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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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손절매와 손절매의 종류

주식 투자할 때 정말 어려운 것이 투자 손실을 인정하는 일이다. 수익이 조금만 생겨도 빨리 매도하여 수익을 확보하려고 하면서 손실이 발생하면 빨리 끊어내지 못하고 다시 원금 이상으로 오르길 기약 손절 은 무조건 없이 기다린다. 시간이 걸려도 다시 수익으로 전환된다면 좋겠지만, 그날이 언제인지 알 수 없는 것이 주식 시장이다.

손절매는 자신의 손절 은 무조건 투자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하면서 앞으로 생길지 모를 추가 손실을 예방하는 일이다. 물론 인간 지표처럼 손절매를 하자마자 미친 듯이 주가가 폭등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더 큰 손실로 이루어지기에 손절매를 했으면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손실의 이유를 분석하여 다음 투자를 준비해야 한다.

손실률과 복구율

손실률 복구율
10% 11 %
20% 25 %
30% 43 %
40% 67 %
50 % 100 %
60 % 150 %
70 % 233 %
80 % 400 %
90 % 900 %

위 표는 투자 손실률과 복구율에 관한 것이다. 복구율 아래 소수점은 반올림하여 표시했다. 손실이 10% 라면 복구율이 11%라서 복구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손실률이 커질수록 복구율은 그 이상으로 커진다. 손실이 50% 발생하면 복구율은 현재 보유한 금액만큼 상승해야 하고, 90% 손실 봤다면, 현재 원금의 9배를 벌어야 복구할 수 있다.

손실률과 복구율 표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손절매를 제때 못해서 추가 손실이 계속 발생한다면 원금 복구까지 힘든 시간을 거쳐야 하기에 주식 투자를 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다면 언제 손실을 인정하고 정리할 것인지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손절매 방법들

손절매를 실행하는 다양한 방법이 손절 은 무조건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1. 일정 손실률 손절매

처음 진입할 때부터 손실률을 정하고 들어가는 것이다. 매수 가격에서 5% 이상 손실 나면 무조건 손절매를 실행한다고 가정해보자. 투자자 A가 10,000원짜리 주식을 매수할 경우 주가가 9,500원 이하로 떨어지면 칼같이 손절매를 실행하는 것이다.

일정 손실률 손절을 기준으로 잡을 경우 해당 주식이 추세를 탄다면 큰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변동성이 큰 주식에서 손실률을 너무나 짧게 잡을 경우 잦은 손절매를 실행하면서 손실이 커질 수도 있다. 주식의 변동성에 따라 손실률 범위를 정해야 한다.

2. 진입 이후 고가 대비 하락률 손절매

이 방법은 진입 가격 이후에 고가 대비 하락률을 기준으로 손절매를 실행하는 것이다. 고가 대비 손실률을 10%로 설정했다고 가정해보자. 매수 가격이 10,000원인데 진입 이후에는 10,000원을 넘어 본 적이 없다면 10,000원에서 10% 하락한 9,000원 이하로 주가가 떨어질 경우 손절매를 해야 한다.

10,000원에 진입 이후 10,500원 고가를 찍고 하락한다면 10,500원의 10%는 1,050원이므로 주가가 9,450원 이하로 떨어질 경우 손절매를 실행하는 것이다. 같은 하락률 10%이지만, 두 번째는 첫 번째보다 손실이 줄었다.

10,000원에 진입 이후 12,000원 고가를 찍고 하락한다면 12,000원의 10%는 1,200원이므로 주가가 10,800원 이하로 떨어질 경우 손절매를 진행하는데 이 경우는 1주당 800원의 이익 발생했기에 익절이 된다.

이런 기능이 HTS에도 존재하는데 일명 '트레일링 스톱'이라는 기능이다.

3. 시간 손절매

벤저민 프랭클린은 "시간은 돈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주식 시장에서도 시간은 돈이다. 투자한 주식이 목표가도 손절가도 아닌 박스권에서 오랜 기간 횡보한다면 답답할 것이다. 그 사이에 눈여겨봤던 다른 주식이 상승해서 저 멀리 올라간다면 2배 이상으로 속이 쓰린 것이 사람 마음이다. '시간 손절매'설정했던 기간 안에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면 정리하고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시간 손절매를 실행할 때는 '고가 대비 하락률 손절매'처럼 손실 또는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데 차이점이라면 설정한 시간이 되었을 경우 미련 없이 떠나야 하는 것이다. 정리할 때 수익 상태라면 정말 좋겠지만, 손실로 마무리했는데 다음날 급등해버린다면 시간 손절매를 계속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기회비용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시간 손절매도 필요하다.

시간 손절매는 오랜 기간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는 중장기 투자가 아닌 단기 투자자가 꼭 가지고 있어야 할 방어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소액으로 다시 주식을 매매하고 있지만, 세 가지 손절매 방법을 상황에 따라 적용하고 있다. 중장기 투자가 아니라서 기회비용 측면 때문에 시간 손절매는 꼭 지키려고 한다.

“손절할까 손절 은 무조건 버틸까”…동학개미 1월 -17% ‘눈물의 물타기’

24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일 대비 42.29p(1.49%) 하락한 2792.0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28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20년 12월23일(2759.82, 손절 은 무조건 종가 기준) 이후 1년 1개월만이다. 2022.1.24/뉴스1 © News1

코스피가 2800선마저 무너지며 13개월전 수준으로 후퇴했다. 동학개미가 집중적으로 매수한 ‘대형주’의 하락폭이 특히 컸다. 이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의 1월 수익률은 ‘곡소리’가 나는 수준이다.

개인의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은 평균 17% 이상 손실을 입었다. 같은기간 기관과 외인이 하락장에서도 상대적으로 수익률을 지킨 것과 대비되는 대목이다. 개인은 하락폭이 큰 대형주를 ‘저점’이라 판단해 매수했는데, 이후 추가하락이 이어지면서 결과적으로 ‘눈물의 물타기’가 된 셈이다.

◇카뱅, 크래프톤 등 최대 30%까지 손실…기관·외인은 ‘선방’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한달간 코스피 지수는 6.72% 하락했다. 지난 3일 종가기준 2988.77이었던 코스피는 전날 2800선마저 무너지며 2020년12월23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그동안 코스피가 하락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섰던 동학개미들은 ‘지지선’으로 여겨졌던 2800선까지 무너지자 ‘손절 타이밍을 놓쳤다’며 패닉에 빠진 모습이다. 주요 종목토론방에서 개인투자자들은 “오늘이 바닥이라고 믿고 싶다”, “바닥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지하층이 끝도 없이 내려간다”, “하루하루가 공포”, “계좌가 온통 파란불” 등의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 News1

실제 1월 한달 동안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17.2%를 기록했다. 1조937억원 어치나 쓸어담은 카카오는 연초대비 21.4%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8000억원 이상 사들인 네이버(-12.6%)와 삼성전자(-4.5%)의 손실도 만만치 않다.

특히 카카오뱅크(-28.9%), 크래프톤(-34.3%) 등의 손실이 커 전체 동학개미 수익률에도 악영향을 줬다. 코스피 지수가 6.72% 하락한 것에 비해 개인의 순매수 상위종목 하락률은 2.5배나 더 가팔랐다.

반면 같은기간 외국인은 LG화학(8.58%), KB금융(6.33%) 등에서 적지 않은 수익을 올리면서 상위 10개 순매수 종목 평균 -0.35% 정도로 방어했다. 기관은 KT(4.손절 은 무조건 3%), 한국항공우주(7.9%) 등에서 수익률을 올리며 순매수 상위 10개종목 평균 1.2%의 수익을 기록했다.

◇‘팔 때’ 놓친 개미 “섣부른 손절 비추…반등할 때 비중축소”

전문가들은 현재 보유한 종목을 수익률이 나쁘다고 해서 하락장에서 매도하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니라고 조언했다. 다만 ‘떨어지는 칼날’은 피하라는 증시 격언처럼, 아직 지수 ‘하방’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분간 ‘저점매수’ 전략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글로벌 금융 환경은 1차 하락국면에서 2차 하락국면의 전환점에 위치하고 있다”면서 “2월이 되면 1월 경제지표를 확인하면서 경기 불안 심리가 가중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더 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1분기에 코스피가 2700선마저 붕괴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따라서 이 연구원은 “단기 낙폭이 크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 차원에서 2900선까지 회복할 가능성도 있는데, 이는 추세 상승이 아닌 자율반등 수준”이라면서 “전략적으로 리스크(위험부담)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2900선을 전후해 주식비중을 축소하고 현금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다.

노동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 역시 최근의 하락장에 대해 “단기 변동성 정점 통과는 가능할 수 있으나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전까지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노 연구원은 “하락장에서 국내 주식을 매도하기보다는 보유하는 전략이 주효하다고 판단한다”면서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관점에서 국내 주식 매도에 따른 실익은 크지 않은데 코스피 후행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지난주 금요일 손절 은 무조건 1.11배로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마진율을 보장하거나(방위 산업, 유틸리티), 원가 부담이 작고 마진 변동성이 낮은 업종이 변동성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전망”이라면서 “여기에 해당하는 업종은 필수소비재, 통신, 건설, IT가전, 소프트웨어, 기계”라고 말했다.

[고수한마디] "장기투자가 기본이지만 펀드도 손절매 전략 필요"

치솟던 국내외 주식형 펀드 수익률이 세계적인 경제 불안으로 곤두박질치면서 펀드 투자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손실폭을 키우고 있는 리츠 등 일부 펀드 투자자는 마냥 기다릴 수도, 그렇다고 큰 손해를 보고 환매할 수도 없어 전전긍긍이다.

한국투자증권 여의도PB센터 이동희(사진) 센터장은 “펀드는 장기투자가 기본”손절 은 무조건 이라며 “그러나 전망이 안 좋은 펀드를 무조건 들고 있는 게 능사는 아니다”며 펀드 손절매 노하우를 몇 가지 알려줬다.

이 센터장은 우선 갖고 있는 펀드 수익률을 꼼꼼히 챙겨보라고 권했다. 투자 전에 미리 내가 가입하는 펀드가 어느 정도 손실이 발생하면 손절매할 것인지 가이드 라인을 정해 놓고, 이 선을 넘어가는지 아닌지를 면밀히 보라는 것이다. 예컨대 연초 리츠펀드나 일본펀드에 가입하면서 손절매 타이밍을 -5%로 정했다고 치자. 이 펀드 수익률이 -5% 아래로 내려가는 순간 펀드 손절매를 고려하라는 것이다. 넋 놓고 있다가 이미 -15~-20% 이상 크게 손해를 보고 있는 시점까지 다다르면 환매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손절 은 무조건

이때도 진짜 환매할지는 펀드 수익률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주요 변수가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또 당초 펀드에 투자하면서 유망하다고 전망됐던 부분에 변화가 없는지를 점검한 뒤 신중하게 해야 한다. 가령 리츠펀드의 경우 향후 금리가 계속 오르는 추세라면 당분간 리츠펀드 수익률이 회복할 가능성도 그만큼 작아진다고 보고 빨리 다른 상품을 찾아보는 게 좋다. 부동산과 금리는 서로 상극관계라 최근 금리 인상이 리츠펀드 수익률 부진에 결정적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또 부동산 경기가 좋을 거란 기대감으로 리츠펀드에 가입했는데 거꾸로 부동산 침체 기미가 보인다면 역시 환매하는 게 더 낫다.

리츠펀드의 경우 금리 동향을 챙겨보는 게 중요하다면 중국펀드는 손절 은 무조건 인플레, 브릭스 펀드는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이 수익률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이 센터장은 “주식에 직접 투자할 때는 보유종목에서 손실이 나면 이를 대체할 종목이 있어 손절매 전략이 아주 유효하다”며 “그러나 펀드는 종류가 많아 보여도 실제로는 유형별로 몇 가지 안 되는 만큼 펀드를 갈아탈 때는 수익률 잣대 외에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절 은 무조건

주식 단타 비법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 투자 상식 및 노하우 미국세무사 -->
  • 2021. 4. 1. 05:31

이번 글에서는 개인적으로 쓰고 있고 예전에도 효과가 좋았던 주식 단타 비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기법은 2020년 때처럼 모든 주식이 올라갈 때는 그렇게 힘을 발휘하지는 못했는데요. 단, 횡보장이거나 하락장일 때는 좋은 수익률을 기록했던 방법이기도 합니다.

1. 단타 계좌 만들기

먼저 단타용 계좌를 하나 따로 만듭니다. 하나의 단타용 계좌에는 최대 25,000만원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마진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본인의 여유돈으로만 운영합니다. 만약 이 계좌에서 수익이 나서 최대 금액인 25,000만원을 넘어가면 다른 계좌(ex. 장기투자용 계좌 또는 은행계좌 등)로 옮겨야 합니다.

2. 매수 매도 기준 정하기

(1) 매수 기준

저는 매수 매도 시간을 정해서 주식 매매를 합니다. 일단 매수 시간장 끝나기 30분 전부터 장 끝날 때까지 입니다. 이 때를 제외하고 매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날보다 오늘 지수가 좋았다면 매수하지 않습니다. (개나 소나 다 올랐기 때문에)

매수할 때는 오늘 지수 하락폭 만큼(또는 그 이하) 빠진 종목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RSI, Stoch가 50 이하인 종목을 선정합니다. 기본적으로 영업이익 증가세와 잉여현금흐름(캐시플로우), 시가총액(1조 이상), PER(30이하) 종목을 살펴서 위험도를 체크합니다.

매수할 때는 단타 계좌 전체 금액의 1/5를 넘기지 않습니다. 즉, 5종목 분할 매수 기준을 세워서 매수 금액을 결정합니다.

(2) 매도 기준

매도는 장 시작 후 30분까지만 합니다. 가장 집중해야할 시간이죠. 손절선은 무조건 1%입니다. 그리고 익절선 역시 1%입니다. 만약을 위해서 1% 손절선에 대해서 자동 매매(Stop loss)를 걸어 놓습니다. 그리고 1% 이익이 나는 시점부터 매도를 고민합니다. 만약 RSI가 70이상 Stoch가 80이상이면 전량 매도하며, 종합 지수가 하락세로 전환해도 전량 매도합니다.

3. 원칙 정하기

(1) 매매횟수 제한

매매횟수가 잦아지면 집중력이 흩어지고, 수수료와 세금이 낭비됩니다. 결국 계좌가 녹는 현상이 발생하여 한두달 지난 후에 계좌가 깡통이 되어갑니다. 따라서 하루 매매횟수는 3회 이하로 원칙을 정합니다.

(2) 익절 원칙

1% 이상 수익이 나면 일단 분할 매도를 통해서라도 익절합니다. 단타에서는 1% 수익이라도 대단한 것입니다. 10%보다 5%까지 상승할 확률이 높으며, 5% 보다 3%가 그리고 3% 보다 1% 손절 은 무조건 상승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확률 게임에서 이기려면 욕심내지 않고 1% 수익부터 하나씩 챙겨가야 합니다.

(3) 손절 손절 은 무조건 원칙

손절 라인은 무조건 1% 입니다. 이 주식 단타 기법은 전날 좋지 않은 장에서 기술적 반등을 노리는 기법입니다. 하지만 하루 앞의 주식 시장은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그저 확률이 높을 뿐인 것이죠. 따라서 실패할 수 있다는 전제를 반드시 깔아두고 손절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1%이상 하락을 그대로 놔두고 반등을 노리다가 한 방에 훅 갈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주식 단타 비법을 소개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설정한 매수 매도 기준과 원칙에 대해서 설명드렸는데요. 저의 주식 단타 비법 뿐만 아니라 대부분 단타 비법은 결론적으로 원칙을 지켜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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