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수거래란? 주식 미수거래 뜻과 주식 증거금율 투자 레버리지 개념 및 미수거래 주식 결제불이행과 주식 반대매매 위험성과 주의사항

미수거래란 무엇인지 주식 미수거래 뜻과 주식 증거금율에 따른 투자 레버리지 개념 및 주식 미수거래 결제불이행에 따른 주식 반대매매 위험성과 주의사항을 설명합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 분들의 경우 투자 레버리지를 높임으로써 수익을 높이는 전략을 많이 생각하고 계십니다.

이는 투자의 기본적인 속성과도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높은 레버리지 아래에서 비교적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주식 미수거래는 주식 거래 시 레버리지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이면서 쉬운 만큼 매우 위험한 방법 입니다.

미수거래란 주식 매수시 일정한 비율의 증거금을 납입하여 매수하는 주식 거래를 뜻 합니다.

주식 종목마다 증거금비율이 다릅니다.

어떤 주식종목은 증거금율이 40%가 인 경우도 있고, 어떤 종목은 100%인 경우도 있습니다.

주식 증거금율이 100%라는 것은 주식 매수 대금의 100%를 모두 납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주식 증거금율이 40%라는 것은 10000원짜리 주식 매수 시 당일 결제되는 금액은 4000원이라는 것입니다.

주식 미수거래는 이렇게 증거금율에 따라 주식 매수에 대한 증거금만 내고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주식 거래증거금을 내고 일정한 기한안에 나머지 대금을 결제해야 주식 매수가 완전히 체결 됩니다.

현재는 이 주식 매수/매도에 대한 완전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체결 시점이 자신이 산 날짜로 부터 2일 후 (D+2) 입니다.

주식 미수거래 시 많이 실수하는 것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수량 오기로 인해 자신이 원하는 것 보다 더 많은 매수 주문을 넣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 미수거래를 하지 않더라도 주식을 처음에 접하는 주식 초보자 분들은 증거금율을 이해하지 못하고, 주식 매수 가능 수량만 확인해서 덜컥 미수거래를 포함해 최대한 많이 살 수 있는 수량으로 주식 매수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미수거래를 하는 것은 많은 실수를 야기하곤 하지만 이는 투자자들이 매매에 익숙하지 않은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채 큰 금액을 매매하는데서 오는 실수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주식 투자가 몇 개월 혹은 몇 년정도 되다보면, 수익에 대한 욕심과 호기심으로 미수거래를 하게 되는데요. 이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증거금율에 따른 투자 레버리지

주식 미수거래에서는 증거금율에 따라서 투자 레버리지가 달라지게 됩니다.

주식 증거금율이 낮으면 낮을 수록 레버리지가 높아지게 되는 투자 레버리지의 기본적인 속성과 동일합니다.

주식 증거금율이 40%인 주식과 증거금율이 100%인 주식이 있고 해당 주식의 현재 주가가 10000원으로 같다고 합시다.

여러분의 주식 투자금이 100만원이 있을 때, 두 주식으로 매수할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수 있는 수량은 첫번째 주식인 증거금율 40% 주식은 250주를 살 수 있는 반면, 주식 증거금율이 100%인 주식은 100주밖에 살 수 없습니다.

이미 주식 매수 가능 수량에서 2.5배가 차이가 발생하게 되었네요.

만약, 투자한 주식 주가가 똑같이 1000원이 올랐다고 했을 때, 주식 증거금율 40%의 주식은 25만원의 수익이 생기고, 주식 증거금율이 100%인 주식은 10만원의 수익이 생깁니다.

수익의 차이는 15만원이 됩니다. 증거금율 40% 주식에 투자를 하게 되면, 100만원이라는 돈으로 10% 상승 시 무려 원금의 1/4에 해당하는 25%의 순수익을 거두어 들일 수 있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높은 레버리지로 인한 투자 수익의 매력이자 위험성 나타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미수거래의 위험성과 주의사항

주식투자 시 주식미수거래 속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위험한 거래가 될 수 있습니다.

주식미수거래는 미수금을 바탕으로 한 거래 입니다.

주식미수금은 당연히 자신이 가지지 않은 투자금일 것 입니다.

이러한 주식 미수금같은 주식 미수거래의 기본적인 사항을 무시하게 됨으로써 주식 반대매매 상황에 처해지게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미수거래를 통해서 매수한 주식에 대해 주식 매수 대금 결제일에 결제를 하지 못하게 되면, 주식 반대매매가 진행됩니다.

주식 반대매매라고 지칭한 이유는 선물과 같은 파생상품에서도 반대매매가 존재하지만 그 의미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식 반대매매 상황에 처해지게 되면, 자신이 예측하지 못한 가격으로 장초반 매도가 이루어지게 되니 투자 손실이 여간 클 수가 없습니다.

주식 미수거래에 대해서는 주식 반대매매만을 고민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주식 미수거래를 통해 매수한 주식이 하락할 경우, 아무리 미수를 이용한 매수 물량을 매도하더라도 결제액이 부족하게 되므로 부족한 결제액을 납입해야 합니다.

주식 미수거래 시 바로 이점을 너무 쉽게 간과하고 있지 않은 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주식 미수거래를 하게 될 때는 철저한 계산에 입각해 결제 불이행의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주식 미수거래에 지나치게 익숙하게 되다보면 증거금율 100%인 주식과 이에 유사한 다른 투자 상품의 거래를 스스로가 꺼리는 경향을 나타냅니다.

투자 레버러지의 달콤함을 느꼈기 때문이죠.

다양한 주식 증거금율을 가진 주식종목들에 대한 주식 거래를 해야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투자 레버리지만을 고집하면 주식 증거금율이 낮은 주식만을 쫓는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투기적인 성향을 스스로가 가질 수 있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주식 미수거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편적으로 좋다 나쁘다고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투자 레버리지를 높이는 것은 투자자 본인의 투자 전략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시세 차익만을 목적으로 투자 레버러지를 높이는 것은 물론 투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수 시점을 놓지지 않기 위해 미수거래의 장점을 이용하는 것은 엄연히 투자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미수거래 개념과 주식 미수거래에 대한 다양한 세부적인 사항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주식 증거금율에 따른 투자 레버러지와 미수거래에 대한 주식 결제불이행으로 주식 반대매매의 상황에 처해질 수 있는 주식 미수거래의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투자를 함에 있어서 수익을 생각하더라도 그 안전성을 함께 고민하고 거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수익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만을 무기로 한 오만한 투자보다는 소신을 가지고 결과에 대한 책임감 있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하는 용기 있는 투자가 더욱 아름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데일리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윤지 김인경 기자] 내년 증시 전망이 줄이어 하향 조정 되는 가운데 일각에선 대표적인 레버리지 투자 수단으로 자리매김한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가 뇌관이 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정장에서 반대매매가 속출하는 것 아니냐는 이유에서다. CFD는 실제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당일 현금 정산하는 장외 파생상품 거래를 의미한다. 2.5배에 달하는 높은 레버리지 비율이 장점이지만, 하락장에서는 반대매매 위험이 높다. 사실상 개인이 투자 주체임에도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의 거래대금으로 잡힌다는 점도 시장 왜곡 요인으로 꼽힌다.

[이데일리 김정훈 기자]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FD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2016년 최초로 선보인 교보증권을 비롯해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DB금융투자(자기자본순) 등 11개사에 달한다. 올해만 삼성, NH, 메리츠, 유안타증권이 신규 서비스를 도입했다. KB증권, 한화투자증권도 내년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잔액도 급증하는 추세다.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말 1조2712억6200만원 수준이었던 CFD 계좌 명목 잔액은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에 따른 대혼란으로 반토막 났지만 금세 이를 회복해 2020년 말에는 4조7807억5900만원 수준으로 올라왔다. 올해 들어 양도세 과세, 증거금률 40%로 상향 등 투자 여건이 강화됐지만 지난 6월말 4조8844억원까지 늘어나는 등 여전히 4조원 수준을 유지 있다. CFD 계좌를 보유한 개인전문투자자의 수 또한 2019년 말 823명에서 올해 8월말 4720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업계는 CFD 시장의 성장 배경을 낮아진 개인 전문 투자자 요건에서 찾는다.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높은 이해도 및 투자에 따른 충분한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다. 금융위원회는 2019년 11월 모험 자본 공급 활성화를 위해 등록 요건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금융 투자 상품 잔액이 5억원 이상이고 순자산이 10억원 이상 등이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요구됐으나, 현재는 잔고가 최근 5년 중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직전연도 본인 소득이 1억원 이상이거나 금융전문가로 해당 분야 1년 이상 종사 혹은 순자산가액이 5억원 이상(부동산 관련 금액 제외)이면 등록할 수 있다.

개인전문투자자에 한정돼 책임 소지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고액 자산가 중심 절세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증권사의 ‘입맛’에 맞아떨어졌다. 라임·옵티머스 사태와 금융소비자보호법 등으로 수수료율이 높은 고위험 투자상품 판매가 까다로워졌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거 급증한 개인 투자자 거래규모가 감소 추세로 돌아선 상황이다.

글로벌 증시 흔든 빌 황, CFD 불씨 제공하나

CFD의 인기 비결은 레버리지다. 전문투자자는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않고도 실제 10억원을 투자해 25억원을 베팅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주가 흐름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배당주가 대표적인 CFD 계좌를 활용한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증시가 하락할때다. 레버리지 측면에서 매력적인 만큼 반대매매라는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 투자한 기초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면 미수금이 발생하고 추가 증거금을 내야하는데, 추가 증거금이 미납되면 증권사는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한다. 상승장에선 레버리지 효과로 큰 더 이익을 봤다면, 하락장에선 똑같은 이유로 손실금액이 투자원금을 초과하게 된다.

반대매매가 속출하면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주가 하락 폭을 키우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지난 4월 한국계 헤지펀드 매니저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빌 황이 글로벌 투자은행(IB)에 100만 달러가 넘는 손실을 안긴 아케고스 캐피털 사태 또한 CFD와 총 수익스왑(Total Return Swap) 계약에서 촉발됐다. 포지션이 노출되지 않는 데다 5% 이상 보유시 공시 의무가 없으며, 거래금액이 실제 주문이 이뤄지는 외국인 혹은 기관으로 잡히는 등 ‘깜깜이’ 투자라는 지적도 받는다.

물론 업계는 반대매매나 시장 혼란으로 이어지기에는 규모가 미미하다고도 반박한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대부분 투자자들이 반대매매를 감안해 최저 증거금률에 맞추기 보다 넉넉히 사용해 잔액 대비 반대매매를 따져보면 크지 않다”면서 “기관과 달리 개인전문투자자는 반대매매가 엄격하게 적용돼 아케고스 사태를 개인전문투자자에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항변했다. 뿐만 아니라 증권사에서 위험도에 대한 지속적으로 고지하고 있고, 일반 개인 투자자와 달리 개인전문투자자들은 이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장 위험의 불씨가 될 가능성도 존재하는 만큼 금융 당국의 감독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현재 CFD는 사실상 규제 사각지대에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CFD와 관련해 한국거래소에 증권사의 의무 보고가 이뤄지나 현재 자본시장법에서 CFD 관련 규제가 없기 때문이다.

다만 규모가 커지자 금융감독원은 CFD 증거금률 최저한도를 40%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행정지도를 지난달 시행했다. 그동안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증권사와 종목에 따라 10~30% 수준이던 증거금률이 금융당국의 행정지도에 따라 일제히 40%로 높아졌다. 1주당 10만원인 주식의 CFD 증거금률이 10%라면 과거에는 1만원만 내도 레버리지로 10만원의 효과를 봤지만 이제 4만원을 내야 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증거금률을 통해 간접적인 규제를 하는 경우가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많고 일정 부분 과열도 줄었다고 판단한다”면서도 “추후에도 팽창 속도가 과도하면 다른 방안들을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장외파생상품인 만큼 투자자들이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청운의 다락방

오늘은 선물 증거금 종류 이야기로.. 개시증거금, 위탁증거금, 유지증거금의 의미와 요율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선물의 경우에는 레버리지 효과가 높아서 최고 6.6배의 투자효과를 낼 수 있죠..

즉, 1,000만원이면? 6,600만원의 규모의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이어서, 수익을 낼 때는 크게 내지만..

손실을 볼 때에는 순식간에 깡통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명심해야 겠습니다. 선물옵션이 위험게 이러한 부분이죠.. ^^

선물 증거금 종류와 증거금률

선물은 처음 시작할 때(개시증거금), 주문시(위탁증거금), 선물을 유지할 때(유지증거금) 일정 금액 이상을 요구합니다.

증거금률이 높을 수록 레버리지 효과는 떨어지고.. 증거금률이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낮을 수록 레버리지 효과는 증가합니다.

증거금률이 낮으면 적은 금액으로 큰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니까 말이죠..

- 개시증거금 : 1,500만원 이상, 선물개좌 개설시 입금 금액

- 위탁증거금 : 선물가격의 15% 이상의 현금, 선물 주문시 적용 증거금률

- 유지증거금 : 매수 혹은 매도 평가금액의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10%

추가증거금으로 10%를 채우면 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 15% 를 채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입금 시점은, 일일 정산후 다음날 오전 12시 까지 입니다.

만일, 입금하지 않는다면 반대매매로 인한 청산이 이루어 집니다.

위탁수수료의 경우에는 증권사마다 다르나, 통상 0.005~0.0015% 정도를 보입니다.

이는 일반 증권거래수수료에 비해 싸거나 비슷한 수준이죠..

선물의 경우에는 거래세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주식의 경우에는 매도시 매도금액의 0.3%(증권거래세 + 농특세)의 세금이 붙죠..

간단하게 선물 증거금 종류와 위탁 증거금 외의 몇가지 증거금률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선물거래는, 일반투자자가 접근하기에 다소 리스크가 큰 시장이죠.. 우선, 주식시장과 다르게 제로섬게임이라는 측면만 봐도, 전문 투자자들과 싸워 수익을 내기가.. 그리 쉬운 과정은 아닙니다.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미수거래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 이상의 금액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일종의 외상거래입니다 . 예를들어 30% 의 증거금률에 300 만원이 있다고 가정하면 미수거래로 1,000 만원어치 주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이때 증거금률이란 미수활용 매수금액 대비 투자자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현금의 비율을 뜻합니다. 증거금률이 25%라면 가진돈의 4배 금액의 주식을 미수거래로 매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증거금률은 각 주식 종목마다 , 회원에 따라 다르게 설정되어있습니다 . 투자유의종목도 미수거래를 사용할 수 있게 하면 안되겠죠? 또 증권사입장에서 믿을만한 고객인 경우 증거금률을 유리하게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다음과 같이 증권사마다 미수금 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있고 HTS, MTS에서 더 자세한 확인 가능합니다.

월요일에 미수거래로 주식을 매수했으면 수요일까지 매도하거나 해당 금액을 갚아야 합니다 .

하지만 이틀 뒤인 결제일까지 돈을 갚지 않으면 증권사는 마냥 기다릴수가 없죠 ?

그래서 미수금 발생시 증권사는 그냥 그 주식을 다음날 시장가에 팔아버립니다 .

(전일 종가에 하한가로 동시호가 반대매매를 하기 때문에 반드시 하한가는 아니지만 하한가로 팔릴 수도 있습니다.)

이를 반대매매라 부르는 것입니다 .

증권회사가 미수금을 회수하기 위해 투자자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반대매매라 합니다 .

반대매매는 미수금액을 발생시킨 주식의 매도로 미수금 회수가 불가능하다면 동일종목 , 가장 최근에 매입한 주식 , 종목코드가 빠른 종목 순으로 매도가 이루어집니다 . 만약 이러한 반대매매 이후에도 미수금이 남아있다면 투자자에게는 이자가 부과되며 경우에 따라 채무불이행자가 될 수 있습니다 .

또한 이 경우 동결계좌로 지정되어 한달간 미수거래를 할 수 없게 됩니다 .

미수거래를 한 후 이틀 후까지 ( 월요일에 미수거래 했을 경우 수요일까지 ) 미수금을 갚거나 주식을 매도하지 않으면 동결계좌로 지정됩니다 .

우리 눈에는 당일 주식거래로 현금이 바로 입금된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2영업일 이후에 현금이 들어오게 됩니다. 즉 편의상 바로 현금이 이동하는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결계좌로 지정되지 않기 위해서는 미수거래가 발생한 당일 주식을 매도하거나, D+2일에 빌린돈을 입금해놓아야 합니다.

즉 월요일에 증거금률 25%, 100만원으로 400만원어치 주식을 구매했다면 월요일에 주식을 매도해야 2영업일 뒤인 수요일(상환기한)까지 현금이 들어오게 됩니다. 만약 화요일에 주식을 매도한다고 하더라도 입금되는건 목요일이기에 상환기한을 넘겨 미수금이 발생하고 동결계좌로 지정됩니다.(주식이 없으므로 반대매매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요일에 매도를 못했는데 미수금 발생이나 동결계좌 지정을 피하고 싶다면 수요일까지 현금을 증권계좌에 빌린만큼 예치시켜놓아야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