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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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싱 커피

공매도 예시

주식에 정말 조금만 관심을 보이면 자주 들리는 단어 '공매도' 요 며칠 '공매도 금지' 라는 말까지 나오면서 공매도에 대해 더 궁금해졌어요.공매도 예시

뉴스 예시1 )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 잔고가 많은 코스닥 종목을 특정 시기에 집중적으로 사들이는 ‘한국판 게임스톱’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집중 매집을 통해 주가가 오르면 하락에 베팅한 공매도 세력이 타격이 입을 것이라는 계산에서다. 20일 개인 주식투자자 모임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에 따르면 이 단체는 공매도에 비판적인 개인투자자들을 모아 오는 8월 15일 공매도 예시 전후로 코스닥 시장에서 공매도 잔고가 많은 기업 1곳을 선정해 주식을 집중 매집하기로 했다

뉴스 예시2 ) 이달 들어 공매도 허용 종목으로 지정된 코스닥 종목들이 대부분 공매도 예시 약세를 면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투자자들은 공매도 허용 코스닥 종목이 떨어지자 매수로 대응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코스닥150에 편입돼 공매도가 가능해진 종목은 공매도 거래 영향 등으로 전일까지 3거래일간 하락했다. 공매도가 이뤄지는 영향 뿐만 아니라 공매도 허용 소식에 투자심리가 나빠진 탓이다.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에 새로 편입한 종목들은 지난 11일부터 적용돼 해당 일자부터 공매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공매도 거래는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종목을 대상으로 해 코스피200이나 코스닥150 종목에 편입되면 공매도 거래를 할 수 있다.

[공매도 란 ?]

: Short salling , 주식을 미리 파는 것

  • 특정 종목의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이다.
  • 주로 초단기 매매차익을 노리는 데 사용되는 기법이다.
  • 주식을 빌려서 미리 판 후 에 주식으로 되갚아야 한다.공매도 예시
  • 향후 주가가 떨어지면 해당 주식을 싼 값에 사 결제일 안에 주식대여자(보유자)에게 돌려주는 방법으로 시세차익을 챙긴다.
  • 공매도는 주식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반면 시장 질서를 교란시키고 불공정거래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한다.

* 차입 공매도 : 주식을 빌려서, 주식을 미리 파는 것

* 무차입 공매도 : 없는 주식을 미리 파는 것. 우리나라는 차입 공매도만 허용

예) 현재 ABC 회사의 주가가 10,000 A가 주식 1주를 갖고 있다. B가 A에게 주식 1주를 빌림. B는 이 주식을 1주당 10,000원에 매도합니다. 그렇다면, B는 현금 10,000을 보유하게 됩니다. 며칠 뒤, 주가가 7,000원으로 하락합니다. B는 1주를 사서 A에게 갚습니다. 그렇다면, 10,000-7,000 =3,000원의 이득을 얻게 됩니다.

공매도 예시

■ 공매도란? 주식 매매거래를 통한 보유가 아닌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로 부터 일정 기간 동안 주식을 빌린 후 매도하고, 빌린 기간 동안 다시 매수 한 다음 돌려주는 투자의 한 방법입니다.

■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는 증권사에 주식 대여서비스를 신청하여 보유중인 주식을 빌려줄 수 있고 빌려주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차입공매도와 무차입공매도

■ 차입공매도는 일정기간 동안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에게 수수료를 주고 빌리는 것입니다.

■ 무차입공매도는 주식을 빌리지 않고 공매도 하는 것으로 이는 불법입니다. 주식이 없는데 사용하는 것입 니다.

공매도 예시

■ 공매도 자가 주식을 빌려와 공매도를 시작 합니다. A 지점에서 매도를 시작하고 점점 낮은 가격에 매도하기 시작합니다. 시장은 교란되고 투자자들은 심리적 불안감으로 매도를 하기 시작합니다.

■ 자연스럽게 가격이 낮춰지고 공매도 자는 B지점에서 주식을 매수합니다.

■ A지점 매도 : 137달러 / B지점 매수 : 114달러 = 주당 약 23달러의 수익을 얻습니다.

- 주식을 빌려와 137달러에 팔고 주당 137달러 판매대금 - 주당 114달러 매수대금사용 하니 23달러가 남습니다. 여기서 주식을 빌려준 투자자에게 수수료를 지급하니 수수료 빼고 남은 금액이 공매도자의 주당 수익입니다.

■ 공매도자가 A시점에 공매도를 시작 합니다. 주당 약 53달러에 주식을 팔고 점점 더 낮은 단가에 매도를 시작 합니다.

■ 시장교란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매수를 시작합니다. B지점, C지점, D지점 공매도자들은 낮은 가격에 계속 매도를 하지만, 투자자들은 계속 매수를 하고 공매도 자들의 상환기간인 E 지점 까지 와버리게 됩니다.

■ A지점 53달러에 매도를 시작해서 공매도 기간 E지점 82달러까지 와버리고 공매도 자들은 주식을 상환해야 하기 때문에 E 지점인 약 82달러에 주식을 사서 반환합니다.

- A 지점 53달러 - E 지점 82달러 = 주당 약 29달러 손해 입니다. 주식을 빌려준 투자자에게 수수료도 줘야하니 주당 29달러가 넘는 손해를 기록합니다.

■ 이를 숏 공매도 예시 커버링( S hort Covering) 이라고 합니다.

숏 커버링의 규모가 커지면 숏 스퀴즈(Short Squeeze)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GME(게임스탑) 숏 스퀴즈(Short Squeeze)?

숏 스퀴즈(Short Squeeze)? 2021년 01월 27일부터 GME(게임스탑)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미국 시장의 지수들이 요동칠 만큼 큰 혼란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국내 투자자분들도 매

공매도는 왜 하는가?

■ 공매도는 주가의 하락에 돈을 거는 것 과 같습니다.

■ 기업의 펀드멘탈이 확실하지 않다면 투자자들은 떨어지는 주가에 심리적 불안감이 작용하여 매도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량 기업이라면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지 모르기 때문에 공매도 자들은 이런 기업엔 공매도를 잘 안합니다.

■ 어떻게 보면 떨어질 만한 기업에 또는 기업의 가치보다 고평가된 기업에 공매도를 하게 됩니다.

공매도의 규모는?

■ 기업의 전체 발행 주식주의 %로 정해 지며 기업이 100개의 주식을 발행 했다면, 공매도 규모가 10%면 10개의 주식을 빌려 공매도를 합니다. 100%면 100개의 주식입니다.

■ 2021년 01월 GME(게임스탑)의 경우 약 140%의 공매도를 진행 했다며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에 알려져 많은 관심과 숏 스퀴즈(Short Squeeze)를 노리고 투자가 진행되게 됩니다.

모든 자료는 검토일 기준입니다. 검토일 에서 시간이 많이 경과한 경우 또는 운영사의 정보 변경, 시장의 변동 등에 의해 기술된 내용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 단순 데이터, 뉴스 비교로 투자에 어떠한 강요나 요구하는 글이 아니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자신에게 있습니다. 항상 소신 것 좋은 투자를 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패스파인더 (pathfinder)

안녕하세요. 주식 투자의 방법은 다양한데요. 오르는 자산에 투자하는 방법도 있고 내리는 자산에 투자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떨어질 것 같은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 공매도에 대해 알아볼게요.

공매도 뜻, 공매도 투자자가 돈 버는 공매도 예시 방법, 그리고 공매도 재개에 따라 알아야 할 것들을 공유해봅니다.

공매도란

정의

공매도는 소유하지 않은 증권, 주식을 매도하는 것인데요. 구체적으로 공매도는 차입한 증권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차입 공매도라고 하죠. 참고로 국내에서 무차입공매도는 금지입니다. 아래에서 용어, 목적 및 예시를 다뤄봅니다.

용어

영어로 Short selling, shorting, 쇼트라고도 합니다 . 공매도를 주제로 한 영화 '빅쇼트' 도 있었죠.

빅쇼트 포스터

빅쇼트 포스터

목적

공매도를 하는 목적은 투자자 자신이 보유한 자산의 가격 하락에 따란 손실 회피를 헤지 하거나, 또 다른 이유는 고평가 된 자산, 즉 주식의 매도를 통한 차익을 얻게 위해 공매도라는 투자 전략을 사용합니다. OECD국가에서는 대부분 채택하고 있는 투자 방법입니다.

쉬운 예시

공매도를 생각하는 가장 쉬운 유사 예시Kodex 인버스 ETF입니다. 주식 시장이 하락한 만틈 수익을 얻는 투자 전략이죠. 공매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이 하락한 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긍정적 기능

과도하게 상승된 주식 가치를 적정수준으로 돌리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주식 가치를 끌어내린다는 부정적인 인식외에 중국의 루이싱 커피 예시처럼 긍적적인 면이 존재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아래에서 알려드립니다.

19년 5월 중국 커피체인 루이싱 커피는 미국 증시에 상장했습니다. 그리고 매출 급상승하며 주식 가치도 2달 만에 100% 넘게 상승하며 올라갔죠. 회계적으로는 고성장하는 우수한 기업으로 비춰졌습니다.

루이싱 커피

루이싱 커피

그런데 이 실적에 의문을 가진 투자자가 있었습니다. 머디워터스 리서치라는 회사였는데요. 이들은 약 1000일 동안 실제 루이싱 커피의 방문 고객수 등을 관찰하여 이 회사의 실적이 부풀려져 있다는 점을 발견합니다. 이들은 이 회사의 회계 조작을 공개하고 공매도로 큰 수익을 올렸습니다.

투자자로서 가치가 과도하게 올라간 회사를 찾아 수익을 만들고 주가를 적절한 수준으로 돌린 예시입니다. 아래에서 공매도 거래로 구체적으로 돈버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공매도 투자자가 돈 버는 방법

A라는 주식이 있다고 하죠. 현재 가격은 1000원입니다. 그런데 이 주식에 대해 X라는 투자자는 주식 가치가 고평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해보죠. 그리고 적정한 가격은 500원이라고 판단하는 겁니다. 그리고 공매도를 결정하게 되는데요.

먼저, A 주식을 현재 가격 1000원에 빌려서(차입) 1000원 가격에 매도하는 겁니다. 1000원을 가지게 되죠. 그리고 일정 기간이 지난 시점에 그 주식이 예상하는 데로 500원이 되면 그때 주식을 500원에 매수하여 빌린 주식을 갚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1000원을 받았고, 500원을 썼으니 500원을 벌게 되는 거죠. 물론 주식을 빌리는데 드는 비용, 하락을 가다리 수 있는 기간 등 여러 가지 공매도 예시 현실적으로 거래에 대해 고려할 것들은 있습니다. 아래에서 돈을 잃게 되는 케이스를 알아볼게요.

[참고: 공매도 투자자가 돈 잃는 상황]

그런데 여기서 A라는 주식이 일정 기간이 지나서 하락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1000원에서 2000원 되었다고 해보죠. 그러면 X라는 공매도 투자자는 1000원의 현금을 가져갔지만, 2000원을 써서 빌려간 주식을 갚아야 합니다. 손실을 1000원 보는 거죠.

일반적으로 주식이 오를 것 같은데 투자하는걸 Long이라고 하고 롱 투자 전략의 손실 한도는 투자하는 주식의 가격입니다. 1000원이 0원 되는 거죠.

반면 공매도, 즉 숏 투자는 투자 손실의 한도가 없는데요. 왜냐하면 1000원을 벌었는데, 주식이 2000원, 아니 10000원이 되었다면, 공매도 투자 손실은 주식 가격의 범위를 넘어서게 됩니다.

이런 일은 주식 가격이 어디까지 상승할 수 있을지는 모르는데서 오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1년 전에 테슬라를 쇼트했다면 지금 손실은 당시 테슬라 가격이 아니라 오른 만큼이니까 엄청나겠죠. 그럼 공매도 재개에 대해 아래에서 알아볼게요.

공매도 재개일

국내에서 코로나로 인해 중단돼 어떤 공매도는 21년 5월 3일부터 일부 재개됩니다. 전체 종목은 아니고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에 포함된 총 350개 종목을 공매도할 수 있게 되는데요. '쇼트 350'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공매도 가능한 예상 주식들

아래는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 종목과 코스피 상위 100 종목의 3월 24일 시점의 공매도 현황입니다. 공매도 거래가 가능한 리스트라고 생각됩니다. (실제 코스피 200, 코스닥 150 지수에 포함된 종목과 상이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및 공매도 비중]

공매도 비중은 공매도 예시 작년 공매도가 종료된 시점 이후 잔액 대비 현재 시가총액의 비중입니다. 아직 공매도가 개시되지 않은 상태로 향후 공매도 전략 및 공매도 영향과는 상관성이 좀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공매도 비중 (%)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및 공매도 비중]

이어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의 현황 리스트 입니다.

공매도 비중 (%)

개인이 공매도하는 방법

개인도 공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서비스를 통해서 할 수도 있고 디렉셔널이라는 P2P 서비스를 통해서도 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방법에 대해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볼게요.

증권사에서 공매도

공매도 거래라고 하지 않고, 대주거래 서비스라고 부릅니다. 서비스 가능한 증권사는

신용대주 서비스 프로세스

신용대주 서비스 프로세스

증권사가 신용거래를 통해 고객에게 주식을 빌려주는 서비스인데요. 주가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빌려 매도한 후 주가각 하락하면 해당 종목을 매수하여 수익을 추가하는 서비스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참고 키움)

대주 거래는 신용 거래로 포함되어 수수료가 꽤 놓은데요. 주식을 빌리는 신용거래에 9%, 그리고 대주거래 매도금액에 대해 2.5%의 이율이 추가로 부과되어 총 11.5% 정도를 내게 됩니다. 개인의 공매도 비중이 1% 미만인 점이 이해가 가네요.

대주거래가 공매도를 직접하는 것이라면 대여 거래는 공매도 거래자들에게 자기 주식을 대여하면서 돈을 버는 거래입니다. 주식 보유자가 해당 주식의 차입을 원하는 차입자에게 일정 대여수수료를 받고 빌려주고 일정 기간 후 동일 종목, 수량을 되돌려 받는 거래인데요.

대여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보유중인 주식을 자유롭게 매매하면서 대여 수익을 만들 수 공매도 예시 있어 유리합니다. 대여 수익은 종목에 따라 연 0.1% ~ 5%의 수수료입니다.

증권사에서 서비스를 등록해야만 해야하고, 해지도 가능합니다. 세금이 있는데요. 대여 수수료 수입의 22%를 기타소득세 등으로 원천징수하고 연 합계 300만원이 넘으면 종합과세 한다고 하네요.

디렉셔널 서비스로 공매도

주식대차 플랫폼 기반의 스타트업 서비스입니다. 개인 투자자 간에 P2P 방식으로 주식을 빌려오고 빌려주는 서비스를 핵심으로 하고 있어요. 빌려주는 사람을 빌려주고 수수료를 받고, 빌린 사람은 빌려서 공매도를 하는 서비스입니다.

최근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하고요. 서비스를 확대 준비 중입니다. 서비스는 공매도가 재개되는 시점에 맞춰 오픈을 준비 중입니다. 증권사 보다는 공매도를 쉽게하고 수수료도 낮을걸로 알고 있어, 공매도 거래에 관심 있으신 분은 나중에 고려해볼만 합니다.

기울어진 운동장, 개인의 힘으로 바꾸세요

마치며

공매도

공매도

오늘은 공매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공매도의 뜻, 공매도 투자자들이 돈버는 방식, 돈 잃는 방식과 공매도 대상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그리고 개인이 공매도 거래를 할 수 있는 방법까지 인데요.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투자,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투자 모두 투자 전략의 한 점은 알고가면 좋겠죠. 그럼 성공적인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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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예시

공매도란

공매도란

한동안 잠잠했던 공매도가 2021년 5월 3일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작년에 공매도가 없을 때 주식 열풍 때 주식을 시작하신 분들이나 이제 주식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은 공매도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흔들리는 주식시장에 불안감을 느끼실 공매도 예시 듯합니다. 특히나 이번 공매도를 재개하면서 개인대주시스템을 운영하여 기존 공매도와는 살짝 다른 공매도를 개인 투자분들에게 활성화시키려는 듯합니다. 이런 뉴스들이 나오는데 공매도를 모르시는 분들은 개인대주시스템 조차 어떤 것인지 이해를 못하실 듯하여 오늘은 공매도가 어떤 것인지 살짝 알아보고자 합니다. 혹시나 개인대주시스템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관련 글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공매도란

공매도에서 공( 空 )은 한자로 '없을 공'으로 글자로만 풀어본다면 없는 것을 매도, 판다는 것입니다. 즉 주식 시장에서 공매도란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주식을 판다는 것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주식이 떨어질 것을 예상해서 투자를 하는 방법입니다. 일상생활의 소재로 예를 들자면 철수가 아버지께 빌려 온 새 손목시계를 동생에게 30만원에 팔았습니다. 얼마 뒤 그 손목시계의 하자 뉴스로 가격이 10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철수는 시장에서 10만원에 새 손목시계를 다시 사서 아버지께 돌려드렸고 철수는 20만원의 이득을 보았습니다. 예시가 적절히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공매도란 예시와 같은 방식으로 특정 주식의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이 될 때 그 주식을 빌려서 주식으로 다시 갚는 것을 뜻 합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어차피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예측을 해야 하고 결국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측해서 수익을 내는 것인데, 공매도에 대해서 왜 그렇게 말도 많고, 정부에서는 왜 계속하려고 하는 것인지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공매도 방식

공매도 방식은 차입 공매도, 무차입 공매도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차입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서 공매도를 하는 방식이고 무차입 공매도는 주식 없이 일단 공매도를 하는 방식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공매도라고 하면 차입 방식을 뜻하며 무차입 공매도는 불법입니다. 차입 방식은 주식을 빌려서 시장에 매도하고 그 주식을 다시 매수하여 갚는 것으로 위에서 예시 들었던 철수의 시계 같은 방식입니다만 무차입 방식은 아무것도 없는데 무엇을 파는 것인지 상상조차 잘 안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무차입 공매도가 주식대차시스템 허술한 틈을 타서 한 번씩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건이나 골드만삭스의 무차입공매도 사건이 있습니다.

공매도를 하는 이유와 문제점

이론적으로는 공매도를 통해 주가가 떨어질 때 수익을 창출해서 자본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거나 위험도에 대한 쿠션 역할을 할 수 도 있고 주가에 너무 거품이 끼는 것을 방지한다고 하지만.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많은 반감을 사는 제도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외국인, 기관 대상으로 공매도가 이뤄지며 개인 투자자들은 공매도가 아닌 다른 한정적인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외국인과 기관은 공매도를 통해 주가 하방 압력을 가하고 개인 투자자들은 하락장으로 인식해 같이 매도를 합니다. 그러면 공매도를 한 입장에서는 수익을 얻고 공매도를 하지 못한 입장에서는 적자를 냅니다. 다음 이런 식으로 가격이 떨어진 주식을 싼 가격에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하며 외국인과 기관들이 주식 타이밍을 정할 수 있기에 공매도가 거의 불가능한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불공평한 시장이 형성이 됩니다. 흔히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표현합니다. 그 외에도 주식에 대한 안 좋은 소재가 있으면 공매도가 몰리면서 주가가 더 빠르게 떨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코로나19로 인해 주가가 폭락했을 때 한시적으로 공매도 금지가 되었었습니다.

이렇게 공매도가 어떤 것인지 살짝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 공매도를 재개하며 개인대주시스템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공매도를 활성화시키겠다고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하는 공매도와는 차이점이 다소 있어서 과연 개인 투자자들과 외국인 및 기관이 과연 공평한 입장이 될지는 의문스럽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재테크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하실 텐데 공매도 재개 소식에 더욱 불안감이 커질 듯합니다. 모든 분들의 성공적인 공매도 예시 투자를 기원합니다.

* 이 글은 투자 추천 글이 아닌 단순 정보 전달의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모든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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