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카카오의 RSI

MACD 설정

안녕하세요. 라이언의 주식과 경제읽기의 라이언입니다. 손절 유영두님의 방송을 보다보면 RSI 지표와 스토캐스틱, MACD를 활용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데요. 그 중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가장 많이 강조하며 참고하는 듯이 보이는 RSI 지표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지표 또한 결국 '보조지표'에 불과하기 때문에 과도한 맹신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말마따나 투자를 할 때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보조지표'로써 활용하셔야 합니다.

RSI 지표와 활용과 설정

RSI란 Relative Strength Index(상대강도지수)의 약자로 14일을 기준으로 상승폭과 하락폭을 더한 값을 분모로 두고 전체 상승푹을 분자로 문 다음에 100을 곱한 값입니다. 보통 30과 70을 기준으로 두는데 낮은값일수록 14일동안 하락세가 강했다는 뜻이고, 높은 값일 수록 상승세가 강했다는 뜻입니다. 이 정도만 알고 RSI 지표를 토대로 설명해주는 사람의 주장을 들으면 왜 그 사람이 그런 주장을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나아가 자신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겠죠. 보통 RSI 선이 50을 넘어가 있으며 매수세가 우세하다고 보며 50 아래에 있다면 매도세가 우세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치가 70이상으로 올라간다면 과열국면이라 보며 일반적으로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70을 돌파했다고 바로 파는 것이 아니라 상승국면이 꺽일 때 보통 매도 합니다. 반대로 30이하로 내려간다면 일반적으로 매수를 고려한다고 보지만, 당연히 100%란 없습니다. 70을 돌파하면 오히려 상승세가 지속될 수도 있으며 30이하로 내려간다고 해도 저점을 지속적으로 깨며 박스권이 유지될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보조지표로만 활용해야 하는 반증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도'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상승국면일 때, 앞에 상승국면이 얼마나 과열구간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그 구간의 값이 앞선 과열구간보다 크지 않다면 상대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고자 하는 힘이 줄었음을 의미하며(하지만 그 시기에 주가는 더 올라있는 다이버전스 상태) 그렇기 때문에 매도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락구간도 마찬가지로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의 흐름과 RSI 지표가 반대로 흐르고 있다는 신호를 포착하는 연습만 한다면 추세가 전환할 거같다는 예측을 스스로도 충분히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정도만 알아도 이 지표를 통해 지수에 대한 설명을 하는 사람의 말을 알아 듣는데는 큰 무리가 없으며 나아가 스스로 충분히 활용해 볼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지표 또한 만능은 절대 아니며 단순한 '보조지표'중 하나로 활용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보통 기간은 14일로 설정하고 시그널 값도 9로 설정해서 사용합니다. 아마 사용하는 HTS에서 기본으로 설정돼 있을 겁니다.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시그널선을 빼고 아래처럼 사용하기도 합니다.

카카오의 RSI

스토캐스틱의 활용과 설정

유영두님은 RSI를 이용한 설명을 좋아하시던데 유영두님이 활용하는 보조지표 3인방중 하나이며, 단기매매를 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는 지표가 스토캐스틱입니다. 스토캐스틱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하나는 패스트 스토캐스틱이고 다른 하나는 슬로우 스토캐스틱입니다. %K 선과 %D 선이 교차하는 것을 보고 타이밍을 포착하는 보조지표 이기 때문에 거짓 신호가 많고 교차점이 많은 패스트 스토캐스틱보다 슬로우 스토캐스틱을 주로 활용합니다.

보통 기간은 5 %K와 %D 값은 3으로 설정해서 놓고 쓰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 값을 10, 5, 5로 설정해서 쓰기도 합니다. 두 가지 다 활용해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사용하면 됩니다. 뒤에 값이 좀 더 완만한 그래프를 나타내 줍니다. 일반적으로 80과 20을 기준점으로 보고 RSI와 마찬가지로 80 이상이면 과매수 구간으로 보고 향후 주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을 나타내며 20 이하일 경우에는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하며 향후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매수를 '고려'합니다.

또한, %K선과 %D선이 교차할 때 강력한 매도/매수 신호로 인식합니다. 50선 기준으로 응용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이 지표도 보조지표에 불과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평선과 거래량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거래에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스토캐스틱

MACD의 활용과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설정

이 지표는 중기지표로써의 활용도가 높은 지표입니다. 단기지표를 보더라도 넓은 시야에서 시장을 확인하고 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시각에서 MACD지표의 활용은 보조지표로써 또 다른 효용을 줍니다. 이 지표를 활용할 때 주의할 점은 박스권에 있거나 하락추세에 있는 종목일때는 유효하지 않다고 MACD를 개발한 개발자가 말해줍니다. 오로지 상승추세에 접어드는 타이밍을 포착하고 하락하는 타이밍을 포착해 매수와 매도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보조지표입니다.

기본적으로 HTS설정을 따르시면 됩니다. 단기12 장기26 시그널9로 설정돼 있을겁니다. 보조지표를 보면 0이 기준점으로 설정돼 있는데 이 값이 12일 이평선과 26일 이평선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이 지점을 MACD선이 상승돌파할 때 지수가 상승국면에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락돌파할 때는 반대로 보시면 되겠죠. 시그널 선은 MACD의 후행성을 극복하기 위해 활용하는 선입니다. 기본적으로 MACD선이 시그널선을 교차 돌파할 때 사거나 파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또한 오실레이터Oscillator라고 MACD를 설정하면 같이 볼 수 있는 게 나오는데 파란선이 작아지며 빨간선이 0선을 돌파할 때를 매매시점으로 보면서 보조지표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글로 쓰니까 어려워 보이는데 아래와 같이 설정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거듭 말하지만, 보조지표로써의 활용성이 있을 뿐이지 만능은 아닙니다. 유영두님도 중기지표로써 다양하게 활용해서 판단하여 유튜브로 방송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전력의 MACD와 오실레이터Oscillator

사실 너무 깊이 알 필요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많은 고수들이 증시 입문할 때 보조지표들을 활용하다가 나중에는 결국 이평선만 남겨두고 다 날려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주린이는 고수들의 입김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철학과 철칙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에 고수들의 가이드안에서만 놀지말고 나아가 그 사람이 어떤 연유에서 이런 주장을 하는지에 대한 생각과 공부를 해 나간다면 충분히 혼자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돈미새의 머니게임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는 제럴드 아펠이라는 미국장 기술적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분석가가 만든 보조 추세 지표이다. 장기 이평선(이동평균선)과 단기 이평선이 서로 멀어지게 되면 다시 가까워지려는 힘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선으로 나타내어 주가추세를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평선의 골든크로스나 데드크로스를 통해 실제 주가의 정확한 지점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이 보조지표를 통해서 주가의 추세와 해당 종목의 주식을 사고자하는 자가 많은지, 팔고자하는 자가 많은지를 가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평선은 과거의 해당 종목의 주가의 추이를 연결한 선이기 때문에 주가보다 느리게 움직이는 단점이 있다.

즉 과거의 흐름을 읽을 순 있지만, 이평선만으로는 미래의 주가흐름까지 가늠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다는 것이다.

MACD는 이평선의 이러한 미래 추세를 알기 힘들다는 단점을 보완해주는 지표다.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를 통해서 추세를 어느정도 확인할 수 있다.

골든크로스 : MACD선과 시그널선이 교차하지만, MACD선이 위로 올라가는 교차점

데드크로스 : MACD선과 시그널선이 교차하지만, 시그널선이 위로 올라가는 교차점

골든크로스를 대게 말을 할 때는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돌파(골든크로스)/하향돌파(데드크로스)했다고 말한다.

기준선은 대게 0으로 잡고 골크와 데크를 확인한다.

빨간선이 MACD선, 초록선이 시그널인데 둘의 크로스를 보면서 추세를 확인하는 것이다.

20년 5월부터 현재까지의 CJ 본주의 일봉 주가차트다.

MACD가 시그널선을 상향으로 돌파하고 나서 주가가 추세 상승국면으로 접어들고 (골든크로스) , 주가가 추세 하락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주가도 흘러내리는 것을 볼 수있다.

위 노란 음영에서 G2개와 D를 보면 주가의 추세방향을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서두에서 말했다시피, 딱 정확한 목이 돌아가는 정확한 시점에서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짜 최꼭대기에서 팔고 최저점에서 살수 있는 지표선은 아니다.

(그게 가능하다면, 난 신으로 그를 부르겠다. )

MACD 기준선을 돌파, 대세상승 대세하락의 시작

그렇다면 단기적은 상방 하방 추세말고 대세상승, 하락도 판단할 수 있을까?

먼저 MACD선은 기준선 0을 기점으로 주가를 파악한다. (많이들)

CJ 주가를 다시 한번 보자.

그림을 다시보면,

단순히 MACD 골든크로스만 확인하고 풀매수 땡겨버리면 안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왼쪽 동그라미 골든크로스가 나오기전에도 골든크로스는 일어났지만 큰 반등없이 업등락을 왔다갔다했다.

다만 왼쪽 동그라미는 기준선 0을 넘어서고 MACD가 상방으로 가고 있다.

그 후 MACD 골든크로스대 가격보다 25% 정도 시세가 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데드크로스 또한 마찬가지인데, 오른쪽 동그라미 이후 하락을 지속하고 기준선 0까지 계속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반등은 없고 최근에서야 기준선 0밑에서 꼬물꼬물거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때문에 MACD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와 기준선 0을 넘느냐 안넘느냐를 확인하면 대세상승과 대세하락 국면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MACD와 시그널선이 교차하면서 나오는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그리고 기준선 0을 기점으로 대세상승과 대세하락을 얼추 감안하는 법을 적어보았다.

단순 이평선으로만으로는 주가의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 힘들기에 MACD라는 보조지표를 통해 조금 더 디테일하게 주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 보조지표 또한 수많은 앞으로 얘기할 보조지표들 중 하나이기에, 정확한 매수 매도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어떤 지표를 이용해도 정확하게는 파악못하지만) 지표는 아니기에 추가적으로 계속 보조지표에 대해서도 포스팅할 예정이다.

주식차트 macd Oscillator 지표 보는법 매수 매도 포인트 잡기

여러분 주식차트를 볼 때 Macd Oscillator 지표 보는법 알고 계십니까? Macd Oscillator는 MACD 지표를 보기 쉽게 막대화하여 표현한 것으로, 주식차트 보조지표에 해당 합니다.

그럼 Macd 지표가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고 설정하는 법과 보는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보조지표로, 이동평균선의 수렴, 확산 지수로 단기이평선과 장기이평선이 멀어지면 다시 가까워지려고 하는 속성을 이용하여 두 개의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큰 시점을 찾아내는 분석 기법.

는 추세 지표로 이동평균선의 이동에 따른 지표입니다. 그럼 차트에서 macd 지표를 설정하는 방법과 함께 더 자세히 실전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미래에셋대우증권의 카이로스라는 HTS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많은 분들이 키움증권의 HTS를 사용하시는 것으로 알지만 예전부터 사용하던 카이로스가 개인적으로는 편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미래에셋대우증권 카이로스 기준으로 차트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누른 뒤 지표추가 - 추세지표에 들어가면 여러 지표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오늘 공부할 MACD와 MACD Oscillator 가 나옵니다.

이 지표를 추가하게되면 다음 화면과 같이 차트 아래에 표시가 되고 위아래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옆의 화면에서 MACD Oscillator 글자를 더블클릭하면 MACD Oscillator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곳에서 단기이평선과 장기이평선, 시그널선의 주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단기이평선은 12일을 평균낸 값이고, 장기이평선은 26일선을 평균낸 값이며, 이를 얼마동안 평균낼지의 일수를 정하는 것이 시그널 입니다.

기본적으로 단기이평은 12, 장기이평은 26, 시그널은 9로 되어있을텐데, 사실 이는 예전의 변수가 지금까지 사용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토요일까지 주식시장이 열렸기 때문에 2주 14일 중 일요일 이틀을 빼면 12일이 되어 이를 단기 이평선으로 보았고, 26은 한 달 중 일요일 4일을 빼서 26일로 계산하기 때문에 이러한 수치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고 합니다.

다르게 설정해 놓고 보는 방법도 있고 스스로 연구해서 설정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우선은 기본으로 해 놓고 보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이렇게 선으로 보이는 것이 MACD라는 보조지표 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수평선으로 뻗어 있는 것은 0을 가리키는 수평선이고, MACD선은 빨간색, 시그널선은 코발트블루 색 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MACD선이 시그널선 아래로 뚫고 내려올 경우 매도신호, 반대로 MACD선이 시그널선을 뚫고 올라오는 경우 매수 관점으로 보는 것이 이론인 지표 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지표를 활용할 때 단순히 이 지표만 보고 판단을 하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보조지표이지 절대 지표는 아니기 때문 입니다. 절대지표라면 저렇게 매수, 매도 해서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이 없지 않을까요?

즉, 예외의 경우도 얼마든지 존재하고 케바케라고 하죠. 케이스바이케이스 식으로 맞는 경우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MACD Oscillator 지표를 추가하면 이렇게 거래량 바와 같이 빨간색과 파란색의 봉우리 모양이 나옵니다. 위의 선과 비교해 확실히 우리 눈에 잘 들어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MACD 보다 MACD Oscillator 지표를 자주 봅니다.

MACD Oscillator 지표를 보면 제가 표시해 놓은 구간이 있습니다. 첫번째 동그라미에서는 MACD가 시그널을 하락 돌파하는 시점 (위의 MACD와 동일하니 함께 보시길 바랍니다)에는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모습이 변하고, 반대로 MACD 선이 시그널선을 돌파할 때는 다시 파란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일반적인 지표 사용법으로는 저렇게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파란색으로 변할 때 매도, 빨간색으로 변할 때 매수 시점이라고 설명하지만 제가 오랜 기간 대입해본 결과 절대적으로 믿고 사용하기에는 오류가 큽니다.

때문에 저는 차트의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추세와 함께 MACD Oscillator 지표를 활용하는 편 입니다. 위의 차트는 오픈베이스 주가 일봉차트 인데, 9월 1일에서 4일로 넘어갈 때 MACD Oscillator가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다이버전스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론상으로는 매도 시점이고 결과론적으로 보았을 때 매도 시점이 맞았습니다.

하지만 11월 중순을 보게 되면 역시 MACD Oscillator가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다이버전스 되는데, 오히려 다음날부터 주가가 천천히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다이버전스(위치가 바뀜)될 때 매도하라는 것은 결과론적으로 틀렸다고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저는 개인적으로 차트 추세를 함께 봅니다. 지난 9월 1일에서 4일로 넘어갈 때는 뒤의 차트까지 보면 알겠지만 오픈베이스 일봉차트 주가가 이평선 역배열에 하락추세였던 상황입니다. 당시 다이버전스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이 때는 매도 시점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두달여 지난 11월 중순,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다이버전스 될 때는 반대로 9월말 저점을 확인하고 단기 상승추세가 서서히 나오고 있던 때였습니다. 때문에 이럴 때는 보조지표인 MACD Oscillator가 파란색으로 바뀌더라도 매도를 하지 않는 것이 제 방법입니다.

또한 12월 말을 보았을 때도 MACD Oscillator가 파란색으로 바뀌는 시점이 있긴 했지만 당시 추세선을 이탈하는 흐름은 아니었습니다. 이후 추세선을 이탈하기는 했지만 다행히 일시적이었고, 조금 버티면 원래 주가 자리로 돌아왔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차트 추세와 함께 MACD Oscillator를 보조지표로 활용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주가 상승과 하락을 판단하는 이유는 이 외에도 많기 때문에 절대적인 지표가 아닌 말 그대로 보조지표라는 점 다시 한번 상기하고 본 포스팅을 보셔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추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투자자 중 한명입니다. 추세는 주봉차트상 추세 흐름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주가는 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흘러가려는 연속성이 있기 때문에 기준 설정해 놓은 추세선을 이탈이나 돌파할 경우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고 봅니다.

주봉차트 에서 MACD Oscillator의 움직임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2016년 8월, 당시 주가가 강하게 상승 추세를 타고 있었지만 이 때 추세선을 이탈하면서 주봉차트상 MACD Oscillator가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즉, MACD 선이 기준선을 하락 돌파하는 모습이 보였고 이후 2016년 말까지 지지부진한 하락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이 때 저점을 다시 추세선으로 연결하여 보면 이후 7월 말까지 반년 넘게 주가가 추세선 위에서 움직이면서 강한 상승도 나왔고 강한 하락도 나왔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추세선을 이탈하지는 않았습니다.

때문에 4월 말 쯤, 한참 하락추세가 나오는 시점에서 보조지표인 MACD Oscillator가 파란색으로 바뀌며 다이버전스 되었을 때는 매도시점으로 보지 않습니다. 왜냐? 추세선을 이탈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8월 말부터 9월초 사이의 주가 흐름을 보면 MACD선이 계속해서 기준선 아래에서 놀다가 차트상 추세선을 이탈했고, MACD Oscillator의 막대 크기도 더 길어지면서 기준선과 멀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때를 오히려 매도 시점으로 잡고 봅니다.

보조지표 보다는 추세가 우선 더 중요하고, MACD Oscillator의 하락이 더 뚜렷해지기 때문에 이후 다시 기준선과 만나기 전까지는 관망하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하여 저 때 매도 후 지난 연말부터 차트가 다시 좋아지길래 요즘 관심종목으로 체크해 놓고 있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MACD와 MACD Oscillator 지표는 절대적인 지표는 될 수 없지만 때에 따라서는 보조지표 활용 가치가 높은 지표이고, 요즘에는 주식차트 뿐만 아니라 가상화폐 차트에서도 이를 지표로 하여 단기 데이트레이딩에 활용하는 분들도 여럿 있는 것 같습니다.

MACD Oscillator

지표에 대해 많은 공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보조지표들은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해서 주식 Tip (21) 게시판에 자주 포스팅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보조 지표 MACD

많은분들이 사용하시는 보조지표 MACD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더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다양한 보조지표 와 그 보조지표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시고 도움되는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MACD는 주식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코인에서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보조지표 중 하나입니다. 당연한건 상승 시그널이 나왔어도 상승한다는게 아닌거 아시죠?

캔들의 모양 그리고 보조지표, 추세 등 다양한 부분을 보고 매매 하시길 바랍니다. MACD 말고도 RSI 등 다양한 보조지표를 알려드릴건데 오늘은 MACD 입니다.

MACD란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의 약자로 이동 평균 수렴 확산 입니다.

장기, 단기 이동편균선의 차이를 통해 주가의 추세를 나타내며, 매매시점을 알려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본설정은 MACD = 12일 이동평균 - 26일 이동평균 / Signal = 9일 이동평균 이며, 12일은 단기 26일은 장기로 사용하며 물론 사용자 마음대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빨간색 선이 MACD 이며, 검은색 선이 Signal 입니다. 첫번째로 보면 MACD선이 Signal 선을 위로 돌파하면 매수 시그널이며, 반대로 MACD선이 Signal 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시그널입니다. 아래에는 간단하게 시그널에 따라서 표시했습니다. 현재 이미지로는 잘 맞더라도 언제 안맞는 상황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꼭 예상하시고 다른 분석과 함께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위에 붉은색 부분은 매수 시그널 그리고 파란색 부분이 매도 시그널 입니다. 해당 이미지만 보시면 100프로 맞는거 같지만 특히 횡보구간에서는 더욱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맨 앞부분에서 보시면 상승 시그널이 나오면서 상승을 했지만 가격이 하락하면서 하락시그널이 잘 안보이다가 급락과 함께 시그널이 나타난 상태입니다. 상승 시그널이 나오더라도 가격은 횡보를 하다가 하락시그널과 함께 급락을 할 수 도 있으며, 반대로 급등할 수 있습니다. MACD만 보고 매매하지 마시고 다른 지표나 캔들 다양한 분석을 하시고 기본적 분석도 하시고 좋은 매매 하시길 바랍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