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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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MACD 지표 의미와 보는 법은!?

차트를 분석하는 지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쉽게는 이동평균선부터 RSI, 볼린저 밴드, MACD 등 어려운 내용도 있습니다. MACD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해서 매수와 매도시점을 알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입니다. 필자는 차트가 과거 데이터므로, 이를 이용해 미래 주가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와 과거가 어떤 상태인지 아는 것으로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MACD 지표 의미 및 대신증권에서 이 지표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ACD지표란?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약자로, 직역하면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 정도 되겠습니다. 이동평균선의 변화를 가지고, 주가 상승과 하락을 가늠해보는 지표입니다.

MACD는 보통 12일 이동평균선과 26일 이동평균선을 뺀 값을 의미합니다.

MACD = 12일 이동평균선 - 26일 이동평균선

편의상 12일은 단기, 26일은 중기 이동평균선으로 간주하고 해석해보겠습니다. 이 숫자가 양수이면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골든크로스가 됩니다. 이 숫자가 음수이면 반대로 데드크로스가 됩니다. 골든 크로스는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음을, 데드크로스는 하향추세에 있음을 말합니다.

MACD 지표는 MACD Signal과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MACD Signal은 MACD의 9일 이동평균선입니다. MACD가 MACD Signal보다 상승한다는 것은 MACD의 값이 9일 평균보다 증가한 것을 의미합니다. 즉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보다 커지는 확산 추세에 있는 것입니다. 단기 이동평균선의 값이 커지는 것이므로 상승추세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반대로 MACD가 MACD Signal보다 작아진다는 것은 MACD 값이 9일 평균보다 감소하는 것입니다.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보다 작아지는 것으로, 하락하는 추세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MACD 지표 보는 법은?

MACD 지표는 차트 관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MTS의 경우, 차트 하단에 거래량이 표시됩니다. 이 거래량 차트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현재 표시중인 보조지표를 알려주는 창이 뜹니다. 이 창을 선택하면 다른 보조지표를 볼 수 있고, 그 중에는 MACD도 포함돼 있습니다. 다른 증권사의 경우, 보조지표 관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현재가-화면

대신증권-MACD

MACD지표를 기준으로 매매전략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MACD가 0보다 커지는 시점을 상승추세로 판단하고 매수, 0보다 작아지는 시점을 하향추세로 판단하고 매도할 수 있습니다. MACD Signal을 기준으로 한다면, MACD가 MACD Signal을 상승돌파하면 매수, 하향돌파하면 매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의 평균가격보다 상승한 것은 상승국면으로 볼 수 있지만, 주가에 일시적으로 버블이 발생한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를 볼 때 참고하는 지표 정도로만 사용하거나 매수·매도의 시점으로 잡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가격 뿐만 아니라 거래량의 변동도 같이 참고해야 더 좋은 지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표 알아보기

주식 차트를 이용한 지표는 여러가지가 많습니다. 모두 알 필요는 없지만, 자신에게 맞는 몇 가지 지표를 익숙하게 다룬다면 현재 상황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지표들이 있는지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주식매매기법 - MACD란?

주식을 할때는 자신만의 원칙이 반드시 세워야 합니다. 좋은 지점에서 매수를 한다 해도 출구전략이 없다면, 지켜만 보다가 익절하지 못하고, 떨어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주식에 대해 직접 알아보지 않고, 누군가에게 듣고 투자한거라면, 확신이 없기에, 떨어져도 불안하고 올라도 불안한 상태가 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줄여나가기 위해서는, 매매기법에 몇가지를 터득하고 적용해 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계속하다보면 익숙해지니, 어떤 기법이 됐든 공부하고 투자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MACD에 대해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MACD지표란?

장단기 이동평균을 활용하며 주가의 추세를 나타내주는 기술적 지표를 말합니다.

시장추세를 판단할때는 주간차트를 활용하고, 세밀한 시점을 파악하고 싶을때는 일간 신호를 확인하고, 두 신호가 일치할때 매수를 할지 매도를 할지 결정하는게 좋습니다.

MACD

MACD

확대해서 보면, MACD와 Signal, Histogram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CD = 단기(12일) 지수이동평균선 - 장기(26일) 지수이동평균선

MACD Signal(신호선) MACD란? = N일(9일)의 MACD 지수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 vs 데드크로스

12일선이 26일선 위로 올라가는것을 '골든크로스'라고 합니다. 이때는 상승국면이 나타납니다.

반대로 12일선이 26일선 밑으로 내려가면,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이때는 하락국면입니다.

MACD Signal선

MACD선의 후행성을 극복하기 위해 만든 선입니다.

사는시점 vs 파는시점

  • MACD선이 0선을 상향 돌파했을 때
  • MACD선이 SIGNAL선을 상향 돌파할 때
  • MACD선이 0선을 하향 돌파할 때
  • MACD선이 SIGNAL선을 하향 돌파할 때

MACD-신호

MACD 신호

→상향을 돌파하면서, 두번의 조정이 있었다. 하지만, 그래프가 지지선 밑으로는 떨어지지 않고, 반등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줬기 때문에, 이럴때는 신호가 왔을때 팔지 않고 좀 더 가져가는게 낫다.

여기서 핵심은 오르다가 잠시 주춤하는것을 단기조정으로 판단하는것이 중요하다.

지지선이 어디에 형성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보고, 주가 저점에 점을 찍어서 상승추세인지 하향추세인지 파악하자.

MACD 설정방법(신한금융투자 예시)

1. 신한금융투자에 들어가서, 종목을 검색한다. 오른쪽 상단에 보조지표를 클릭한다.

보조지표-선택

보조지표 선택

2. 보조지표를 누르고, MACD를 선택한다.

MACD-선택

MACD 선택

3. 주가차트와 MACD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MACD

MACD

치킨요정의 경제공부방

주식에는 차트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십가지의 지표들이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볼린저밴드, 매물대차트 등등.. 그 중 오늘은 차트 보조지표 중 하나인 MACD와 MACD oscillator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MACD란?

MACD의 정의

우리말로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라고 하며, 풀어서 이야기하면 이동평균선들의 수렴과 확산, 즉 이동평균선들간의 차이를 보기 쉽게 나타낸 지표임.

MACD는 1979년 미국의 제럴드 아펠(Gerald Appel)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지표입니다. 이동평균선에 대해서는 다들 알고 계시죠? 혹시 이평선에 대한 개념이 생소하다면 아래 포스팅들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각각의 이동평균선들은 서로 멀어지게 되면(Divergence), 언젠간 다시 수렴(Convergence)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평선의 수렴확산의 성질을 이용하여 개발한 지표가 바로 MACD이죠.

MACD 지표의 기본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MACD의 3가지 지표

① MACD = 12일 이동평균선 - 26일 이동평균선

② MACD Signal = MACD의 9일 이동평균선

③ 0선 = 지표값의 양/음을 나타내는 기준선(직선)

즉, MACD는 12일과 26일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그렇다면 실제 차트에서 어떻게 MACD를 보는지 알아볼게요.

SK텔레콤의 이평선과 MACD, 출처 : 미레에셋대우증권

위의 차트는 SK텔레콤의 일봉 차트입니다. 위의 차트에서 빨간선이 12일 이동평균선, 파란선이 26일 이동평균선입니다. 그리고 아래 보조지표의 빨간선이 MACD선, 분홍선이 MACD Signal(시그널)선이죠. MACD 보조지표에서 검정색 기준선은 0선입니다.

주지표에서 12일선과 26일선만 보세요. 12일선이 26일선과 골든크로스로 교차되는 지점에서는 MACD 값이 0보다 커지게 됩니다. 반대로, 12일선과 26일선이 데드크로스로 교차되는 지점에서는 MACD 값이 0보다 작아지죠.

즉, MACD는 12일선과 26일선의 차이를 나타내는데, 12일선이 26일선보다 위에 있으면 MACD 값이 양수, 12일선이 26일선 밑에 있으면 MACD값이 음수가 됩니다.

이게 뜻하는 바가 뭘까요? MACD가 음수에서 양수로 변한다는 것은 12일선이 26일선을 강하게 돌파(골든크로스)하는 시점이므로, 주가가 상승하는 신호로 받아드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MACD가 양수에서 음수로 변하는 것은 12일선이 26일선 밑으로 꺾이는 시점(데드크로스)이므로, 주가가 힘을 잃고 떨어지는 신호로 받아드릴 수 있죠.

MACD와 시그널선이 교차하는 시점에 대한 의미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ACD가 시그널선을 상향돌파(골든크로스) 하는 시점에서 이평선(12일, 26일선)을 잘 보세요. MACD가 골든크로스하는 시점이 바로 이평선의 격차가 가장 큰 지점입니다. 즉, MACD와 시그널이 골든크로스하게 되면 단기이평선과 장기이평선의 격차가 최대를 찍고 좁혀지기 시작합니다.

보통 MACD가 이평선을 선행하는 지표라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이평선의 격차가 좁혀진다(=MACD와 시그널이 크로스)는 뜻은 조만간 이평선간에도 크로스가 발생할 수 있다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MACD가 어떻게 해석되는지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MACD를 활용하여 언제 어떻게 종목의 매매 포인트를 잡아야 할까요?

MACD를 활용한 매매시점 포착

① MACD가 0선을 상향돌파하면 매수(상승국면), 하향돌파하면 매도(하향국면)

② MACD가 시그널을 상향돌파(골든크로스)하면 매수, 하향돌파(데드크로스)하면 매도

MACD를 활용한 가장 기본적인 매매시점은 바로 위 2가지입니다. 먼저 ①번부터 확인해볼게요.

그림에서와 같이 MACD값이 0선 밑으로 떨어지는 구간은 추세적으로 하락세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MACD가 0선 위로 올라오는 구간은 주가가 상승국면으로 접어드는 시점이죠. 단순히 MACD가 양수인지 음수인지 만으로도 주가의 추세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MACD가 양수인지 음수인지의 여부를 기억하세요. 여기에 ②번 항목까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9/1일에 MACD와 MACD 시그널이 골든크로스로 교차하는 시점이 보이시죠? 이 경우에는 MACD

MACD가 시그널을 상향돌파한다는 뜻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곧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을 골든크로스한다는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즉, 주가가 단기적으로 상승장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반대로 MACD가 시그널을 하향돌파 하는 경우에는 주가가 하락추세로 돌아섰으므로 매도 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MACD와 시그널의 골든크로스 시점에 MACD가 0선 위에 위치해 있다면 주가는 장기적으로 상승 국면에 접어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리해볼게요. MACD를 활용한 매매시점은 아래와 같이 구할 수 있습니다.

③ MACD > 0 유지, MACD와 시그널이 골든크로스로 교차 :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

④ MACD > 0 유지, MACD와 시그널이 데드크로스로 교차 : 상승추세에서 단기 주가 하락

MACD Oscillator

MACD Oscillator은 MACD의 보조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MACD를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만든 일종의 히스토그램 차트이죠. (앞으로는 줄여서 OSC라고 하겠스니다.)

· MACD Oscillator

MACD - MACD Signal 값을 히스토그램으로 만든 보조지표

위의 그림을 보면, MACD와 MACD Signal값이 골든크로스를 하는 지점에서 OSC 값이 0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OSC가 두 값의 차를 의미하므로 당연한 결과죠.

즉, OSC가 0을 돌파하는 지점이 MACD 골든크로스 지점이며, OSC가 0이하로 떨어지는 지점이 MACD란? 바로 MACD 데드크로스 지점입니다.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해볼게요.

□ MACD 값에 따른 의미
현 상 의 미
① MACD > 0 12일선이 26일선 위에 위치(이평선이 정배열 상태)
② MACD < 012일선이 26일선 아래 위치(이평선이 역배열 상태)
③ MACD와 시그널이 골든크로스 (12일선-26일선) 값이 최대폭인 지점
④ MACD와 시그널이 데드크로스 (26일선-12일선) 값이 최대폭인 지점
⑤ OSC가 0 위로 돌파 (12일선-26일선) 값이 최대폭인 지점(=③)
⑥ OSC가 0 밑으로 하락 (26일선-12일선) 값이 최대폭인 지점(=④)

□ MACD 신호에 따른 매매지표 MACD란?
현 상 의 미
① MACD > 0 주가 상승 추세
② MACD < 0주가 하락 추세
③ MACD와 시그널이 골든크로스 단기적 주가 상승 국면
④ MACD와 시그널이 데드크로스 단기적 주가 하락 국면
⑤ OSC가 0 위로 돌파 단기적 주가 상승 국면(=③)
⑥ OSC가 0 밑으로 하락 단기적 주가 하락 국면(=④)

오늘은 주식 차트의 대표적인 보조지표인 MACD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이 지표만 가지고 투자를 판단하는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전시간에 배웠던 볼린저밴드, 이동평균선, 매물대차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매매 판단을 하심이 좋습니다.

MACD 지표 보는 법/활용 (추세)

MACD-지표-보는법

MACD지표 활용

추세 분석 지표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 Moving Average는 이동평균선을 말하고, Convergence는 '수렴한다' '모아진다', Divergence는 '멀어진다' '갈라져 나간다'는 뜻이다. 이 말을 합치면, 이동평균선이 모아지고, 멀어지는 정도를 표시하는 지표, 즉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 지표'라 할 수 있다.

- MACD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졌다, 가까워졌다를 반복하는 원리를 이용해서, 주가 흐름의 추세를 확인 하고, 추세의 변화를 파악하는데 활용하는 대표적 추세 확인 보조지표이다.

MACD의 원리

- 이동평균선은 기간이 짧을수록, 가장 최근의 주가 상황을 반영하고, 기간이 길수록 후행성 지표가 된다. 최근 12일간의 이동평균선이 26일간의 이동평균선보다 선행하는 것. 따라서 주가가 상승할 때는 12일선이, 26일선 위에서 선행할 것이고, 주가가 하락할 경우에는 12일선이 26일선 아래에서 선도하게 된다.

- 이런 원리를 이용해 두 개의 이동평균선, 즉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계산한 것이 MACD 곡선이다.

MACD의 구성

- MACD 차트는 MACD 곡선과 시그널(Signal) 곡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MACD곡선은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계산한 것 이고, 시그널 곡선은 MACD 지수 이동평균값을 다시 이동 평균한 것 이다.

- 이동평균값을 구하는 방법은 같지만, 시그널 곡선은 가까운 날에 가중치를 더 두어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시그널 곡선을 만든 이유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 간에 괴리가 가장 큰 시점을 찾기 위해서다 .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다시 다시 이동평균으로 산출해서 만든 시그널 곡선을 보면, 어느 시점에서 두 개의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최대가 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대체로 두 곡선이 만나는 지점이 장/단기 이동평균선의 괴리가 가장 큰 시점)

- 안정적인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기간이 긴 것을, 단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엔 짧은 것을 이용하는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MACD(12,26) 시그널(9)다. 몇일에서 몇 개월 단위로 매매하는 일반투자자는 12일과 26일이 가장 적절하기 때문이다.

MACD룰 이용한 주가 예측법 4가지

1. 기준선을 이용하면 주가 추세를 알 수 있다.
2. 과매수 · 과매도 상태가 되면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높다.
3. 시그널 곡선을 이용하면 매수 · 매도 시점을 알 수 있다.
4.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추세 전환이 예상된다.

1. 기준선을 이용하면 주가 추세를 알 수 있다.

- 기준선은 운동에너지가 중립인 상태를 말하며, 숫자 0으로 표시한다. MACD 곡선이 0인 기준선 위로 올라가면, MACD 곡선은 +로 변하게 되고, 주가는 상승한다. 반대로 MACD 곡선이 -가 되어 기준선 아래로 내려오면 주가는 하락 추세로 전환된다.

(+)가 된 MACD 곡선이 기준선 이하로 내려오지 않으면, 상승추세가 꺾였다고 보지 않는다. 반면에 MACD 곡선이 기준선 위로 올라가지 못하면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2. 과매수 · 과매도 상태가 되면,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높다.

○ 과매수/과매도 구간 활용시 주의할 점 3가지

1) 과매수/과매도 구간에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섣불리 매매를 결정해서는 안된다. 이유는, 지표가 과매수/과매도 구간에 진입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 다.

2)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벗어났을 때, 매매를 준비하고 있다가 MACD가 시그널 곡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고, 상향 돌파하면 매수한다.

3) 일봉이나 주봉 차트에서 추세선과 이동평균선을 이용해서, 주가의 추세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그 결과 뚜렷한 추세가 없을 경우에는,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는 것을 매매시점으로 활용 해도 좋다.

- 상승추세 또는 하락추세가 장기간 이어질 때는, 추세가 끝나기도 전에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럴 경우 추세가 끝났다고 섣부른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

○ 과매수/과매도 구간 기준

- 스토캐스틱은 100이라는 범위를 고정해 두고, 80 이상을 과매수, 20 이하를 과매도로 보고 있지만, MACD 곡선에서는 분석대상 기업의 주가가 변동하는 폭에 따라, 구분한다.

3. 시그널 곡선을 이용하면 매수 · 매도 시점을 알 수 있다.

- MACD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는 시그널 곡선과 MACD 곡선이 만나는 위치에 따라 강약의 의미가 다르다. 골든크로스의 경우, 과매도 구역에서 기준선에 가까운 위쪽에 있을수록, 상승 반전이 강하고 , 데드크로스의 경우, 과매수 구역에서 기준선에 가까운 아래쪽에 있을수록, 하락 강도가 강하다.

- 일봉차트에서 2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 중일 때,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을 뚫는 것보다, 20일 이평선이 횡보/상승 중일 때, 주가가 20일 이평선을 뚫는 것이 더 상승탁력이 강한 것과 같은 이치다.

4.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추세 전환이 예상

- 주가 추세와 MACD곡선이 반대로 움직이는 것을 다이버전스 라고 한다. 상승형 다이버전스는, 주가가 하락 또는 횡보하고 있을 때 MACD 곡선은 상승하는 경우를 말하며, 이 경우 하락하던 주가가 조만간 상승으로 전환될 것이 예상되므로, 적극 매수해야 하고, 최소한 매도는 유보해야 한다.

- 하락형 다이버전스는 주가가 상승/횡보하고 있을 때 MACD 곡선은 하락하는 경우 를 말하고, 이럴 경우 상승하던 주가가 조만간 하락으로 전환될 것이 예상된다. 주식을 매도하되, 최소한 매수는 하지 말아야 한다.

○ 다이버전스 트랩(Divergence Trap)이란?

- 다이버전스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그 반대의 모습이 출현되는 경우를 말한다. 트랩은 '덫'이라는 뜻으로, 다이버전스가 발생했을 때, 덫에 걸리지 말고 일관되게 지켜나가라는 의미다.

MACD 활용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1. MACD는 추세 확인 지표다.

MACD가 상승중이고, 기준선 위에 있을 때 -> 주가는 상승 중이므로, 매수하되, 매도는 보류
MACD가 하락 중이고, 기준선 아래에 있을 때 -> 주가는 하락 중 이므로, 매도하되, 매수는 보류

2. MACD 곡선은 기간이 긴 단위의 차트일수록, 활용도가 높다.

- 종합주가지수 차트, 개별종목 차트, 선물과 옵션 차트에 모두 활용할 수 있다. 기간단위 차트로는 월봉,주봉, 일봉, 분봉을 이용 할 수 있으며, 분봉에 있어서는 60분봉 이상의 경우에 유용하다. 30분봉 이하 특히, 5분 봉 이하의 경우는 스토캐스틱 지표에 비해 효용성이 조금 떨어진다.

3. MACD 신호와 다른 보조지표가 상반되게 나타날 때는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한다.

- MACD는 추세 지표다. 따라서 MACD와 다른 보조지표가 다르게 나타날 경우, 결정을 미루고, 주지표인 일봉이나 주봉 차트에서 주가와 추세선 그리고 이동평균선의 변화를 보고, 확실히 추세의 변화로 볼 수 있는지 확인 후 판단하는 게 좋다.

MACD를 이용한 매수 · 매도 방법 총정리

○ 매수할 때

1. MACD가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2. MACD가 기준선 위에 있는 한 주가는 상승추세이거나, 하락하지는 않는다.
3. 시그널 추세가 상승하는 한 매도 신호가 나올 때까지 주식을 보유한다.
4. 상승형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적극 매수를 검토

○ 매도할 때

1. MACD가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2. MACD가 기준선 아래에 있는 한, 주가는 하향 추세이거나, 상승하지 못한다.
3. 시그널 추세가 하향인 한, 매수 신호가 나타날 때까지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다.
4. 하락형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적극 매도를 검토한다.

MACD를 이용할 때도 추세분석, 이동평균선, 패턴분석이 필요하다

1. 추세분석

- 상승추세에서는 저점과 저점을 이은 직선으로 지지선을 확인한다. 유의할 점은 , 주가가 뚜렷한 추세를 가지고, 상승을 지속할 경우에는 고점에서, 큰 파동 없이 MACD 곡선이 완만하게 하락하는 경우가 있다. 하락 추세에서는 고점과 고점을 이은 직선을 그려보고, 저항선 확인.

- 주가가 장기적으로 하락 추세를 지속할 경우에는, MACD 곡선이 점진적으로 완만하게 상승을 하지만, 기준선을 돌파하지는 못한다.

2. 이동평균선

-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관계,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등으로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은 일반 차트 분석과 동일하게 MACD에도 적용된다.

3. 패턴분석

- MACD 곡선에서 나타나는 삼중바닥형, 이중바닥형, 원형바닥형, V자형 바닥형 등의 상승형 패턴은 일봉 그래프에서와 동일하게 응용된다. 하락이 예상되는 삼중 천정형(Head&Shoulder형), 이중천장형, 원형 천정형, V자형 천정형도 다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MACD 오실레이터(Oscillator)란?

- MACD 지표를 한 단계 계량한 지표로, MACD 값에서 시그널 값을 뺸 수치를 막대 그림으로 그린 것이다. (진동 지표)

- MACD값과 시그널 값이 같을 경우, 오실레이터가 0이 되고, 0선을 상승 돌파하면 상승추세로 전환된다. 0선을 하향 돌파하면 하락 추세로 전환된다고 본다.

- MACD 오실레이터는 추세를 확인하는 데는 MACD보다 유용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오실레이터를 이용할 때는, MACD 지표도 같이 확인하는 게 좋다. 추세 확인 후, 매매시점을 찾을 때는 활용도가 높아 , 선물과 옵션 등의 파생상품을 매매할 때, 타이밍을 잡기 위해 활용하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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