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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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1076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 마무리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한국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1,076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은 자사의 AI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인 ‘SVNet’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시리즈C 투자에는 자율주행 분야 3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의 앱티브(Aptiv)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공급사인 독일의 ZF가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하였고, 그 외 엘에스에스PE(LSS Private Equity) 케이클라비스(K-Clavis), 타임폴리오(Timefolio), 엔베스터(Nvestor)가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하였다. 시리즈C 투자규모는 1076억원으로 총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558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시리즈C 투자에 참여한 앱티브(Aptiv) 와 스트라드비젼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인식 기술 고도화 분야에서 전략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독일의 ZF 역시 지난 3월 자율주행 인식 소프트웨어 부문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스트라드비젼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이와 같이 자동차 업계 내에서 스트라드비젼과 함께하는 전략적 투자사는 이번에 새로 합류한 앱티브를 비롯해 현대자동차그룹, 현대모비스, LG전자, 일본 아이신(AISIN) 그룹 (VC 간접투자), ZF 등 6개사에 달한다.

스트라드비젼의 김준환 대표는 “최근 스트라드비젼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 부품사 등 중요한 고객들이 포진해 있는 해외 시장에서의 조직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시리즈C 투자 유치가 마무리되면서 그간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준비해 온 대형 양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제품 개발은 물론이고, 이를 함께할 자율주행, AI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트라드비젼이 개발한 ‘SVNet’은 최소한의 연산과 전력 소비만으로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기능을 구현하는 초경량, 고효율 솔루션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탑재할 수 있는 높은 호환성이 강점이다. 그리고 2019년 첫 양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13개 제조사, 50개 이상의 차종에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재채용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스트라드비젼의 글로벌 직원 및 엔지니어의 수는 2022년 6월 기준 308명으로, 작년 6월 기준 191명에서 69.2% 증가했다.

이 밖에도 스트라드비젼은 올해 초 미국 자율주행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미시간 지역에 자사의 북미 현지법인을 신설하고 현지 엔지니어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뒤셀도르프에 2번째 독일 오피스를 개소해 유럽 주요 자동차 부품 제조사와 긴밀한 협업 체제를 갖춘 바 있다.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 피플펀드(대표이사 김대윤)는 글로벌 유수의 금융기관인 베인캐피탈(Bain Capital), CLSA캐피탈파트너스 산하의 렌딩아크 사모사채펀드 (CLSA Capital Partners, Lending Ark Asia Secured Private Debt Fund, 이하 CLSA 렌딩아크) 등으로부터 759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성료했다. 이번 라운드의 리드 투자사는 베인캐피탈(Bain Capital)이다. 이로써 피플펀드의 주요 투자사는 베인캐피탈, CLSA 렌딩아크, 500글로벌, 카카오페이이며, 현재까지 누적 1,000억원을 투자 받아, 온투금융업계 최대 규모다. 한편, 골드만삭스와 CLSA 렌딩아크는 본 건의 투자자이자 피플펀드의 기관투자 유치 자문을 맡게 된다.

고금리 대출로 부담이 큰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중저신용층 금융의 구조적인 문제를 기술금융으로 해결하고자 2015년에 설립된 피플펀드는 지난 6월 10일, 국내 1호 온투금융사로 제도권 금융에 편입되었다. 피플펀드의 10월말 기준 누적대출액은 1조 1,666억원이며, 연체율은 2.06%이다. 특히, 개인신용대출부문에서는 대출잔액 기준 시장점유율은 57%이며, 연체율은 2.54%다. 자체 개발한 대안신용평가시스템과 리스크 관리를 통해 업계 최저 수준으로 연체율을 관리해오고 있다.

피플펀드는 이번 투자금으로 신용평가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한 AI기술인력 채용과 대안데이터 확보에 투자하고, 올해 말 예정되어있는 마이데이터 라이선스 획득을 기반으로 한 신용평가 기술력에 집중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시드 투자부터 매 라운드마다 투자에 참여하고 있는 500글로벌(500 Global)의 매니징 파트너(Managing Partner) 팀 채(Tim Chae)는 “업스타트(Upstart), 소파이(SoFi) 등 미국 시장에서는 수십 조의 가치를 지닌 디지털 여신 기업들이 있지만 한국에서는 이제 시작이다”라며 “그 동안 기술역량을 실적으로 증명한 피플펀드가 한국의 비은행권 디지털 여신시장에서 기술 기반의 혁신을 주도하는 최고의 금융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 강하게 믿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윤 피플펀드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세계 최고의 금융기관들로부터 한국 여신시장에서의 기회와 피플펀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지난 6년간 피플펀드는 금융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리스크관리 역량을 검증받고 제도권 금융회사로 자리잡는데 집중해왔다면, 앞으로는 국내 1위의 비은행권 금융기관으로 성장하여 전통적인 제2금융권을 혁신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파스토(FASSTO, 대표 홍종욱)는 국내 투자기관으로부터 8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SK디앤디, 신한벤처투자, KDB산업은행의 후속투자와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함께 사모펀드인 VIG파트너스, 하나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파스토는 이번 투자 유치로 국내 풀필먼트 시장에서 처리능력 확대와 서비스 다양화를 통해 규모 면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IT 기획자와 개발자 추가 영입 등 공격적인 R&D 투자를 통해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를 확대하는 데에도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파스토의 이번 투자유치 성공에는 이 같은 가파른 성장세가 배경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파스토는 자체 구축한 AI· 빅데이터 기반의 풀필먼트 시스템과 물류센터 제어시스템(WCS) 등 IT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용인1센터가 제1호 ‘스마트 물류센터 1등급’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용인2센터도 1등급 인증을 받는 등 물류기반 시설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파스토는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지난달 기준 누계 회원 1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1만 3,000여평 규모의 용인1센터를 오픈한 뒤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용인2센터가 오픈하면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소 물량과 약정 기간 등의 조건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파스토 홍종욱 대표는 “AI기반의 스마트한 풀필먼트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누구나 이용 가능한 표준화된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결실을 맺고 있다. 더 많은 온라인 판매자들이 파스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풀필먼트 센터 확장과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 또한 소비재 유통분야 투자를 선도하는 VIG파트너스가 파스토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여 첫 번째 성장 금융 투자 대상으로 선택한 것도 큰 힘이 될 것으로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450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 성료

메가존클라우드가 450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05일 --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이주완)가 45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2월 KT로부터 13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후 6개월 만의 추가 투자 유치다. 이로써 메가존클라우드는 기존 시리즈A와 시리즈B, 시리즈B-1 투자에 이어 이번 시리즈C를 통해 누적 투자금이 총 8000억원을 초과하게 됐다.

이번 시리즈C 투자에는 아시아 최대 사모투자 운용사인 MBK 파트너스와 IMM PE가 참여했고, 각각 2500억원과 2000억원의 투자금을 집행했다. 또한 국내외 기관투자자들도 공동투자자로 국내 및 싱가포르계 LP로 참여해 메가존클라우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의미 있는 기반을 마련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해 2018년 메가존에서 분사한 후 국내 선도적인 클라우드 전문 MSP (Managed Service Provider)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국내외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및 100여 곳의 SaaS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에 있어 글로벌 수준의 기술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역량을 기반으로 메가존클라우드는 7월에 출시한 멀티 클라우드 운영 관리 플랫폼(CMP) SpaceONE (스페이스원) 외에도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운영에 필요한 40여 종을 솔루션과 서비스들을 자체 개발해 기업고객들에 제공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의 사업 실적도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메가존 및 메가존클라우드 및 관계사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7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2021년 매출액은 약 9300억원에 이른다. 올해 상반기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4% 이상 늘어 시장 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했고, 2022년 그룹사 전체 매출은 1조4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5년 설립된 MBK 파트너스는 운용 자산 규모가 미화 256억달러에 이르는 아시아 최대 사모투자 운용사 중 하나이다. MBK 파트너스는 바이아웃과 스페셜 시튜에이션스의 두 가지 투자 전략을 기반으로 중국과 일본, 한국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등 동북아시아 3개국에 투자를 집중한다. 상하이, 홍콩, 베이징, 도쿄, 서울 소재 5개 오피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인수 및 투자한 53개 기업의 총매출 규모는 미화 500억달러에 이른다.

2006년 설립된 IMM프라이빗에쿼티는 운용 자산 규모가 약 8조원에 이르는 국내 선도 사모투자 운용사이다. IMM프라이빗에쿼티는 바이아웃과 소수지분투자의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을 지향하며, 인수 및 투자한 21개의 기업의 총매출 규모는 24조원 수준이다.

메가존클라우드 안성국 CFO는 “선도적인 투자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메가존클라우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신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시리즈C 투자 유치는 더욱 의미가 크다”며 “MBK 파트너스와 IMM PE로부터 확보한 자금과 올 초 KT로부터의 투자를 통해 확보한 약 6000억원의 자금 대부분은 추가 성장을 위한 투자 및 인수자금으로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활용돼, 인프라 외에도 데이터/AI, 솔루션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고객들이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 CFO는 또한 “2024년 계획하고 있는 IPO 이전까지 아시아 클라우드 시장에서 메가존클라우드의 확고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서 투자금의 가장 많은 부분을 향후 메가존클라우드가 국내 기업 고객들의 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을 통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국내 1만여 곳 이상의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화 해 글로벌 SaaS사업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며 “메가존클라우드는 그동안 고객사 및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위해 해외 진출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경쟁력 있는 국내 SW기업들의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특히 K-Cloud가 가진 역량을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미국,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캐나다, 중국 상해와 북경, 일본,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지의 해외 지사들과 함께 시장을 확대해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메가존클라우드 및 메가존을 포함한 관계사는 2250여 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과 국내외 5000여 곳의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와 더불어 미국, 캐나다, 중국 상해와 북경, 일본,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현지 법인도 운영 중이다.

메가존클라우드 및 759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메가존을 포함한 관계사는 2250여 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과 국내외 5000여 곳의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와 더불어 미국, 캐나다, 중국 상해와 북경, 일본,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현지 법인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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