식이 법 시행과 더불어 어린이 보행자 교통안전이 중요하게 대두되는 시점에서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은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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