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강도 지표 (RSI)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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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RSI 보조 지표란?] 사는 사람이 많은가? 파는 사람이 많은가?

요즘 투자를 하면서 제가 주가 차트에서 중요하게 참고하고 있는 RSI 보조지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RSI 지수는 누가 처음 개발했고 어떤 원리와 공식을 통해 계산이 되고 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는 빼고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그래서 RSI 지수를 보면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지? 이것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만 쉽게 상대적 강도 지표 (RSI)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RSI 보조지표는 Relative Strength Index의 약자로 상대 강도 지수라고 부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이름에 나와있습니다.

- 상대 : 비교를 하고자 한다는 것

- 강도 : 이 주식을 사는 힘이 쎈가? 이 주식을 파는 힘이 쎈가?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이 주식을 사는 힘과 파는 힘을 비교해서 어떤 힘이 더 쎈지를 표현하는 숫자 입니다.

즉! RSI 지수를 보면 지금 이 주식은 사는 사람이 더 많구나! 혹은 파는 사람이 더 많구나! 를 알 수 있습니다.

오케이! RSI 지표가 무엇을 말하려는지는 알겠는데, 그럼 RSI를 보고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는건데?

이 부분도 우리는 복잡한 내용 다 버리고 간단하게 이해하면 됩니다.

RSI는 0 ~ 100 사이의 수치를 가지게 되는데, RSI가 0에 가까울 수록 파는 힘이 강한 것이고, 100에 가까울 수록 사는 힘이 강한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RSI가 30보다 낮으면 과매도 구간(지나치게 파는 힘이 강한 구간), 70보다 높으면 과매수 기간(지나치게 사는 힘이 강한 구간)으로 봅니다.

우리가 알아야할 RSI에 대한 내용의 90%가 끝났습니다.

이제 실제 차트를 보면서 위에 내용이 진짜인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얼마전까지 정말 와 이렇게 올라도 되나 싶었다가, 정부 플랫폼 규제 소식으로 급락한 카카오 차트를 가져왔습니다.

출처 : 인베스팅닷컴

카카오 주가가 최고점을 찍었을 때인 21년 6월 23일의 차트를 보면, RSI 지수가 무려 87.7을 나태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70이 넘으면 과매수 구간이라고 했는데 무려 87이니까 엄청난 과매수 구간임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인베스팅닷컴

이번에는 플랫폼 정부 규제 소식으로 이틀만에 20% 가까이 급락했던 21년 9월 9일 차트를 보면, RSI 지수가 27.3으로 30 이하로 떨어지며 과매도 구간에 들어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현재 주가에서 사는 사람이 많은가, 파는 사람이 많은가에 대해 RSI 지수가 이야기 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RSI 지수를 마치기전에 소소한 팁을 드리자면 일반적으로 RSI 보조지표의 기간은 14일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보통은 수정 없이 14일 기준의 RSI 지표를 보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혹 내가 단타 성향이 강하거나 난 더 긴 기간을 기준으로 RSI를 보고 싶어한다면 RSI 지표 기준을 14일 보다 짧게, 혹은 14일 보다 길게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상대 강도 란 무엇입니까?

오실레이터 (상대적 강도 지표 (RSI) oscillator)라고하는 기술 거래 시스템 지표의 유형 인 상대 강도는 주식 또는 투자자의 주가 상승 또는 하락 모멘텀을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상대 강도의 유용성 / 인기 성은 주가 또는 지수의 가격보다 상대적 강도 지표 (RSI) 앞서서 최고치 또는 최저치가 될 것이라는 전제에 기초합니다. RSI (상대 강도 지수)는 최근 손실 규모에 대한 주식의 최근 이익의 크기 또는 규모를 측정합니다. 결과 RSI 값은 0에서 100까지 스케일링되고 플롯됩니다. 일반적으로 30은 주식이 과매도되었음을 나타내는 하위 임계 값으로, 70은 주식이 과매 수를 나타내는 상위 임계 값으로 사용됩니다. Welles Wilder는 Relative strength와 RSI의 개념 을 1978 년에 자체 출판 한 Technical Trading Systems의 New Concepts에서 설명했습니다.

상대 강도는 RSI 계산 기간의 매일 마감 가격을 기준으로 한 "상승"및 "하락"가격 이동의 지수 이동 평균입니다. 이 기간의 "업"일 (즉, 분자-및 "다운"일-분모)의 지수 이동 평균의 비율은 RSI를 나타냅니다. 기간에 "다운"날짜가없는 경우 RSI는 100으로 설정됩니다.

RSI 값의 변동성은 사용 시간이 짧을수록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7 일 RSI는 21 일 RSI보다 변동성이 높습니다. 지난 7 일과 14 일 동안의 주가는 RSI를 계산하는 데 사용되는 일반적인 기간입니다.

RSI를 사용하여 주식 또는 지수를 매수 또는 매도할지 여부를 결정할 때 주식의 RSI와 일치하는 가격 변동 간의 수렴 및 분기가 중요합니다. 컨버전스는 주식 가격과 RSI가 함께 상승하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주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강세 거래 신호로 간주됩니다. 다시 말해, 투자자가 주식을 축적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반면에 발산은 RSI의 상승 또는 일관된 상승이 주식 가격의 하락 움직임과 일치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약세 신호로 간주되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이 가격이 상승한 후 발생하는 "배포"의 표시로서 차이가 있습니다. 즉, 진행중인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은 이제 수익을 예약하고 새로운 구매자에게 주식을 판매함으로써 종료됩니다.

상대적 강도 지표 (RSI)

상대 강도지수는 주식, 선물 등에서 많이 사용되며 코인에서도 사용되는 지표이다. RSI는 가격의 상승 압력과 하락 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어 언제 추세가 전화이 될지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이다.

상승추세일 경우 얼마나 강한 상승세인지, 하락추세일 경우 얼마나 강한 하락세인지 확인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RSI는 14일을 사용하는 편이며, 9일이나 25일도 사용하기도 한다. RSI의 변동폭은 0~100 사이에 있다. 일반적으로 30 이하라고 하면 과매도(초과매도) 구간으로 생각하여 매수시점으로 인지하기도 하고 70 이상일 경우 과매수(초과매수) 구간이라 매도시점이 왔다고 해석한다.

▼업비트 RSI 상대강도지수 (PC)▼

  1. 업비트 로그인
  2. 업비트 거래소 클릭
  3. 차트는 기본차트가 아닌 트레이딩뷰로 설정
  4. 지표 클릭
  5. 지표 - 상대강도지수 RSI 검색 후 클릭

업비트 RSI 차트 설정

모든 차트에는 맹점이 있다. RSI역시 맹점이 있는데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 RSI 70을 넘어섰을 경우 바로 팔지 말고 기다렸다가 70을 깨고 내려오면 그때 매도하는 방법과 RSI 30 이하로 빠졌을 경우 바로 매수하지 말고 기다렸다 30 이상으로 올라는 것이 보이면 그때 매수하는 방식으로 조금은 보완이 된다.

또는 RSI가 50을 기준으로 50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50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방식으로도 맹점을 조금은 보완할 수 있다.

더불어 함께 보면 좋은 것이 다이버전스인데 가격은 신고가를 갱신했으나 RSI에서는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는 현상은 추세가 약화됨을 의미한다. 그럴때 하락 다이버전스인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RSI의 다이버전스는 속임수가 적은 편이라 매매신호를 찾아내기 쉬워진다.

RSI 실전 투자 전략법

주가가 상승 추세일 경우 얼마나 강한 상승세인지, 하락추세라면 얼마나 강한 하락세인지를 퍼센트로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한마디로 추세의 강도를 객관적 수치로 표한하는 분석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14일 RSI를 사용하라고 하며 그 외에도 9일,25일 RSI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수치입니다.

RSI는 기간을 짧게 사용할수록 민감하게 움직이고 기간이 길수록 둔하게 움직이므로 단기거래,장기거래에 맞는 기간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RSI값의 변동폭은 0에서 100사이에 있는데, 하락이 계속되고, 상승이 없었다면 RSI값은 0이고 상승만 있고 하락이 없었으면 100의 값을 갖습니다.

RSI의 일반적인 분석 방법은 다이버전스 분석입니다.

RSI값이 30이하이면 매수시점으로, 70이상이면 매도시점으로 해석

RSI값이 30이하이거나 70이상일 때, 주가의 지표값의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

추세 반전신호로 인식 일반적으로 14일 기준으로 할 때

값이 70을 상회하면 과열 30일 하회하면 침체로 판단

RSI를 단기 9일을 기준으로 하면 진동이 더 민감해져 과열 75, 침체 25로도 설정하기도 합니다.

과열과 침체는 비정상적인 상태로 간주되며, 오실레이터는 멀지 않아 꺾일 것이고,

조만간 추세가 반전되리라고 해석합니다.

RSI 오실레이터를 50을 기준선으로 하여 50의 상향돌파와 하향 돌파를 매매시점으로 잡을 수도 있으며 분할 매매시 유용합니다.

- 패턴 분석에서 RSI 분석이 더 해지면 신뢰가 높다

- 지지구간과 저항 구간에서는 가격 그 자체보다 RSI가 보다 더 확실할 수 있다

주가가 이전 고가나 저가를 갱신하는 상태인데도 RSI는 새로운 고점이나 저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반대의 추세를 보일 때, 곧 추세 전환을 예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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