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마켓과 주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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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 마켓과 주말 거래

금투협, 기관투자자 대상 비상장주식 거래플랫폼 'Pro-OTC' 출범식 개최

  • 송고 2017.05.23 18:02
  • 수정 2017.05.23 18:02
  • 이경은 기자 ([email protected]OTC 마켓과 주말 거래 kr)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6월 8일 금융투자협회 불스홀(3층)에서 전문·기관투자자 대상 비상장주식 거래플랫폼 'Pro-OTC' 출범 기념식 및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1부 출범식에서는 Pro-OTC 개발 경과보고 및 플랫폼 활용 동영상을 시연하고 2부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사적자본시장의 현황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세미나 주요 내용으로는 장범식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장이 '4차 산업혁명과 사적자본시장'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TransPacific Group에서 '글로벌 사적자본시장에서 금융투자회사의 비즈니스'를, Hedgebay Group에서 '미국 세컨더리 마켓 플랫폼 운영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세컨더리 사모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Goldman Sachs Asset Management, Hamilton Lane, HQ Capital에서 글로벌 세컨더리 사모투자 성공사례와 노하우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우정사업본부 및 교직원공제회가 연기금의 사적자본시장을 통한 대체투자 계획을 발표한 후, 주요 OTC 마켓과 주말 거래 연사들의 패널토론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본 세미나 참가 대상은 협회 회원사, 기관투자자,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일반회사 등이며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스타트업 주식 미리 사두자”…장외거래소 몰리는 투자자들

“스타트업 주식 미리 사두자”…장외거래소 몰리는 투자자들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2년차 직장인 김민성(29·가명)씨는 평소 눈여겨 본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사) 기업의 주식을 조금씩 사 모으고 있다. 올 초 e커머스 기업 쿠팡의 기업공개(IPO)로 스타트업의 ‘로켓성장’을 체감했던 까닭이다. 치열한 경쟁률로 공모주 청약은 엄두도 내지 못했던 그에게 장외주식(비상장 주식)은 훌륭한 대안이 됐다. 김 씨는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보니 비상장 주식 거래가 생각보다 간편했다”면서 “성장성 있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게 상장 주식을 사는 것보다 수익성이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급격히 커지면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장외거래소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시중에 풀린 돈이 부동산과 주식, 가상화폐에 이어 비상장 주식으로까지 흘러들고 있다. 제2벤처붐에 힘입어 비상장 스타트업이 개미 투자자들의 신규 투자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K-OTC 일평균 거래대금 ‘65억’…이용자도 급증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 K-OTC시장 등록기업의 올 상반기 말 기준 시가총액은 22조1000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말 17조4000억원에서 6개월 만에 27% 증가했다. K-OTC시장의 시총은 2017년에서 2019년까지 3년간 14조원대에 머물다 지난해 17조원대로 뛰었다. 일평균 거래대금도 늘고 있다. K-OTC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2018년 27억7000만원에서 2019년 40억3000만원, 2020년 51억5000만원으로 증가하더니 올 상반기에는 64억7000만원까지 늘었다.

K-OTC 외에서도 장외주식 거래가 늘고 있다.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서울거래소 비상장’에 따르면 지난달 해당 애플리케이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29만1093명으로 서비스 출범 초기인 올 1월(2만8538명) 대비 920% 급증했다. 같은 기간 플랫폼 내 장외주식 거래액은 2.7배 늘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관계자는 "쿠팡의 뉴욕 상장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용자가 큰 폭으로 늘기 시작했다"면서 "지난 5~6월에는 카카오뱅크 등 하반기 공모주 이슈 등이 신규 이용자를 끌어들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장외거래소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앱 누적 다운로드수는 약 90만건으로 전월(약 70만건) 대비 20만건 이상 늘었다. 누적 가입자수는 올 4월 5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달 65만명을 넘어섰다.

“스타트업 주식 미리 사두자”…장외거래소 몰리는 투자자들

스타트업 생태계 ‘급팽창’…VC, 상반기에만 3조 투자

투자자들이 비상장사에 눈을 돌린 배경에는 최근 급성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있다. 실제 스타트업 초기 단계 투자인 시리즈A에만 수백억원 규모의 뭉칫돈이 몰리고 성장 궤도에 오른 스타트업의 기업가치는 매년 대폭 오르고 있다. 야놀자, 마켓컬리 등 ‘조’ 단위 몸값을 가진 유니콘 기업도 OTC 마켓과 주말 거래 대거 등장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에 따르면 국내 VC의 올 상반기 투자금은 3조730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6554) 대비 8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VC에서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도 841개사에서 1166개사로 38.6% 늘었다.

장외거래소들은 진입장벽을 낮추며 일반 투자자들을 끌어들였다. 이들 플랫폼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거래 편리성을 높여 장외주식 OTC 마켓과 주말 거래 거래에는 고액 자산과 전문지식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개선했다. 증권사와 연계한 서비스로 거래 안정성과 신뢰성도 높였다.

함께 본 인기 뉴스

제2벤처붐 열기와 함께 장외주식이 ‘신(新)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점쳐진다. 홍기훈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는 “수요가 있는 만큼 장외거래소가 암호화폐 거래소처럼 새로운 투자 플랫폼으로 부상할 가능성은 충분하다”면서 “다만 투기 목적이 강한 투자자들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증폭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OTC 마켓과 주말 거래

포렉스 (Forex, FX) 뜻 :
Forex = Foreign Exchange [포린 익스체인지] = Foreign Exchange Market [포린 익스체인지 마켓] : 포렉스(Forex)는 다른 나라의 통화(화폐)를 사고 파는 거래소 (OTC 마켓과 주말 거래 OTC 마켓과 주말 거래 외환거래소, foreign exchange) 또는 외환시장 (foreign exchange market)을 줄인 말입니다.

ㅇ foreign [포린] 다른 나라, 외국, 이질적인 것 .
ㅇ exchange [익스체인지] 바꾸다, 교환하다 .

외환시장은 장외시장 (오버 더 카운터 마켓, over-the-counter market)이며, 지구상에서 거래 규모 면에서나 유동성 면에서 최대입니다. 외환시장은 주말을 제외하고는 24시간 쉼없이 거래가 이루어지며, 주요 외환시장으로는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스위스 쮸리히, 독일 프랑크푸르트, 미국 뉴욕, 일본 도쿄, 싱가폴, 호주 시드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미국 달러 (USD), 영국 파운드 (GBP), 유럽연합 유로 (EUR)는 서로 직접 거래되지만, 그 외의 통화들은 중간에 미국달러(USD)를 끼워서 거래됩니다. 예를 들면, 중국의 위안(CNY)과 한국의 원(KRW)을 거래한다면, 위안과 원을 직접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위안과 원 사이에 미국달러를 끼워서 환율을 메기게 되는 것입니다.

예컨데, 현재,
1) 미국 달러와 한국 원 환율인 USD/KRW 환율이 1131.50 원 이고
2) 미국 달러와 중국 위안 환율인 USD/CNY 환율이 6.905 위안 이라면

=> 위안과 원 환율 CNY/KRW = 1131.5 원 ÷ 6.905 위안 = 163.86 원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잠시 생각해 볼 것은, 다른 나라 통화와의 환율 산출에 미국달러가 끼어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미국의 달러 헤게모니라는 말을 들어 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한 번쯤 짚어 헤아려 보면, 국제 통화시장 (포렉스)의 바탕적 구조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거래단위 (去來單位, Trading units) 또는 계약단위 (契約單位, Contract Size): 계약 (契約, 랏 Lot)

">외환거래 (Forex) 거래 단위
">랏 (Lot)의 종류 ">랏의 크기 (Number of Units)
">표준 랏 (Standard Lot) " data-sheets-value="">100,000 ">1
">미니 랏 (Mini Lot) " data-sheets-value="">10,000 ">0.1
">마이크로 랏 (Micro Lot) " data-sheets-value="">1,000 ">0.01
">나노 랏 (Nano Lot) " data-sheets-value="">100 ">0.001


예컨데, 달러/원(USD/KRW)을 거래한다고 할 때, 통화쌍의 앞쪽에 있는 기준통화인 달러를 몇 USD를 사거나 팔 것인가 하는 물음이 생깁니다. 1USD 단위로 거래할 수도 있고 100USD 단위로 거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포렉스(Forex)에서는 기준통화 거래단위를 정하여 두고 있습니다.
기준통화 100,000 단위를 표준으로 하며, 이를 표준계약 (a standard contract) 또는 표준랏(standard lots)이라고 부릅니다. USD/KRW 표준 랏 한 개를 거래한다면, 이는 100,000달러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달러/원(USDKRW) 환율이 1,000원이라는 말은 기준통화 1달러의 값이 원화로는 1,000원이라는 말이므로, 표준 랏 1개인 100,000달러는 1억원이 됩니다. 따라서, 표준 랏은 상당히 큰 금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여, 표준계약(표준랏)을 쪼개어 거래를 합니다.
표준랏인 100,000을 열로 쪼갠 10,000 을 미니랏(mini lots)이라 하고, 표준랏 100,000 을 백으로 쪼갠 1,000 을 마이크로랏(micro lots)이라고 부르고, 표준랏 100,000을 천으로 쪼갠 100을 나노랏이라 부릅니다.

따라서, 1랏(또는 1계약)은 100,000단위를 뜻하고, 0.1랏은 10,000단위를, 0.01랏은 1,000단위를 그리고 0.001랏은 100단위를 뜻합니다.

USD/KRW 1랏을 거래한다는 것은 100,000달러를 사거나 판다는 뜻이며, 0.1랏을 거래한다는 것은 10,000달러를 사거나 판다는 뜻이고, 0.01랏을 거래한다는 것은 1,000달러를 사거나 판다는 뜻이고, 0.001랏을 거래한다는 것은 100달러를 사거나 판다는 뜻으로 됩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거래단위가 매우 중요합니다.
수백억원 이상의 자금을 운용한다면 1랏을 거래하여도 위험노출을 관리하는데 큰 OTC 마켓과 주말 거래 어려움이 없지만, 그 이하의 자금을 운용한다면 1랏을 거래하기에는 위험이 큽니다. 그래서 미니랏 또는 마이크로랏이 중요한 OTC 마켓과 주말 거래 것입니다.

호가단위 또는 최소가격변동단위(minimum price increment) : 핍 (pip)

통화쌍의 환율(가격)변동 최소 단위를 핍(pip)이라고 부르며, P ercentage I n P oint의 두문자어 입니다. 일본 엔과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주요 통화는 소수점 4자리 (0.0001)를 최소가격변동단위로 합니다.

달러의 경우에는 소수 네자리이면 1달러의 10,000분의 1이 되고, 유로의 경우에는 1유로의 10,000분의 1이 최소가격변동단위가 되는 것입니다.

1표준랏의 단위는 100,000 이므로, 1핍은 10 에 해당합니다 (100,000 x 0.0001 = 10). 즉, 1표준랏에서의 최소가격변동단위는 달러는 10달러, 유로는 10유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EUR/USD 1표준랏을 거래할 때, 1핍 (0.0001)이 움직이면 10달러가 움직이는 셈입니다.

마이크로랏에서는 pip단위를 다시 10 로 쪼개서 소수점 5자리로 표시하기도 합니다. 이를 쪼갠 핍(fractional pips) 또는 피펫(pipette)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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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동래
우리나라에는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하지 못한 비상장 벤처기업을 위한 장외 거래 시장(OTC:Over-the-counter market)으로 프리보드가 있다.

최근 이 시장이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저조해지며 지난해에는 일평균 거래대금이 1억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2010년과 OTC 마켓과 주말 거래 2011년에도 2억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고, 코스닥 시장의 지난해 일평균 거래대금이 2조원을 넘었던 점을 고려해 보면 침체 정도가 심각함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에 지난 주말에 금융위원회는 중소기업 주식을 위한 새로운 거래 시장인 코넥스(KONEX:Korea New Exchange)의 개설 및 운영 규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제 그 내용과 함께 이전에 논의된 방안과 다른 점을 정리해 보자.

● 코넥스 시장 개요
# 개설 시기 : 2013년 상반기

# 배경 : 기존 프리보드가 시장규모가 작고 활성화되지 않아 자금조달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OTC 마켓과 주말 거래 못하고 있어 중소 벤처 기업의 자금 조달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됨.

# 특징 : 발행/유통공시 부담을 경감(횡령, 배임 등 시장건전성 관련 공시는 유지)시키고, 상장 요건을 선택적으로 충족시키면 상장 가능. 다만 개인 투자자는 직접 투자가 불가하며, 증권사를 지정자문인으로 선정해야 함.

● 이전 방안과의 차이점(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신설 방안, 금융위원회, 2012.4.5)
# 상장요건 강화 : 코스닥 시장 진입 기준의 10분의 1에서 3분의 1수준의 자기자본, 매출액, 당기순이익 중 택일(매출액 5~17억원, 자기자본 1.5~5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 →매출액 10억원 OTC 마켓과 주말 거래 이상, 자기자본 5억원 이상, 당기순이익 3억원 이상

# 투자주체 요건 완화 : 개인투자자 자산 규모 5억원 이상 →3억원 이상

● 기타 사항
# 금융위원회는 코스피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기업 중심 시장으로, 코스닥 시장은 성장성, 역동성이 높은 첨단기술주 시장으로 육성하기로 함.

# 이에 따라 코스피 시장 진입을 위한 재무요건은 현행 자기자본 1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우량 외국기업은 심의 등을 면제해 상장을 유도할 예정.

# 코스닥 시장은 엄격한 재무요건보다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질적 심사 비중을 높이고, 상장 후 최대주주의 주식 보호예수기간도 1년에서 6개월로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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