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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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END HYOSUNG

그냥 손 놓고 기다릴 순 없어요. 버는 돈은 한정되어 있고, 은행 금리는 바닥을 친 지 오래, 통장에만 묵혀두자니 내 돈의 가치는 점점 줄어들게 뻔하거든요. 지금 10만 원이 10년 후에도 10만 원이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렇다고 부동산에 투자할 정도로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라는 걸 할 수 있는 건 주식뿐이더라고요. 이제 막 주식 시장에 발을 들인 주린이(주식+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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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초용어 12

보통 사람들이 '주식한다'고 했을 때 거래하는 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주식입니다.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국내종합주가지수)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시장 자체를 뜻하기도 하고, 주식 가격을 표시한 지수를 말하기도 하는데요, 대기업 등 우량한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IT,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등 코스피보다 작은 중소, 벤처기업의 주식들이 주로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시가 총액은 각 상장 종목의 상장 주식 수에 그때의 주가를 곱하여 산출합니다.

(시가총액 = 전체 주식 수 X 주가)

주식시장에서 매매된 주식의 수를 말하는데요, 거래량이 1,000주라고 하면 매도 1,000주, 매수량이 1,000주라는 의미가 됩니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어요. 거래량의 변화는 곧 주가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진리 같지만, 다른 지표의 움직임에 빠져 거래량이란 지표가 주는 시그널을 간과하기 쉬워요.

거래된 주식의 가격과 거래량을 곱한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 시장은 아침 9시에 장을 열고, 오후 3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시가는 거래가 시작되는 9시에 최초로 체결된 거래 가격을 말하고, 종가는 장이 마감하는 3시 30분에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 거래를 위해 가격을 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희망하는 가격, 즉 내가 팔거나 사고 싶은 가격에 주문을 넣어두는 것이죠.

일반적인 주문은 주문한 순서대로 거래가 체결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주문이 몰리면 어떻게 될까요? 동시호가는 증권시장에서 동시에 접수된 호가나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라고 정의합니다. 정확히 같은 시간에 접수된 경우여야 동시호가라고 하는데요, 증권 매매가 1/1,000초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흔히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장 시작 직전과 마감 직전의 단일가 매매를 동시호가 매매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면, 장이 열리기 30분 전부터 주식 주문을 할 수 있어요. 8시 30분부터 9시까지의 주식 거래 주문을 모아 적절한 가격(동시호가, 주식 용어모음 또는 단일가)에 거래를 체결시키는 것이죠. 장 마감 10분 전의 주문들도 동일한 방식을 적용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갑작스러운 주문 폭주로 인해 주가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 시장에서 유가증권의 급격한 시세변동에 따른 시장 질서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상하한폭을 제한하고 있어요. 가격제한폭이라고 하는데요, 기준가격대별 17단계의 정액제로 2.2~6.7%까지 지정되어 있었으나, 점차 변화하여 2015년 6월 15일 30%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한가는 하루 중 주가 상승폭이 30%인 가격을, 반대로 하한가는 주식 하락폭이 30%인 가격을 말합니다.

보합(No Charge)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변동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특히 시세가 상승한 채로 하락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강보합, 시세가 하락한 채 상승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약보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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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용어 12

주식 거래를 위해 증권 계좌에 입금한 투자 금액을 말합니다.

매수는 주식을 사는 행위, 매도는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매도, 매수거래를 성립된 것을 말합니다.

주식을 사기 위한 매수주문 시점에 약정대금(체결된 수량에 가격을 곱한 금액)의 일정 비율(증거금률)의 금액이 먼저 인출되는데요, 이를 증거금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거래 보증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증권 계좌를 개설할 때 증거금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증거금률이 40%로 적용되어 있어요. 증거금률이 40%라는 이야기는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살 때 40만 원만 가지고 있으면 거래가 성사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60만 원은 이틀 후에 입금하면 되죠. 만약 주식을 이제 막 시작했다면 증거금률을 100%로 설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증거금을 내고 난 나머지 금액을 완납하지 못해 발생한 대금을 말합니다. 즉, 증거금률 40%의 경우 거래대금 100만 원 중 증거금 40만 원을 내고, 나머지 60만 원을 내지 못했다면 미수금으로 처리되는 것이죠.

미수금이 발생하면 증권사는 손해를 보게 되겠죠. 이때 증권사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고객의 동의 없이 다음 날 하한가로 해당 주식을 매도하게 되는데요, 이를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반대매매는 미수금 변제뿐 아니라 미상환 융자금을 상환(ex. 증권사에서 대출을 하여 투자한 후, 이 돈을 약정한 기간 내 갚지 않을 경우)하기 위해서 진행되기도 합니다.

반대매매 후 손실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고객의 계좌에서 증거금 부문을 압류합니다. 그래도 모자란다면 고객에게 돈을 내라고 독촉하게 되는데요, 이것이 바로 마진콜입니다.

관심 있는 회사의 주식을 검색해보면 회사 이름의 주식과 회사 이름 뒤에 ‘우’가 붙어 있는 주식 두 가지를 볼 수 있는데요, ‘우’가 붙지 않는 것이 보통주, 붙는 것이 우선주입니다. 두 주식의 차이는 아래와 같아요.

주식 용어모음

시장 지도 , 키움증권 주식시장 흐름, 실시간 업종별 변동 현황 한눈에 보기

- 시장지도 - 코드 0210 - 코스피/코스닥/코스피200의 종목들을 시가총액/거래량/거래대금 을 기준으로 각 업종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주식 관련 용어

주식(株式)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로,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주식을 보유한 만큼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 매도·매수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을 뜻한다.

· 시가·종가
시가는 주식 용어모음 하루 중에서 주식거래 가장 최초로 결정된 가격을, 종가는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 마지막으로 결정된 가격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시가총액
시가총액은 전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것이다. (자세히 보기)

· 호가
내가 갖고 있는 종목 매도 시 판매할 가격 또는 구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을 말한다.

· 상한가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하한가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가격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공시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 기업의 내용을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리는 제도로 주식시장에서 가격과 거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사항에 관한 정보를 알림으로써 공정한 가격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자세히 보기)

· 손절매
주가가 단기간에 상승할 가능성이 없거나 현재보다 더욱 하락할 것이 예상되어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파는 것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서킷브레이커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매매 거래 중단 제도를 일컫는다.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는 경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다. (자세히 보기)

· 매매거래정지
증권거래소에서는 상장법인이나 상장유가법인이 일정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유가증권의 거래를 강제로 정지시킬 수 있다. (자세히 보기)

· 공매도
특정 종목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면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이다. (자세히 보기)

· 우회상장
비상장기업이 상장기업과의 합병 등을 통해 정상적인 신규 상장 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증권 시장에 상장되는 효과를 가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개인 투자자가 객장에 나가지 않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히 보기)

· 예수금・증거금
예수금은 주식 거래를 위해 계좌에 넣어둔 현금으로 매매가 가능한 금액이며, 증거금은 주식을 사게 되면 매수 금액의 일정 비율을 예수금에서 차감하는 금액으로 주식을 매수시 최소한으로 있어야 하는 현금을 말한다.

· 미수금
미수금은 유가증권의 위탁 매매 업무와 관련하여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회수할 금액으로, 투자자가 당장 매수를 할 금액이 없더라도 신용 거래처럼 총 투자금액의 일부만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것이고, 나중에 부족한 부분을 넣는 방식이다. (자세히 보기)

· 고가・저가
고가는 그날의 장중에 가장 높았던 주식 용어모음 가격을 말하고, 저가는 그날의 장중에 가장 낮았던 가격을 말한다.

· 선물
파생상품의 한 종류로 선매후물(선매매, 후물건 인수도)의 거래방식이다. 즉, 상품이나 금융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 일정 시점에 인도, 인수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를 말한다.

· 순환매
증시에서 어떤 종목에 호재가 발생하여 투자자가 몰려 주가가 상승하게 될 경우, 그 종목과 연관성이 있는 종목도 주가가 상승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턴어라운드
기업내실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주가가 급등,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투자자에게 안겨주는 종목이다. (자세히 보기)주식 용어모음

· 자전거래
동일한 투자자가 종목, 수량, 상대방, 가격 등을 미리 정해 두고 매도·매수 주문을 내는 것으로 증권시장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이다. (자세히 보기)

· 블록딜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주식 대량 매매거래를 체결시켜 주는 제도를 말한다.(자세히 보기)

· 마일스톤 징크스
주가지수가 특정 분기점 도달을 앞두고 주춤거리는 현상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 스캘핑
하루에도 수십,수백 번 이상 분·초 단위로 거래를 하며 단기 차익을 얻는 박리다매형 초단타 매매 기법( 자세히 보기 )

· 데이트레이딩
매수한 주식을 당일 매도하는 초단타 매매기법으로 당일 매매(當日賣買)라고도 한다.( 자세히 보기 )

주식 용어모음 (초보자 필독)

주린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하는 주식 용어를 정리하기 위해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이제 막 주식시장에 입문했다면 모르면 안되는 주식 용어를 쉽게 풀어드릴테니 천천히 읽은 후 성공적인 투자의 밑거름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자! 주식투자를 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주식 용어에 대해 알아야겠죠?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주식 투자자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뭐라는겨?' 라는 말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주식관련 기사를 읽어봐도 뭐 상한가 하한가 나오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죠? 오늘은 주식 초보자들이라면 꼭 알아둬야할 주식 용어모음을 통해 용어에 익숙해 지는 시간을 한번 가져보겠습니다.

주식투자가 처음이라면 아래 기사도 읽어보세요!

주식투자법 3가지 ‘낚시’ ‘작살’ ‘그물’ 알아두세요

“자녀에게 ‘물고기를 잡아서 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면 평생을 살 수 있다”라는 유대인 속담이 있다. 아이들로 하여금 어른 도움 없이 문제를 …

주식투자는 데이터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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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모음

  • 매수 - 주식을 사는 것; 주식계좌에 보유한 현금으로 원하는 주식을 사는 것을 의미
  • 매도- 주식을 파는 것; 주식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현금화 시키는 것을 의미
  • 매집 - 주식이 저렴할 때 매수를 통해 모으는 것을 의미
  • 매매 - 매수와 매도를 통해 주식거래를 한다는 것을 주식 매매라고 칭함
  • 캔들 - 주식 차트에 보이는 막대를 의미
  • 양봉 - 상승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내에선 빨간 막대를 사용 (미국 증시에선 녹색 막대)
  • 음봉 - 하락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내에선 파란 막대를 사용 (미국 증시에선 빨간 막대)

미국 주식 차트 보는 법

※참고:
왼쪽 사진은 삼성전자 주식 챠트 (빨간막대 - 상승/ 파란막대 - 하락), 그리고 오른쪽은 테슬라 주식 차트 ( 녹색막대 - 상승/ 빨간막대 - 하락) - 사진과 같이 국내증시와 미국증시의 막대 색깔이 의미하는 바가 다름

  • 거래량: 하루동안 해당 주식의 거래량을 나타내는 지표. 위 사진 아래에 보면 그래프로 수치화를 해 둠
  • 시가총액: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한 금액
  • 배당금: 배당금 지급 회사가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수익의 일부를 투자자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의미
  • 시가 - 해당 주식의 장 시작 가격
  • 종가 - 해당 주식의 장 마감 가격
  • 동시호가 - 매수와 매도의 중간 가격
  • 예수금 -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미리 주식 계좌에 넣어둔 돈
  • 미수금 - 주식을 매수하면 우선 증거금 비율만큼 금액을 계좌(예수금)에서 빼가는데, 예수금이 부족할 경우 생긴 금액을 의미 (추 후 미수금이 발생하고 나머지 금액을 넣지 않을 경우 청산될 수 있음)
  • 상한가 - 개별 종목 주가 일별 최대 상승폭; +30%
  • 하한가 - 개별 종목 주가 일별 최대 하락폭; -30%
  • 우량주 - 일명 블루칩 컴패니라고도 부르는 실적이 꾸준하게 좋고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회사존슨앤존슨, 제이피모건, 코스트코 등 수많은 기업(해외)
  • 예)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LG전자등의 기업들 (국내)

"언제 10만전자 되나" 또 '6만전자' 된 삼성전자 속타는 동학개미

[파이낸셜뉴스] 또 '6만전자'가 됐다. 삼성전자 주가가 다시 6만원대로 떨어졌다. 삼성전자는 올해 3·4분기 사상 최고 매출과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음에도 주가가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 테마주 - 정치적 사회적 이슈나 산업 트렌드를 따라가는 주식 종목들
  • 예) 이재명 테마주, 전기차 관련주, 바이든 관련주 등등
  • 익절: 해당 주식을 매수한 금액보다 높은 금액에서 매도를 하는 것을 의미
  • 손절: 해당 주식을 매수한 금액보다 낮은 금액에서 매도를 하는 것을 의미
  • 물타기: 보유중인 주식의 가격이 하락했을 때 추가매수를 통해 평단가를 낮추는 것을 의미
  • 불타기: 보유중인 주식의 가격이 상승 추세에 있을 때 추가매수를 해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을 의미
  • 펀더멘탈: 기업의 가치나 실적, 재무적인 상황을 고려해 판단하는 요소
  • 컨센서스: 일명 주식전문가들이 하는 예측 가격 (의미 없음)
  • 패닉셀 -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심리적 불안감에 매도를 하는 행위
  • 테이퍼링 - 양적완화 정책 규모의 점차적인 축소를 의미

아래는 양적완화에 대한 소식인데요.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확인해야하는 사항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무는 양적완화 시대…조기회복·인플레에 정상화 시동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일(현지시간)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시작을 선언하며 통화정.

맺음말

컴퓨터로 주식투자 하는 모습

주식 초보자들을 위해 간단히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쭉 나열해봤는데요. 이 외에도 많은 주식용어들이 있지만 이정도만 한번 쭉 읽어봐도 주식관련 뉴스를 읽는다거나 동영상을 볼 때 무리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본인도 주식초보자땐 이러한 주식용어만 듣고 어벙벙 할 때가 있었는데 사실 알고보면 별거 없습니다.

만약 기본적인 주식용어도 모르고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있다면 해당 포스팅을 주변에 널리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요즘과 같이 현금 가치가 나날이 폭락하는 시기에는 주식투자를 비롯해 코인이나 다른 투자처를 통해 내 자산의 가치를 지켜야 하는 것을 명심하시고 올바른 투자로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포스팅을 통해 나의 숨은 지원금 찾기에 도전해 보세요!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 feat. 토스 앱

토스 앱을 이용해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 방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코로나로 시작된 수많은 정부지원금은 저희가 모르면서 못 받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를 하는 것

주식투자 시 꼭 알아야 할 15개 단어

– 7편
주식투자 시 꼭 알아야 할 단어들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이 막막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건강한 투자를 위해 초보자가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개념을 소개하는 시리즈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해외 투자 기회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피델리티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나만 빼고 다 하는 것 같은 주식투자. 이제 주식투자를 막 시작하려는 데 정보 글을 읽어도, 대화에 참여해도 무슨 이야기인지 도통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 이번 편에서는 주식투자 시 꼭 알아야 할 기본 용어들과 그 뜻을 짚어보려고 해요. 주식이 무엇인지 개념부터 알고 싶으신 분들은 주식, 채권, 펀드의 차이와 장단점을 짚은 ‘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은? ’을 확인해주세요.

우량주 (Blue Chip)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건전한 기업의 주식. 장기간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배당을 지급해온 것이 특징입니다. 우량주를 뜻하는 ‘블루칩’이란 말은 포커에서 돈 대신 쓰이는 3종류의 칩(화이트, 레드, 블루칩) 가운데 가장 가치가 높은 블루칩인 데서 유래했어요.

시가총액 (Market Cap)

상장된 총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가치. 현재 주가(거래소에서 형성되는 가격) × 발행 주식 수로 산출해요.

대형주 (Large Capital Stock)

기업을 시가총액 규모로 나눴을 때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종목. 라지캡(Large Market Capitalization)이라고도 불러요. 그 외에 중소형주 혹은 중형주와 소형주로 나누어 분류하기도 해요.

비중확대 (Overweight) 및 비중축소 (Underweight)

증권 애널리스트의 리포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표현이에요. 애널리스트가 담당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을 제시할 때 시장 대비 주가 상승이 예상되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늘리는 걸 추천할 때는 ‘비중확대’, 그 반대로 주가 하락이 예상되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축소할 것을 추천할 때 ‘비중축소’라고 사용해요.

개별 증권 또는 포트폴리오의 투자 민감도를 뜻하는 용어. 1보다 큰 경우 시장 움직임에 비해 변동성이 높은 걸 의미해요. 반대로 베타가 1보다 작으면,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걸 의미해요.

성장주 (Growth Stock)

향후 매출 및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가능성이 큰 종목. 기업의 재무구조가 양호하고 업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주가 변동 폭이 커 수익 또는 손실을 낼 확률도 높아요. 일반적으로 이익을 사업에 재투자하기 때문에 주주에게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가치주 (Value Stock)

기업의 현재 가치가 실제 가치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종목. 배당수익률이 높고, PBR과 PER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에요.

경기순환주, 경기민감주 (Cyclical Stock)

경기 사이클에 따라 주가가 변하는 경향이 강한 종목. IT, 건설, 자동차, 여행, 항공, 의류, 원자재, 기계, 조선, 제지 업종 등을 포함해요.

경기방어주 (Defensive Stock)

경기변동과 상관없이 꾸준한 매출과 이익을 내는 기업. 경기 둔감주라고도 불러요. 전력, 가스 철도 등과 같은 공공재, 의약품, 식료품 등 생활필수품 등을 포함해요.

IPO (Initial Public Offering)

기업공개상장. 기업이 최초로 외부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매도하는 것을 의미해요.

배당 (Dividend)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소유 지분에 따라 지급하는 것. 주주 입장에서는 시세차익과 함께 주식투자 시 이익을 얻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롱숏 전략 (Long-short Equity)

롱(long) 전략은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을 매수하는 전략이며, 숏(short) 전략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증권사로부터 빌려 매도한 후, 낮은 가격으로 매수하여 차익을 추구하는 전략이에요.

변동성 (Volatility)

정치, 경제 성과, 기업 활동의 변화, 자연재해 등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어 갑작스럽게 금융시장 또는 증권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 또는 하락하는 변화의 정도를 뜻해요.

PER (Price 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를 주당이익(EPS)으로 나눈 것.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해요. PER가 낮으면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고, 높으면 비싸다는 것을 의미해요.

PBR (Price to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것. 주가가 1주당 순자산 대비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해요. 1이면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낮을수록 해당 기업의 자산가치가 저평가되어 있음을 뜻해요.

Edit 손현 Graphic 이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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