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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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한화투자증권 직원들이 스마트오피스의 업무를 진행 모습. (우)트러스톤자산운용 직원들의 호프데이 소통 모습. [사진=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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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권사들은 ‘투자’라는 개념 탓에 딱딱하고 경직된 조직문화라는 보수적 이미지를 벗고 일터 환경을 바꿔나가는 분위기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사진=freepik]

[뉴스투데이=황수분 기자] 최근 몇몇 증권사들이 직원들 근무 환경에 변화를 주면서 분위기 쇄신에 나서고 있다. '금융'과 ‘투자’라는 개념 탓에 딱딱하고 경직된 조직문화, 보수적 이미지를 벗어 던지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때 몰려온 개미 군단인 MZ(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세대 확보 마케팅이 자연스럽게 조직 내부로 흘러 들어온 점도 이 같은 일터 환경 변화에 영향을 줬다는 게 증권가 안팎의 평가다.

■ 한화투자·한국투자·NH투자·토스·트러스톤. 조직문화 개선 추세

기존 증권사들은 디지털 혁신과 맞물려 변화를 시도하는 추세다. 특히 MZ세대가 투자자고 MZ세대가 조직 체계에 들어온 만큼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도 바뀌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전방위적으로 변화할 혁신, 직원 내 업무 효율성을 강조해 새로운 근무체계를 바꾸며 투자 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문화를 이끌고 있다.

증권사도 피할 수 없었던 코로나19와 급변하는 디지털시대에 맞춰 한화투자증권이 도입한 것은 상시 재택근무 시스템 ‘스마트워크’와 ‘오피스예약시스템인 ’스마트오피스‘다.

스마트워크는 업무특성에 따라 주중 최대 3일을 자택에서 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근무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 방식으로 지난해 도입했고, 이를 위해 기존 사무실도 '스마트오피스'로 바꿨다.

한국투자증권은 사무공간에 대한 인식을 반영해 기존 사무실을 도서관, 카페, 휴게공간 등으로 설계했다. 이곳은 고객을 맞는 비즈니스 장소이자 직원들의 소통과 휴게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2020년 초 본사 2층 리모델링을 마치고 회의문화공간 KIS 스퀘어(Square, 광장)를 열어 직원들 간 ‘소통의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로봇카페와 무인 매점이 입점해 식음료를 상시 이용할 수 있고 로봇카페 음료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NH투자증권은 브랜드 비전을 고객뿐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적용해 편의 및 업무효율화를 내세워 다양한 사무공간과 편의시설을 마련해 소통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층별로 마련된 워크카페로, 업무와 휴식의 경계 없이 간단하게 커피를 마시며 캐쥬얼 미팅부터 소규모 부서 회의까지 간단한 업무와 소통 그리고 휴식까지 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가능한 공간이다.

특히 사내 여성 직원들이 자녀 출산에 따른 부담을 덜고 출산 이후에도 편안한 마음으로 회사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맘스라운지’를 마련했다. 출산을 앞뒀거나 출산 직후의 직원들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침대, 모유 수유시설을 갖췄다.

토스증권은 핀테크업계서도 독특한 기업문화로 통하는 데 임직원들이 불필요한 일에 시간을 쓰지 않고 업무에만 몰두하도록 신뢰에 기반한 자율과 책임, 높은 퍼포먼스를 지향한다.

모든 팀원이 입 모아 최고의 복지로 꼽는 ’커피사일로‘는 층마다 다른 메뉴가 제공되며 카페인·디카페인 등 100가지 넘는 음료 메뉴, 15가지 이상 디저트 메뉴, 계절·시즌별 메뉴, 아침 식사용 베이커리가 제공된다.

증권사로선 생소하고 독특한 헤어살롱도 업계 소문난 복지다. 커트와 간단한 펌, 모발·두피 클리닉을 위해 전문 헤어 디자이너분들이 풀타임으로 근무한다. 원하는 시간만 예약하면 언제든 이용할 수 있고 시술 비용은 모두 무료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본사 옥상에는 직원들이 탁 트인 공간에서 쉼과 여유를 갖도록 마련된 공간인 티움정원과 루첼라이 정원이 있다.

티움정원은 코로나 이전 사내 네트워킹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됐으나, 코로나 이후는 직원들의 소통 창구 활용되고 있다.

특히 '호프데이' 등을 통해 일과가 끝나기 전 시간대를 이용해 맥주와 치킨, 피자, 팝콘, +안주 등을 곁들이며 부서를 초월해 얼굴, 이름을 익히기도 한다.

이에 대해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사원 등 주니어 직급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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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한화투자증권 직원들이 스마트오피스의 업무를 진행 모습. (우)트러스톤자산운용 직원들의 호프데이 소통 모습. [사진=각 사]

■ 증권사는 MZ 열풍, MZ가 미래 성장 원동력. 유진투자·현대차·신한금투·한투증권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으로 대표되는 핀테크의 등장과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투자 열풍에 날개 단 주식시장을 거친 증권사들도 변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이들 증권사들은 개인투자자 중 MZ세대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개편은 물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MZ세대의 건강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제조도 운영사인 기획과 함께 '주식차트 파도타기' 게임을 출시했다.

현대차증권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전용 앱 ‘THE Herb’에서 금융자산과 부동산자산뿐만 아니라 가상자산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신한금융투자는 국내 주식 투자자 대상으로 주식 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잔고를 영수증 형태의 이미지로 제공하는 '투자 영수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MZ세대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MTS 쇼케이스 월드맵 ‘Space.한투’를 구축해 MZ세대들이 월드맵 속 각 행성에서 허브 공간, 퀴즈존·포토존 등을 통해 ‘한국투자’ 앱의 기능을 양방향 콘텐츠로 찾아볼 수 있게 했다.

금융투자업계의 한 관계자는 26일 "증권사들도 트렌드에 맞게 내부 문화도 변해야 한다는 걸 알고 시도하는 것 같다"며 "코로나 이전에 조금씩 시도됐던 것들은 코로나로 멈춘 계기가 돼 대면하고 모이는 문화보다는 핀테크스런 젊은 층이 선호하는 트렌드를 따라가다 보면 업무와 연결돼 창의성도 커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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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 포럼

먼저 매달 2일에는 ‘이디야타임’을 통해 신메뉴 4종을 25% 특별 할인 판매한다. 대상 제품은 ‘살얼음식혜(2920원)’, ‘한라봉 살얼음식혜(3150원)’을 비롯해 각 음료에 ‘이너츠’가 포함된 세트메뉴(3970원), ‘쌍쌍츄로스’가 추가된 세트메뉴(4800원) 등이다.

매달 3일에는 ‘뚜레쥬르데이’를 통해 제품 4종을 21% 단독 할인가로 선보인다. ‘뚜레쥬르 모바일 제품교환권 1만원권’은 7900원, 2만원권은 1만58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호두&메이플 롤케이크’ 1만1850원, ‘마담 얼그레이 케이크’ 1만9750원, ‘밤 마들렌’ 1만5800원, ‘홍삼이 들어간 만주&양갱세트’ 2만1330원에 판매한다.

먼저 전용 쇼핑백이 포함된 ‘CJ 스팸 11호 선물세트’, 종류별 참치캔 15개로 구성된 ‘동원 단 85호’, 간장∙식초∙식용유 등 7종 선물세트 ‘청정원 행복 11호’, 샴푸∙ 컨디셔너∙바디워시∙치약 등 생활용품이 담긴 ‘LG생활건강 생활의 품격 1호’ 등 실용성 높은 선물세트들을 판매하며 제품은 모두 무료배송된다.

우승은 자체 앱 개발을 바탕으로 풀필먼트 센터 내 소통 솔루션을 제안한 ‘디테일 리테일’팀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제품 카테고리 및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상품 추천 서비스를 제안한 ‘Kurvey’ 팀, 소비 경험의 만족도 증가를 위한 리뷰 서비스를 개발한 ‘컬리가 컬컬컬’ 팀,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상품 추천 및 검색 기능을 고도화한 ‘ARS’ 팀이 수상했다.

컬리는 우승한 4개 팀에 각각 500만 원의 상금과 마켓컬리 최고 고객 등급인 ‘더퍼플’ 등급을 한 달간 부여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결선에 오른 12개 팀 전원에게는 상장과 컬리 한정판 굿즈, 마켓컬리 적립금 10만 원을 증정했다.

먼저 전자랜드는 행사 기간 가을을 맞아 냉장고를 새로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주요 제조사의 냉장고 베스트 모델 구매 시 최대 10%의 할인 혜택과 추가 캐시백을 증정한다. 또한 TV 행사 모델을 구매하면 사운드바 행사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10월까지 제휴카드 할부금 지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기간 내 스페셜롯데카드를 신규 발급받고 해당 카드로 4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의 금액을 36개월 장기 무이자 할부 결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계지출 세이브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먼저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인기 행사 모델을 스페셜 롯데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과 추가 캐시백을 증정한다. 9월 16일부터 25일에는 전시 상품 및 단종 재고 상품을 최대 80%의 할인가로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담당 MD를 직접 보내 현지 구매상담회를 운영한다. 관람객이나 바이어들이 출품 제품과 참가 기업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각 제품에 QR코드를 부착할 계획이다.

올리브영은 우수 회원들의 꾸준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멤버십 기프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추첨을 통해 2만명을 선정, 최대 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14만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한다.

특히 이번 멤버십 기프트는 올리브영의 핵심 고객인 MZ세대가 열광하는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와 컬래버레이션 해 특별함을 더했다. 마르디 메크르디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미니 백인 ‘파니니백’에 ‘올리브영 비건뷰티’ 주요 인기 상품을 다양하게 담아냈다.

편안한 거래 환경

울산시, 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편안한 명절 위한 추석 명절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8일 ~ 12일(5일간) 터미널·역 연계 시내버스 연장 운행 등

입력 2022-09-03 16:57

울산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울산시청
울산시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대책으로는 교통상황 관리, 교통정보 제공과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한다.

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연계하는 5개 노선(127번, 307번, 401번, 527번, 1713번)은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막차를 연장해 저녁 11시 20, 30, 35까지 운행한다.

추석 당일에는 케이티엑스(KTX)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 5개 노선(5001번~5005번)이 심야(00:30, 00:55 출발)까지 연장 운행한다.

추석 명절 준비에 나선 시민들의 주차 걱정이 없도록 8개 전통시장 주변 9개 구간에 대해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최대 2시간까지 주·정차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운수업체들로 하여금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운행 및 친절서비스 특별교육을 실시토록 하고, 주요구간 과적차량 단속을 실시하며 도로정비·응급 복구반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시내버스·택시 등 대중교통수단과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주기적 환기·소독과 마스크 의무 착용 등 방역대책을 수립·추진한다.

교통상황과 버스노선 정보 등은 울산교통관리센터 누리집, 버스정보단말기(BIT), 도로전광표지판(VMS), 울산버스정보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소통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안한 거래 환경

- 신속한 현장대응과 상황관리로 초기대응 체계 강화 [세계타임즈=충북 이현진 기자] 충북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8일부터 13일까지 화재 예방·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충북소방은 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이 기간 소방인력 7,150명(소방공무원 2,728명, 의용소방대원 4,341명, 군전환복무요원 81명)과 JOB현장에선 증권사, 투자도 MZ·조직도 MZ. 창의적 공간 일터 추구 장비 524대를 동원하여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를 강화하고 24시간 빈틈없는 출동태세를 갖춘다.

중점 추진사항은 ▲소방관서장 관내 지휘선상 근무 및 초기 총력 대응체계 구축 ▲긴급상황 대비 소방력 100% 대응 태세 유지 ▲다중운집지역 소방력 전진배치 및 순찰활동 강화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신속·정확한 언론 체계 유지 등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다수의 인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공항, 역, 터미널 등 15개소에 대하여 소방력(소방공무원 175명, 차량 75대)을 전진 배치하고, 화재 취약지역 45구간에 대하여 1일 2회 이상 소방순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장거래 소방본부장은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방지와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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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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