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Watch - 배터리 테스트 정보 - Apple (KR)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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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준이 찍어낸 현금이 미국정부로 들어갑니다. 이 돈을 받아서 재무부가 시장에 푸는 겁니다. 세금을 거둬 재정을 풀지 않고, 이렇게 연준이 발행한 현금을 재무부가 받아서 시장에 풀 수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달러를 너무너무 풀어서 당시 연준의장 벤 버냉키(Ben Bernanke)를 ‘헬리콥터 벤(Helicopter Ben)’이라고 불렀습니다. 하늘에서 달러가 펑펑 내렸습니다.

Apple Watch 배터리

Apple Watch는 하루 종일 손목에 계속 차고 싶을 만큼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온종일 지속될 수 있는 배터리를 장착시켰죠. 우리의 목표는 밤사이 충전 후 18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시간 확인, 알림 수신, 각종 앱 사용, 60분간 운동 기능 사용 등과 같은 일상적 조작을 수행했다는 것을 전제한 시간이죠. 그리고 사람들은 저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Apple Watch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외에 다양한 지표에 대한 테스트도 진행했습니다.

온종일 가는 Apple Watch 배터리에 대한 테스트는 2021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7 (GPS) 모델 및 Apple Watch Series 7 (GPS + Cellular) 모델의 시제품을 각각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 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이동통신 연결 범위, 설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온종일 가는 배터리

최대 18시간

온종일 가는 배터리 성능이란 18시간 동안, 시간 확인 90회, 알림 90건, 앱 사용 45분, Bluetooth를 통해 Apple Watch에서 음악을 재생하는 상태로 운동 기능 60분 사용 등의 조작을 수행한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Apple Watch Series 7 (GPS) 모델 사용은 18시간에 걸친 테스트 내내 Bluetooth를 통해 iPhone에 연결한 것을 포함합니다. Apple Watch Series 7 (GPS + Cellular) 모델 사용은 18시간에 걸친 테스트 과정에서 총 4시간의 LTE 연결 및 Bluetooth를 통한 iPhone 연결 14시간을 포함합니다. 테스트는 2021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7 (GPS) 모델 및 Apple Watch Series 7 (GPS + Cellular) 모델의 시제품을 각각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이동통신 네트워크, 신호 강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LTE에 연결된 상태에서 최대 1.5시간

테스트는 Apple Watch에서 발신한 통화를 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 LTE에 직접 연결된 상태에서의 통화 시간은 최대 1.5시간입니다. 테스트는 2021년 8월 Apple에서 시제품 Apple Watch Series 7 (GPS + Cellular) 모델을 iPhone 없이 사용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이동통신 네트워크, 신호 강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오디오 재생

Apple Watch에 저장된 오디오 재생 최대 11시간

LTE를 통한 플레이리스트 스트리밍 최대 8시간

테스트는 Bluetooth를 통해 Apple Watch에서 음악을 재생하는 조건으로 진행했습니다. Apple Watch에 저장된 오디오의 재생 테스트는 Bluetooth를 통해 iPhone과 연결된 상태로 진행했습니다. LTE를 통한 플레이리스트 스트리밍 테스트는 iPhone 없이 기본 이동통신 스트리밍 품질 설정 상태에서 Apple Music 플레이리스트를 이용해 진행했습니다. 테스트는 2021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7 (GPS) 모델 및 Apple Watch Series 7 (GPS + Cellular) 모델의 시제품을 사용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이동통신 네트워크, 신호 강도, 스트리밍 품질 설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실내 운동 최대 11시간

GPS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실외 운동 최대 7시간

GPS 및 LTE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실외 운동 최대 6시간

운동 중 심박 센서를 켜놓은 상태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실내 운동은 Bluetooth를 통해 iPhone과 연결한 상태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GPS를 활성화한 상태에서의 실외 운동과 GPS 및 LTE를 활성화한 상태에서의 실외 운동은 iPhone 없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테스트는 2021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7 (GPS) 모델 및 Apple Watch Series 7 (GPS + Cellular) 모델의 시제품을 사용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이동통신 네트워크, 신호 강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약 45분 만에 80%까지 충전

약 75분 만에 100%까지 충전

위에 명시한 충전 시간은 제품 구매 시 함께 제공되는 Apple Watch 마그네틱 급속 충전 USB-C 케이블을 사용해 각각 0%에서 80%, 0%에서 100% 충전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테스트는 2021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7 (GPS) 모델 및 Apple Watch Series 7 (GPS + Cellular) 모델의 시제품을 각각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 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Apple Watch 마그네틱 급속 충전 USB-C 케이블(모델 A2515)과 Apple 20W USB-C 전원 어댑터(모델 A2305)로 테스트했습니다. 충전 시간은 국가, 설정 및 여러 환경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CPU 성능

Apple Watch SE 보다 최대 20% 더 빠른 속도

결과는 일반 사용자 작업의 성능을 기반으로 한 것입니다. 테스트는 2021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7 시제품 및 Apple Watch SE 판매 제품을 각각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결과는 Apple Watch의 대략적인 성능을 반영합니다.

Apple Watch SE 배터리 정보

Apple Watch는 하루 종일 손목에 계속 차고 싶을 만큼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온종일 지속될 수 있는 배터리를 장착시켰죠. 우리의 목표는 밤사이 충전 후 18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시간 확인, 알림 수신, 각종 앱 사용, 60분간 운동 기능 사용 등과 같은 일상적 조작을 수행했다는 것을 전제한 시간이죠. 그리고 사람들은 저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Apple Watch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외에 다양한 지표에 대한 테스트도 진행했습니다.

온종일 가는 Apple Watch 배터리에 대한 테스트는 2020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 (GPS) 모델 및 Apple Watch SE (GPS + Cellular) 모델의 시제품을 각각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이동통신 연결 범위, 설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온종일 가는 배터리

최대 18시간

온종일 가는 배터리 성능이란 18시간 동안, 시간 확인 90회, 알림 90건, 앱 사용 45분, Bluetooth를 통해 Apple Watch에서 음악을 재생하는 상태로 운동 기능 60분 사용 등의 조작을 수행한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Apple Watch SE (GPS) 모델 사용은 18시간에 걸친 테스트 내내 Bluetooth를 통해 iPhone에 연결한 것을 포함합니다. Apple Watch SE (GPS + Cellular) 모델 사용은 18시간에 걸친 테스트 과정에서 총 4시간의 LTE 연결 및 Bluetooth를 통한 iPhone 연결 14시간을 포함합니다. 테스트는 2020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 (GPS) 모델 및 Apple Watch SE (GPS + Cellular) 모델의 시제품을 각각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이동통신 네트워크, 신호 강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LTE에 연결된 상태에서 최대 1.5시간

테스트는 Apple Watch에서 발신한 통화를 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 LTE에 직접 연결된 상태에서의 통화 시간은 최대 1.5시간입니다. 테스트는 2020년 8월 Apple에서 시제품 Apple Watch SE (GPS + Cellular) 모델을 iPhone 없이 사용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이동통신 네트워크, 신호 강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오디오 재생

Apple Watch에 저장된 오디오 재생 최대 10시간

LTE를 통한 플레이리스트 스트리밍 최대 7시간

테스트는 Bluetooth를 통해 Apple Watch에서 음악을 재생하는 조건으로 진행했습니다. Apple Watch에 저장된 오디오의 재생 테스트는 Bluetooth를 통해 iPhone과 연결된 상태로 진행했습니다. LTE를 통한 플레이리스트 스트리밍 테스트는 iPhone 없이 기본 이동통신 스트리밍 품질 설정 상태에서 Apple Music 플레이리스트를 이용해 진행했습니다. 테스트는 2020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 (GPS) 모델 및 Apple Watch SE (GPS + Cellular) 모델의 시제품을 사용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이동통신 네트워크, 신호 강도, 스트리밍 품질 설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실내 운동 최대 10시간

GPS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실외 운동 최대 6시간

GPS 및 LTE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실외 운동 최대 5시간

운동 중 심박 센서를 켜놓은 상태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실내 운동은 Bluetooth를 통해 iPhone과 연결한 상태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GPS를 활성화한 상태에서의 실외 운동과 GPS 및 LTE를 활성화한 상태에서의 실외 운동은 iPhone 없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테스트는 2020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 (GPS) 모델 및 Apple Watch SE (GPS + Cellular) 모델의 시제품을 사용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이동통신 네트워크, 신호 강도, 스트리밍 품질 설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약 1.5시간 만에 80%까지 충전

약 2.5시간 만에 100%까지 충전

위에 명시한 충전 시간은 제품 구매 시 함께 제공되는 Apple Watch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을 사용해 각각 0%에서 80%, 0%에서 100% 충전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테스트는 2020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 (GPS) 모델 및 Apple Watch SE (GPS + Cellular) 모델의 시제품을 각각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Apple Watch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모델 A2255 및 A2256)과 Apple 5W USB 전원 어댑터(모델 A1385)로 테스트했습니다. 충전 시간은 설정 및 여러 환경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CPU 성능

Apple Watch Series 3보다 최대 2배 더 빠른 속도

결과는 일반 사용자 작업의 성능을 기반으로 한 것입니다. 테스트는 2020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 모델의 시제품 및 Apple Watch Series 3 판매 제품을 각각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결과는 Apple Watch의 대략적인 성능을 반영합니다.

Apple Watch Series 3 배터리 정보

Apple Watch는 하루 종일 손목에 계속 차고 싶을 만큼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온종일 지속될 수 있는 배터리를 장착시켰죠. 우리의 목표는 밤사이 충전 후 18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시간 확인, 알림 수신, 각종 앱 사용, 60분간 운동 기능 사용 등과 같은 일상적 조작을 수행했다는 것을 전제한 시간이죠. 그리고 사람들은 저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Apple Watch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외에 다양한 지표에 대한 테스트도 진행했습니다.

온종일 가는 Apple Watch 배터리에 대한 테스트는 2018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3 (GPS) 모델 판매 제품을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온종일 가는 배터리

최대 18시간

온종일 가는 배터리 성능이란 18시간 동안, 시간 확인 90회, 알림 90건, 앱 사용 45분, Bluetooth를 통해 Apple Watch에서 음악을 재생하는 상태로 운동 기능 60분 사용 등의 조작을 수행한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Apple Watch Series 3 (GPS) 모델 사용은 18시간에 걸친 테스트 내내 Bluetooth를 통해 iPhone에 연결한 것을 포함합니다. 테스트는 2018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3 (GPS) 모델 판매 제품을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오디오 재생

Apple Watch에 저장된 오디오 재생 최대 10시간

테스트는 Bluetooth를 통해 Apple Watch에서 음악을 재생하는 조건으로 진행했습니다. Apple Watch에 저장된 오디오의 재생 테스트는 Bluetooth를 통해 iPhone과 연결된 상태로 진행했습니다. 테스트는 2017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3 (GPS) 모델의 시제품을 사용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실내 운동 최대 10시간

GPS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실외 운동 최대 5시간

운동 중 심박 센서를 켜놓은 상태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실내 운동은 Bluetooth를 통해 iPhone과 연결한 상태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GPS가 활성화된 상태에서의 실외 운동은 iPhone Apple Watch - 배터리 테스트 정보 - Apple (KR) 없이 테스트했습니다. 테스트는 2017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3 (GPS) 모델의 시제품을 사용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설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약 1.5시간 만에 80%까지 충전

약 2시간 만에 100%까지 충전

위에 명시한 충전 시간은 제품 구매 시 함께 제공되는 Apple Watch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을 사용해 각각 0%에서 80%, 0%에서 100% 충전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테스트는 2017년 8월 Apple에서, Apple Watch Series 3 (GPS) 모델의 시제품을 iPhone과 페어링하여 진행했습니다. 사용된 모든 기기는 배포 전단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테스트했습니다. 충전 시간은 설정 및 여러 환경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사용 결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기준통화 사용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올해 개최되는 IMF 집행이사회의 특별인출권(SDR) 검토 과정에서 원화가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IMF 집행이사회는 약 5년마다 SDR 바스켓 통화 구성 및 통화별 편입 비중 검토하는데 지난해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올해 중반으로 연기됐다.

전경련이 제시한 원화의 SDR 통화바스켓 편입 근거는 ‣ 한국 경제의 위상 ‣ IMF 설립목적과 부합 ‣ 세계 5대 수출강국 ‣ 국제 통화로 발전하는 원화 ‣ 정부의 원화 국제화를 위한 노력 등 5가지이다.

추광호 전경련 경제본부장은 “IMF가 제시한 SDR 통화바스켓 편입조건과 한국의 경제적 위상 등을 고려했을 때 원화의 자격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원화가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돼 기축통화로 인정받을 경우 우리경제는 화폐발행으로 얻게 되는 이득인 시뇨리지 효과 등으로 최소 112조8000억 원의 경제적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중반 진행될 IMF 집행위원회의 편입 심사에 앞서 정부가 원화의 SDR 포함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도 지난 2015년 11월 위안화가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될 당시 IMF의 바스켓 편입요건에 기반해 차기 편입통화 1순위로 원화를 지목했었다. 2순위는 싱가포르 달러, 3순위는 캐나다 달러가 꼽혔다.

IMF의 SDR 편입조건은 ‘수출’과 ‘자유로운 통화사용’이다.

이에 따라 우선 수출 규모는 세계 5위권에 포함돼야 한다. 또 국제거래의 결제수단으로 통용되고 외환시장에서 폭넓게 거래돼야 하는 것이다.

새로운 바스켓 구성은 올해 중반 재검토되며, 8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SDR은 기축통화에 대한 교환권이자 IMF 회원국들의 대외준비자산으로 활용된다.

특히 필요시 회원국 간 협약에 따라 현재 SDR 바스켓을 구성하는 달러, 유로, 위안, 엔, 파운드 등 5개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다.

SDR 1단위의 화폐적 가치는 편입 비중에 따라 산정된 통화별 구성단위를 달러 시세로 환산해 합한 값으로 시장환율에 의해 매일 조정된다.

통화별 편입 비중은 통화 발행주체의 수출 규모와 해당 통화의 국제화 정도에 따라 결정되는데 달러는 41.73%, 유로 30.93%, 위안화 10.92%, 엔화 8.33%, 파운드화 8.09% 등이다.

다음은 전경련이 제시한 원화의 SDR 통화바스켓 편입 근거다.

1. 한국 경제의 위상

한국은 지난 2020년 GDP 1조6000억 달러(세계 10위)와 교역액 9803억 달러(세계 9위)가 모두 글로벌 10위권에 드는 경제대국이다.

또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기존 SDR 통화바스켓 편입국보다도 높은 국가신용등급(올해 1월 S&P 기준 AA)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 9위 수준의 주식시장 시가총액 등 금융시장도 선진화돼 있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서의 원화의 안정성과 활용성이 뛰어나다.

2. IMF Apple Watch - 배터리 테스트 정보 - Apple (KR) 설립목적과 부합

한국은 자유시장경제체제 도입, 무역 개방도 확대 등으로 근 수십년간 GDP가 1,092배 증가하며 세계에서 보기 드문 경제발전을 이룩해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도약한 한국의 발전은 IMF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 빈곤 감소, 국제무역 활성화 등 설립목적과도 부합한다.

전경련은 SDR의 주요 기능 중 하나가 개도국 원조이며, 원화 편입 그 자체로 SDR에 상징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3. 한국의 수출규모

한국의 수출액은 최근 5년간(2016~2020년) 통화발행 주체별 기준으로 세계 5위를 차지하여 IMF가 제시한 SDR 편입 요건 중 ‘수출 조건’을 충족했다.

기존 SDR 편입 국가를 제외하면 세계 1위에 해당된다.

4. 원화의 국제거래 비중 상승

과거 IMF는 위안화의 ‘자유로운 통화사용 조건’ 충족 근거로 ‣ 국제 결제 수단으로서의 사용도 증가 ‣ 외환시장에서의 거래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전경련은 이에 국제교역에서의 원화결제 비중과 원화자산에 대한 대외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외환시장에서의 원화거래 비중도 2015년 위안화가 SDR에 편입될 당시의 위안화 수준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위안화 심사 당시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면 원화 또한 '자유로운 통화사용 조건'에 부합하는 통화임을 주장했다.

5. 원화 국제화를 위한 정책 추진

한국 정부는 지금껏 국제협력, 국내제도 개혁 등을 통해 원화의 국제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당시 미국 달러화와 통화스와프를 통해 원화의 환율 안정성을 유지했으며, 캐나다․중국․스위스․인도네시아․호주 등과도 통화스와프 체결을 확대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정부는 역외 외환시장 허용, 국내 외환시장 개장 시간 연장, 국내 외환시장 거래 참여자 범위 확대 검토․추진 등으로 원화거래의 시장접근성 제고에도 적극 노력 중이다.

원화의 기축통화 효과 총 112조8000억 원, 고용창출 89만2000명

전경련은 원화가 IMF SDR Apple Watch - 배터리 테스트 정보 - Apple (KR) 통화바스켓에 편입될 경우 장·단기적인 경제적 효과가 총 112조8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2021년 실질 GDP의 5.3%에 해당한다.

고용도 89만2000명 창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전경련이 분석한 경제적 효과는 시뇨리지 효과, 환율안정을 통한 수출증대 효과, 국공채 금리 인하에 따른 이자부담 경감효과이다.

① 시뇨리지 효과 : 87.8조원, 고용창출 71.3만명

원화가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될 경우 장기적인 시뇨리지 효과는 2021년 실질 GDP의 4.0%에 해당하는 87조8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원화가 기축통화가 될 경우 다른 나라들의 원화 보유 수요가 높아져 원화를 추가 발행 및 유통하는 데 따른 경제적 효과이다.

정부가 시뇨리지 이득을 모두 국내 고정자본형성을 위해 투자한다고 가정할 경우 71만3000명의 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

② 환율불안정성 38.5% 감소→ 수출 15.6조원↑, 고용 10.3만명↑

원화가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될 경우 환율 안정에 따른 수출증대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환율의 불안정성은 최대 38.5% 감소하고, 이를 원달러 환율변동성이 수출물량에 미치는 영향력에 곱해 구한 환율변동성 하락에 따른 장기적인 수출 증대액은 2021년 실질 GDP의 0.9%에 해당하는 15조6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용을 10만3000명 늘릴 수 있는 규모다.

③국공채금리 0.63%p 하락→ 이자부담 9.4조원↓, 고용 7.7만명↑

최근 약 5년간인 2016년 10월∼2021년 12월까지의 월간자료를 이용해 계산한 국공채 10년물 평균 금리는 우리나라가 2.01%인 반면, SDR 바스켓 편입국의 10년물 국공채 금리를 가중 평균한 금리는 1.37%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과 SDR 편입통화국간 10년 국공채 금리 스프레드가 0.63%p임을 뜻한다.

따라서 스프레드 0.63%p에 우리나라의 올해 2월 9일 기준 국공채 잔액 1,488조8000억 원을 곱하면 원화의 SDR 통화바스켓 편입으로 인한 연간 국공채 이자부담 경감 기대액은 2021년 실질 GDP의 0.4%에 달하는 9조4000억 원이 된다.

해외 어디를 가도 ‘한쿡 사람’이 유독 많이 눈에 띕니다. 이유가 뭘까? 우리 민족이 여행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엔 볼거리가 부족해서? 왜 도교나 바르셀로나를 가도 인구가 비슷한 영국인이나 독일인보다 한국인이 더 많을까요? 경제적으로 보면 우리 ‘무역수지’ 흑자가 크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돈이 많이 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나가서 써야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외 어디를 가도 중국인들이 많은 겁니다. 중국은 단연 무역수지 최대 흑자나라입니다. 실제 일본이 엄청난 흑자국가였던 2~30년 전에 세계 어디를 가도 일본인이 넘쳐났습니다.

그 기준이 되는 돈은 물론 달러(Dollar)입니다. 기축통화이면서, 지구인들은 오늘도 교역을 할 때 달러를 사용합니다. 달러 발권국가 미국은 이를 통해 엄청난 이익을 챙깁니다. 오늘은 기축통화 달러가 미국경제에 얼마나 득이 되는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일단 미국은 마음대로 달러를 찍어낼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얼마든 돈을 찍어낼 수 있는 나라입니다. Bravo!

양적완화라는 마법의 지팡이

양적완화. ‘양적으로 돈을 완화한다’는 말입니다. 영어로 ‘Quantitative Easing(QE)’입니다. 영어를 직역하다 보니 이상한 용어가 됐습니다. 사실은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서 시중에 현금을 더 공급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우리말로는 ‘현금발행 강화’쯤 됩니다. 그냥 이렇게 썼으면 좋았을 텐데요.

미국은 경기회복을 위해 2014년 10월까지 달러를 마구 찍어냈습니다. 우리 돈 5천조 원에 육박하는 돈을 풀었습니다. 그 돈은 미국경제에 흘러들어 빠르게 미국경제를 회복시켰습니다. 참 부럽죠?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리로 치면 한국은행인 연방준비위(FED)가 밤새 달러발행머신을 돌려 달러를 찍어냅니다. 그리고 이 현금을 주고 미 재무부가 발행하는 채권이나 민간이 발행하는 채권을 사들입니다.

이렇게 연준이 찍어낸 현금이 미국정부로 들어갑니다. 이 돈을 받아서 재무부가 시장에 푸는 겁니다. 세금을 거둬 재정을 풀지 않고, 이렇게 연준이 발행한 현금을 재무부가 받아서 시장에 풀 수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달러를 너무너무 풀어서 당시 연준의장 벤 버냉키(Ben Bernanke)를 ‘헬리콥터 벤(Helicopter Ben)’이라고 불렀습니다. 하늘에서 달러가 펑펑 내렸습니다.

우리도 그럼 미국처럼?

돈을 시장 수요보다 초과 발행하면 화폐가치가 떨어집니다. 인플레이션(Inflation)이라고 하죠. 정확히 넘치는 수요만큼 화폐가치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나라가 미국처럼 화폐를 맘대로 찍어낼 수 없습니다. “만약 떨어지는 은행잎 1장을 1만 원이라고 한다면, 조만간 우리 돈 1만 원의 가치는 떨어지는 은행잎 1장의 가치로 추락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찍어내봤자 거의 헛수고입니다.

반면 미국이 발행한 달러는 전 세계에서 유통됩니다. 지구인들이 모두 사용하다 보니 정작 미국 내 인플레이션 유발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사실상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전 세계가 나눠 가지는 겁니다. 미국이 자국의 인플레이션을 세계에 수출하는 것입니다(물론 형식적으로는 미국정부가 FED에 쌓인 재무부 채권을 상환해야 하는데, 이걸 언제 갚을지 생각하는 경제학자는 없다. 외계인만이 이 빚을 갚아 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왜 기축통화인가?

지구인들은 왜 ‘달러’를 기축통화로 인정할까요? 1950년대 이후 제도적으로 인정해왔고, 또 가장 많이 사용하며, 실제 가장 안전한 화폐이기 때문입니다. ‘가치보장’과 ‘가치척도’ ‘교환수단’ 등 거의 모든 척도에서 달러가 가장 편하고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이 다시 핵개발을 시작한 이란에 대해 금융제재를 할 수 있는 이유도 달러가 기축통화라서 가능합니다. ‘이란’마저도 달러를 써서 원유를 수출하니까 가능합니다.

미국은 또 달러값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힘(Power)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나 한국처럼 수출을 잔뜩 하는 나라가 자국 화폐가치를 조정하려 하면, 마법의 방망이를 휘두릅니다. 예를 들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해 그 나라 수출제품에 대해 보복관세를 매깁니다. 심지어 그 나라 재무장관이나 중앙은행장이 자국 화폐가치(달러화에 대한 환율)를 언급하는 것조차 화를 낼 때가 있습니다(이를 ‘말로 개입한다’고 해서 구두개입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장관이나 한국은행 총재는 우리 돈 원화가치에 대해 언급도 어렵지만(달러 신성불가침처럼~), 트럼프 대통령은 언제든 화폐가치를 언급합니다. 환율을 ‘내려라 올려라’ 마음껏 이야기합니다. 심지어 미국은 1985년 뉴욕 플라자호텔에 일본을 불러 엔화가치를 크게 올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플라자합의’(Plaza agreement) 이후 3년 뒤 엔화가치는 2배가 오르고, 그때부터 수출 국가 일본경제는 30년 동안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얼마 전 봉합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도 같은 맥락입니다. 미국은 이렇게 다른 나라 화폐가치를 사실상 조절합니다. 전 세계 주요 자산은 달러로 표시되고, 그 가치를 백악관이 결정하는 겁니다. 그러니 미국에서 팔리는 소나타나 렉서스의 가격은 사실 미국이 결정합니다.

물론 이렇게 계속 달러화가 지구인의 화폐로 계속 남아있으려면, 전 세계에 달러가 구석구석 유통돼야 합니다. 그러려면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가 계속돼야 합니다(앞에 설명한 것처럼, 한국에 달러가 넘치는 이유도 미국이 한국과 장사를 해서 적자를 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적자가 영원히 계속될 수는 없습니다. 적자가 계속돼 달러화 가치가 계속 떨어진다면 지구인들은 달러의 신성함(?)을 의심하기 시작할 겁니다. 이 의심을 막기 위해서 백악관은 초강대국의 힘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외교와 국방의 힘으로 달러화의 지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초강대국이 유지돼야 달러 기축통화시대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미국과 달러시대는 이런 모순을 안은 채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를 트리핀 딜레마(Triffin's Dilemma)라고 합니다.

오늘도 지구인들은 달러를 통해 교역하고, 돈을 송금하고, 여행합니다. 그 가치는 백악관의 결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쿄에서 먹는 우동의 가격도 바르셀로나에서 구입할 Zara 청바지 가격도 여기서 결정됩니다. 다만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

현 5종으로 이뤄진 국제통화기금(IMF)의 기축통화에 한국 원화가 들어갈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원화의 기축통화 편입이 이뤄질 경우 우리나라에 112조8000억원의 경제 효과부터 89만2000명의 고용 창출까지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13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보고서를 통해 IMF 집행이사회가 올해 검토 예정인 특별인출권(SDR) 통화바스켓에 원화의 편입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하면 국가 간 무역·자본거래에서 국제적 통용이 가능한 기축통화로 위상이 크게 올라간다. 기축통화는 달러화·유로화·엔화·파운드화·위안화 등 5개만 인정받고 있다.

IMF 집행이사회는 약 5년마다 SDR 바스켓을 검토하고 있다. 2015년 11월 위안화 편입이 이뤄진 이후 지금까지 신규 기축통화 편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난해 회의는 코로나19로 올해로 연기됐으며, 새로운 바스켓 구성은 8월 1일 발효할 예정이다.

전경련은 IMF 집행위원회의 편입 심사에 앞서 정부가 원화의 SDR 포함을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DR은 IMF와 각국 정부·중앙은행 간 거래에 사용하는 통화다. IMF가 국제 금융시장에서 달러화와 금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1969년 만들었다. 신용경색이나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때 회원국의 외환보유액을 보완할 수 있다.

전경련은 세계 5대 수출강국으로 부상한 한국 경제의 위상을 고려했을 때 정부가 원화의 SDR 통화바스켓 편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입장이다. 전경련은 한국이 2020년 기준 국내총생산(GDP) 10위, 교역액 9위 등 글로벌 10위권에 드는 무역 선진국임을 근거로 제시했다. 국가신용등급도 올해 Apple Watch - 배터리 테스트 정보 - Apple (KR) 1월 기준 일본·중국(A+)보다 높은 AA등급이다.

앞서 지난 2015년 11월 위안화가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될 당시, 블룸버그 등 외신에서는 차기 편입통화 1순위로 원화를 지목한 바 있다. 한국이 세계에서 보기 드문 경제발전을 이뤄낸 점도 IMF의 설립 목적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IMF가 제시하고 있는 SDR 편입조건인 ‘수출’과 ‘자유로운 통화사용’을 만족하고 있다. 우리나라 수출액은 최근 5년 동안(2016~2020년) 통화발행 주체별 기준으로 세계 5위를 차지했다. 세계 외환상품 시장에서도 원화의 거래 비중은 2019년 기준 2.0%를 기록, 2015년 위안화의 SDR 편입 전 2.2%(2013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이 외에도 한국 정부가 미국·캐나다·중국·스위스·인도네시아·호주 등과 통화스와프를 체결한 우호적인 국제협력과 원화의 국제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자체 개선 노력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전경련은 만약 원화가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할 경우 지난해 실질 GDP의 5.3%(112조8000억원)에 해당하는 경제 효과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국가가 화폐 발행으로 얻게 되는 이득에 화폐 주조차익 등 ‘시뇨리지 효과’가 87조80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얻은 이득을 국내 고정 자본 형성을 위해 투자하면 71만3000명의 고용 창출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환율 안정을 수반하면 수출은 15조6000억원 증가하며, 이는 고용을 10만3000명 늘릴 수 있는 액수다. 국공채 금리 하락에 따른 이자 부담 경감액은 9조4000억원이 뒤따르고, 이를 고정 자본 형성에 투자할 경우 7만7000명의 고용 창출로 연결할 수 있다는 청사진이다.

추광호 전경련 경제본부장은 “IMF가 제시한 SDR 통화바스켓 편입 조건을 고려했을 때 원화의 자격은 충분하다”면서 “올해 중반 진행할 IMF 집행위원회의 편입 심사에 앞서 정부가 원화의 SDR 포함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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