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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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알아두셔야 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특징이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투자자, 이것만은 꼭 알자…필수 용어 정리①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제약·바이오 투자자라면 알아두면 좋을 용어를 정리했다. 제약·바이오 프리미엄 콘텐츠 팜이데일리에 나오는 용어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일부 용어 정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등 관련 협회 자료 등을 참고했다.

화학합성의약품이 아니라 항원(antigen)에 높은 특이성을 가진 항체(antibody)를 이용해 만든 의약품이다.

항체는 면역세포가 분비하는 물질 중 하나다. 항원이 몸 속에 들어오면, 면역세포가 여기에 맞는 항체를 생성하게 된다. 항체가 결합된 항원은 제 기능을 잃어버리게 된다.

셀트리온(068270)이 개발·생산하고 국내 식약처는 물론 유럽 승인을 받은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가 개인 투자자에게 친숙한 사례다.

제약·바이오 개발사들이 항체 유전자를 데이터화해 저장해 둔 것이다. 항체를 의약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항원에 맞는 항체를 찾아내야 하는데, 해당 항체를 분비하는 면역세포를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항체 의약품 위탁생산을 뜻하는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와 취탁개발을 뜻하는 CDO(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가 더해진 개념이다. 위탁 생산은 물론,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상용화까지 하는 신약개발 과정을 위탁한다는 뜻이다.

국내 대표 CDMO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SK(034730)바이오로직스다. 삼바의 경우 모더나와, SK바사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AZ)와 노바백스(NVAX)등과 계약하며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래픽=이데일리 문승용 기자]

앞서 설명한 항체의약품은 화학적으로 합성할 수 없어 세포에서 생산해야 한다. 이러한 생물 의약품 중에서 특허가 끝난 의약품은 제조회사에 따라 세포를 생산하는 조건과 단백질 의약품을 정제하는 방법이 달라 기존에 특허 받은 회사의 단백질 의약품과 완벽하게 동일하지 않으므로 복제약이라 하지 않고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또는 바이오제네릭(biogeneric)이라 한다.

바이오시밀러에 신규 투자 용어 정리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더욱 우수하게 개량되고 최적화된 것을 뜻한다. 수퍼바이오시밀러(Super Biosimilar)라고도 한다.

제약회사가 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하면 개발과정에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을 보호하기 위해 일정기간 동안 특허를 인정한다. 통상 20년 정도의 특허기간이 지나면 다른 제약회사도 의약품의 주성분을 합성해 판매할 수 있다. 이때 처음 개발한 의약품을 오리지널(original)이라 하며, 특허가 만료된 의약품을 구조적으로 동일하게 제조하여 만든 의약품을 복제약(generic drug)이라 한다.

펜데믹 이후 화이자(티커 PFE)와 모더나(MRNA)가 해당 플랫폼으로 백신 개발에 성공하면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가장 많이 접종된 백신 플랫폼이다.

항원을 직접 주입하는 대신 몸 안에서 항원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mRNA를 주입하는 방식이다. mRNA는 일종의 설계도로 체내 단백질 생산 체계에 따라 하나의 분자로 여러개의 단백지을 생산 할 수 있어 백신의 생산과 전달 면에서 효율적이다.

반면, mRNA의 분자 구조가 불안정해 저온으로 유통돼야 하고, 체내 핵산분해효소 등의 공격에는 약해 안정화를 위한 기술이 핵심으로 평가된다.

국내에서는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를 중심으로 큐라티스와 아이진(185490), 진원생명과학(011000), 보령바이오파마 등이 mRNA 백신 개발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한미약품(128940)과 GC녹십자, 에스티팜(237690)도 컨소시엄을 구성한 바 있다.

항체-약물 복합체 (ADC·Antibody Drug Conjugate)

항체의약품의 높은 표적특이성과 화학합성의약품의 범용성을 결합한 것이다. 국내 ADC 기술을 보유한 상장사로는 레고켐바이오(141080)와 알테오젠(196170) 등이 있고 셀트리온(068270)도 2019년부터 캐나다 아이프로젠과 허쥬마, 트룩시마 등 다양한 타깃에 대해 ADC 신약을 발굴하고 있다.

항암제료 개발되는 경우가 많은데, 암세포를 잘 찾아가지만 상대적으로 약효가 떨어지는 항체와, 약효는 뛰어나지만 정상세포도 파괴하는 등 부작용이 심한 화학합성의약품으로 개발된 항암제의 장점만을 투자 용어 정리 취한다는 구상이다.

임상시험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바이오 개발삭 임상시험 연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에게 아웃소싱을 주는 기관. 전임상부터 임상 데이터관리는 물론, 규제당국 허가 대행까지 전 영역을 담당한다. 특정 영역이 특화된 CRO가 있고 전 영역을 담당할 수 있는 CRO도 있다.

의약품 개발에서 사람을 대상으로 약효를 평가하기 위한 시험을 뜻한다. 곧바로 사람을 대상으로 시험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을 대상으로 한 ‘전임상시험’에서 부작용과 독성 등을 알아본 다음 진행된다.

1상은 소수의 건강한 환자를 대상으로 안정성 평가다. 2상은 수백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최적의 투여량 결정, 3상은 대규모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한다. 3상 시험이 통과된다면 규제 당국에 승인을 요청하게 된다. 약물의 판매 이후 부작용에 대한 추적, 검토도 이뤄진다.

무니스프리

주식 용어 정리를 해보려 합니다. 주식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국어사전 같은 용도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주린이로서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도 있고 좋았습니다. 네이버 용어정리와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참고한 내용은 출처를 달았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 주식 시장 공통 용어

#턴어라운드 - 기업회생. 적자를 계속해서 기록하던 기업이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이와 더불어 주가도 크게 개선된 경우를 말합니다.

#펀더멘탈 - 한 나라의 경제상태를 표현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적인 자료가 되는 성장률, 물가상승률, 실업률, 경상수지 등의 주요 거시경제지표를 말합니다. 기업의 펀더멘탈이라고 할 때는 재무제표상의 각 요소들이 기업의 펀더멘탈을 나타냅니다. (매출, 이익율, 부채 등)

#시가총액 - 기업의 경우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 수 * 1주당 주가를 시가총액이라 합니다. 우리나라 상장사의 모든 시가총액을 더하면 그것이 곧 우리나라 코스피의 시가총액, 코스닥의 시가총액입니다.

1/8(금) 장마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삼성전자. +7%. 현대차는.. 뭐에요?)

#공시 -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 기업의 내용을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리는 제도입니다.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 : 개인 투자자가 PC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MTS는 모바일로 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서킷브레이커 :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거래 중단 제도를 일컫는데요,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는 경우 발동됩니다. 과열된 주식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쿨다운 타임이라 보시면 됩니다.

주식 용어 정리 - 주식 매매 시 사용 용어

#매매 -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을 말합니다.

#매수 - 매매 중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매도 -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배당 - 기업이 이익의 일부분을 주주에게 일정 부분 투자의 대가로 돌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기업이 배당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기업의 사정에 따라 배당금액은 늘어날수도, 줄어들수도, 아예 중단할수도 있습니다.

#배당율 - 1주당 배당금액 ÷ 1주 주가. 주가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매수하느냐에 따라 배당금액이 바뀝니다.

#배당주 - 배당을 주는 주식입니다.

#배당락 - 배당이 확정된 후 배당 목적으로 주식을 매수했던 투자자들이 다시 배당주를 팔며 주가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시가 - 주식시장이 열렸을 때 바로 그 순간의 주가를 말합니다.

#종가 - 주식시장이 닫히는 순간의 주가를 말합니다.

#호가 - 증권 시장에서 주식을 보유하는 사람이 매도하려는 가격,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매수하려는 가격을 말합니다.

#호가창 - 호가를 보여주는 창입니다.

https://blog.naver.com/wnsgur9512/222097238696

#선물 - 상품 또는 금융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 일정시점에 인도·인수할 것을 약정한 거래를 말합니다. 계약이기에 만기일에 따라 반드시 계약조건을 이행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지금이 1월이고 현재 1주에 만원인 주식을 3월에도 똑같이 1주를 만원에 팔겠다고 하고, 그것을 누군가 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3월에 이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느냐, 오르느냐에 따라 매수/매도자의 희비가 갈립니다. 만기일인 3월이 도래하면 계약조건에 따른 가격으로 거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옵션 - 옵션은 선물과 비슷하나 계약 자체가 아니라 "권리" 입니다. 미래의 특정시기에 특정가격으로 팔거나 살 수 있는 권리를 사고 파는 것입니다. 이는 "사는 권리"인 콜 (call) 옵션과 , "파는 권리"인 풋 (put) 옵션으로 나뉩니다. 옵션을 매수한 사람은 "계약"이 아니라 "권리" 이기 때문에 권리를 행사하거나, 행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옵션]은 "쫄리면 뒤질 수 있으나" [선물]은 "쫄려도 뒤지지 못합니다" 거래 내용을 이행해야 합니다.

# 유상증자 -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고 그 대가로 주가를 받는 것을 말합니다.

# 무상증자 - 기업이 주식을 주주들에게 대가 없이 추가로 나눠주는 것을 말합니다. 회사의 이익잉여금이 많고, 회사의 주식인기를 높이기 위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감자 - 시장에 발행한 주식을 줄이는 행위입니다. 유상감자와 무상감자가 있습니다. 최근 아시아나가 무상감자를 한 것이 큰 이슈였습니다. 무상감자는 주주들에게 아무런 댓가를 주지 않고 주주가 가지 있는 주식의 개수를 타노스처럼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시장에 발행한 주식이 1천개면 그 중 500개로 2:1로 무상감자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상감자를 하는 이유는 주식을 줄인만큼의 금액이 기업의 회계상 이익잉여금으로 잡히는데 이것을 기업의 누적 적자를 상계하는데 씁니다. 회계상의 장난입니다.

# 거래량 - (아래 이미지로 대체 합니다.)

# 자사주매입 - 회사가 자기 회사의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입니다. 주가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 액면분할 - 아메바처럼 현재 주식 1개를 여러개로 쪼개는 행위입니다. 주식 1개의 가격이 너무 비싼 경우, 시장 유통을 더 활발하게 하기 위해 진행합니다. (삼성, 애플의 사례)

# 손절 - 손을 절단하는 것이 아니라 손해 본 주식을 손해 본 상태 그대로 파는 행위입니다. 손을 절단하는 고통이 따라오기도 합니다.

# 익절 - 이익을 본 상태에서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상상의 동물입니다.

# 동시호가 -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동시에 부르는 가격. 일반적으로 개장 5분전 가격을 말합니다.

# 장 마감 -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경우 오전 9시에 시작한 주식시장이 오후 3시 30분에 닫히는 시점을 말합니다.


# 상한가 - 주가 일 최대 상승폭 30%인데 이 가격을 상한가라 합니다.

# 하한가 - 주가 일 최대 하락폭 30% 인데 이 가격을 하한가라 합니다.

# 데이트레이딩 - 당일 매매. 매수한 주식을 매수한 당일에 매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초 단위, 분 단위로 하는 매매를 일컬어 데이트레이딩이라 하기도 합니다.

# 스캘핑 - 주식 보유시간을 통상 2~3분으로 하며 최단시간 내에 매수/매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 외계인 - 외국인 투자자의 별칭입니다.

# 뇌동매매 - 부화뇌동에서 파생된 말로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사고, 따라 파는 것을 말합니다.

# 상투 - 주식이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는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조상님의 머리 스타일에서 기원했습니다.

# 평단 - 평균단가입니다. 하나의 주식을 수 차례에 걸쳐 매수했을 때 매수가의 평균을 말합니다.

# 동전주 - 동전으로도 살 수 있는 주식을 말합니다. 매우 낮은 가격을 주식을 말합니다.

# 잡주 - 듣도 보도 못한 주식을 말합니다.

# 테마주 - 특정 이슈에 따라 주가의 움직임이 극적으로 움직이는 주식을 말합니다. 예시로 "문재인테마", "대북테마", "안철수테마"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정치인과 관련된 테마가 많은 이슈가 됩니다.

#예수금 - 증권계좌에 넣어둔 현금입니다.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그 계좌에 100만원을 넣어두면 예수금이 100만원입니다.

여기서 알아두셔야 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 실제로 돈이 출금되거나, 매수한 주식의 실물을 소유하게 도는 것은 D+2 거래일 때입니다.

예수금 100만원을 가지고 삼성전자 주식 100만원어치를 사면 나의 보유주식 수는 바로 100만원어치가 되나, 실제 돈이 빠져 나가는 것은 D+2거래일 뒤입니다. 그러나 증권사 어플등에서 보면 거래가 체결됐다는 알람과 함께 내 주식계좌에 주식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산상으로 선반영한 것이지 실제로 주식을 손에 쥐는 것은 D+2 거래일 뒤입니다.

즉 주식거래의 전산반영 시점과 실제로 거래가 모두 완료되는 시점은 D+2거래일의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전주 주식 100주를 사고, 증권사 어플에서 체결됐다고 하면 보유주식은 삼성전자 주식 100개가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금은 아직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입니다. D+2 거래일에 실제로 돈이 인출됩니다. 또한 주식의 소유주로서 실제로 인증받는 것도 이 시점입니다. 이 때문에 배당을 투자 용어 정리 받으려 하시는 분이 배당락일에 주식을 매수한다면 이미 늦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의 소유주이름이 D+2일에 비로소 새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100만원어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가 매도했다면 그 돈을 당일에는 인출할 수 없고 D+2거래일 뒤에 출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금액을 주식의 매수에 쓰는 것은 매도하자마자 바로 가능합니다.

결국 우리가 실제로 돈을 뽑을 수 있는 보유현금은 모든 것이 반영되는 D+2거래일의 예수금입니다. 이 금액은 각 증권사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예수금이 100만원이어도 D+2거래일 예수금이 120만원, 80만원 일수도 있습니다. 이 D+2거래일의 예수금이 현재 전산으로 왔다갔다하고 있는 모든 거래를 반영한 최종 금액입니다.

#증거금 - 보통 해당 주가의 40% 정도만 증거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주식 매수금액의 30%만 가지고 있어도 매수거래를 체결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인 경우에는 증거금을 100%로 해서 거래하는 것이 좋으며, 레버리지를 일으키고 싶으신 사람의 경우에는 증거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본인이 가지고 있는 돈도다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하기도 합니다.

#미수금 - 증거금을 활용하여 주식을 매수한 다음 날까지 증거금의 나머지 금액을 지급하지 않음 금액을 말합니다. 100만원 주식을 증거금 40%인 40만원을 예수금으로 보유한 상태로 주식을 체결하였으면 매수한 다음날까지 6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 갚지 못한 금액을 미수금이라 합니다.

1. 주식계좌에 현금 100만원 입금
- 증거금 : 0원
- 미수금 : 0원
- 예수금 : 100만원

2. 증거금율 40%를 요구하는 주식을 한 주 매수했습니다. (1주 50만원)
- 증거금 : 20만원
- 미수금 : 30만원
- 예수금 : 80만원

3. D+2 거래일에는 결제까지 완료됩니다.
- 증거금 : 0원
- 미수금 : 0원
- 예수금 : 50만원

예수금 50만원인 상태에서 이번엔 1주에 60만원이고 증거금율 40%인 주식을 매수해 보겠습니다.

1. 1주에 60만원, 증거금율 40%인 주식 매수
- 증거금 : 24만원
- 미수금 : 0원
- 투자 용어 정리 예수금 : 26만원

2. 예수금을 추가로 입금하지 않고 위 거래의 D+2거래일이 지나면
- 증거금 : 0원
- 미수금 : 10만원
- 예수금 : 0원

미수금이 발생했을 때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거나, 예수금을 추가로 입금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조치를 하지 않았을 때는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합니다.

#반대매매 - 미수금을 지급하지 않은 주식의 전체를 장이 열린 시점의 가장 낮은 가격에 파는 것을 말합니다. 시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보유 주식을 정리하고 거기서 미수금만큼을 가져갑니다. (시가의 -15% 정도) 추가로 미수금 수수료를 떼어 갑니다.

#평가손익 -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수익과 손실을 합한 금액입니다.

#평가손익률 - 평가손익 ÷ 투자한 금액(매수금액) 입니다.

#매입가액 -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지불한 모든 금액의 합으로 수수료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https://yourtime.tistory.com/328 "구대리의 회계 이야기" 발췌

주식 용어 정리 - 주가 평가 관련 용어

#ROE - Return On Equity의 준말로 자기자본이익율이라 합니다. 부채를 제외한 기업의 순자산 대비 버는 순이익이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단순하게 ROE가 10%인 기업은 1억의 순자산으로 1천만원의 순이익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회사라 할 수 있습니다.

# EPS - Earning Per Share의 준말로 주당순이익이라 합니다. 기업의 순이익을 기업이 발행한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혼자 쓰이기도 하지만 PER 지표를 계산할 때 활용합니다.

# PER - Price Earning Ratio의 준말로 직역하면 주가수익률입니다. 앞서 설명한 대로 현재 주가와 기업의 수익규모를 비교하여 나타낸 지표로 현재 주가가 비싼지 싼지를 가늠할 때 주로 사용하는 지표 입니다.

# BPS : Book-value Per Share의 준말로 주당순자산입니다.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당 얼마의 순자산을 주주에게 나눠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를 보는 이유는 부채가 많은 기업을 특정하기 위해서 입니다. 부채가 많아 순자산이 마이너스인 회사의 경우에는 BPS가 마이너스입니다. 홀로 쓰이기 보다는 PBR을 위한 전 단계 활용지표로 많이 사용 합니다.

# PBR : Price to Book Ratio 의 준말로 주가순자산비율입니다 . 주가 /BPS 로 계산한다 . 주당순자산은 그대로인데 주가가 올라간다면 PBR 은 계속해서 올라가는데 이는 주당순자산대비 주가가 과대계상 되었다고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 적절한 정도는 산업평균과 기업의 과거실적을 보는 것을 통해 어림잡습니다. 요새는 PBR의 활용이 적합하느냐에 따라 의견이 갈리기도 합니다. 나라마다, 기업마다 부채와 자산의 정의와 계산 방법이 제 각각이기 때문입니다.

펀드용어 정리

이익을 얻거나 손실을 회피할 목적으로 현재 또는 장래의 특정 시점에 금전, 그 밖의 재산적 가치가 있는 것을 지급하기로 약정한 금융상품입니다. 이는 예금 상품 , 보험 상품 과 달리 투자 성이 있는 것으로 원본손실의 가능성이 있는 증권 및 파생상품 등이 이에 속합니다.

2인 이상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하여 금융투자상품 등에 투자하여 그 운용성과를 투자자 에게 배분하여 귀속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주식 및 채권 등에 대신 투자하여 운용한 후 그 결과를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간접투자상품을 말합니다. 집합투자를 수행하는 기구로서 법적으로 집합투자기구라 표현되며 통상 펀드라고 불립니다. 대표적으로 투자신탁 및 투자회사가 이에 해당합니다.

집합투자업자인 위탁자가 신탁업자에게 신탁한 재산을 신탁업자로 하여금 그 집합투자업자의 지시에 따라 투자·운용하게 하는 신탁계약 체결에 의해 만들어지는 펀드를 말합니다.

설립자본금을 바탕으로 주식회사 형태로 만들어지는 펀드를 말합니다.

펀드(투자신탁)에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출자비율에 따라 나눠주는 증권으로서 주식회사의 주권과 유사한 개념입니다.

펀드의 운용 성과 및 투자원금을 합한 금액으로서 원으로 표시됩니다.

집합투자재산의 50%를 초과하여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환매가 가능한 펀드를 말합니다.

환매가 가능하지 않은 펀드를 말합니다.

집합투자업자등이 복수의 집합투자기구 간에 각 집합투자기구의 투자자가 소유하고 있는 집합투자증권을 다른 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증권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투자자에게 부여하는 구조의 집합투자기구를 말합니다

추가로 자금 납입이 가능한 펀드를 말합니다.

기존의 개방형 인덱스펀드를 상장해 거래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투자신탁의 모집시기(판매기간)이 한정되어 있고 그 이후에는 가입할 수 없는 펀드입니다.

운용하는 펀드(모펀드)와 이 펀드에만 투자하는 펀드(자펀드)로 구성된 펀드 형태를 말합니다. 자펀드는 모펀드 외에는 투자할 수 없습니다.

멀티클래스 펀드로서 자급납입방법, 투자자 자격, 투자금액 등에 따라 판매보수 및 수수료를 달리 적용하는 펀드입니다.

펀드의 가격으로서 매일매일 운용성과에 따라 변경되며 매입 혹은 환매 시 적용됩니다.

펀드 운용 시 주식 및 채권 등에 투자하여 발생한 시세 차익을 말합니다.

펀드 운용 시 주식 및 채권 등에 투자하여 발생한 이자 및 배당금을 말합니다.

투자신탁의 운용 및 관리와 관련된 비용입니다. 다시 말해 재산을 운용 및 관리해 준 대가로 투자자가 지불하는 비용입니다. 이는 통상 연율로 표시되며, 신탁보수에는 운용보수, 판매보수, 수탁보수 등이 있습니다. 보수율은 상품마다 다르게 책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행 법은 불특정 다수의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펀드(공모펀드)의 경우 집합투자업자가 펀드의 성과에 따라 추가적 보수(성과보수)를 수취하는 것을 매우 제한적으로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모펀드 혹은 투자일임계약의 경우 약관(계약)에 따라 성과보수의 수취가 가능합니다. 펀드매니저가 성과보수가 투자 용어 정리 있는 사모펀드, 투자일임계약과 성과보수가 없는 공모펀드를 함께 운용함에 따라 성과보수가 있는 펀드 등의 투자수익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투자 노력을 기울이는 등 이해상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가 펀드 매입 시, 판매회사에 일회적으로 지불하는 수수료입니다. 이는 [참고] 펀드 용어의 정리 56 상품에 대한 취득 권유 및 설명, 투자설명서 제공 등에 수반되는 비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수료 지불 시점에 따라 선취판매수수료와 후취 판매수수료로 구분합니다.

펀드 가입 시 투자자가 판매사에 지불하는 비용입니다.

펀드 환매 시 투자자가 판매사에 지불하는 비용입니다.

펀드를 일정 기간 가입하지 않고 환매할 시 투자자에게 부과되는 비용으로 그 비용은 펀드에 귀속됩니다.

펀드에 자금이 납입되는 것을 지칭합니다. 신규 설정과 추가 설정이 있습니다.투자 용어 정리

펀드를 소멸시키는 행위로써 투자회사의 해산과 유사한 개념입니다. 투자신탁의 신탁기간이 종료되거나, 스팟펀드처럼 약속한 수익률에 도달할 경우 펀드의 자산을 모두 처분, 투자자들에게 원금과 수익금을 나눠주는 법적 절차를 말합니다.

만기가 되기 전에 맡긴 돈을 되찾아 가는 것을 환매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투신 제도상 투자자가 중도인출을 요구할 경우 투신사가 이를 받아들여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단위형(폐쇄형) 상품의 경우 일정기간까지 중도해약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득금액 또는 수입금액을 지급할 때, 그 지급자(보통은 판매회사)가 그 지급받는 자(투자자)가 부담할 세액을 미리 국가를 대신하여 징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근로자가 월급을 받을 때 월급(소득)에서 발생하는 세금을 차감한 금액을 받게 됩니다. 이는 월급을 지급하는 회사가 국가를 대신해서 미리 세금을 징수하고 세금 납입일(통상 매달 10일)에 일괄적으로 납부하기 때문입니다.

집합투자규약상의 중요 사항을 변경할 때 펀드의 모든 가입자들이 모여서 의사 결정을 하는 기구. 그 방법 및 절차는 법령 및 해당 규약에 따릅니다.

펀드코드 한국금융투자협회가 투자자들이 쉽게 공시사항을 조회 및 활용할 수 있도록 펀드에 부여하는 5자리의 고유 코드를 말합니다. 비교지수 벤치마크로 불리기도 하며 펀드 성과의 비교를 위해 정해놓은 지수입니다. 일반적으로 Active 펀드는 그 비교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하며 인덱스 펀드는 그 비교지수 추종을 목적으로 합니다.

차입 등의 방법으로 투자원본보다 더 많이 투자함으로써 투자성과의 크기를 극대화하는 효과를 말합니다. 상승하면 원본으로 투자하는 것보다 수익이 더 크지만 하락하면 오히려 손실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미래의 거래 환율 가격을 현재 시점에서 미리 정해놓은 거래를 말합니다.

금융 기관끼리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일정기간 동안 상호 교환하기로 약정하는 거래를 말하며 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을 줄이기 위해 주로 활용됩니다.

사채 주식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미리 약정된 가격에 따라 일정한 수의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입니다.

자산유동화증권이란 자산을 담보로 발행된 채권을 말합니다.

사채로 발행되나 일정 기간 이후에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 사채를 말합니다.

주식워런트는 특정 주식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사고 팔 수 있는 권리증서로서 주식옵션과 유사합니다. 환매조건부 매수/매도 환매조건부 매수: 증권을 일정기간 후에 환매도할 것을 조건으로 매수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57 환매조건부 매도: 증권을 일정기간 후에 환매수할 것을 조건으로 매도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취업뉴스

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반 기업도 투자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데, 하물며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요소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유능한 인재와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다고 하여도,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금액의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스타트업은 결코 성장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스타트업의 한 구성원으로서 투자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부분들을 알고 있어야 할 이유가 될 것이다.


[출처] STARTUP ALLIANCE KOREA

#투자(Investment)

투자 주체인 크라우드펀딩, 엔젤투자자(개인), 엑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이 스타트업의 성장가능성을 판단하여 자금 등을 지원해주는 형태이다. 엔젤투자자, 엑셀러레이터는 주로 기업의 초기 단계에서 투자가 이루어지며, 벤처캐피탈은 기업의 주로 후기 단계에서 투자를 진행한다. 투자 금액은 투자단계가 높아질수록 커지는데, 투자단계는 Seed, Pre A, Series A~E, Pre IPO, IPO로 구분할 수 있다.

#엑시트(Exit)

투자한 자금에 대해 회수하는 것을 의미한다. 스타트업이 회사를 키워 온전한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고, 자금력 있는 다른 기업에 지분을 판매하는 경우 그 지분 매각으로 보상을 받거나, 대규모 자금의 유입을 통해 더 많은 투자 진행 및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이다. 엑시트 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M&A(기기업의 인수?합병), IPO(기업공개상장), 매각, 구주매출 등이 있다.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이다. 자금이 부족하거나 없는 사람들이 프로젝트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목표금액과 모금기간을 정하여 익명의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 형식이다. 대표적인 플랫폼으로는 오픈트레이드. 와디즈 등이 있다.

*크라우드펀딩 투자 용어 정리 분류: 후원형(리워드), 투자형(증권), 대출형, 기부형

#IR(Investment Relations)

IR은 투자설명자료, 기업설명활동 등 여러 의미로 사용된다. 자료에는 기업현황, 사업성분석, 재무분석, 시장분석, 리스크, 투자개요 등 기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IR은 객관적인 지표들과 함께 기업의 경영활동 및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의 핵심 자료이다. IR 자료는 기업 홈페이지, KIND,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니콘(Unicorn), 데카콘(Decacorn) 기업

큰 성공을 투자 용어 정리 거둔 스타트업을 통칭하는 말이다. 기업에 대한 투자를 위해서 필수적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한다. 유니콘과 데카콘은 여기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로, 유니콘 기업은 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이면서 설립한 지 10년 이하인 스타트업이고, 데카콘 기업은 기업공개(IPO) 전 기업 가치가 100억 달러를 넘어선 스타트업을 말한다.

이번 칼럼에서는 스타트업 투자와 관련 용어들을 살펴보았다. 실제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으니 꼭 기억해두길 바란다. 투자는 스타트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앞으로는 스타트업을 지원할 때 투자 관련 내용도 꼼꼼하게 살펴보고, IR 자료들도 필수적으로 검토하기를 바란다. 지원자의 입장이 아닌 투자자의 입장에서 회사를 바라본다면 조금은 더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필자 약력
現) 메타플로우 대표(Startup Consulting & Investment)
ㆍ 스타트업 법인 대표이사(식품 관련 기업)
前) 제니스비전 이사(창업 및 경영컨설팅)
ㆍ 킥스타트인베스트먼트 수석 파트너(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엑셀러레이터)
저서) 취업 잘하는 종족(2020, 씨이오메이커), 전공별 진로 가이드북(2018, 디자인창)
논문) 대학생의 기업가정신 함양이 최초 직장 투자 용어 정리 적응에 미치는 영향(2019, KCI 논문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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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취업가이드]는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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