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 용어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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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용어집

매수 (Long Position) 와 매도 (Short Position)

매수란 거래대상의 상품을 살 것을 약속하는 행위를 말하며 계약물품을 인수해야 할 의무가 주어진다 . 매도란 거래대상의 상품을 팔기로 약속하는 행위를 말하며 계약물품을 인도해야 할 의무가 주어지는 행위이다 .

거래량이란 매수가와 매도가가 일치해 체결된 선물계약을 말하며 시장판단의 주요지표로 활용된다 . 이때 선물 매도량이 10 계약이고 선물 매수량이 10 계약이면 , 거래량은 이들을 합한 20 계약이 되는 것이 아니라 순거래량인 10 계약으로 집계된다 . 이러한 거래량은 선물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이기고 하다 . 거래량이 많은 경우에는 선물시장이 활황 국면이고 거래량이 적은 경우는 선물시장이 침체국면에 있다고 볼 수 있다 .

약정가격 (Contract Price)

약정가격이란 특정 기초자산을 사거나 팔기로 약속한 가격을 말하며 선물시장에서 현재 거래되고 있는 가격이다 .

결제일 (Settlement Date)

결제일이란 기초자산을 인수도하기로 약속한 날 즉 최종거래일의 의미를 가지며 , 주가지수 선물거래의 경우 3, 6, 9, 12 월의 두번째 목요일을 말한다 .

계약의 청산 (Closing Position)

주가지수 선물거래에서는 계약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결제일 이전에 계약을 청산할 수 있다 . 이때 계약을 청산한다는 것은 가지고 있던 계약을 팔아버리거나 타인에게 양도하는 것을 말한다 . 즉 선물계약의 경우 현재 매도의 미결제약정을 보유한 투자자가 그 매도의 미결제약정을 소멸시키기 위해 동일한 종목을 매수하면 계약이 청산된다 . 이와 마찬가지로 매수의 미결제약정을 보유한 투자자가 그 매수의 미결제약정을 소멸시키기 위해 동일한 종목을 매도하면 계약을 청산하게 된다 .

프로그램매매 (Program Trading)

프로그램 매매란 전산프로그램에 의해 15 종목 이상의 바스켓 매매를 동시에 수행하는 거래를 말한다 . 선물매매와 현물매매가 동시에 일어나는 차익거래와 현물거래만을 거래대상으로 하는 비차익거래로 구분한다 .

베이시스는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를 말하며 시장 베이스와 이론 베이시스로 구분한다 . 이론 베이시스란 선물이론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를 말하며 시장 베이시스는 선물시장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를 말한다 . 베이시스 차이를 이용해 무위험 수익을 거두는 것을 차익거래라 한다 . 참고로 베이시스 위험이란 베이시스가 변동에 불완전 해지로 인한 위험을 말한다 . 베이시스가 (+) 인 정상상태의 시장을 콘탱고 (Contango) 라 하며 , 베이시스가 (-) 인 비정상 시장을 백워데이션 (Backwardation) 이라 한다 .

리버셜 (Reversal) 과 컨버젼 (Conversion)

리버셜은 선물매도와 합성 선물 매수 ( 콜옵션 매수 , 풋옵션 매도 ) 의 표지션으로 매수차익거래의 효과를 나타낸다 . 컨버젼은 선물 매수와 합성선물 매도 ( 콜옵션 매도 , 풋옵션 매수 ) 의 포지션으로 매도 차익거래의 효과를 나타낸다 .

트래킹 에러 (Tracking Error)

트래킹 에러란 KOSPI200 지수의 구성종목 중에서 수십개의 현물주식을 선별해 보유하는 현물 바스켓이 KOSPI200 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지 못함에 따라 발생하는 현상이다 . 차익거래는 이론적으로 항상 이익을 보게 되어 있지만 트래킹 에러가 발생해 손실을 보기도 한다 .

쿼드러플 위칭데이 (Quadruple Witching Day)

쿼드러플 위칭데이란 4 명의 마녀가 동시에 나타난다는 뜻으로 주가가 선물거래의 영향으로 심하게 요동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매월 두번째 목요일은 주가지수 옵션과 주식옵션의 만기일이며 3, 6, 9, 12 월의 두번째 목요일은 4 가지 파생상품의 만기가 겹침으로 주가의 변동요인이 커지는 날이다 .

일일정산 (daily Settlement)

일일정산이란 선물거래의 결제제도 중 하나로 소액의 증거금을 납부하고 매매하는 선물거래의 특성상 손익의 폭이 크므로 결제불이행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매일 종가를 기준으로 손익을 정산하는 것을 말한다 .

주식 거래시간,주식 용어모음

4.장전 동시호가 거래 : 주문 순서를 확정하기 어려운때로 동시 주문으로 처리를 합니다.

9시에 일괄 체결 완료합니다.

거래 시간은 8:00분~9:00 입니다.

5.장후 동시호가 거래 : 장전 동시호가와 내용은 동일 하며

거래 시간은 15:20분~15:30 입니다.

6. 주식 시간외거래, 시간외 단일가 주문 방법, 시간외 종가, 단주 매매

주식은 오전 9:00에 장이 열린 후 오후 3:30(정확하게는 3:20분)에 장이 마감됩니다. 그런데 시간외 단일 매매라고 하여 4:00 이후부터 6:00까지도 단일 매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오전 9:00 장이 시작하기 전에도 오전 7:30 ~ 8:30분에도 단일 매매가 가능합니다

7. 시간외거래, 단일가 주문, 단주 매매란?

먼저 주식은 오전 9:00에 장이 시작한 후 오후 3:20분에 장이 마감됩니다. 9:00부터 3:20 분 까지가 일반 주식 시장이 열리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이 시간 외에도 주식 거래가 가능한 시간대가 아침과 오후에 있습니다.

오전 7:30 ~ 8:30 사이에 "전일 종가" 를 기준으로 매수,매도할 물량이 있다면 이 시간동안 체결이 됩니다

오후 3:20 ~ 3:30 사이에는 "시간외 종가(오후 3:30 ~ 4:00)" 를 구하기 위해 시간외 종가 가격을 결정하는 시간. 가격만 결정하고 매수,매도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3:30 ~ 3:40 사이에는 동시호가 종가매매(3:20 ~ 3:30)로 결정된 가격을 매수,매도할 사람에게서 접수를 받는 시간. 매수,매도 주문만 받고 가격은 변동폭이 없습니다

오후 3:40 ~ 4:00 사이에 "장 종료후 당일 종가(동시호가 종가매매)" 를 기준으로 거래됨. 보통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위해 대량으로 주식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이 시간대에 거래하기도 합니다. 주문을 먼저 접수한 사람부터 매수,매도가 시작되는 선착순 방식입니다

오후 4:00 ~ 6:00 사이에 "당일 종가" 를 기준으로 상승폭과 하락폭은(+10% ~ -10% 범위) 내에서 10분마다 체결되는 주식. 10분마다 체결이 됩니다

시간외 단주 거래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는 대량으로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사람이 장중시간(9:00 ~ 3:20)에 거래를 하면 대량으로 주식이 거래되기 때문에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시간외 거래로 대량으로 매수하거나 매도하려는 이유입니다.

14.그 이외에도 장중시간(9:00 ~ 3:20)에 주식을 할 시간이 부족해서 시간외 거래로 아침 일찍이나 오후 늦게 주식을 하려는 투자자도 있고, 평소 관심있는 주식이 가격이 하락하여 9:00 이전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에 매수를 하거나 내일 주식이 상승할 것 같아서 미리 오늘 오후(시간외거래)에 주식을 사려는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15.시간외 주문에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15시 30분-15시 40분 호가 접수

2.- 15시 30분-16시 당일 종가로 매매가능

- 매수와 매도하려는 수량만 지정하여 "장후 시간외" 주문 유형을 선택하여 매매

- 장 종료 후 10분간 호가 접수를 받고 20분 동안 실시간 체결, 물론 매매물량이 있어야 체결이 성사됩니다.

- 오전 8시 30분 ~ 오전 8시 40분

- 매수와 매도하려는 수량만 지정하여 "장전 시간외" 주문 유형을 선택하여 매매

- 미체결 주문은 8시 40분에 자동 취소됨

- 당일 종가를 기준가로 ± 10% 가격 범위 내에서 가격을 지정하는 지정가 주문

- 시간외 단일가 주문화면에서 매수, 매도의 호가 접수를 받으며 10분 간격으로 일괄 체결

주식 용어모음

'92년 하반기 이후 주가상승과정의 특징은 초고가주의 출현과 철저한 추가차별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은 주가가 일정수준에 도달하면 심리적 부담을 느껴 더이상 상승하기 어려웠던 저가주효과와 동일업종의 경우 주가가 동반등락하는 산업효과, 또는 주가가 일정폭 상승하면 주도주의 매기순환이 이루어졌던 과거의 경험과는 배치되는 것이다. 주가차별화의 배경으로는․기관투자가의 영향력 확대․기업 내재가치를 중시하는 외국인 투자기준의 파급․실적호전이 예 상되는 특정종목에 대한 선취매 집중 등을 들 수 있다.

기업체가 대출을 비롯한 각종 여신거래등을 주로 하는 은행. 은행감독원의 여신관리규정으로 여신관리대상으로 정해진 계열기업군에 대해 부동산신규취득, 타기업출자등을 승인해주는 은행을 말한다. 기업들은 여러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려 쓴다. 그러나 담보가 한정돼있어 여러은행에 담보를 넣기는 힘들다. 따라서 한 은행을 정해 주담보를 제공하고 각종 여신거래등을 하게된다. 은행이나 기업이나 서로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아 거래하기에 여러모로 편리하기 때문이다. 이를 흔히 주거래은행이라 한다. 여신관리규정상 주거래은행은 여신관리대상 계열기업군의 각종 신규사업에 대해 승인하는 기능을 한다. 예컨대 10대계열기업군 소속기업체의 경우 부동산을 신규로 취 득하거나 다른 기업에 출자할때는 반드시 주거래은행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또 자금수급이나 재무구조등에 대해서도 수시로 협의조정한다. 이는 특정그룹으로의 경제력집중을 막기위한 것이다. 최근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늘어나면서 기업체의 은행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다. 또 주거래은행외에 여러개의 부거래 은행과 거래하는 업체가 늘고 있어 주거래은행 개념은 차츰 희박해지는 추세다.

이것은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특이한 현상의 하나로 요일별 수익률중에서 월요일의 수익률이 다른 요일의 그것에 비해 낮은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려는 일반적인 가설은 정보효과가설로 기업들은 나쁜 정보가 있을때 주말 폐장이후에 발표하여 투자자들의 즉각적이고 충동적인 반응을 회피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즉, 기업은 나쁜 정보가 주중에 발표되면 투자자들이 주식을 즉각적으로 매도할 것이므로 불리한 정보는 주로 한주의 폐장이후에 발표하기 때문에 월요일의 수익률이 특히 낮다는 가설이다.

주주총회에서 특정의 결의가 다수결로 성립한 경우 그 결의에 반대한 주주가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보유한 주식을 이런 결의 가 문제로 되지 않았다면 갖게 되었을 공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것을 청구하는 권리를 말한다. 이 권리가 인정되는 경우로는 주총의 특별결의로써 영업전부 또는 일부의 양도. 양수, 영업전부의 임대, 경영위임, 합병등이 의결된 경우에 이에 대한 이사회의 결의가 있을때에 주총전에 서면 에 의한 반대의사를 통지하여야 한다.

기업이 해외에서 주식을 발행하여 자금조달을 하고자 하는 경우 국가간 통화, 언어, 법률, 거래관습 차이에서 오는 제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 보관기관에 주식(원주)을 보관시키고 외국의 예탁기관으로 하여금 해외현지에서 유통 시키게 할 대체증서를 발행하도록 하는데 이러한 원주와의 상호전환이 가능한 권리를 나타내는 주식대체증서를 기리켜 DR (Depository Receipts)이라 한다.

유가증권인 증권을 팔때 내는 세금으로 재화의 유통에 대해서 과세하는 세금인 유통세의 일종이다. 유통세는 매매자의 어느쪽으로부터도 징수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 증권거래세법은 증권을 파는 사람으로부터 이를 원천징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증권거래세법 제8조 1항은 증권거래세를 증권양도가액의 0. 5%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동조 제2항은 자본시장 육성을 위해 필요한 경우는 세율을 이보다 낮추거나 영세율 적용도 가능 하도록 하고 있다.

* 증금 공모주청약예금

증금 공모주청약예금은 공모주를 청약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저축상품이다. 한국증권금융(주)이 취급하는 상품이지만 증권사 지점에서도 이를 대행하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입자들에게는 공개기업 공모주식수의 55%가 별도 배정된다. 이같은 이점 때문에 이자는 1년미만 2%, 1년이상 5% 등으로 다른 금융상품보다 낮다. 예치금액에는 제한이 없으며 공모주 청약자격은 가입후 3개월 이 지나면 주어진다. 한편, 증금의 공모주청약예금은 투신사에 연리 6%로 국고자금 상환용으로 대출되고 있다.

직상장이란 주식의 공개모집 절차를 거치지 않고 증권거래소에 바로 상장되는 것을 말한다. 현행 증권거래소 상장규정의 직상장요건에 따르면 일반공개요건을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①장외등록후 1년이상 경과 ②총주식수 의 30% 이상 소액주주 보유등의 요건을 갖춰야 직상장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직상장을 통해 얻는 이익은 상장까지의 기간이 짧고 공모를 하지 않아 대주주지분에 큰 변동이 없어도 상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직상장 사례로는 '91년 2월 장외등록법인인 케니상사, '94년의 외환은행 직상장을 들 수 있다.

* 콜옵션(Call Option) 풋옵션(Put option)

일정자산을 약정된 가격으로 일정기간내나 약정기일에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따라서 이러한 옵션은 당해자산의 현시가, 약정가격 및 시장금리 등의 상관관계에 따라 가치(option price)를 가지게 되고 이 가치를 근거로 형성된 시장가격에 의하여 매매된다. Call Option의 반대되는 개념이 Put Option이다.

증시 내외적인 이슈의 출현과 이와 관련된 동일한 재료를 가지고서 움직이는 종목군을 총칭해서 일컫는 말이다. 통상 이러한 이슈는 특정기업의 향후 성장성 및 미래가치를 현격하게 향상시킬것으로 기대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증시에서는 '92년 자본시장 개방이후 기업의 기본적 분석 및 재료 민감도가 강화되면서 업종 및 가격대를 불문하고 일정한 조건 또는 재료에 부합되는 종목군이 급 부상하였으며 이에 대한 일련의 주가흐름을 테마주로서 분류하고 있다. 저PER, 저PBR, 지역민방, 멀티미디어, CATV, SOC 등 최근 수년간 증시를 선도했던 이슈들이 우리증시의 테마주로서 부각 된 바 있다.

러시아의 3두마차인 Troika에서 유래된 말로 주식시장에서는 비교적 장기간 동안 강한 상승장세를 이끄는 선도 3개 업종 주식을 일컬을 때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과거 우리증시에서는 '88년 서울올림픽을 전후하여 정부가 추진 중인 북방정책에 편승해 금융․건설․무역주들이 계속 상승 하면서 대두되었다.

파생금융상품이란 환율이나 금리의 변동에 따라 생기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고안된 새로운 금융상품을 말한다. 요컨데 환율이 오르는 경우를 대비하여 싼 환율로 달러 등을 미리 사놓는 금융거래계약을 체결한다든지, 금리가 오르면 변동 금리부로 빌린 돈을 고정금리부로 바꾸는 계약을 체결해 환차손이나 금리차손을 사전에 방지하자는 신종 금융기법이다. 파생금융상품에는 선물환(포워드)과 선물(퓨처스), 스왑, 옵션등이 있다.

선물을 이용한 재정거래에서 데이터, 계산, 판단등의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입력되어 '매입', '매도'지시가 자동적으로 행해지는 것을 말한다. 이 시스템은 실제의 지수선물가격이 이론상의 지수선물을 어느정도 수준까지 상(하)회하였을 경우에 '매입(매도)' 프로그램이 작동하는 것이다. '매입'프로그램은 현물을 매입하고 선물을 매도하는 것을 말하며 '매도'프로그램은 그 반대의 경우이다.

가격변동에 의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인도시기가 서로 다른 매매를 동시에 행하는 선물거래의 한 형태로서 연계매매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헤징은 가격변동에 의한 손실을 미연에 방지하는 방 법 또는 재산보존책으로 이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주식의 시세하락에 의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주거래로 매도하는 경우이다.

* 10%휠터룰(10% Filter Rule)

주가가 직전 저가에서 10% 이상 상승했을 때 상승전환이라고 판단하여 매입하고 직전 고가에서 10% 이상 하락하면 하향전환으로 판단하여 매도하는 투자방법이다. 물론 10%라는 수치가 변경되는 경우도 있으며 미국의 프로그램매매에서 이 방법 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기업이 자금조달을 위해 해외에서 발행한 증권을 말한다. 해외증권은 크게 주식연계증권과 주식비연계증권으로 나뉜다. 주식연계증권은 말그대로 주식과 관련된 증권으로 일정기간후 주식으로 전환이 가능한 전환사채(CB)신주를 받을수 있는 신주 인수권부채권(BW)등이 있다. 주식예탁증서(DR)역시 주식연계증권의 일종이다. 주식비연계증권은 Straight Bond라고 불리는데 국내기업이 국내에서 발행하는 회사채와 그 성격이 같다. 따라서 발행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금리가 차등화된다. 양키본드 사무라이본드등이 국제금융시장에서 발행되는 대표적인 주식비연계증권이다. 한 나라의 기업이 해외에서 증권을 발행할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대외 신인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해외증권을 발행하지 못한 것도 이런 이유때문이다. 해외증권을 발행하면 국내에서 자금을 조달할때보다 금리가 싸기 때문에(연 5%안팎) 해마다 발행규모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90년 7억9천만달러였던 발행규모가 지난해에는 31억9천만달러로 4배 가까이 늘었다는 것이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또는 다른 회사주식을 특정 가격에 교환해주기로 하고 발행하는 회사채를 말한다. 발행된뒤 1개월이 지나면 교환청구를 할수 있고 교환대상주식은 증권예탁원에 예탁됐다가 청구즉시 구주로 교부된다는 점에서 전환사채(CB)보다 유리하다. 발행기업입장에서는 보유주식의 현재가보다 비싼 가격으로 교환권행사가격을 결정, 자금조달규모를 확대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기관투자가등 매입자들은 교환사채매입을 통해 한국이동통신주식같이 주식시장에서 마음대로 매입하기 어려운 특정 종목을 매수할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기업결합은 다른 업종간에 혹은 동일한 업종간에 이루어진다. 다른 업종간에 이루어지는 기업결합은 혼합결합이라고 부른다. 예컨대 음료업체와 자동차업체의 결합은 혼합결합의 예라고 볼 수 있다. 통상 기업의 문어발식확장은 혼합결합을 지칭한다. 같은 업종간에 이루어지는 결합은 업종간의 관계가 서로 대등할 때는 수평결합, 종적일 때는 수직결합으로 나뉜다. 승용차생산회사와 화물차생산회사가 시너지효과를 노려 결합했다면 수평결합이다. 이와는 달리 승용차회사와 부품회사가 결합 했다면 수직결합에 해당된다. 기업을 결합하는 수단은 주식취득 임원겸임 합병 영업양수 회사신설등 5가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시장이 독과점화되는 일을 막기 위해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 기업결합은 신고를 받아 허용여부를 결정 하고 있다. 기업결합신고대상은 납입자본금 50억원이상, 총자산 2백억원이상인 기업이다. 기업결합은 기업규모의 확대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도 하지만 경쟁기업수를 감소시켜 독과점적 시장구조를 초래할 수도 있어 이처럼 규제를 받고 있다. 기업들의 결합사유는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비중이 증가하고 있고 업종다양화를 위한 경우는 감소추세에 있어 기업들이 경영합리화 및 경쟁력강화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공정위는 앞으로 시장이 개방되면 당장은 경쟁제한적인 요소 가 있더라도 기업결합을 가능한 적극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장래 일정한 때 일정한 환율로 외환을 주고받기로 현시점에서 계약하는 것. 흔히 선물환거래라고 하며 이를 줄여서 선물환이라 부른다. 영어로는 forward exchange. 주로 기업들이 환 위험을 회피(헷지. hedge)하기위해 선물환계약을 맺는다. 계약기간은 일반적으로 6개월 이내지만 6개월 이상의 장기계약도 있다. 만기일이 되면 약정에 따라 실제 매매가 이루어진다. 이를 전문 용어로 수도(delivery)라고 한다. 선물환거래에는 외국환은행을 통해 고객간에 이루어지는 대고객 선물환거래와 외환시장에서 외국은행 사이에 이뤄지는 시장선물 환거래가 있다.

* 주가지수선물 필수용어

․결제월:일반적으로 3, 6, 9, 12월등 3개월 단위로 설정돼 있는 매매계약의 이행월. 각 결제월물은 최종거래일이 경과하면 상장폐지되고 거래기간이 가장 긴 새로운 결제월물이 신규상장돼 반복적으로 순환된다.

․거래단위:주가지수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의 기본단위로 선물 1계약의 양 또는 금액을 말한다.

우리나라 주가지수 선물거래의 거래단위는 KOSPI200지수 x 50만원이다.

․일일정산:선물거래의 미결제 약정수량을 매일 그날의 종가로 재평가해 선물가격 변화에 따른 손익을 고객의 증거금에 차감하는 것.

․전매:매수 미결제약정을 최종거래일 이전에 매도해 손익을 확정시키는 매매거래.

․환매:매도 미결제약정을 최종거래일 이전에 매수해 손익을 확정시키는 매매거래.

․미결제약정수량:장종료 이후에도 반대매매나 결제되지 않고 있는 특정결제월의 선물계약 총수로 매도 또는 매수 일방만으로 계산 발표된다.

․최종결제:최종거래일까지 전매나 환매되지 않은 약정에 대해 최종결제가격으로 평가해 차액을 수수하는 것.

․베이시스(basis):현물가격과 선물가격과의 차이를 말하는데 이론적 베이시스는 선물이론가격에서 현물 가격을 차감해 산출한다.

․포지션(position)보유한도: 한 개인이나 회원이 미결제상태로 보유할 수 있는 선물계약고의 최대 한도. 시장의 과열을 막기위해 설정된다.

․위탁증거금:고객이 가격이 불리하게 변동됐을 경우에도 결제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보증키위해 중개회사에 납부하는 금액. 개시증거금, 유지증거금, 추가증거금이 있다.

․ 매매증거금:회원이 고객의 미결제약정 및 자신의 미결제약정에 대해 결제이행을 보증키위해 거래소에 납부하는 증거금.

․헤지(hedge)거래: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장래 보유예정인 현물 의 불확실한 가치에 대해 선물시장에서 반대 되는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가격변동위험을 한정시키기 위해 행하는 거래.

․차익거래: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의 비정상적인 가격차이에서 이득을 얻고자하는 거래. 가격차이가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아 갈 것을 예상해 선물을 매도하거나 매입하는 방식을 취한다.

․투기거래:현물거래와 연계하지 않고 선물가격의 등락을 이용해 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하는 거래.

․스프레드(spread)거래:동일대상물중 결제월이 다른 종목이거나 대상물은 다르지만 가격움직임은 유사한 선물계약간의 가격차가 확대 또는 축소될 것을 예상하고 선물계약을 동시에 매매해 이익을 얻으려는 거래.

․헤지(hedge)비율:헤지의 대상이 되는 기본자산(현물 또는 선물등) 의 가치가 일정한 값만큼 변동할 때 헤지를 위해 이용하는 파생상품(선물 또는 옵션)의 가치가 변 동하는 정도.

* 주가지수 선물시장의 매매방법 등

주가지수선물거래는 현재 증권시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주식 실물 매매와는 차이점이 많다. 투자종목은 물론이고 매일 매매손익을 계산, 증거금을 보충토록 하는것이나 매매차익만을 정산하는 결제방법등이 현물거래와는 크게 다르다. '95년 4월개설된 주지수선물거래의 모의시장은 이처럼 기존의 현물시장과는 차이가 있고 또 국내 투자자들에게 생소한 선물거래의 투자방법과 요령을 미리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주가지수선물의 모의시장은 수도결제 즉 돈이 실제로 오가지않는 것외에는 '96년 1월 정식개설될 주가지수선물시장과 꼭같은 방법으로 주문을 받고 또 매매체결을 시키게 된다. 주가지수선물거래를 주식 거래 용어집 하기 위해서는 우선 투자자로부터 매매주문을 받아 증권거래소에 전달하게될 중개회사에 계좌개설을 해야 한다.

중개회사는 재정경제원장관의 허가를 받아 정해진다. 선물시장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주식계좌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도 별도의 선물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주가지수선물거래 계좌를 개설하면 실제 투자에 나설 수 있다. 주가지수선물거래의 상품으로는 3월에 결제를 하는 3월물과 6, 9, 12월에 결제를 하는 6, 9, 12월물등 4종류가 있다.

거래시간은 전장은 현물시장과 동일하지만 후장및 토요일의 폐장 시간은 현물시장보다 15분 늦다. 선물거래에서는 최소한 3천만원이상의 증거금을 미리 예치해야만 매매주문을 낼 수가 있다. 주문을 낼때는 선물거래대상 주가지수인 KOSPI-200에 50만원으로 정해진 거래승수단위를 곱한 가격으로 주문을 내야 한다. 현재의 KOSPI-200지수가 100이라면 100×50만원인 5000만원이상으로 매매주문을 내야 한다. 이때 개시증거금이라고 얘기하는 15%의 위탁증거금이 필요하며 이중 10%는 대용유가증권을 이용할 수가 있다. 이같은 증거금의 징수는 선물거래의 위험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 소액투자자의 참여를 제한하기 위한 것이다. 주가지수선물역시 매매주문은 전화로도 낼수가 있다. 호가단위는 지수가 100포인트이상의 경우 0. 1포인트, 100포인트 미만일 때는 0. 05포인트이며 가격제한폭은 4-10포인트로 잠정 결정됐다.

일일정산제도도 선물거래와 현물시장의 큰 차이점중 하나이다. 투자자별로 매일매일 평가손익을 계산, 증거금을 차감해 증거금 률이 일정수준에 미달할 경우 추가증거금의 납입을 요구하고 추가증거금을 납입하지 않을 때는 즉시 반대매매를통해 정리해 버린다. 이처럼 항상 남아 있어야 되는 증거금의 최소율을 유지증거금 이라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10%로 정했다. 주가지수선물거래는 실물이없는 상품인만큼 매입 또는 매도했던 선물상품을 중도에 사고팔거나 만기가 됐을 경우에는 당초 약정 했을 때의 지수와 매매 또는 결제일지수의 차이에 약정액을 곱한 금액을 주고받음으로서 거래가 끝나게 된다.

주식 거래 용어집

안녕하세요. 평범한 옆사람입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모르는 용어들이 나올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증권사 앱을 사용하다보면 이게 뭐지? 라고 생각하실때가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주식을 막 시작한 주린이나 기초 용어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초 용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주식 매수 / 매도 , 순매수 / 순매도

  • 매수: 주식을 사는 행위
  • 매도: 주식을 파는 행위
  • 순매수: 총 매도보다 총 매수의 수량이 많을 때
  • 순매도: 총 매도보다 총 매수의 수량이 적을 때

예를 들어 12월 1일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구입하는데 쓴 돈이 50원이고, 팔아치운 주식이 30원이라면 12월 1일의 외국인의 순매수금액은 20원이 됩니다.

주식 결제 이해하기

주식 시장은 거래가 이루어진 날부터 , 3 영업일 째 되는 날 결제가 이뤄집니다.

  • D : 거래가 이루어진 날
  • D+1 거래가 이루어진 다음날
  • D+2 결제가 이루어진 날

예를 주식 거래 용어집 들면 현금 100 만원중 50 만원 어치 매수 합니다.

그러면 예수금 , D+1는 모두 100 만원 표기가 되며, D+2는 50만원 표기가 됩니다.

주식 예수금 / 증거금 / 미수금 / 대용금

예수금이란 주식 전용 계좌에 있는 현금을 예수금 . 즉 , 주식을 매수할 수 주식 거래 용어집 있는 금액입니다 .

증거금이란 쉽게말해 보증금 같은 개념입니다 . 주식을 매매할 경우 약정 대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리 예탁해야 하는 보증금을 말합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3영업일 결제 시스템입니다. 주식 거래가 체결되면 바로 예수금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을 사게 되면, 우선 예수금에서 '증거금률'에 해당하는 비율의 '증거금'이 먼저 빠져나갑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20%의 증거금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50만원어치 주식을 사게 되면, 10만원의 '증거금'이 바로 빠져나가게 되고, 나머지 40만원은 3 영업일이 지나고 나서 빠져나갑니다.

증거금률은 주식 종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우량한 기업의 경우 증거금률이 낮게 책정되며, 부실한 기업의 경우 증거금률이 100%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미수금이란 증권사의 돈을 외상으로 빌려 쓴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 D+2 일이 지나면 증거금을 제외한 나머지 매매대금이 빠져나가는데, 이 때 , 계좌에 미수금보다 많은 현금을 채워 넣어야 합니다 .

대용금이란 고객의 보유 주,식이나 채권 등 유가증권을 일정 비율만큼 금액으로 환산한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 주문 시 현금을 대신하여 일부 증거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인데, 보유 주식을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를 증거금 제도라고 부릅니다 .

주식 평균단가 / 스윙

평균단가란 본인이 매수한 평균 매입가입니다. 매수 이후 , 주가가 하락하거나 상승할때 분할매수를 해서 각기 다른 단가로 매수를 했을 경우에 총 매입한 단가를 평균적으로 나타내주는 금액입니다.

스윙이란 짧은 기간에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1주일 이내(2~3일 혹은 4~5일 정도)에 매수와 매도가 거래되는 걸 말합니다. 일종의 단타 투자 중 하나입니다.

주식 매입가격 / 평가손익 / 호가 / 호가창 / 동시호가 / 장외시장

  • 매입가격 : 주식을 산 가격
  • 평가손익 : 매수 당시 금액과 현재 주식 가격의 차이
  • 호가 : 주식 호가는 주식을 매매하기 위해 가격과 수량단위를 제시
  • 호가창 : 호가를 나타내는 창

동시호가란 ' 가격 우선의 원칙 ' 만 적용되는 시간대를 말합니다 . 즉 동시호가는 특정시간에 호가 순서나 시간의 전후와는 상관없이 시간 우선의 원칙을 무시하고 가격과 수량 원칙만을 적용하여 단일 가격으로 매매를 체결하는 것입니다 .

장외시간이란 코스피, 코스닥 등의 시장 외에서 매매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입니다.

주식 테마주 / 동전주 / 우량주 / 작전주 / 대장주

우량주란 경영이 안정되어있고, 실적과 현금 흐름이 좋은 회사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재무 상태가 양호하고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회사들의 주식. 즉 대기업의 주식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테마주란 이슈들과 연관된 회사들의 주식입니다. 시대의 상황과 경제 - 정치 트렌드에 따라 나타나는 주식입니다.

예를 들면 코로나로 인한 진단키트주, 온라인개학으로 인해 등장했던 교육주 입니다. 테마주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주식시장에서 굉장히 빠르게 거래가 이루어 지고 변동성이 큽니다.

동전주란 가격이 1,000원 이하인 주식을 뜻합니다. 시가총액이 작은 주식이기 때문에 변동 예측이 어렵습니다.

자금을 동원하여 특정 주를 대거 매입하여 시세를 조종해서 차익을 노리는 행위를 작전이라 합니다. 작전주란 그 대상이 되는 주를 말하는데, 작전을 펼치는 세력들은 대자본을 가지고 있는 이들로 기업의 대주주, 사채업자, 펀드매니저 등이 포함됩니다.

대장주란 주식시장을 주도하는 주식입니다. 쉽게 말하면 특정 업종을 이끌어가는 주식입니다. 주도주 라고도 합니다.

주가조작이란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주가 형성에 인위적으로 개입하는 행위입니다.

관리종목이란 경영난에 빠져 상장폐지가 될 위험에 처한 주식들이 관리종목입니다. 투자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상장폐지 유예기간을 줌으로써 기업에게도 정상화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주식 상한가 / 하한가

상한가, 하한가란 란 전일 종가의 +(-) 30%로, 주가가 급격히 변해서 생기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정해놓은 최고가격과 최저가격. 만약 전일 종가가 10,000원일 때, 상한가는 13,000원, 하한가는 7,000원이다.

보합이란 전일 종가 대비 시세변동이 없을 때를 의미합니다. 시세가 상승한 상황에서 시세변동이 없을 땐 강보합, 시세가 하락한 상황에서 시세변동이 없을 땐 약보합입니다.

주식 거래량 / 가격우선 원칙 / 반대매매

거래량이란 매수 / 매도가 체결된 주식의 수를 의미한다. '전량, 허매수, 허매도'는 거래량에 포함되지 않는다. 거래량으로 세력의 진입과 이탈 시점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량을 살필 줄 알아야 한다.

가격우선의 원칙이란 주식 시장에서 매매 주문의 순서를 가격에 따라 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가장 낮은 가격의 매도 주문, 가장 높은 가격의 매입 주문을 우선적으로 체결하는 것을 뜻합니다.

반대매매란 증권사의 돈을 빌려 주식을 매입했을 때, 만기기간 안에 변제하지 못할 경우 의사와 상관 없이 주식을 매매 처분하는 것입니다.

주식 시가총액 / 수급 / 조정 / 물타기

시가총액이란 전체 상장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금액입니다.

수급이란 수요와 공급을 이르는 말로 매도와 매수의 투자주체를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조정기간이란 기업의 실적과 외부 상황으로 주가가 상승했을 때, 너무 많이 상승한 경우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팔고 이익을 취하며 주가가 하락하는 데 이 시기 조정 기간입니다.

물타기란 시세가 오름에 따라 매도의 수를 늘리고, 시세가 내림에 따라 매수의 수를 늘려 주식의 평균 단가를 올리거나 내려서 손해 위험을 줄이는 거래 방법입니다.

주식 손절 / 공매도 / 공매수 / 자전거래 / 바닥권 / 기술적 반등

손절매란(손절) 물타기와 반대되는 뜻으로, 주가가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해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매도란 없는 걸 매도한다는 의미입니다.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음 매물 없이 신용으로 매도를 먼저 한 후에, 주가가 하락했을 때 주식을 사들여 공매도 분을 결제하는 거래입니다.

공매수란 반대로 없는 걸 산다는 개념입니다. 강세장이 예상될 경우 주가 상승에서 오는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 다만 예상과 달리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된다.

자전거래란 동일한 증권사에 같은 종목, 같은 수량, 같은 가격으로 매수-매도 주문이 들어오면 동시에 체결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큰 물량을 시장 내 경쟁매매를 통해 거래할 경우 주가흐름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필요한 제도입니다. 예를 들면 갑자기 거래가 갑자기 늘어나서 1분 거래량 막대그래프가 굉장히 긴 경우가 있는데 , 이는 기관-대주주 등이 특정 목적을 가지고 넘기는 자전거래입니다.

바닥권이란 주식의 시세가 더 이상 내려가기 힘들 정도로 낮은 상태의 범위, 차트상 가장 저점에 위치한 지점입니다.

폭락세를 보이던 주가가 호재가 없는데도 상승세를 보이는 상황입니다. 보통 투자자의 심리로 인해 생깁니다.

주식 VI / BPS / 환기(환기종목)

변동성완화장치란 특정 종목의 주가가 급등/급락할 때 투자자들의 과열된 분위기를 식히기 위해 2분간 단일가로만 매매할 수 있게 하여 냉각기간을 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투자주의 환기종목은 부실 기업의 투자 위험을 시장에 경고하는 제도

주당 순자산가치 , BPS = 기업의 현재 순자산 / 총 발행 주식수

주식 감자 / 슈팅 / 주포

주식 감자란 ' 주식 ( 시장 ) 의 감축자본 ' 을 줄여서 ' 주식 감자 ' 라하고 , 이는 기업이 회사 분할ㆍ합병 , 사업 보전 등의 목적으로 주식을 줄이거나 액면가를 낮춰서 기업의 자본총액을 줄이는것

슈팅이란 주로 시장심리에 의해 주가가 빠르게 변하는 경우.언더슈팅이란 어떤 주식의 수요가 가격과 상관없이 과하게 줄어드는 것이고, 오버슈팅이란 과하게 늘어나는 것

주식에서 주포란 작전주 혹은 세력주라 불리는 작전을 총괄하는 책임자 또는 조직입니다.

주식 틱

주식 틱이란 증권이나 선물 거래에서는 결국 움직이는 것은 가격이므로 틱은 " 최소의 가격변동단위 "입니다 . 때문에 틱봉이라고 하면 분보다도 작은 , 최소의 가격변동단위를 기준으로 해서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 용어집

주식을 시작한다면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주식용어와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코스피(KOSPI)

한국 종합 주가 지수(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한국을 대표하는 주가 지수인 코스피는 한국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하여 작성된 우리나라 경제 상황을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코스피는 코스닥보다 상장요건이 까다로워 상대적으로 대기업, 안정적인 회사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회사입니다.


코스닥(KSDAQ)

전자거래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한국의 장외 주식거래 시장(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코스닥위원회가 운영하는 장외거래 주식시장으로 미국의 나스닥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입니다.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상장요건이 여유로워 중소, 벤처기업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비교적 급등락하는 종목이 많아 주의가 필요한 시장입니다.

주가지수는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현시점의 시가총액을 비교한 것으로 그 기준점은 1980년 1월 4일이라고 합니다.
종합주가지수 = (비교시점의 시가총액 ÷ 기준시점의 시가총액) × 100

거래량

하루 동안 거래된 주식수를 말합니다. 거래량이 많을수록 유동성이 커 비교적 투자가 활발하며 위험성이 적다고 합니다.

매도/매수

주식을 파는/사는 것을 말합니다.

호가

매도 또는 매수를 원하는 사람이 주식을 주문할 때 부르는 가격으로 주식 주문 가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가 / 종가

주식시장이 열릴 때 가격/장이 끝날 때 가격을 말합니다.

등락

전날 종가와 비교해 가격 변화가 얼마만큼 발생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손절 / 익절

손해/이익을 보고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가 / 고가

하루 동안 거래된 가격 가운데 가장 낮게/높게 형성된 가격을 의미합니다. 시가, 종가와 함께 하루 동안의 등락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양봉 / 음봉

봉차트를 보면 그날의 시가, 종가, 저가, 고가를 한번에 알 수 있는데 양봉은 그날의 시가보다 종가가 더 높을 때/음봉은 그날의 시가보다 종가가 더 낮을 때를 나타냅니다.

상한가 / 하한가

주가 등락 제한선으로 일일 최대 등락폭 30% 내에서 가장 높은/낮은 호가를 말합니다. 이 가격으로 거래가 될 경우 상하한가를 쳤다고 표현하죠.

배당

발생한 이익 일부를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게 분배해 주는 것으로 보통 1년에 한 번, 연말인 12월 31일 기준으로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간배당의 경우 6월 30일, 분기배당의 경우 3, 6, 9, 12월 말일을 기준으로 지급하는데 액수와 지급 유무는 매년 다르면 그 해의 실적에 따라 이사회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가장 기본적인 주식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꼭 알아야 할 주식용어입니다. 여기 있는 기본적인 내용을 숙지하시고 성공한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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