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 거래 시장규모 및 외환시장 규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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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와타나베 부인의 주종목은 FX 마진거래였다. FX 마진거래란 증권사에 일정 금액의 증거금(보증금)을 맡기고 통화를 거래하는 외환 투자 방식이다. 달러나 파운드 등 8개국 통화 변동에 투자해 환차익 등을 얻는 것인데, 증거금의 수십 배까지 투자할 수 있어 투기성이 짙다. 일본 금융선물거래업협회에 따르면, 일본의 연간 FX 거래량은 FX마진 거래 시장규모 및 외환시장 규모 2011년 1737조엔에서 2015년 5532조엔으로 급증했다. 도이체방크는 “일본이 세계 FX 거래량의 54%를 차지한다”고 했다.

​뉴욕 거래소 기준

외환시장은 전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금융시장이다 전 세계 일일 외환 거래량은 약 3000조에 육박하는데 이는 전세계 증권시장의 일일 평균 거래량의 10배 이상, NYSE의 일일 평균 거래량 35배 이상으로 그야말로 거대한 규모의 시장이다.

외환시장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외환시장의 구조는 거래 당사자에 따라 은행간시장(Interbank Market)과 대고객시장으로 구분된다.

은행간시장은 도매시장으로써 거래 당사자는 한국은행, 외국환은행, 외국환 중개회사(Prime Broker), 해외은행이 참여한다.즉, 국내외환시장과 해외 외환시장이 존재한다.

대 고객시장은 소매시장으로써 거래 당사자는 외국환은행, 정부, 기업, 개인간에 이루어지는 시장이다.

외국환은행에서 대고객 거래결과를 바탕으로 은행간시장에서 외환포지션을 변동시키므로 결국 대고객시장과 은행간시장간 연계는 항상 이루어져있다.

이러한 외환시장의 데이터가 그대로 적용되는 투자방식이 있는데 바로 FX마진거래다.


FX마진거래는 파생상품으로서 외국통화의 매수 혹은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거래 형태를 말한다. 전세계 통화의 환율은 시시각각 변하며, 이러한 변화를 이용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FX마진거래의 핵심이다.

FX마진거래는 거래시 필수적이었던 FX마진 거래 시장규모 및 외환시장 규모 1000만원정도의 증거금 또는 초기자본이 필요했고 누구나 관심은 가질 수 있으나 투자에 대한 노하우,기본기,두려움이 있어 초보자들은 막막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부담을 없애기 위해 개인 투자자들도 초기 자본 없이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보완된 상품이 있는데 그것은 "FX그린"이다

FX그린은 증거금없이도 초기투자금액 5천원부터 1분,2분,5분 마다 재테크가 가능한 상품이다.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강제적으로 손절도 시키는 방식을 만들어 스마트폰만 가지고도 버튼 한번만 누르면 1분,2분,5분만에

실현(성공)과 실격(실패)의 결과가 자동으로 발표된다.

또한 오름과 내림, 즉 매수와 매도에 대한 판단이 잘못되었을 경우, 1분,2분,5분후에는 인식을 바꾸어 투자를 할 수 있다.

하루 21 시간 이상, 주중에는 계속, 매 1분,2분,5분마다 투자 할 수 있으니 이또한 즐겁다. 투자금액도 5천원부터 큰 금액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FX마진 거래 시장규모 및 외환시장 규모 있어서 각자의 형편에 맞게 투자하시면 된다.

세계 외환시장 큰손 와타나베 부인, 가상화폐 투자
日 온라인 증권사, 가상화폐 거래소·채굴 사업 진출


일본 가전제품 총판점인 빅카메라는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인 비트플라이어를 통해 비트코인으로 물건 값을 계산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했다.

세계 외환시장의 큰손으로 군림하던 ‘와타나베 부인’이 가상화폐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와타나베 부인이란 장기 저(低)금리인 일본에서 돈을 빌려 수익률이 높은 해외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일본에서 흔한 성(姓)인 와타나베에, 가구소득을 관리하는 가정주부들이 주요 투자자라는 점에서 부인을 붙인 것이다.

와타나베 부인은 가상화폐 시장에 진출하자마자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가상화폐 투자정보업체 크립토컴페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비트코인 투자 중 엔화 거래가 전체의 62%에 달해 가장 많은 양을 차지했다. 코인 ‘광풍’이 불고있는 우리나라 원화의 경우 9%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정도를 가늠할 수조차 없는 수준이다.

일본 정부는 가상화폐를 결제수단으로 공식 인정하는 등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며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고, 수수료 경쟁으로 수익모델 다각화가 절실했던 일본 온라인 증권사들도 가상화폐 사업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세계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향후 가상화폐 시장을 선도할 국가’ 1위로 일본을 꼽은 것(블록체인 플랫폼 우에부스 조사)은 와타나베 부인과 기업의 공격적 투자, 일본 정부의 적극적 대응 등을 근거로 한 것이다.

세계 FX 거래량 54%는 와타나베 부인

지금까지 와타나베 부인의 주종목은 FX 마진거래였다. FX 마진거래란 증권사에 일정 금액의 증거금(보증금)을 맡기고 통화를 거래하는 외환 투자 방식이다. 달러나 파운드 등 8개국 통화 변동에 투자해 환차익 등을 얻는 것인데, 증거금의 수십 배까지 투자할 수 있어 투기성이 짙다. 일본 금융선물거래업협회에 따르면, 일본의 연간 FX 거래량은 2011년 1737조엔에서 2015년 5532조엔으로 급증했다. 도이체방크는 “일본이 세계 FX 거래량의 54%를 차지한다”고 했다.

그러나 최근 와타나베 부인이 FX 거래에서 손을 떼는 모양새다. FX 거래에 크게 데었기 때문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와타나베 부인은 2016년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등 예측에 실패하면서 손해를 봤다. 환율이 큰 폭으로 움직여야 이에 따른 차익도 커지는데, 지난해엔 환율변동성까지 낮아져 큰 이익을 보기 어려웠다. 사사키 토루 JP모건체이스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달러-엔 환율의 변동폭은 10% 이하였는데, 이는 1980년 이후 불과 세 번 나타났던 드문 수준”이라고 했다.

도이체방크에 따르면, 일본 전체 FX 계좌 중 2015년 1분기부터 지난해 2분기까지 10개 분기 동안 수익을 올린 계좌가 더 많았던 때는 6번이었다. 손실을 입은 계좌가 더 많았던 때는 4번이었지만, 10분기 전체 평균은 손실을 입은 계좌가 57%, 수익을 올린 계좌가 43%였다. 즉 전체적으로는 손실을 입은 투자자가 더 많다는 뜻이다. 이후 일본 FX 거래량은 급감했다. 2016년 4949조엔으로 고꾸라진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기준 3144조엔까지 떨어졌다. 와타나베 부인 중 84.3%는 ‘FX 거래를 계속 할 것인가’라는 금융선물거래업협회의 물음에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비트코인 ATM으로 비트코인을 사고 있는 일본인.

와타나베 부인, 비트코인 거래량 60% 차지

도이체방크는 “개인 투자자들이 FX 거래에서 가상화폐 거래로 옮겨가고 있다”고 했다. 그 증거로는 가상화폐 시장에서 엔화 거래 비중이 갈수록 증가하는 점을 꼽았다. 가상화폐 투자정보업체들은 세계 비트코인 월간 거래량 중 엔화 비율이 적게는 40%, 많게는 60% 이상을 상회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비트코인 정보 사이트 JP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일본의 월간 비트코인 거래액은 지난해 8월 7867억엔에서 11월 3조9927억엔으로 크게 늘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자 개인 투자자들이 외환에서 비트코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일본의 비트코인 거래자는 100만명이 넘는다”고 했다.

와타나베 부인을 따라 일본 온라인 증권사도 가상화폐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온라인 증권사는 1990년대 일본에 등장하기 시작, 파격적인 수수료를 무기로 시장을 독점해왔다. 오프라인 중심의 기존 증권사들과 달리 인프라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어 낮은 수수료가 가능했다. 그러나 다수의 온라인 증권사가 들어서는 바람에 수수료 출혈 경쟁이 FX마진 거래 시장규모 및 외환시장 규모 발생해 수년 전부터 사업모델 다각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일본 주간지 닛케이비즈니스는 온라인 증권사의 가상화폐 시장 진출에 대해 “수수료 마진이 줄어든 상황에서 눈앞에 펼쳐진 기회를 놓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때맞춰 일본 정부가 가상화폐를 법적 거래 수단으로 인정하고, 가상화폐 거래소 면허 제도를 도입한 것도 이들 사업 진출에 발판이 됐다. FX 거래 규제가 강화된다는 소문도 가상화폐 시장으로 이들의 등을 떠밀었다. 현재 증거금의 25배까지 투자할 수 있지만, 일본 금융청은 이를 10배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형기 금융투자협회 국제조사역은 “온라인 증권사들이 가상화폐 사업을 서두르는 데엔 FX 규제 강화에 대한 위기감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일본 최대 온라인 증권사인 FX마진 거래 시장규모 및 외환시장 규모 SBI증권을 운영하는 SBI그룹은 중국 후오비와 손잡고 일본에 가상화폐 거래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후오비는 한때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였지만, 중국 정부가 가상화폐에 대해 강력한 규제를 실시하자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나아가 SBI그룹은 세계 가상화폐 시장에서 힘을 키우기 위해 비트코인 채굴에까지 뛰어든다. SBI스크립트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전기료가 싼 해외에서 채굴 작업을 시작한다고 지난 8월 발표한 것이다. 이외에 마넥스증권을 운영하는 마넥스그룹도 가상화폐 거래소 등록을 준비 중이고, 카부닷컴증권, 마쓰이증권 등도 관련 사업 진출을 검토 중이다.

kmb 한국자금중개(주)

공인 환율고시 기관으로서 전자거래시스템(KMB-Net)의 성능을 개선하고 G7 통화 현물환 전자중개도 개시하는 등 전자중개 부문에서도 한 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1999년 외국환 중개업무를 개시한 이래 한국자금중개㈜는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며 다양한 상품거래를 커버하는 중개서비스 제공을 위해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효율적이고 진보된 형태의 전자중개시스템의 구축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외환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여러분은 이 시스템을 통해 음성주문과 전자주문 등의 방식으로 편리하게 거래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현물환, 외환스왑, 차액결제선물환은 물론 G7국가의 통화에 대한 중개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시장의 거래수요 충족을 위한 보다 다양한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이터, 연합통신, 증권전산 등 정보통신 사업체와 기업에 각종 환율정보를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외환정보 소비자들의 요구에 빠르게 부응하고 있습니다.

한국자금중개㈜는 2009년 9월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인 환율고시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외환시장의 일중 평균환율인 달러/원 매매기준율을 제공함으로써 고시환율의 투명성과 정확성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12월 1일부터 국내 원/위안 직거래 시장이 힘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자금중개㈜는 여러 금융기관들의 지원에 힘입어 국내 최대 원/위안 직거래 중개회사로서의 위치를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 현물환 FX Spot
  • MAR
  • 외환스왑 FX Swap
  • 차액결제선물환 NDF
  • 외화자금 Deposit

현물환 KRW/USD

현물환 시장이란 대고객 외환거래에 적용되는 대고객 환율의 기초가 되는 은행간 시장 환율이 결정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그리고 은행간 시장은 외국환은행간에 대고객거래에 따른 포지션 반대거래 및 수익을 목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을 뜻합니다. 현물환은 계약 후 FX마진 거래 시장규모 및 외환시장 규모 FX마진 거래 시장규모 및 외환시장 규모 2 영업일 이내에 외환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며, 현재 당사와 서울외국환중개 두 개의 회사가 현물환 중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기간 value spot : 거래계약일에서 제 2영업일
단위 US 100만달러
거래시간 오전 9시 - 오후 3시 30분
가격단위 10전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간의 거래 구조도

현물환 KRW/CNH

현물환 시장이란 대고객 외환거래에 적용되는 대고객 환율의 기초가 되는 은행간 시장 환율이 결정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그리고 은행간 시장은 외국환은행간에 대고객거래에 따른 포지션 반대거래 및 수익을 목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을 뜻합니다. 현물환은 계약 후 2 영업일 이내에 외환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며, 현재 당사와 서울외국환중개 두 개의 회사가 현물환 중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CNH / KRW
기간 value spot : 거래계약일에서 제 2영업일
단위 CHN 1백만위안(최소 거래 금액 100만 위안)
거래시간 오전 9시 - 오후 3시 30분
가격단위 1전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간의 거래 구조도

MAR이란 Market Weighted Average Rate 혹은 Market Average Rate의 약자로 결제일(Value Date) 직전 영업일(Fixing Date) 아침에 고시되는 기준환율(Fixing Rate)로 원/달러를 교환하는 거래를 말하며, 이 환율은 Fixing Date 직전 영업일(Valuation Date)에 현물환 시장에서 거래된 가중평균환율을 의미합니다. (가중평균환율은 각 레벨마다 거래량과 환율을 곱한 뒤 가중 평균한 가격을 말합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단위 US 100만불
거래시간 제한없음 (주로 오전 8~9시, 오후 3시~6시)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외환시장에서의 스왑거래는 현물환과 선물환을 동시에 체결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이 때 두 개의 거래가 반대로 일어나기 때문에 전체 포지션은 스퀘어가 되므로 외환리스크는 없으며, 외환스왑 기간 동안에 다른 통화의 자금을 창출하여 사용하는 자금거래입니다. 외환스왑을 통해 자금 차입을 통한 단기 통화조달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외환거래의 만기일을 단축 또는 연장, 환 위험을 헤지 그리고 투기 거래를 통하여 이익을 취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기간 주로 만기 1년이내 단기 거래
* 표준일 거래(Standard Date, Even Date)
: 1주 ,1개월, 2개월, 3개월, 6개월, 1년 등
* 비표준일 거래(Broken Date, Odd Date)
: 표준일이 아닌 특정일을 자금수도일로 정한 거래
단위 US 100만불
거래시간 제한없음 (주로 오전 9시~오후 3시 30분)
가격고시 마진으로 표기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차액결제선물환

NDF(Non-Deliverable Forward)란 만기에 계약원금의 상호교환 없이 계약한 선물환율과 만기일 전일 시장평균환율(MAR: Market Average Rate)과의 차액만을 기준통화(주로 미 달러화)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을 말합니다. NDF 시장은 우리나라 장 마감 후에도 런던, 뉴욕, 홍콩, 싱가포르 등지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기에 NDF뉴욕 종가가 다음날 달러/원 개장가에 많은 영향을 주는 편입니다.

FX마진 거래 시장규모 및 외환시장 규모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기간 주로 1개월
단위 US 100만불
거래시간 제한없음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미 달러화 등의 외화자금을 일정기간 대여(차입) 후 원금과 이자를 수수하는 거래를 의미하며, 실무적으로 달러 콜거래로도 불립니다. 주로 국내 시중은행과 국내 진출한 외국은행 지점간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으며, 홍콩, 싱가폴, 중국 등 해외 소재 은행과의 거래 또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금결제는 해외 결제은행 계좌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JPY, EUR
기간 O/N, T/N, S/N, 1~3주, 1, 2, 3, 6개월, 1년
단위 USD 10만불, JPY 1,000만엔, EUR 10만유로
거래시간 제한 없음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Libor + spread)
자금결제 해외거래은행 계좌통하여 거래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해외 결제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이종통화 시장이란 USD/KRW 를 제외한 국제통화 (JPY, EUR, CHF 등)를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전세계 통화
기간 value spot : 거래계약일에서 제 2 영업일
단위 US 100만달러 또는 US 10만달러
거래시간 제한없음
가격고시 0.5pip 또는 0.1pip

CME Spot

CME Spot은 은행간 현물 딜러를 위한 익명의 거래시스템으로, 압도적인 유동성과 심도, 글로벌 시장에의 24시간 접근을 가능하게 합니다.

CME Prime

지역은행들과 헤지펀드, 펀드매니저, 및 CTA (선물자산운용사)등의 비은행기관들도 CME Prime 서비스를 통해서 시장 베스트 가격으로 거래를 하실 수 있습니다. CME Prime은 CME Prime Bank의 신용라인을 이용하여 CME 시스템 상에서 최상의 유동성과 가격으로 거래를 가능하게 합니다.

FX마진거래란 달러와 유로, 엔 등 주요 8개국 통화의 향후 움직임을 예상해 특정 통화를 사고 파는 외환선물 거래다.

현행 FX마진 거래 시장규모 및 외환시장 규모 규정에 따르면 선물회사에 2000달러의 증거금을 내고 계좌를 개설해, 주식 홈트레이딩 시스템처럼 24시간 쉽게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

BIS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세계 장외외환시장의 하루 평균 거래량은 약 3조2000억달러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폭발적 성장 추세 = 전세계적인 경기침체도 FX마진거래 시장의 급성장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전통적인 투자수단인 주식과 채권, 부동산 등에 대한 투자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저감되고 있는 가운데, 소매고객들을 대상으로 FX마진거래에 대한 관심도 커진 것이다.

장기 저금리 시대를 겪고 있는 일본의 경우 이른바 ‘와타나베부인’으로 불리는 가정주부들이나 학생, 일반 직장인 등을 중심으로 FX마진거래가 확산됐다.

지난해 도쿄외환시장 외환거래액중 30% 정도가 개인들의 FX마진 거래가 차지하고 있는 수준이다. 지난해 명목금액 기준으로는 약 1000조엔의 외환이 FX마진거래를 통해 거래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지난 2005년 1월 선물거래법 시행규칙의 ‘유사해외선물거래’ 정의에 포함됨으로써 FX마진거래가 도입됐다.

지난해 일평균 거래량 1만3174계약 수준으로 전년대비 6배 이상 폭발적으로 늘었다. 월평균 거래대금은 632억달러로 전년의 135억달러에 비해 4배 가량 증가했다.

지난 2007년에 51만5518건, 765억2044만2000달러에 불과했던 국내 FX마진거래 규모가 2008년에는 334만8599건, 4923억9061만달러로 폭증한 것이다.

지난달 자본시장법이 시행되면서 증권회사도 FX마진거래 영업을 할 수 있는 법적 틀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선물업 겸영을 추진하고 있는 증권사도 다수로 이는 시장 규모가 보다 증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국내 중개회사들간의 치열한 경쟁에 따라 해외 딜러은행으로부터 직접 유동성을 공급받을 경우 점진적인 거래비용의 감소도 기대된다.

또한 FX마진거래는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경쟁국가에 비해 협소한 규모를 갖고 있는 국내 외환시장의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관련 법상 국내 선물사들이 FX마진 거래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해외선물중개회사(해외FCM)들과만 거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국내 선물사들은 현재 미국 FCM 한 곳과 집중적으로 거래를 하면서 연간 수백억원의 리베이트를 지급하고 있다.

거래량이 성장하는 등의 추세 속에서 건전한 시장 육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비용절감 효과 등 개선필요 = FX마진거래는 하루 24시간 언제든지 거래가 가능하고, 막대한 레버리지 효과가 특징이다. 낮은 증거금을 활용해 고액의 거래를 할 수 있는 것.

미국의 경우 고객이 거래 증거금을 중개회사에 예탁하면 최대 400배에 달하는 명목금액의 거래를 할 수 있고, 국내에서도 50배에 달하는 규모다.

선물·옵션 거래처럼 증거금은 현금 뿐만 아니라 국채, 지방채, 주식 등으로도 납입할 수 있다.

그러나 선물업계 등에 따르면 국내 FX마진거래 투자자들의 90% 가량이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연구원 박철호 연구원은 “FX마진거래에 따른 투자자의 최대 손실은 대부분 납입한 증거금에 국한되지만, 풍부한 차입여건과 높은 외환변동성을 고려하면 외환에 대한 전문적 식견이 부족한 개인고객에게는 상당한 고위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잠재적 투자자들이 FX마진 거래의 위험도와 거래방법 등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불법적인 영업 행위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할 수 있도록 계도와 홍보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중개회사와 직접 거래하는 것은 국내 중개회사를 이용할 때 더 높은 거래비용이 발생하는 등 관련 제도 미비에 따른 점이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투자자들도 해외 중개회사가 파산할 경우 투자원금을 전혀 돌려받을 수 없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박 연구원은 “차입비율을 거래대금의 2%로 일률적으로 제한하기 보다는 유동성을 감안해 유연하게 책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투자경험을 쌓을 수 있는 미니상품의 거래도 자유롭게 허용할 필요가 있으며, 일본의 사례에서 처럼 FX마진상품을 거래소에 상장해 거래하는 방법도 시장의 투명성 제고, 거래비용 절감, 장기적인 외환시장 육성에 도움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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