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계좌개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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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1] ’15.12 월 금융당국 은 온라인 금융거래 증가 및 정보통신기술 발전 등을 감안해 은행 의 비대면 실명확인 을 허용 * 하였습니다 .

* ’ 93.8 월 금융실명제 시행 후 20 여 년간 유지해 온 ‘ 대면 확인 (face-to-face) 원칙 ’ 을 변경 ( 유권해석 변경 )

[2] ’16.2 월 제 2 금융권 ( 금융투자업자 , 상호저축은행 등 ) 도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한 계좌 개설을 시작하였고 ,

[3] ’ 비대면 계좌개설 16.8 월 비대면으로 실명확인을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실명확인 증표 로 여권 이 추가 되었습니다 .

[4] ’17.1 월 금융당국 은 법인 의 비대면 실명확인 절차 를 마련했습니다 .

ㅇ 다만 , 명의도용 등 금융사고 방지를 위해 법인의 비대면 실명 확인 절차 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대표자 로 한정 했습니다 .

[5] 또한 , ’17.1 월 관계 기관과 함께 금융회사가 비대면 실명확인시 이용할 수 있는 신분증 * 진위확인 서비스 도 도입하였습니다 .

◈ 비대면 실명확인 비대면 계좌개설 도입으로 소비자가 편리하게 금융거래 를 이용할 수 있었으나 , 일부 이용 고객 에 대해서는 제한

□ ’15.12 월 제도 도입 이후 비대면 실명확인 을 이용한 계좌개설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습니다 .

ㅇ ’16 년 116 만건 에서 ’17 년 에는 868 만건 , ’18 년 에는 920 만건 으로 증가하였고 , ’19 년 상반기 에도 721 만건 이 비대면으로 개설되었습니다 . *

금융권 비대면 계좌개설 건수 ( 만건 )

업권별 비대면 계좌개설 현황 ( 만건 , 누적 )

* 전국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상호저축은행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비대면 계좌개설 및 산림조합중앙회의 계좌개설 건수 집계

□ 다만 , 현재 법인 의 대리인 인 임 · 직원 이 대면 거래 에서는 법인 계좌 를 개설 할 수 있으나 , 비대면 방식 으로는 불가능 하고 ,

□ 외국인 이 대면 거래 에서는 쓸 수 있는 외국인등록증 을 비대면 으로 계좌를 만들 때에는 사용하기 어렵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

[1] ( 법인 ) 법인 대표자가 아닌 임 · 직원 등 대리인 도 비대면 실명확인 을 거쳐 법인 계좌 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

ㅇ 금융회사는 법인의 위임장 등 증빙자료 를 통하여 대리인의 권한을 확인 할 예정입니다 .

[2] ( 외국인 ) 외국인이 비대면 으로 실명확인 후 계좌 를 개설 하는 경우 외국인등록증 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금융위원회 는 ’20.1.1. 부터 ‘ 비대면 실명확인 가이드라인 ’ (「 비대면 실명확인 관련 구체적 적용방안」, 유권해석) 을 변경 · 시행 할 예정입니다 .

ㅇ 다만 , 법인의 대리인을 통한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의 도입 여부 및 시기 는 개별 금융회사 가 결정 할 예정입니다 .

□ ’20.1 월중 은행 · 금융투자업권 은 비대면 계좌개설 등에 필요한 ‘ ( 가칭 ) 대리권 확인 관련 자율적 업무지침 ’ 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 아울러 , 금융위원회는 외국인등록증 등에 대한 신분증 진위확인 시스템 구축 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의 도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

국내 거주 외국인이 은행에 가지 않고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

[IT동아 김동진 기자]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장, 단기 거주 외국인은 약 196만 명에 달한다. 하지만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뱅킹 서비스는 제한적일뿐 아니라 금융거래를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계좌개설도 까다로운 절차로 쉽지 않았다.

올해 1월 마이데이터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인터넷 은행 최초로 외국인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가 시행되면서, 금융 사각지대에 놓였던 이들의 금융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출처=셔터스톡

출처=셔터스톡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의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차이

금융권 최초로 외국인 대상,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선보인 기업은 시중은행인 하나은행이다.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출시했지만, 인터넷은행인 토스뱅크 서비스와 차이가 있다. 하나은행의 외국인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는 외국인등록증 발급 정보를 확인한 후 여권과 실물을 찍은 사진을 비교하는 인증작업을 거쳐 계좌를 개설하는 방식이다. 국내에 처음 들어와 계좌가 없는 외국인이라면, 반드시 영업점을 한번은 방문해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토스뱅크의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은 앱을 통해 사진을 촬영하고, 토스뱅크 직원과의 화상전화를 통한 본인인증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완전한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그동안 외국인의 경우, 휴대전화 가입자 명의나 금융 계좌 명의를 다르게 입력하는 경우가 있어 동일인 여부를 판별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행정안전부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해 신원 확인이 가능해지면서 외국인도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올해 1월부터 전면 시행된 마이데이터 사업(본인신용정보관리업)은 소비자 개인이 자신의 금융데이터에 관한 제공 범위나 접근 승인 여부 등을 직접 결정해 데이터 주권을 확립하겠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금융소비자가 동의할 경우, 여러 금융사에 흩어진 개인 금융정보를 통합, 분석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외국인이 인터넷 은행에서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

토스뱅크는 인터넷은행 중 최초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이달부터 선보이고 있다. 토스뱅크 앱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먼저 토스 앱을 설치한 후 휴대폰 본인인증 절차를 진행해 전체 탭으로 이동한다. 이후 토스뱅크를 클릭해 약관에 동의한 후 각종 개인정보와 거래목적, 통장 비밀번호 등을 입력하면 신분증 인증 절차로 진입할 수 있다.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외국인이라면 앱을 통해 외국인등록증 사진을 찍어 신분 정보를 전송하라는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토스뱅크 직원이 정보의 진위를 확인한 후 후속 절차를 진행하라는 알람을 보낸다.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신분증을 통한 인증이 끝나면, 앱을 통한 사진 촬영 절차가 진행된다. 이후 실물을 통한 대조 작업을 위해 토스뱅크 직원과 영상통화를 진행하게 되는데 국내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하는 외국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다. 다른 은행에 계좌가 있는 외국인의 경우, 타행 계좌를 통한 1원 인증 후 셀피인증 또는 영상통화 인증을 진행하게 된다.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이같은 절차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외국인들은 토스뱅크의 비대면 뱅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컨대 세전 연 2% 금리(1억 원 초과 시 0.1% 금리 적용)를 제공하는 토스뱅크 통장, ‘지금 이자 받기’를 통해 매일 남은 원금에 이자를 더한 잔액을 기준으로 또다시 이자가 쌓이는 ‘일 복리’ 등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은행 간 송금, ATM 입출금 등 각종 수수료 무료 정책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단, 토스뱅크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등 무보증, 무담보로 운영되는 대출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

비대면계좌란 무엇인가! 비대면계좌 뜻과 증권사 저축은행 은행 비대면 계좌개설 주의사항

비대면계좌란 무엇인지 비대면계좌 뜻과 증권사 저축은행 은행 비대면 계좌개설 주의사항을 설명합니다.

비대면계좌가 증권사를 비롯한 저축은행 등 금융권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비대면계좌는 계좌 개설의 간편성을 보장하기 때문에 그 어느때 보다도 금융거래를 한 층 더 편리하게 해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대면계좌란 무엇인지 비대면 계좌 뜻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비대면계좌란 금융회사 또는 투자회사에 방문하지 않고 유무선 통신 수단을 통해 비대면식으로 개설한 계좌를 뜻 합니다.

비대면계좌 반대는 대면계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면계좌는 기존에 우리가 증권사나 은행, 저축은행에 방문해서 개설한 계좌를 뜻 합니다.

대면계좌는 대면식으로 개설한 계좌로써 은행 직원이 직접 방문한 고객의 얼굴과 신분증 등 본인 신분증명표를 대조해 신분확인을 한 뒤 개설된 계좌입니다.

비대면계좌는 대면계좌 개설의 한계로 지적되던 금융회사 또는 투자회사 직접 방문이라는 불편 사항을 발전된 정보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극복한 것 계좌개설 방식으로 개설된 금융계좌 혹은 투자계좌입니다.

비대면계좌는 스마트 장치 기술을 비롯해 무선통신 기술 등 지금의 정보통신 기술이 없었다면 탄생하기 힘들었던 계좌 유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대면계좌 이전에는 계좌 개설을 요청한 고객에게 은행이나 증권사 직원이 직접 방문해서 계좌 개설을 처리하는 식의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직원이 원격 방문함으로써 계좌 개설하는 것이므로 비대면식 계좌개설 방법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증권사 저축은행 은행 비대면 계좌개설 시 주의사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대면계좌는 증권사, 저축은행, 은행 직원과 면대면으로 만나 계좌 개설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므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비대면 계좌개설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사항은 계좌개설 환경을 주의해서 선택해야 합니다.

비대면 계좌개설 과정 중에는 신분증을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스마트 단말기로 촬영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비대면 계좌개설 하실 때 공개된 장소에서 신분증을 꺼내놓고 촬영하시게 되면 이는 엄연히 자신의 중요한 개인정보를 공중에 유출하는 행위를 스스로 벌이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비대면 계좌개설 시 비공개된 장소에서 조용히 처리하시기를 바랍니다.

비대면계좌 개설에 있어서 다음으로 비대면 계좌개설 주의해야 할 사항은 정식 경로를 통해 비대면계좌 개설을 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비대면계좌 개설 과정은 현 시점에서는 증권사, 은행, 저축은행 등의 스마트장치 프로그램 (스마트단말기 앱) 을 다운받고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비대면계좌 개설 과정을 진행합니다.

만약, 악의적인 목적으로 유사하게 만들진 프로그램을 실수로 다운받아 비대면계좌 개설 과정을 진행하시게 되면, 개인정보유출은 물론이고 금융사고 위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비대면계좌 개설 시 반드시 증권사, 은행, 저축은행 등 해당 금융회사 또는 투자회사에서 제공하는 정식 프로그램을 사용하셔야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비대면 계좌개설 시 주의해야 할 다음 주의 사항은 무분별한 계좌 개설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비대면식 계좌개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증권사, 은행, 저축은행 등에 무분별하게 비대면 계좌개설을 행할 수 있습니다.

재테크를 목적으로 통장이 여러개 필요하고 이를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다면 비대면 계좌개설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10대 공략 토스증권, 청소년 비대면 계좌 개설 개시

10대 공략 토스증권, 청소년 비대면 계좌 개설 개시

토스증권이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만 14세 이상 19세 미만의 청소년이라면 공동인증서 인증과 보호자 동의를 거쳐 토스 앱에서 토스증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출시하며 내세운 토스증권의 명분은 투자교육 확대다. 실리는 10대 청소년이라는 미래 잠재고객 확보다.

청소년은 토스증권에 접속해 신분증과 본인 명의 계좌를 통한 본인 인증 후 보호자 동의 절차가 완료되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본인 인증을 위해서는 나이에 따라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원동기면허증 등이 요구된다.

계좌 개설을 신청하면 보호자의 휴대폰으로 알림이 전송된다. 보호자는 자녀의 계좌 개설 동의와 공동인증서를 통한 가족관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보호자가 먼저 청소년 자녀의 계좌 개설을 신청할 수도 있다. 보호자가 신청 및 동의 절차를 완료하면 자녀에게 알림이 전송되고, 이후 자녀가 직접 토스증권에 접속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미성년자들의 주식 계좌 수는 매년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해(2020년) 기준 신규 개설된 미성년자 주식 계좌는 47만5399개로 2019년 대비 5배 이상 상승했다.

토스증권은 신규 서비스로 이용자 영역을 미래 잠재 고객인 10대 청소년까지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부모 주도가 아닌, 청소년 본인이 부모 동의를 거쳐 직접 신청 및 개설이 가능하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저성장, 고령화 등 뉴노멀로 불리는 투자환경에서 금융에 대한 교육과 앞선 경험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10대 청소년들에게 투자가 하나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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